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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모 최경선 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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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사모 공식카페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을 운영하는 최경선 박사 입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과 반려인과 함께 문화를 만드는 일에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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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14:1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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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봉봉이사건, 반려견은 왜 아직도 &amp;lsquo;가족&amp;rsquo;이 아님? - &amp;ldquo;봉봉아, 어디 있니&amp;rdquo; 대전 반려견 사건이 남긴 가장 잔인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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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1:16:17Z</updated>
    <published>2026-04-10T01: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 봉봉이 사건, 반려견은 왜 아직도 &amp;lsquo;가족&amp;rsquo;이 아닌 &amp;lsquo;물건&amp;rsquo;처럼 다뤄지나? 최근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대전 봉봉이 사건은 단순한 반려견 실종 사건으로만 볼 수 없습니다. 보호자 주장에 따르면 봉봉이는 집 마당에 있던 중 외부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이동됐고, 해당 장면은 CCTV를 통해 확인됐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 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C5qCxnSwH37PcnapypARy7kWe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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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반려동물 동반 업소 참여 842곳&amp;hellip; 어디? - 반려동물 동반 문화 확산 중인데&amp;hellip;실제 참여는 수도권 편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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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3:10:58Z</updated>
    <published>2026-03-21T03: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 3월 19일 18시 업데이트 기준으로 작성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업체 현황 &amp;lt;심층분석&amp;gt;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전국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업소의 참여 분포에도 뚜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전체 참여 업소를 분석한 결과로 전국 단위로 참여가 이루어졌지만 실제 분포는 수도권과 일반음식점 중심으로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elkGaSN_LHd6PPaHDDWnzHA_-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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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명 강사모 회원&amp;ldquo;학폭보다 더 심각한 강아지공장&amp;rdquo; - 비윤리적인 커뮤니티 &amp;quot;강사모 도그팔자&amp;quot; 회원 수만 많으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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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2:40:01Z</updated>
    <published>2026-01-17T02: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만명 강사모 회원들이 &amp;ldquo;학폭보다 더 심각한 강아지 공장&amp;rdquo;을 만드는 역할을 했다. 강아지를 당신은 정말 사랑하는가? 오랜시간동안 묻고 싶었다. 2004년 강사모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2014년 100만명이 될때까지 사회에 만들어 놓은 것은 &amp;quot;강아지 공장&amp;quot;이었다. 그 속에서 강제번식하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강사모라는 이름으로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Eul5KgL6K_Y-D6ShZMikc6dQP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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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가 잃어버린 신뢰와 강사모  - 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가 만든 비윤리의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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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2:51:35Z</updated>
    <published>2026-01-10T02: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란의 본질은 &amp;lsquo;사건&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구조&amp;rsquo;다. 강사모를 둘러싼 논란은 단일 사건이나 특정 인물의 문제가 아니다. 이 논란의 본질은 오랜 시간 누적되어 온 200만 명 규모 커뮤니티의 구조적 실패다. 특히 이른바 &amp;lsquo;강사모 도그팔자&amp;rsquo;로 불리는 거대 커뮤니티는 규모가 커질수록 윤리 기준을 강화해야 했지만, 현실에서는 그 반대의 길을 걸었다.  200만 명 강사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JgBFaE7sA0JAfIipY58Q6tguI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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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의 비윤리적 운영 실태 - 회원 기만과 불투명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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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2:49:23Z</updated>
    <published>2026-01-10T02: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만 명 강사모 도그팔자가 외면한 윤리 기준, 그리고 강사모 공식카페의 철학! 커뮤니티는 투명해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 커뮤니티의 신뢰는 회원 수나 노출량에서 나오지 않는다. 운영의 투명성, 그리고 윤리 기준의 일관성에서 나온다. 그러나 200만 명 규모의 강사모 도그팔자는 이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오래전부터 외면해 왔다. 그 결과, 회원은 보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moCILN0t4RgCDlnE5euhzLH3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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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명 강사모의 무지와 방관 - 규모가 커질수록 책임은 더 무거워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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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2:45:02Z</updated>
    <published>2026-01-10T02: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만 명이라는 숫자는 면죄부가 아니다. 200만 명. 강사모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숫자다. 그러나 이 숫자는 과연 자랑일까? 규모가 커질수록 책임은 더 무거워져야 한다. 하지만 현실의 강사모는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 무지는 퍼졌고, 방관은 문화가 되었다. &amp;ldquo;다들 하니까.&amp;rdquo; &amp;ldquo;문제 있는 줄 몰랐다.&amp;rdquo; &amp;ldquo;나는 그냥 보는 사람일 뿐이다.&amp;rdquo; 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7gO3oTqgcAAn1y_uQ46NJOpsw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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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만 명 강사모 &amp;lsquo;도그팔자&amp;rsquo;의 모순된 행보와 윤리  - 왜 강사모 공식카페여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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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2:43:15Z</updated>
    <published>2026-01-10T02: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대로 괜찮을까? 200만 명 강사모 &amp;lsquo;도그팔자&amp;rsquo;의 모순된 행보와 윤리 논란, 그리고 왜 강사모 공식카페여야 하는가? 보호자를 위한다면서, 왜 구조는 거꾸로 가는가? 200만 명! 소위 &amp;lsquo;강사모 도그팔자&amp;rsquo;가 스스로를 설명할 때 내세우는 숫자다. 그러나 이 숫자는 더 이상 신뢰의 증거가 아니다. 오히려 무지와 방관이 집단화된 결과에 가깝다. 강사모는 늘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EOka_TzvUVWtTYH90OSuBgQ6m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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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강사모의 민낯, 다시는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 - 더 이상 &amp;lsquo;커뮤니티&amp;rsquo;라 부를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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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2:41:04Z</updated>
    <published>2026-01-10T02: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amp;lsquo;커뮤니티&amp;rsquo;라 부를 수 없는 이유? 한때 강사모는 &amp;lsquo;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 정보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고, 초보 보호자를 돕는 공간처럼 보였다. 그러나 지금의 강사모는 더 이상 그런 공동체가 아니다. 회원 수 200만명(강사모 도그팔자) 숫자는 커졌지만, 신뢰는 사라졌다. 이제 강사모는 되돌릴 수 없는 지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mmA_tA8VGcvBCRys9d06P5Xzf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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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브런치 10주년, 작가의 꿈을 만나다&amp;rsquo;&amp;nbsp; - &amp;lt;작가의 꿈&amp;gt; 강사모 최경선 박사&amp;quot;반려견을 위해 쓴 나의 글이 전시되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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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5:02:03Z</updated>
    <published>2025-10-16T15: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브런치에 가입했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누군가의 글에 감동받고, 내 이야기를 세상에 남기고 싶다는 작은 바람으로 시작한 글쓰기였다. 별다른 기대도, 목적도 없었다. 다만 &amp;ldquo;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다&amp;rdquo;는 진심 하나였다. 그때의 나는 작가라 불리기엔 너무 평범했고, 용기보다는 두려움이 더 컸다. 강아지공장의 비윤리적인 현실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Xh3JTBzQjUJ0vdhDJ099NzM_9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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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진짜 사랑은 팔 수 없습니다&amp;rdquo;｜강사모의 잔혹한 진실 - 비윤리적인 강사모를 보고도 사람들은 무지하여 잘 못된 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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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06:58Z</updated>
    <published>2025-10-14T13: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amp;lsquo;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amp;rsquo;는 사랑의 이름이었지만, 그 뒤에는 비윤리적인 거래와 강아지 공장이 있었습니다. 이 영상은 그 잔혹한 진실을 마주한 한 사람의 이야기, 그리고 다시 &amp;lsquo;윤리&amp;rsquo;로 태어난 강사모 공식카페의 선언문입니다. &amp;ldquo;진짜 사랑은&amp;hellip; 팔 수 없습니다.&amp;rdquo; 그 한 문장이 제 인생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한때, &amp;lsquo;강사모&amp;rsquo;는 사랑의 이름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mAM0BhYNLnLu-Adf45epFQQY1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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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 - 이 글이 나를 살리고, 언젠가는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지켜주기를 믿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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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8T07: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글은 반려동물의 삶을 위한 작은 불씨다. 이 글이 나를 살리고, 언젠가는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지켜주기를 믿으며.....  나는 오랜 시간 반려견 훈련, 입양, 문제행동, 그리고 펫로스까지 반려동물의 전 생애를 다루며 글을 써왔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글 한 줄이 한 생명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한 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zj-Kjhg_ieEiRkV_6rfR13VX1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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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공장, 진실을 마주하다 - 펫샵 유리창 뒤, 우리가 몰랐던 강아지 공장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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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8T05: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를 사랑하는 보호자로서, 그리고 강사모의 리더로서 내가 가장 먼저 부딪힌 현실은 바로 강아지 공장이었다. TV 속 광고와 펫샵 유리 진열장 뒤에서 웃고 있는 강아지들, 그 귀여운 눈망울 뒤에는 상상조차 하기 싫은 어둠이 숨어 있었다. 처음 강아지 공장의 실체를 마주했을 때 나는 충격에 말을 잃었다. 좁디좁은 철창 안에서 햇빛 한 번 제대로 보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pqwz9xs0xo72lDDSsm6ngfnrG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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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를 키우며 깨달은 보호자의 무게 - 강아지를 키운다는 건 귀여움이 아니라 보호자의 책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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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0:41:14Z</updated>
    <published>2025-09-06T00: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를 맞이한다는 것은 단순히 귀여운 아기 강아지를 돌보는 일이 아니라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년의 마지막까지 생애 전 과정을 함께하는 긴 여정을 함께한다는 약속이었다. 어린 강아지의 장난기를 즐기는 것도, 노견의 느려진 발걸음을 인내하는 것도 모두 보호자의 몫이었으며, 결국 그 약속이야말로 내가 짊어져야 할 가장 큰 무게였다. 그 무게는 매일의 작은 선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6eQQpwxh_U6UxsGzfPdPa5bx_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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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amp;nbsp;강사모의 탄생 &amp;ndash; 온라인에서 현실로 - 가상에서 시작된 열정, 현실을 바꾸다 &amp;ndash; 새로운 강사모 공식카페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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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2T11: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를 사랑하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다짐은 결국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보호자의 책임을 고민하는 사람이 나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나는 그 마음들을 모아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 특히 당시 반려동물 산업의 비윤리적인 민낯, 이른바 &amp;lsquo;강사모 도그팔자&amp;rsquo;라 불리며 강아지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왜곡된 현실이 만연했다. 화려한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N9ttpwyxXOiC5c6FwFt5nAgpe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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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 반려견은 나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해 주는 특별한 선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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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6:01:40Z</updated>
    <published>2025-08-29T05: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서 강아지와의 만남은 단순히 반려의 시작이 아니라, 좋은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새기는 순간들이었다. 그중에서도 포메라니안 최뭉치, 보더콜리 김모모, 그리고 시바믹스 최구원과의 인연은 나의 보호자 삶을 더욱 단단하게 다져준 특별한 선물이었다. 최뭉치는 가평 맘카페에서 파양되어 내 품에 들어왔다. 작고 당찬 눈빛 속에는 다시 믿고 싶다는 갈망이 숨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kzLd-XJkt_J-MzvoNWsHh6sGf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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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의 약속 &amp;ndash; 첫 강아지가 남긴 기억 - 나는 처음으로 &amp;lsquo;내가 지켜야 할 존재&amp;rsquo;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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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40:48Z</updated>
    <published>2025-08-29T05: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어린 시절, 마당 한쪽에 놓인 낡은 박스 속에서 작은 강아지가 눈을 떴다. 흙 냄새와 젖은 털 냄새가 뒤섞인 그 순간, 나는 처음으로 &amp;lsquo;내가 지켜야 할 존재&amp;rsquo;를 만났다는 감각을 배웠다. 그 강아지는 나를 바라보며 꼬리를 살짝 흔들었고, 그때의 눈빛은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세상에 온전히 의지할 곳이 나밖에 없다는 듯, 어린 생명은 그렇게 나를 믿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UMKejmruOfZgEKLrmny_LyVP8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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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 책을 쓴 이유? -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 &amp;ndash; 강아지 앞에 서는 나의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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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27:54Z</updated>
    <published>2025-08-29T05: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스스로에게 묻는다. &amp;ldquo;강아지 앞에서 나는 좋은 어른인가?&amp;rdquo;  이 질문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나를 지탱해 온 다짐이자 책을 집필하게 된 출발점이다. 어린 시절, 첫 강아지와의 만남과 이별은 내게 책임의 의미를 뼈저리게 새겨 주었다. &amp;ldquo;생명은 가볍게 다루어서는 안 된다&amp;rdquo;는 약속은 내 인생의 방향을 정했고, 이후 반려견 교육자로, 강사모 공동체의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s8KDNZXqN_mlHod4_sQZ9E5be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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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은 없다, 책임만이 있다! - 반려견 자극적 영상에 가려진 반려견 문화의 어두운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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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4:03:06Z</updated>
    <published>2025-07-24T02: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를 보면 빠르게 변하는 반려견을 주제로 한 영상들이 눈에 띈다. 문제 행동으로 보호자를 괴롭히던 강아지가, 어떤 훈련사의 손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게 얌전해지고 순해진다. 몇 분 만에 공격성이 사라지고, 짖음이 멈추며, 보호자 앞에서 얌전히 앉는다. 영상은 놀라울 만큼 드라마틱하다. 사람들은 댓글을 통해 훈련사를 &amp;ldquo;마법사 같다&amp;rdquo;며 칭송하고, 보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KjFV9PChnWuVaWJyGLD8u289I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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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공장, 그 공범은 누구입니까? - 강아지 분양속의 가면! 그 속에는 번식기계로 고통받는 강아지들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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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0:52:27Z</updated>
    <published>2025-07-13T23: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라는 이름의 거래, 그 끝은 어디인가? 강아지를 가족이라 부르며,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했는가? 정말 강아지를 사랑했다면,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했어야 했을까?  2000년대 초, 강사모 도그팔자는 수많은 반려인을 연결하며 &amp;lsquo;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4년, 대한민국 최대 반려견 커뮤니티로 성장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Q-V27vfyk0UR64U2l1Q-pqdRm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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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누구를 위한 자격인가&amp;rdquo; 반려동물행동지도사? - &amp;lsquo;반려동물행동지도사&amp;rsquo; 명칭에 대한 고찰, 반려견훈련사라는 것이 부끄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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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5:21:45Z</updated>
    <published>2025-07-04T01: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을 사랑하고, 그들과의 건강한 공존을 고민하는 사회에서 직업의 이름은 신뢰와 정체성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자격 명칭 **&amp;lsquo;반려동물행동지도사&amp;rsquo;**는 그 출발부터 방향을 잃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amp;lsquo;반려동물&amp;rsquo;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로 매우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넘어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Lx%2Fimage%2FmL7kjUrVJ7LFvmr4vltUmIP72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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