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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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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치유가( 가족 치유, 개인  상담) 이시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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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12:0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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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치유-가슴시림 - 파괴적 냉담함 되돌리기와 나에게 부정적으로 구는 사람에게 대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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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8:06Z</updated>
    <published>2021-09-06T11: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이 시리거나 강하게 뭉쳐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전에 가슴이 뻥 &amp;nbsp;뚫린듯한 느낌을 치료한 적이 있고 괜찮았는데 이놈의 가슴에는 치유되야 할 것이 아직 남아 있었나 보다.  특히 &amp;nbsp;명상을 할때 마다 더 크게 느껴지고 강하게 나타나는데 가슴에 주먹만한게 &amp;nbsp;강하게 뭉쳐들며 파고드는 듯하다가 시려왔다. 시린 느낌은 참 불편하고 주의를 계속 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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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안의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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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8:10Z</updated>
    <published>2021-03-15T07: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뭇잎을 뒤집으며 산을 달려 내려온 바람. 방앗간을 다녀오는 동네 할머니 품에 와락 안겨든다.  아! 오늘은 바람이 좋구나!  그러나 바람은 담장 앞 장미꽃 앞에서 멈추어서 잠시 장미를 안아준다.  그리고 이내 처마 밑의 쇠 물고기를 딸그랑 딸그랑 허공 속에서 마구 헤엄치게 만들다가 마당을 빙빙 돌고 있다.  아무래도 할 말이 있는 듯 다시 장미 앞에 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k7Y3S6J4TZ1BeU3-0rN93oKBz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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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서사와 피해자 서사로 보는  위안부 할머님의 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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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8:14Z</updated>
    <published>2020-05-28T04: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용수 할머님의 2차 기자 회견을 환영한다. 할머님의 첫 기자회견은 사실 대단히 불편한 것이었다. '이런 경우야 말로 침묵이 오히려 금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할머니님의 모습에서 며느리를 인정하지 않는 시어머니 (젊은 여성을 질투하고 가로막는 늙은 여자) 나 아들이나 딸을 떠나 보내지 못하는 (양육자 어머니가 아닌) '그림자 어머니'의 모습을 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ykffw62Tjb9-78s4LnD2WlcI7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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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애플 - 오늘 그리운 그사람을 가슴에서 꺼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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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18:20:05Z</updated>
    <published>2020-05-23T02: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몸을 향기와 거의 다 맞바꾼 파인애플이 할인 매대에 올라와 있다.  파인애플은 본디 살이 아니라 그 향기로 자신을 말하려고 살아왔다.  그러나 파인애플이 향기를 얻고 살을 잃자 파인애플은 제 값을 잃었다.  할인매대 구석에서 제값이 깍이기 시작한,  제 값의 삶이 너무도 다급해진 다른 살들을 자기 위에 켜켜이 쌓은 채로도  자기 향기를 감추지 않았던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Z4uRo6D4ACIL9UZExcXZCeho1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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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위해 쓰고 나 자신을위해 읽는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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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2T01:53:12Z</updated>
    <published>2020-04-03T06: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잃었나. 세월을 잃었나.금전을 잃었나.사랑을 잃었나.  우리가 두개의 컵에 담긴두잔의 물과 같은 너와 나로 생각한다면,우리는 사랑을 잃고,돈을 잃고,세월을 잃을수 있겠지만,  너와 나가 하나의 큰 바다속에 있다고 여긴다면우리는 출렁이며 멀어지거나 가까워 질순 있겠지만,  그 어떤것도 잃을수 없다.경계를 넗히거나 혹은 없앤다면,경계를 넘어서 볼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jkuE8O9mJcVRlKHd8nBq02IVe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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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왜 아! 내 편이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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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6:27:55Z</updated>
    <published>2018-06-30T08: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가정 불화, 부부싸움 그리고 아내들의 남편에 대한 분노와 외로움은 두 부부를&amp;nbsp;&amp;nbsp;딱 불러 앉혀놓고 제대로 된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에 공감을 하게 하면 풀려버린다. 이렇게 지금까지 이혼 위기의 부부를 몇 쌍 구해주었는지 모른다.  아내들은 남편의 따듯한 공감 한마디가 없어서 끝내는 남편에 대한 미움을 쌓아가면서 사랑과 미움 사이에서 괴로움으로&amp;nbsp;산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ejkzvfUMq0L0Ppup11EOw0Hd8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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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을 먹는 것은 자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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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18:34:38Z</updated>
    <published>2018-06-18T05: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수피의 전승 지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람이 산길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amp;nbsp;가다가 인적이 드물고 외진 곳에서 갈라지는 길 쪽에 팻말이 하나 서 있었습니다. 팻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죠 &amp;quot;돌을 먹는 것은 자유다.&amp;quot; 그는 그 문구가 너무 궁금해서 길을 꺾어서 오솔길로 접어들었습니다. 한참을 가니 혼자 은거하고 있는 은둔자를 만날 수 있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moWTEKO_pzcTJsN6PjbPB8_NC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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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보고 살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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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6:38Z</updated>
    <published>2018-06-10T08: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보며 살지 마라. 외로워진단다.  사람을 보며 살지 마라. 가난하고 없이 산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게&amp;nbsp;설웁다고 느껴진단다.  또 사람을 보며 살면 가만있어도 화가 나고 울화통이 터지고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되기도 한단다.  엄마, 그럼 엄마는 뭘 보고 살아?  엄마는 감자밭 매면서 밭고랑 보며 살지. 엄마는 산을 보며 살고, 나무를 보며 살고  엄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q-aQTZmevvujoJYqe7noPimBP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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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의 방향은 어느 쪽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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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01Z</updated>
    <published>2018-06-09T09: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을 때였다. 아이템이 좋아서 많은 잡지와 티브이 프로그램에 소개가 되었지만 워낙 작게 시작했던 가게라 수지를 맞추지 못하고 기울어져 가고 있었다. 전 재산을 다 털어서 대출을 얻어 친구와 둘이 시작한 카페라 나는 본전이라도 건지고 나오려고 온 힘을 다 하고 있었다.  당시는 몰랐다. 오직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명상하며 카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RzThwxxY0FnOxxSBT6r8Ub7TR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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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으로부터 배우는 말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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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7T09:58:23Z</updated>
    <published>2018-06-06T05: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들처럼 언제나 고운 소리로 서로를 부를 것이다새벽처럼 언제나 희망으로 되 돌아올 일이다.밤처럼 언제나 휴식과 충만함으로 돌아올 일이다.개구리처럼 모두가 울 때 함께 울 일이다.  비처럼 다시 얻어갈 생각 없이 행동할 일이다.태양처럼 크지만 작게 보일 일이다.물처럼 낮은 곳에 있는 것들의 뿌리를 적시며 흐를 것이다.바람처럼 너와 나, 네 것과 내 것의 경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nWJggHtRGcJ2NXbW8Dit4LfS5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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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란, 내가 아니라 내가 &amp;quot;관심을 주고 있는 영역&amp;quot;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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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22:50:29Z</updated>
    <published>2018-05-23T03: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전에&amp;nbsp;한 페친이 올려주신 NTD의 아주 짧은 이야기를 전하는 동영상을 하나 봤습니다.전화 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주는 유선 전화기가 처음 나왔을 때 이야기입니다. 9살인 꼬마는 전화기를 들면 &amp;quot;안내원입니다.&amp;quot; 하는 목소리에 매료되었습니다.꼬마는 망치로 손가락을 쳤을 때 집에 아무도 없었고, 그래서 전화기를 들고 안내원에게 말했습니다. &amp;quot;손가락이 아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eIopfwHW6zzf8J0iwiavA8o60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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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 사용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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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5:54:04Z</updated>
    <published>2018-04-29T04: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어때요? 질투해본 적이 있거나 혹은 질투를 받아본 적이 있나요?  자기 마음을 살피고 느끼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살아오면서 몇 번은 질투가 났던 적도 있을 것이고, 평소에는 질투가 없지만 유난히 어떤 것에 대해서는, 질투가 나는 것도 느꼈을 겁니다.  또 어떻든가요? 누군가 나에게 나의 어떤 점을 질투하는 것을 느낀 적 있었나요?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yQiWlW9Ec0qg746qx_gAnhWFQ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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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슬픔의 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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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7:05:51Z</updated>
    <published>2018-04-19T01: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남편과 감정 치유를 하게 된 적이 있다. 우연히 티브이에서 동물과 소통하는 여성 하이디가 방송되었었다.&amp;nbsp;이상 행동을 하는 고양이나 개 같은 반려 동물들, 원인을 알 수 없어서 주인들이 고생을 하고 돕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amp;nbsp;하이디가 고양이나 개와 소통을 하면 동물의 마음을 알 수 있고, 문제의 원인을 추적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vg7cLpJMski7ojgcnVO3waQEu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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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이기는 힘을 키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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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6:36:17Z</updated>
    <published>2018-04-18T01: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이상적으로 살아가는 것은 세상에 자기 생각을 실현하는 것이다. 스티브잡스는 컴퓨터 그리고 아이폰으로 자기 생각을 실현했고 우리는 그의 생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생각을 실현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 꿈의 장속에서 더 즐거운 꿈을 꾸게 된다.  자기 생각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 모두가 배우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Nx6dzB5CTY5xvic1pwPPoD6nP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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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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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6:35:32Z</updated>
    <published>2018-04-16T06: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검은 비닐이 나무에 목도리 처럼 걸려서 바람에 춤을 춤을 추고 있다.  작년 한해 밭을 덮고 농작물을 기르던 검은 비닐. 그 비닐을 잔뜩 실은 트럭이 뒤늦게 지나가고, 공터에는 밭에서 실려온 비닐들이 잔뜩 쌓이고,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와 인체 오염에 대한 뉴스가 연일 포털에 올라오고, 서명하라고 서명하면 바뀔것이라고 종용하고,  나는 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T0M7ZJCOIfxKTp6bHw7TrI3ne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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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가 미카엘 엔데 그리고 그의 책 모모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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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7:07:25Z</updated>
    <published>2018-04-13T04: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북이  그렇게 마을 사람들과 어린 꼬맹이 소녀 모모가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저녁,모모 앞에 거북이 한 마리가 나타나 말을 걸었다. 그리고 카시오페이아라고 하는 이 거북이는 모모를 데리고 회색 도당들이 사람들의 시간을 훔쳐가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거북이 카시오페이아는 모모의 통찰력을 상징한다. 심오한 경지의 듣기를 통해 모모는 이 세상의 진실한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IANS1YXiNxgyWtPH8pS__b5-L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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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가 미카엘 엔데와 모모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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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9:40:11Z</updated>
    <published>2018-04-11T11: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카엘 엔데. 그의 책 모모를 읽은 후부터 나는 미카엘 엔데를 향해 자랐다. 모모와 같이 심오한 상징으로 인생의 진리를 말하는 동화같이 아름다운 책을 쓰겠다는 소망이 가슴에 생겼다.  그러나 나는 아직 그런 책을 쓰지 못하고 있다. 대여섯 권의 책을 썼지만 그건 모두 심리적으로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최면 분석과 의식 무의식 작업을 해왔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jvz-wnDYqD99XPLwZO3QPbHel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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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는 권위에서 나온다. &amp;nbsp; - 분노 다루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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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1:33:26Z</updated>
    <published>2018-04-09T06: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노는 권위에서 나온다.  살면서 분노나 증오를 다루는 일은 중요하다. 우리는 우리 내면의 힘을 적절한 허용과 절제를 통해 삶에 유익하게 써야 한다. 분노나 증오 같은 힘은 특히나 우리가 그 힘을 파악하고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어떤 경우 우리의 삶 전체를 집어삼키기도 한다.  분노나 증오가 나오는 힘의 원천은 권위다. 나는 이 힘의 원천을 통찰하고서 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Vmc2YyABarY-YVX0Me9Xzzx9q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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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삶의 스승은 자기 삶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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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5:54:04Z</updated>
    <published>2018-04-01T00: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삶의 스승은 자기 삶이다. 자기 자신이 살아온 인생 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 보는 것 만큼, 피부와 가슴에 와 닿는 깊은 가르침을 얻을 수는 없다. 또한 앞으로 살아갈 삶을 생각하는것 만큼 더 신중한 가르침을 얻는 것 또한 어렵다. 이 스승은 그 어떤 스승보다 정확 하게 보여준다. 내가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kHm2e3Y60MRqGul-KlD_QFc9t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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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쁨으로 가슴을 적시는 영화 -산사나무 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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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23:29:49Z</updated>
    <published>2018-03-30T04: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중국 영화를 탐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장이머우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 이성적인 사랑에 대해 고목이 된 줄 알았던 내 가슴이 사랑의 설렘과 동경으로 가득 차 올랐다. 남자 주인공 순젠신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찾았다. 그의 그 미소가 자꾸 보고 싶어서, 사랑을 제대로 그린 영화들은 거의 이렇게 보는 자들을 사랑 속으로 끌어들인다.  중국 문화혁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Iv%2Fimage%2Fou3wdo0SHocoYZGvfP-t9xHmM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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