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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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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기자 귀자의 푸념. 귀자는 종이 신문을 만들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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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15:2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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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자일기] 2. 귀자는 살인범을 만난다 - 끓는 귀자, 차가운 작은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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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04:04:58Z</updated>
    <published>2021-09-22T14: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작은 기자 귀자는 살인범을 보고 오는 길이다. 귀자의 삶은 단 한번도 평탄한 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귀자가&amp;nbsp;누구를 때리거나 죽이는 사람과 가까워질 기회가 있던 건 아니었다. 고등학생 귀자는 때로 폭력적인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펴고 공부를 하는 날들을 보내긴 했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그토록 세세하게 들어볼 기회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초등학생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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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자일기] 1. 귀자는 집에 있지만 집에 가고 싶어 - 귀자는 어디에서나 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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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7:19:48Z</updated>
    <published>2021-08-25T15: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자는 작은 기자다. 작년 언젠가 어느 신문사에 발을 붙이고 섰다. 귀자는 매일 신문을 만들어야 했는데, 아직도 작은 기자인 귀자는 매일 뭘 쓸지 보고하는 일이 힘에 부쳤다. 팀장은 쓸만한 거리를 가져오라고 말했는데 쓸만한 거리가 무엇인지는 말해준 적이 없었다. 귀자는 매일 담당하는 경찰서에서 살인사건이 났는지 확인해야 했다. 그 확인이라는 것은 확인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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