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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열타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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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와 콘텐츠를 만듭니다. 장르 소설, 장르 영화, 흑인음악, 음향기기를 좋아하고 콘텐츠와 취향이 밥벌이가 되려 노력 중입니다. linktr.ee/LEITEN_MEDI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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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3T15:2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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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터블웨이브 세번째  오디오쇼를 마치며 - 매년 새로운 이야기를 써가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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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4:52:35Z</updated>
    <published>2025-08-04T02: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amp;lsquo;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amp;rsquo;는 마음으로 준비해온 〈포터블웨이브 오디오쇼〉가 어느덧 3회를 맞이했고, 올해도 다행히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행사 끝나고 밀린 본업 처리에, 각종 이벤트 정리, 영상 편집까지 하느냐 총괄 디렉터 겸 호스트로서 이제야 제대로 후기를 남겨보네요. 이번 행사를 돌아보고 그동안 이 행사를 만들어오며 있었던 일들까지 차분히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vXoFzHBNdH-PwHOSyVRymQsaO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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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극효율 야만의 시대 - 어째 목적과 가치가 전도되는 느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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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4:06:45Z</updated>
    <published>2025-03-05T03: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랜만에 같이 일했던 디자이너, 개발자분이랑 저녁 먹으면서 담소를 나눴는데 화두는 역시 AI. 기존에 해오던 대부분 업무와 방식이 AI로 대체 가능해지면서 효율성은 높아진 대신 효율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인간으로서의 존엄, 보람, 행복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되지 않는다.   특히 AI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일부 관련 산업 종사자, 자본가들은 AI가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anMoniXR32WFD2p1io--gi-TY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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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도 못할 거면 훈수를 두지 마 - 손에 흙 묻혀가며 치열하게 부딪힐 용기도 깜냥도 없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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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57:17Z</updated>
    <published>2024-11-05T15: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해온 이야기이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뭐라도 하는 게 낫고, 기왕 뭐라도 하는 거 잘하면 더 좋다. 그러니 시작은 미약해도 꾸준하게 실천하며 진행 중이라면 있으면 그게 성장이고 정답이다.  좁은 식견과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조각 지식, 사례들 몇 개로 &amp;lsquo;이거보다는 잘할 수 있다&amp;rsquo;며 평가와 지적을 쉽게 하는데, 정작 직접 해보라고 하면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UI40aSjgaKcbdq-oSLBKgc0Fs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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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표 혹은 방점을 찍는 역할에 대해 (화룡점정) - 넌 점만 찍었는데 한 게 뭐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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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2:37:10Z</updated>
    <published>2024-10-05T07: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특성상 &amp;lsquo;화룡점정&amp;rsquo;에서 마지막 &amp;lsquo;점&amp;rsquo;을 찍는 역할을 많이 한다. 용을 열심히 그렸는데 마지막 점이 없어 용이 되지 못하거나 포기해야 하는 순간, 핵심을 짚어 막힌 곳을 뚫어주거나 가장 어렵고 번거로운 부분을 처리해 용이 훨훨 날아다닐 수 있도록 한다. 그냥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많은 경험과 집중력, 통찰이 필요한 고난이도 업무이자 가장 번거로운, 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CtXjRdLTHKgbw4WtcRGPJuKxr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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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터블웨이브 두 번째 헤드파이 오디오쇼 열어요&amp;nbsp; - 쉽지 않은 오프라인 행사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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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0:57:16Z</updated>
    <published>2024-07-24T06: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시작하고 벌써 두 번째 헤드파이 오디오 행사를 열게 됐네요. 작년에는 초대 인원 100명 규모의 소소한 초대 행사였는데 참가 업체도 2배 이상 늘어났고, 주요 브랜드 신제품 국내 최초 공개, 해외 오디오 브랜드 관계자분들 내한까지 확정되면서 생각보다 판이 너무 커져 버렸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행사 규모가 커지다 보니 콘텐츠 제작부터 공간 배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04RNsglZMOUDY9X2a_uHVKeWP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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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히 궂은 일 하는 사람 홀대하지 말 것 -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실수를 반복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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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7:16:38Z</updated>
    <published>2024-06-17T10: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에서 한 선수를 평가할 때 가장 우선하는 부분이 경기상의 기록, 소위 &amp;lsquo;스탯&amp;rsquo;을 먼저 본다. 몇 경기를 뛰었는지 몇 개의 득점과 도움을 기록했는지 숫자로 측정된 정확한 기록이다.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알겠지만 이런 &amp;lsquo;스탯&amp;rsquo;에 관계없이 경기를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만드는 선수가 있다. 대체로 뒤에서 온갖 궂은일 다 하면서 다른 선수가 포인트를 올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h8qJeAnAFfzZfGxg6-3WZuAi_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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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감한 '이 사건'에 대해 제 생각은요...... - 조심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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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0:20:38Z</updated>
    <published>2024-04-26T08: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 사건&amp;rsquo;을 바라보는 위치와 입장에 따라 판단하는 관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쉽게 누가 맞다 틀리다 말하기 힘든 문제이기도 하고, 각자의 관점에서 너도나도 &amp;lsquo;이 사태&amp;rsquo;를 명쾌하게 정의하려고 경쟁하는 느낌이라 사실 너무 피로하기도 해서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 나 역시 어딘가에 속해 조직의 답답함과 불합리함에 자괴감을 느끼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작지만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xyGEJ1Fjpc3lrXr0xKCdSx7Vh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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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과 휘발의 세상에서 과정과 누적을 추구하면? - ......망하진 않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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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3:03:05Z</updated>
    <published>2024-04-19T08: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율과 휘발의 세상에서 누적과 의미를 추구해본다   본업 덕분에 다양한 분야의 제품, 공간, 서비스, 브랜드를 접할 기회가 많은 게 점점 자신이 되어가고 있다. 다양한 데이터와 경험이 쌓이면서 어떤 분야를 맡더라도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아내고 결과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종류는 달라도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나 소비 성향은 대체로 비슷하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ndCAy6Cow6V4xMznibqe7sV1c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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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시간 비효율을 버틴 원동력 - 유튜브 운영 7년간의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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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18:50Z</updated>
    <published>2024-02-20T00: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운영 7년간의 기록들   &amp;lsquo;포터블 웨이브&amp;rsquo;의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7년 전 어느 주말 친구들과 압구정 &amp;lsquo;셰에라자드&amp;rsquo;에 들러 기기들을 이것저것 들어본 후, 건너편 탐앤탐스에 앉아 카페인 충전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제가 충동적으로 &amp;ldquo;같이 재미있는 거 하나 해보자&amp;rdquo;라고 제안한 게 시작이었어요. 당시 소셜미디어의 패권이 페이스북에서 유튜브로 옮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RnKtMLoZb6NuQKBJ3P4aW1lVo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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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프의 잔소리로 시작된 브랜드 - 개인 제작자에서 여엿한 헤드폰 브랜드로 성장한 댄클락 오디오를 지켜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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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19:16Z</updated>
    <published>2024-02-04T15: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다양한 성격의 브랜드를 만나게 된다.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곳부터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곳, 언젠가부터 성장이 정체된 곳, 이미 자리 잡아서 어느 정도 위치를 차지한 곳까지. 각자의 상황과 니즈가 너무 다르다 보니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거기에 딱 맞는 솔루션을 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할 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qgMSLqusMISlK2RmCRXEWH3nD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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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외로운 용병의 삶 - 단 12척의 배로 330대의 적을 상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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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19:31Z</updated>
    <published>2024-01-09T16: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이 크든 적든) 내게 비용을 지불하고 업무를 의뢰하는 사람들은 항상 마법을 부려주길 원한다. 가진 건 고작 12척의 배였지만 치밀한 전략과 타이밍, 빠른 실행으로 거대 경쟁사의 330척 넘는 배를 연달아 쓰러뜨렸다.  골리앗을 상대로 몇 번 승기를 따내자 이번에도 &amp;lsquo;신박한&amp;rsquo; 전략으로 계속 승리를 가져가길 원했다. 연달아 패배한 상대는 더 많은 함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yWvXhkDbHANbm2O0sifB5jTo_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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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 이따위 걸 마케팅이라고 - 남의 것 훔쳐보느냐 고객에게 집중하지 않는 '가짜' 바이럴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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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0:09Z</updated>
    <published>2023-12-05T13: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여름부터 제품력은 좋은데 마케팅 구조가 거의 잡혀있지 않은 모 브랜드의 전략 컨설팅과 마케팅 코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 전체의 마케팅 전략부터 출시 임박한 신제품 마케팅 전략을 제품 주기별로 디테일하게 나눠서 수립한 후 최소 예산으로 최대 효과가 날 수 있는 &amp;lsquo;구조&amp;rsquo;를 만드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amp;nbsp;결과는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엄청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xV9qm79wAzIsWLztIIOEvws7D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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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업에 대한 '현타' 벗어나기 - 2024년은 조금 더 뻔뻔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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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1:35Z</updated>
    <published>2023-11-28T14: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까지 본업에 대한 생각과 철학, 근황 등을 여기저기 활발하게 올리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행위들이 부끄럽고 부질없단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기대만큼의 업적과 성과를 이루지 못했고, 워낙 경쟁적인 분야다 보니 내 업무에 충실하고 제대로 해내는 것보다는 누가 더 멋지고 화려한가 자랑하고 대결하는 무한 경쟁 올림피아에서 더 눈에 띄어야 더 선택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EIsoyuvyyRepkbTMk5RcbqJnVI.jf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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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오디오쇼를 마치며 (준비 과정 및 후기) - 포터블웨이브 오디오쇼 '소닉 하이드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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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0:25Z</updated>
    <published>2023-08-21T12: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오디오쇼 개최 후기]   작년 5월 독일 뮌헨 오디오 쇼를 처음 가보고 &amp;lsquo;우리 채널에서도 이런 걸 해보면 좋겠다&amp;rsquo;라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업체 관계자분들 도움으로 상반기부터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기존 행사들은 사람이 너무 많아 신제품이 나와도 제대로 못 들어보고 가는 경우가 허다해서 (내가 알기로는) 국내에서는 거의 시도된 적 없는 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nfCyEfsLwJNgMRrQ5ldIzb06x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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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9일(토) 오디오쇼 놀러오세요! (포터블웨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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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19:49Z</updated>
    <published>2023-08-10T06: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닉 하이드아웃 in 마우스 포테이토    오디오쇼 준비했어요, 놀러 오세요!  본업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고 온몸을 갈아서 작은 오프라인 쇼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음향기기 전문 유튜브 &amp;lt;포터블웨이브&amp;gt;를 4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을 맺었던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그것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U3uG8HUYwEwP5ABFfKOtFUif9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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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7개월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 나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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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1:07Z</updated>
    <published>2020-07-31T06: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로 약 1년 7개월간 진행했던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됐다. 내 브랜드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애정을 가지고 몰입하며 가꿔나갔고 원하던 좋은 결과를 얻었다. 나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한 시간이었고, 이 일을 하며 나름대로 정립한 전략, 철학들을 마음껏 적용해볼 수 있어 즐거웠다. (아직 못해본 것들도 많이 남았지만)  오랜 시간 몰입하던 일을 내려놓으니 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eevPGY2_PqWgpWTWtDXmE1rpS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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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수 컴플렉스 - 모든 일에 완벽할 수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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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1:21Z</updated>
    <published>2019-10-23T1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지만 그동안 맡아온 나름 굵직한 프로젝트들의 히스토리를 축구로 비유해보자면, 1부 리그 승급을 간절히 원하는 만년 강등권 팀의 소방수 역할을 많이 해왔던 것 같다. 부족한 예산, 열악한 인프라와 시스템을 최대한 잘 다듬어 빠르게 1부 리그로 승격시켜 인정을 받는다. 1부에 승격해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중위권도 아닌 곧바로 최상위권 안착을 요구받는다. 2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lmYAcELaoqnp29rqC7yMPCL8U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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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는 전문가만 할 수 있다고? - 유튜브를 강타하고 있는 리뷰 관련 이슈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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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0:51Z</updated>
    <published>2019-04-17T11: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강타하고 있는 이슈 3가지 1. 유튜브를 강타하고 있는 이슈&amp;nbsp;3가지  친구들과 1년째 음향기기, 오디오 리뷰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해보고 제작자, 전문가의 입장이 아닌 이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소비자, 마니아의 입장과 눈높이로 쉽고 공감이 가도록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음감을 즐기고, 관심 있는 분들이 오디오에 대한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PikXWQ27uYu7KZSp94dlZfF-x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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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광풍이 불편하다 - 콘텐츠 크리에이터냐 토익 수험생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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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1:48Z</updated>
    <published>2019-03-29T17: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 구독자 1,000명을 넘기며 든 단상. 유튜브 구독자 수를 만드는 과정이 마치 자격시험 점수 만드는 과정과 여러모로 비슷한 것 같다. 1,000명이라는 구독자 수(점수)는 일정 자격 (유튜브는 수익창출, 토익은 입사 지원)을 부여하기 때문에 그 점수에 도달하기 위해 다들 미친 듯이 분투한다. 그 수치(점수)에 빠르게 도달하기 위한 여러 가지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dlq3mEe304FIW1_SQLYkFtyIr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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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자란 무엇인가 - 구독자 수가 뭐 대수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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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22:03Z</updated>
    <published>2018-09-26T12: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하고 있다고 하면 항상 &amp;ldquo;구독자 몇 명이야?&amp;rdquo;는 질문부터 받게 됩니다. 어떤 소재를 다루는지는 거의 묻지 않고 대부분 구독자 수만 관심이 많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수는 크리에이터의 대중적인 영향력을 상징함과 동시에 그 자체가 돈이 되기 때문이죠. 요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주목받는 이유도 사실 이와 맥을 같이 합니다. &amp;nbsp;(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p8%2Fimage%2Fro47PxTirCy4dXvvfr2j2TFCC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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