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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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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agon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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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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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00:1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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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I'm Still Alive - Prologue : 두 번째 생존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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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2:26:01Z</updated>
    <published>2020-07-17T15: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https://brunch.co.kr/@dragonchoi/1 &amp;quot;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amp;quot; 이후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흙수저 &amp;gt; 수능 &amp;gt; 대학 &amp;gt; 한국 대기업 엔지니어의 과정을 거치고, 대표라는 직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온 지가 벌써 만으로 4년 3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연재한 글들에 발생한 조회, 공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Z-BtyzlsOLPCdj8A9LfMR9Mvv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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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8) - 08. Epilogue I : 생존 신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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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4:36:27Z</updated>
    <published>2017-10-17T03: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구독자 여러분!&amp;nbsp;뒤늦게 인사드립니다. (__)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거창하게 시작했던 생존기가 다시 돌이켜보니 재미없고 추상적인 내용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 (요약해보니 힘듭니다. 힘들어요. 힘들다. 정도)&amp;nbsp;내용이 더 디테일하지 못해&amp;nbsp;큰 도움이 못되어 드린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fUfMKiS0TvBNbfVG4ZM4vhumn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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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7) - 07. 이별 그리고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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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08:37:39Z</updated>
    <published>2017-10-15T06: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결혼이라는 단어가 멀지 않은 나이.&amp;nbsp;어렸을 적부터 반드시 디자이너와 결혼하겠다는 야무진(?) 꿈이 있었다.  운 좋게도 생존이라는 각박한 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나를 만나주던 한 친구가 있었는데, 나처럼 자기 일에 대한 욕심이 많은 친구였고, 그만큼 갑작스러운 나의&amp;nbsp;결정을 존중하고&amp;nbsp;응원해주었다.&amp;nbsp;그리고 디자이너였다.  하지만 나는 난생처음 겪어보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z4fXXvXwlssxw6wqP-IVgpTu4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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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6) - 06. 3가지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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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4:12:41Z</updated>
    <published>2017-10-07T12: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넘게 창업을 시작하여 생존한 지&amp;nbsp;1년 반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그 시간이 정말 쏘아진 화살처럼 지나갔다.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여 그&amp;nbsp;시간 동안 단 3가지밖에 배우지 못한 것 같다. 나름 마음속 깊이 깨우친 3가지를 정리하려 한다.  이 글이 이 글을 읽는 어떤 분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1. 누구나 그럴 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맞기 전 까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RB467TxlyNWMxMtTtQ-9jO1k1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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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5) - 05.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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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08:36:08Z</updated>
    <published>2017-10-07T10: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고, 경험도 많지 않고, 그렇다고 사업적인 역량도 출중하지 않은 내가 리더십은 이렇고 저렇다.라고 거창하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그저 지금까지의 어려움들을 헤쳐나가면서 여전히 난 살아있고, 내가 생존해오면서&amp;nbsp;분명히 느낀 것 그리고 내가 믿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써나 가려한다. (물론, 아직 리더라 말하기 부끄러울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6DYYJyWnS7TchICdycIj7Djhb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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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 (4) - 04. 밑바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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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19:40:18Z</updated>
    <published>2017-02-03T13: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워져 가는 여름. 맥북의 열기는 뜨거워져갔고 나는 1인용 선풍기를 구입했다.&amp;nbsp;모니터는 듀얼이다.  갑자기 일이 없기 시작했다. '일이 없다.'라는 것. 매출과 상관없이 스타트업에&amp;nbsp;그런 상황은 존재할 수 없다. 다만, 난 흙수저가 아니던가.&amp;nbsp;당장 생계를 위해 매출을 발생시키는 것에 대해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초조해졌다.&amp;nbsp;밖은 정글이다. 그리고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WgciYhsdcNtq4s_CUKIIsR7vu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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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 (3) - 03. 초라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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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5:24:00Z</updated>
    <published>2016-08-20T08: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글을 시작하기 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구독자 여러분들께 아래와 같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정말 예상치 못하게 많은 분들께서 댓글과 좋아요를 남겨주셨고, 무려 700분이 넘게 저의 글을 구독을 해주고 계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채널에서도 공유가 되는 모습들을 지켜보았는데요. 많은 분들의 이러한 관심이 저에게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Y95Hq-CPMgl1uqQKwEEF3jDzI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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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 (2) - 02. 무언가를 만들어 창업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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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9:40:07Z</updated>
    <published>2016-05-01T13: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한 이후에 부딪치는 현실적인&amp;nbsp;어려움들과 여러 에피소드들을 다루기 전, 직장 생활을 병행하며 창업을 시도하기&amp;nbsp;위해 겪었던 일들을&amp;nbsp;먼저 적으려 한다. 나는 순수한&amp;nbsp;개발자였고, 새로운&amp;nbsp;무언가를 만들어서 창업을 한다는&amp;nbsp;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몰랐기에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다.  2015년. 고민 끝에 나는&amp;nbsp;창업을 고려했고 그 시작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42lYBh2a6D9eu0iK-5L0OgzUC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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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스타트업 생존기 - 01. Prologue : 삼성전자를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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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9:40:07Z</updated>
    <published>2016-04-18T07: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학 시절 그토록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 그리고 여전히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첫 직장으로 선호하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삼성전자를 가기 위해 1년 간의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생활을 거쳐 부푼 꿈을 안고 입사한지 3년 1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올해 30살의 나이로 나는 돌연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만둔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으신다. 삼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l%2Fimage%2F_KZhpmfdZIb92C5jHceF4dve8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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