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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한한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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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계열사(무늬만) 김차장두 아이의 아빠이자 외벌이 가장은퇴까지 정확하게 절반을 달려온 40대 아저씨어느 흔한 직장인 김 차장의 이중생활이 시작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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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03:0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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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가 된다?[나는 4시간만 일한다] - 팀 페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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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3:00:24Z</updated>
    <published>2024-02-27T14: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많은 이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데 관심이 많다.  이러한 관심사 중 하나로 '디지털 노마드'라는 삶의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디지털 노마드'란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들은 종종 기존의 9시부터 5시까지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  이와 관련하여 팀 페리스의 &amp;quot;나는 4시간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8FLnhJiNqyH4IUiLHjWABRYzf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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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비지니스계정 첫걸음 - 파이프라인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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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9:16:57Z</updated>
    <published>2024-02-27T14: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미디어의 활용은 나같은 직장인에게 월급외에 수익을 안겨줄 새로운 수익 파이프라인이 되었다.  그만큼 현대 사회는 소셜미디어와 같이 오픈된 플랫폼을 얼마나 잘 활용하가도 본인의 지갑도 현저하게 나뉜다고 생각한다. 특히 인스타그램은 그 그라운드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플랫폼중에 하나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이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전략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4tQhvS14tzzyye_RzhIabsfiX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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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딱 좋은, 바지락칼국수 - (feat. 보리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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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4:01:59Z</updated>
    <published>2024-02-24T08: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끼의 식사는 그냥 배를 채우는 것만이 아니라 입안 가득 행복을 전해주는 마법 같은 순간이 되곤 한다. 어떤 날에는 날씨에 따라, 또 어떤 날에는 기분에 따라 음식의 선택이 바뀌기도 한다. 이날처럼 춥고 비 오는 날에는 이 음식이 생각난다. 바지락칼국수.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는 누구나 흔하게 사랑받는 음식 중 하나일 것이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4MiddFRbsU39HXKPch-5F2pWT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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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 초보 탈출 1일 - 첫 상품등록 3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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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3:23:18Z</updated>
    <published>2024-02-22T21: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잔    드디어 입점했다. 2월14일에 처음으로 상품 등록을 진행했다. 유로강의교육을 듣고 사업자등록증까지 발급 받은 뒤 20일만이다. ​ 교육영상에서 실습용으로 사용한 도매꾹/도매매를 통한 위탁 판매로 진행했다. 아이들 재우고 저녁 10시에 등록을 시작했는데 상품 하나 등록을 마치고 나니 12시 47분이었다. ​ 이렇게나 헤맬 일인가 싶겠지만, 처음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mZ1G4-M6kbHR6hoIE0peLIt39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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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블로거의 노하우 [나는 블로그로 월급보다 많이번다] - 서평-블로거 짜루의 성공 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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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4:10:03Z</updated>
    <published>2024-02-21T21: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직장인들도 블로그를 통한 부수입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 중에서는 내가 꿈꾸는 본업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amp;lsquo;디지털노마드&amp;rsquo; 라이프를 실현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이러한 성공 사례들은 블로그가 현대인의 새로운 수익원이자 취미 생활로 자리 잡게 했다.  본 글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조망하며, 현실적인 블로그를 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yxzj3JOm09M8tItoWjhhb_oLQ2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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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파이어족 실현을 위한 파이프라인 구축 - 스마트 스토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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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6:27:11Z</updated>
    <published>2024-02-20T23: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에 무작정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관련 유료 콘텐츠를 결제했다. 30만 원에 해당하는 거금이다. 좋아하는 카메라 렌즈를 팔아서 돈은 충당했다. 아내에게 욕먹을게 뻔하니, 나의 물건을 처분해야 한다. 이건 당연히 유부남의 숙명 같은 거랄까? 그래서 더 열심히 독하게 마음먹고 배우기로 결심했다.  취미가 되었든 돈이 되는 것 외의 활동은 일단 접어두자.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TdKbxRJWkf8viUWBc7LT6qjn3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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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바뀌는 회사분위기,[해적의 시대를 건너는법] - 박웅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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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2:01:30Z</updated>
    <published>2024-02-20T08: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웅현이라는 작가의 인문학 지식의 폭이 궁금해 찾은 두 번째 책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수많은 기업을 컨설팅하며 겪어온 사회 조직 내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핵심이다. 적어도 중간관리자급 이상이 공감을 가질만한 이야기라 사회 신입 같은 주니어 레벨에서는 공감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맥락은 동일하다. 적어도 꼰대는 아닌 박웅현이라는 사람의 논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N9FF1hPVqKpL3XnFMzmjIGUJc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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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으로 월 100만원 버는 법 - 두번째 파이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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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6:06:08Z</updated>
    <published>2024-02-19T01: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사실상 중단한 채 방치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다.3년 동안 팔로워 수 6400명(내 기억으론)까지 만들었던 아까운 계정이었다.특정 물건을 판매하기 위해 시작한 계정은 월급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한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재고율 제로를 자랑하는 빈티지 음향기기 계정으로 월 백만원 이상 순이익을 책임졌다.  때는 5년 전이다. 갑자기 뭐가 씌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4sB52M4QwSH0SF7_XpymYR9eq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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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장엔 '해장국' 속이 풀린다 - 오전에서 오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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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5:52:00Z</updated>
    <published>2024-02-16T16: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먹게 되는 해장국 이름에 이미 '해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 만큼 음주문화에 진심인 나라다.  역시나 어제의 과음으로 오전 내내 숙취와 사투를 벌인다. 더 자고 싶고, 누워있고만 싶고, 무슨 일이든지 귀찮다.  적당히 맵고, 뜬끈 하며, 복잡하지 않게 먹을 음식이 필요하다. 해장이 필요하니 해장국을 찾게 되는데 대한민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Aw_Y289QtLVVkMWSIGT9Vma9Z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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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는 팀의 특징 - 실패한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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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6:36:23Z</updated>
    <published>2024-02-15T21: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쩔 수 없이 경험한 사람들과 비교를 하게 된다. 비교를 했을 때 이 사람의 능력치가 뛰어난지 부족한지 보이고, 마찬가지로 그 사람의 뛰어났던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인지하게 된다. 나는 그런 경험을 대부분 첫 공식적인 회의 때 구분하곤 한다.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 맞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곤 한다.  대화가 대부분 회사 내 업무와 관련된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UWplxOiw6ThS-OKVLYdOLSiTn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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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 가볍게 읽고 무겁게 고민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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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21:50:47Z</updated>
    <published>2024-02-14T15: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의 선택이 탁월했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한다면 적당히 어그로를 끌었다.아주 무관한 건 아니지만, 책의 내용과는 매칭이 되는지는 살짝 애매하다.그래도 책의 내용은 분명히 도움이 된다.다만 모든 연령층이나 사회에 진출한 대부분의 독자들에게 소통할 만한 책은 아니다.  만약 누군가에게 추천을 한다면, 30~40대 사회 진출한 사람들이다.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lchDeTmSkbWynRrdChiH9yh-S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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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적인 대화에  유머가 얹어질 때 - 서먹한 사람과 차에 단 둘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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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2:48:38Z</updated>
    <published>2024-02-13T15: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동 개편이 완료되고, 새로운 팀장 밑에서 이제 막 한 달이 되었다. 이번에 부임한 팀장은 나와는 교차점이 없어 함께 일을 해본 적은 딱히 없는 듯싶다.  성격이나 업무방식 등 일단 잘 모른다. 다만 그에게 나의 팀장으로서 자격에 대해 의문으로 출발한 건 사실이다.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은 기술영업팀이며, 타 영업팀과는 달리 개발 아이템을 응용한 솔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wkZvHQKNwHtNrbcUgpdyb1-p7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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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연습-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 내 아이를 위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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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9:06:44Z</updated>
    <published>2024-02-12T22: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첫째와 독서라는 주제를 놓고 전쟁 중이다.책의 중요성이나 필요함을 아직 아이는 모른다. 아무리 내가 그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더라도, 수많은 영상 매체에 노출된 요즘의 아이들에게 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한들 아빠는 그저 귀찮은 얘기만 하는 꼰대일 뿐이다.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냥 주입식이나 강압식이다. 방법을 전혀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cGvFw9CdhIgHm7RX-pRB0M2dT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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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강제가 긍정의 에너지로 바뀌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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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3:20:04Z</updated>
    <published>2024-02-11T15: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나의 세대로써는 아무래도 능동적인 것보다는 수동적인 것에 몸에 배어있다. 스스로 하기보다는 뭐라도 누군가 시켜주고 그것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제안의 발언 &amp;quot;xxx 해보자&amp;quot; 나 &amp;quot; ooo 해볼까&amp;quot;가 아니라 &amp;quot;이거 해야 해&amp;quot;, &amp;quot;내일까지 해와&amp;quot;라는 강제가 늘 몸에 배어 있다.  타인에 의해서 강제가 몰려오기도 하고,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rDneBFLim9bUZrT10xcstZOD7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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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너무 몰랐다 - 아이의 성격을 알게 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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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1:35:19Z</updated>
    <published>2024-02-10T15: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큰아이 음악회가 있는 날이다.  매년 진행하는 행사인데, 올해는 졸업반인지라 유독 감회가 새롭다. 이젠 큰아이의 음악회든 재롱잔치든 유치원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이벤트를 볼 수 없음이기 때문일 것이다.  수개월 동안 각 반별로 공연을 준비한 모양인데 그 종류가 참으로 다양하다. 아이들이 이런 것까지 하나 싶었지만, 유튜브로 검색해 보니 아이들이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Q-48TSSbKIb_0tsmFG81gtPcS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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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쁠때 만큼은 '돈코츠 라멘' - 동탄 출장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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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5:13:20Z</updated>
    <published>2024-02-09T15: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문 과정이 단출하고, 음식이 내어오기까지 거의 패스트푸드급으로 빨리 나오는 음식이 필요하다.오늘처럼 바빠서 점심을 빨리 해결해야 하는 날엔 딱이다. 특히 추운 날에 너무 잘 어울리는데 아쉽게도 영상의 날씨라 그리 춥지는 않다.  내가 동탄에 있을 때 자주 찾던 라멘집이기도 한데, 4년 전 이직한 이후로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다. 한 때는 배가 고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bcp2CcMJuUPt2wjI-CI-Q8K6e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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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들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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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3:06:34Z</updated>
    <published>2024-02-08T21: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부스스한 눈으로 거실을 배회하다 흔들의자에 앉았다. 잠에서 깨긴 했는데 전날 율동 때문에 몸이 많이 무겁다. 스트레칭이라도 하고 굳어 있는 몸도 좀 펴고 하면 좋으련만, 토요일 주말의 첫 시작이라 그런지 게을러지고 싶은 게 먼저다. 그저 멍하니 몇 분 않아 있자니 입이 심심해 물 한 잔 먼저 들이켰다. 차가운 물이 좋았은데 이가 시려 언제부턴가 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eu3gnPK3oiQ82-ohrtVsJT05Q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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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만났다-[여덟 단어], 박웅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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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23:54:48Z</updated>
    <published>2024-02-07T21: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작가가 있고, 그 작가의 새로운 책이 출간했다.  그건 분명 독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쁜 날이 된다. 아마도 '박웅현'이라는 분의 작가는 기다림의 대상이 될 거 같다.    밀도 있게 읽었고, 접근하기 쉽게 읽어 나갔다.  내가 이 책과 공감할 나이가 되었나 싶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단순 운이었다.  회사에서 매달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jX5DGru6DxDq-kfrgrlTptXV9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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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그때 달라요 - 바뀌어도 괜찮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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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8:52:11Z</updated>
    <published>2024-02-06T21: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어보니 내용이 전혀 다른 흐름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어제 기록했던 글들을 절반 가까이 작성을 했다가 저장을 해두었었다. 회사일 보고 다시 기록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당연히 저장된 줄 알았던 기록은 사라져 없는 글이 되었다. 대강의 기억을 의존해 다시 작성되었지만 어쩌다 보니 다른 내용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던 거 같은데 다른 주제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_sJh4xiHYuOuZvGs-tJZDNUNi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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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좀 별로다, 이런 책은 출간되지 않았으면 - 가이드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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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8:32:42Z</updated>
    <published>2024-02-05T20: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생각 없이 제목만 보고 선택한 나의 잘못이다.사이드잡? 차라리 창업스토리나 창업 성공기 같은 제목이 더 어울린다.일단 이 책을 더 이상 읽는 게 의미가 없는 듯해서 책을 중간에 닫았다.좀 더 진즉 하고 진정성 있게 작가 본인 얘기만 해도 지면이 모자랄 텐데 왜 다른 지인들(?)의 창업 성공기나사이드잡에 대한 스토리를 할애 했는지 이해 할 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D%2Fimage%2FIfOwiIOo8djzWygpJVmxjM_BHYY"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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