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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락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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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직 UX기획자 락홀릭입니다. 전자책 &amp;lt;웹, 모바일 기획 초보를 위한 서비스기획 업무 노하우&amp;gt;를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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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01:0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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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의 2년. 얻은 것과 잃은 것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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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8:23:55Z</updated>
    <published>2021-10-23T06: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근무 2년 째, 지금 시점에서 나의 2년 생활을 돌이켜본다. 새로운 조직에서 내가 얻은 것과 잃은 것은 무엇일까?  스타트업에서 얻은 것 성장 지난 2년을 돌아보면 그야말로 도전과 배움의 연속이었다.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Mac도 처음 써보고, 슬랙, 피그마, 스케치, 노션 등 각종 새로운 툴들을 배워나갔다. 회사의 핵심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m%2Fimage%2FybKw5Bh5LS726qPZuaG5q4g_I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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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도 능력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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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8:24:53Z</updated>
    <published>2021-10-21T22: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특징 중 하나라면 바로 직원들의 연령대가 낮은 편이라는 것이다. 우리 회사 역시 대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동료가 20-30대로 젊은 편이다. 평소 일을 하면서는 나이 차이를 잘 실감하지 않고 세대 격차를 크게 느끼지 않는 편인데(나만의 착각이려나?)...아무튼 그럼에도 스스로 나이가 들었음을&amp;nbsp;실감하는 것은 바로 '체력'에 대한 부분. 나이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m%2Fimage%2F9nrk3Y9PvYMb4j1dr9yXea7cs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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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정말 애자일Agile하게 일할까?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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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7:36:44Z</updated>
    <published>2021-10-20T23: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입사하기 전 나의 선입견은 '스타트업은 애자일하게 일할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내가 생각했던 애자일은 이를 테면 스토리보드라 불리는 상세기획안 단계를 생략하고, 상위 아이디어를 가지고 서로 논의하면서 디자인과 개발을 바로 바로 진행하는 방식이 아닐까 막연히 생각했었다. 그러면서 내가 이런 새로운 업무 방식에 적응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었다.  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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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 개발자들에게 미국 주식을 배우다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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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6:32:01Z</updated>
    <published>2021-10-19T23: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동료 개발자들은 주식에 관심이 많았다. 점심 시간, 티타임이 되면&amp;nbsp;주식 이야기가 주된 화제였다. 특히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등의 미국 주식 얘기가 많았다. 주식에 관심도 없고 잘 몰랐는데 자꾸 듣다보니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미국 주식, 나도 함 해볼까? 돈을 모아 애플과&amp;nbsp;테슬라 주식을 조금 매수! 주가를 확인하다 보니 갑자기 세계 증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m%2Fimage%2FMMgOFikqHaSxipD7Gps7uZkIg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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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 근무 적응기- 내가 느낀 재택근무의 장점과 단점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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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35:47Z</updated>
    <published>2021-10-18T23: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우리 회사에서도 자율 재택근무가 시행되었다. 스타트업 특성 상 원래도 출근은 자유로운 편이었다. 7시~10시 사이 출근해서 8시간 일하고 퇴근하는 시스템이라 나는 8시쯤 일찍 출근해서 5시쯤 퇴근하곤 했다. 현재는 우리팀 동료 70%는 재택, 30%는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사무실 근무가 오히려 마이너한 케이스. 나 역시 초반에&amp;nbsp;재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m%2Fimage%2FTgwq4f-3v9apVOn2mmyCYsaTh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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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없는 것?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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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35:47Z</updated>
    <published>2021-10-17T23: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입사한 지 한 달, 두 달, 세 달이 지나갈 즈음...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할 때가 되었는데 이상하네... 왜 없지? 스타트업에 없는 것. 그것은 바로 '보고서'다.  그간 회사에서 정말 하기 싫은 업무가 있었는데&amp;nbsp;바로 '보고서 작성'이었다.&amp;nbsp;주간 보고, 월간 보고, 분기 보고. 그리고 매년 10월 중순 경이&amp;nbsp;되면 그 때부터는 연간 보고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m%2Fimage%2FdJtBfvhHlllXQ5KH2uN7Oby80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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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장, 부장도 아닌 그냥 직원으로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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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35:47Z</updated>
    <published>2021-10-14T23: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회사에 오기 직전 나의 직급은 부장이었다. '부장'이라는 직급이 주는 묵직함과 압박감은 상당했다. 회사에서 부장이란 존재는 뭐랄까, 더 이상 올라갈 곳은 없고 이제 그만 자리를 비켜주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팀장이 아니었지만 매출에 대한 부담도, 리더십에 대한 부담도 꽤 컸던 것 같다.  지금의 스타트업은 직급이 없고 모두가 동등한 체계다.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m%2Fimage%2F7VLuPJEk1WFK6oVELtBRQ1oE0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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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은 처음이라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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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7:39:34Z</updated>
    <published>2021-10-11T23: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amp;nbsp;첫 날&amp;nbsp;회사에 도착하니 iMac이 내 책상에 설치되어 있었다. &amp;quot;앗, Mac이네요?&amp;quot; &amp;quot;네, 기획, 디자인할 때 스케치&amp;nbsp;Sketch라는 툴을 쓰거든요. 그게 맥에서만 작동해요.&amp;quot; 동료 기획자의 답변...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사용한 적은 있지만 Mac 컴퓨터는 처음인데, 스케치라니 그건 또 뭐지? 기획안은 ppt 장표에만 그려봤는데 ...  첫 날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m%2Fimage%2FfrOGF46GFMaDPW4Bk-Y26E_9Z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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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통과는 했는데... 문제는!?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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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8:26:10Z</updated>
    <published>2021-10-06T2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마케팅 직군에서 일을 하면서 이런 저런 고민이 쌓여갈 때쯤, 스물 스물 다시 IT쪽 서비스 기획 일을 하고 싶어졌다. 돌아보니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일은 서비스 기획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셈이다. 다른&amp;nbsp;일을 하느라 벌써 2년 넘게 업무 공백이 생겼는데 다시 IT 분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두려웠다. 특히나 트렌디한 IT업계에서 어리고 똑똑한&amp;nbsp;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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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을 앞두고 또 이직이라니 - 나이 마흔 스타트업 적응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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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8:05:01Z</updated>
    <published>2021-10-04T23: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마흔이 되면 이 놈의 회사 안 다닐 줄 알았다. 이 구질 구질한 회사 생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고, 일요일 아침이면 벌써부터 출근할 월요일이 두렵고 짜증이 났었다. 삽십대의 나는, 회사 핑계로 내 자식도 잘 돌보지 못하고, 그렇다고 회사 일을 똑부러지게 잘하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였다.  한창 일할 시기였던 삼십대 초반즈음 다니던 회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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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에게 더 추천하는 직업, UX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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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6:53:45Z</updated>
    <published>2021-07-08T23: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개발 지식이 없는데 카카오, 배달의 민족 등 잘나가는 IT 회사에 취업할 수 있을까?&amp;rdquo;, &amp;ldquo;디자인도 못하고 개발도 못하는데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자 일을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amp;rdquo;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amp;ldquo;네, 잘 할 수 있습니다.&amp;rdquo;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amp;nbsp;저는 대학교 문과 출신으로 여러 회사에서 웹, 모바일 서비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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