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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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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minja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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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2015이야기나무],[도서관에서 책과 연애하다],[책읽고싶어지는 도서관디스플레이][가이와 언덕지기라이]번역</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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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00:0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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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 - 미싱 애니멀&amp;nbsp; 세계 초고층빌딩과 사라지는 동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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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08:53Z</updated>
    <published>2016-02-13T05: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들이 어릴 때 인간이 상륙하는 섬마다 멸종하는 동물들을 색연필 그림으로 복원한 [자연의 빈자리]를 함께 읽다 울먹해져 목소리가 잠긴 큰 아이가 탄식했다.   &amp;quot;우리가 사랑하는 숲들이 사라지는 이유를 이제 알았어 사람들이었어.&amp;quot; 작은 아이가 형에게 물었다. . &amp;quot;형! 사람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거야?&amp;quot;  답을 하지 못한 채 어영부영 사는 동안 아이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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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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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5:04:24Z</updated>
    <published>2015-10-21T00: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가 11월초에 이야기나무에서 출간될 예정이다.부제는 보통 사람들의 생활 아카이브다.&amp;nbsp;-사진 강운구의 마을삼부작 중에서- &amp;nbsp;보통사람일수록, 소수일수록, 약자일수록 기록을 하자.기록물을 모아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그 안에서&amp;nbsp;사회적 공공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선택하거나가치를 부여하거나,&amp;nbsp;재해석해서&amp;nbsp;광장으로 가져나오자.&amp;nbsp;재미있는 이야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nRKlnzuKl81YOmzHO7EbnqHQ0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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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멸하는 것들에 저항하다 - 카메라를 바다에 던진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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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3T04:38:49Z</updated>
    <published>2015-09-13T07: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사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 &amp;nbsp;&amp;nbsp;미술관에는 그림도 있고 사진도 있다. 사진은 그림에 비하여 순간으로 대상을 표현한다. 다만 그 찰나를 포착하려면 기다려야 한다. 빛이 순간을 장악하고 사물의 영혼을 확연하게 드러내는 순간, 셔트를 누른다. 해서, 사진은 빛에 기댄 예술이다. 반면에 빛은 또 사진덕분에 살아남는다. 저물어가고 사라질 빛을 사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y2KKcD4IjmbXOcZZMtVGV_3t_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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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어서는 안 되는 '기억의 역할' - 기억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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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6T12:29:57Z</updated>
    <published>2015-09-13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라져가는 것들의 기억과 기록 - [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안정희]이야기나무출간예정강운구의 사진과 함께 읽는 네 번째 책은 [내 영혼이 따듯했던 날들]이다. 작가 포리스트 카터의 할아버지 는 체로키 인디언이었다. 그의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소설로 옮겼다. 소년 &amp;lsquo;작은 나무&amp;rsquo;는 어머니가 죽자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체로키 인디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ftFGSNrz6tWlfNSrH-7Q8s2Fn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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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갔을까?과거와 현재를 잇는 고리 - 주호민의 [신과 함께-이승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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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06:58:47Z</updated>
    <published>2015-09-12T09: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사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 &amp;nbsp;&amp;nbsp;- [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2015 이야기나무출간예정]미술관에는 그림도 있고 사진도 있다. 사진은 그림에 비하여 순간으로 대상을 표현한다. 다만 그 찰나를 포착하려면 기다려야 한다. 빛이 순간을 장악하고 사물의 영혼을 확연하게 드러내는 순간, 셔트를 누른다. 해서, 사진은 빛에 기댄 예술이다. 반면에 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6jc2mqhHsVebUDyCm8U_HpIYJ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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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의 비밀 - 이야기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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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06:59:41Z</updated>
    <published>2015-09-12T02: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사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 &amp;nbsp;&amp;nbsp;- [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이야기나무 2015] 미술관에는 그림도 있고 사진도 있다. 사진은 그림에 비하여 순간으로 대상을 표현한다. 다만 그 찰나를 포착하려면 기다려야 한다. 빛이 순간을 장악하고 사물의 영혼을 확연하게 드러내는 순간, 셔트를 누른다. 해서, 사진은 빛에 기댄 예술이다. 반면에 빛은 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MhrMtGi9PrJuizCZjHwsxrbW2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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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기억과 기록 - 강운구의 사진과 함께 읽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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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9:44:20Z</updated>
    <published>2015-09-12T0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사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amp;nbsp;&amp;nbsp;&amp;nbsp;미술관에는 그림도 있고 사진도 있다. 사진은 그림에 비하여 순간으로 대상을 표현한다. 다만 그 찰나를 포착하려면 기다려야 한다. 빛이 순간을 장악하고 사물의 영혼을 확연하게 드러내는 순간, 셔트를 누른다. 해서, 사진은 빛에 기댄 예술이다. 반면에 빛은 또 사진 덕분에 살아남는다. 저물어가고 사라질 빛을 사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3iiC1PgOFbBSeN9jrPwY58Dt9tw"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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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어느 시기를 살고 있습니까? - 머리말 : 책에게 길을 묻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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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6T11:18:03Z</updated>
    <published>2015-09-08T06: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 큐레이션의 시대, 당신은 인생의 어느 시기를 살고 있습니까? &amp;nbsp;&amp;nbsp;요즘처럼 스마트폰으로 영화도 보고 물건도 사고 친구와 이야기도 하고 은행 일도 보는 세상에 &amp;lsquo;누가 책을 볼까 그러니 책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amp;rsquo; 이런 생각을 하루에 여러 번 합니다. 제 직업 때문이겠지요. 전 도서관, 서점 등 책이 있는 공간에서 독자에게 책을 골라줍니다. 도서관 설립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xNNQJeYar-lOA_tprdYdBsDun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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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낯선 길에서 스스로 푯대가 되다 4 - 사진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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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9:44:20Z</updated>
    <published>2015-09-07T12: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세상이 만들어놓은 직업의 세계에 자신의 가두지 않고 스스로 길을 개척한 우리 사회의 젊은이도 있다. 이야기나무 출판사에서 나온 [시장이 두근두근-이야기출판사 2015년 7월]의 저자 이희준이 바로 그 청년이다. 젊은이가 전통시장을 무려 2년 동안 돌아다니며 현장을 기록했다. 그는 원래 시장상인들의 물건을 식당에 연결해주는 일을 하다 전통시장과 그곳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S_7CHlJnJxsZ2zTUZ0KlgPSeG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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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손 - 사진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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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9:44:20Z</updated>
    <published>2015-09-07T12: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도 있고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지만 세상이 알아 주는 일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진짜 신의 손을 지닌 주인공을 만나본다. 세계 최고의 의학기술을 자랑하는 미국 존 홉킨스 대학(John Hopkins) 병원 현관에는 그간 홉킨스 의대를 빛낸 이들의 사진이 걸려있다. &amp;nbsp;그중에는 의사가 아닌 사람이 있는데 그가 바로 영화 &amp;lsquo;신의 손&amp;rsquo;의 주인공이자 실화인물인 비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LYfQ5F7wO9CDOFkaxuTReRSbI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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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낯선 길에서 스스로 푯대가 되다! 2 - 사진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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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9:44:20Z</updated>
    <published>2015-09-07T12: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아가 따로 있지 않다. 내 안의 문제성을 발견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혹은 다양한 생각이라며 발전적으로 전환시키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이 중요하다. 또한 한번 문제아가 영원히 문제아라는 법도 없다. 어떤 경우에도 제 옆을 지키는 친구 덕분에 뭐라도 해보아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는 &amp;lsquo;스탠바이 미&amp;rsquo;의 문제아 크리스의 말을 들어보자. &amp;nbsp;&amp;nbsp;친구와 함께라면 무엇이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QoaQ27lvT_Nk06ny66sMRcVN-9A"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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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amp;nbsp;낯선 길에서 스스로 푯대가 되다! 1 - 사진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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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09-07T11: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 &amp;nbsp;&amp;nbsp;예술작품은 말보다 더 오래, 더 멀리 가는 &amp;lsquo;말&amp;rsquo;이다. 시간을 견디는 매체 만들기에 끊임없이 몰두해 온 인류는 드디어 물체의 형상을 감광막 위에 나타나도록 찍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카메라를 만들었다. 이 카메라는 인간이 놓친 시선과 맥락을 용케 잘 잡는다. 시인 박노해가 자신의 첫 번째 사진전을 &amp;lsquo;빛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fHY_UJ7ClDn-apd4D9d54iSG3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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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3 - 그림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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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6T12:32:31Z</updated>
    <published>2015-09-07T09: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amp;nbsp;두 번째 주제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3[신들의 봉우리]와 [럼두들 등반기]는 모두 높은 산을 오른다. 늦은 나이에 떠난 여행 [떠나든, 머물든]은 역사적으로 가장 길었던 길, &amp;lsquo;실크로드&amp;rsquo;를 걷는다. 63세의 베르나르 올리비에는 아내가 죽고 자식들은 독립해서 떠나고 자신은 은퇴를 하게 되자 마치 침몰하는 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vuHGKdhqZvV4EirDZAy3SCXZN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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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2 - 그림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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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16:50:14Z</updated>
    <published>2015-09-07T08: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amp;nbsp;두 번째 주제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2[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 실제 있었던 일임에 비하여 두 번째 책 [럼두들 등반기]는 얼토당토 않는 거짓여행이다.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떠나는 일곱 명의 괴짜들의 산악기행, 기가 막히게 황당하고 &amp;nbsp;어처구니없이 계속 웃는다. '럼두들'은 무려 12,000.15미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F_op1zIAWAdogHIFVQcz38PYdu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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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1 - 그림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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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0T02:06:03Z</updated>
    <published>2015-09-07T08: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과 책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이야기.&amp;nbsp;&amp;nbsp;&amp;nbsp;두 번째 주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그림은 하나의 장면에 선이나 색으로 드러난다. 아주 간결한 형태이나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하다. 의사를 표현하는 가장 오래된 메신저요. 몹시 간단한 언어다. 게다가 보는 사람마다 달리 읽는다. 볼 때마다 달리 읽힌다. 인간이 그림을 좋아하는 까닭이다. 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MiNossJWCyIjf1jQo2wrOiXrd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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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은이와 젊은이, 시간 앞에서 대화를 나누다2 - 그림과 책이 어우러져 흘러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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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6T12:31:34Z</updated>
    <published>2015-09-07T07: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이야기 주제 : 늙은이와 젊은이,&amp;nbsp;시간&amp;nbsp;앞에서&amp;nbsp;대화를&amp;nbsp;나누다 2편세 번째로 함께 읽는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는 이세 히데코의 그림책이다. 작가는 프랑스 여행 중 우연히 파리의 뒷골목 한 모퉁이 작은 창이 있는 작업실에서 손을 쉬지 않고 일하는 노인을 만났다. 그는 유리창의 작은 종이조각에 &amp;lsquo;나는 를리외르-RELIEUR(제본가)-DOREUR(금박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pkD8AVZY4dytIvJMQZYLxEkjgks"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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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은이와 젊은이, 시간 앞에서 대화를 나누다1 - 그림과 책이 어우러져 흘러가는 하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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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0T10:30:10Z</updated>
    <published>2015-09-07T07: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주제 : 늙은이와 젊은이, 시간 앞에서 대화를 나누다&amp;nbsp;인간은 그림과 글을 즐겨 &amp;lsquo;읽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가지 답을 찾을 수 있겠지만 여기에서는 &amp;lsquo;읽기&amp;rsquo;라는 행위가 가져오는 결과에 주목하려 합니다. 인간의 &amp;lsquo;읽기&amp;rsquo;에는 두 가지 의미가 동시에 들어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는 공감이 그 첫 번째요, 타인에게서 나를 찾으려는 공유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tZ%2Fimage%2FWSX-mNWG5EqyaRjU8PJsfx9Q0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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