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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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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끗 차이를 찾아 어딘가를 부유하는 중&amp;middot;미식회 적금이 있는 에디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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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5T06:5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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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노오력 찾기 여정 - 2022년 1분기 잘 매듭짓고 2분기 잘 맞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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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22:54:13Z</updated>
    <published>2022-03-24T10: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뭐 했다고 벌써 이 시간이야...?&amp;quot;  동료와 둘이서 레퍼런스 회의를 하다가 시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영상이랑 카드뉴스 레퍼런스만 러프하게 이야기했다고 생각했는데...  게다가 내 인스타에 광고가 넘 많았는데 막상 찾으려면 안보이는 레퍼런스들... 틀림없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레퍼런스도 우리의 시간도ㅡ 함께 했던 또 다른 프로젝트 이야기도 꺼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9EUVBuPMggpUVBzPmXSrH1xy2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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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자신을 뒤로 미루지말기로 해요 - 공병문고 - 자궁근종 복강경과 유방 맘모톰을 한 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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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6:34:11Z</updated>
    <published>2022-02-17T12: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면담을 앞두고 작년을&amp;nbsp;돌아봤다. 아마 아직은 연초라고 해도 된다고(믿어서) 작년을 자꾸 열어보게 되는 것 같다.&amp;nbsp;코로나로 인한&amp;nbsp;스트레스를 감당하기도 충분히 벅찼는데, 상반기에는 자궁근종 복강경 수술을 했고 하반기에는 유방 맘모톰을 했던 2021년. 지금 생각하면 전생같은 시간이다.   35세 이상의 50%가 자궁근종을 갖고 있다고 하고, 수술 역시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ZsE8pZg7tRNYpAxGtun0kbADv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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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기록 연말정산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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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4:17:38Z</updated>
    <published>2021-12-23T11: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나할 것 없이 모두가 연말정산을 이야기하는 연말. 나 또한 올해가 이제 8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에 마음이 조급해졌다. 사실 조금은 '2021년은 다 갔으니 2022년부터 다시 새롭게-'라는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를 잘 매듭지어야 2022년도 잘 시작할 수 있겠지.  - DAY-OFF의 텀블벅 &amp;lt;연말정산&amp;gt; https://link.tu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hIlmuhWfaelw5N9aUtbqbCHkb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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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매운맛 2021년은 슬의생으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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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3Z</updated>
    <published>2020-12-31T1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내게 강렬한 매운맛이었던 2020년. (2020년에게) '한 해 동안 고생많았고 다시는 보지말자'를 외치고 싶지만, 그냥 보내기에는 아쉬워서 올 한해를 되돌아보며&amp;nbsp;'나름의 시상식'을 하고 있다. 드라마, 영화들을 가지고&amp;nbsp;어워드를 정해보는데, 올해 방영된 드라마 중에서&amp;nbsp;&amp;lt;슬기로운 의사생활&amp;gt;과 &amp;lt;스토브리그&amp;gt;가 투탑.  이 두 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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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를 코로나로만 기억하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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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3Z</updated>
    <published>2020-12-25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을 '코로나'로만 기억하지 않기 위해, 그렇게'만' 기억되지 않기 위해&amp;nbsp;이리저리 머리를 굴렸던 요즘. 온라인 모임을 통해서 다른 이들은 어떻게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지, 안부를 묻기도 했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기도 했다.  그렇게 하게&amp;nbsp;된 노션 연말정산.  혼자 했다면 결코 떠오르지 않았을 나의 한해. 솔직히 한 해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기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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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되돌아볼 여유 한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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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13:24:20Z</updated>
    <published>2020-12-10T1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마다 돌아오는 목요 글쓰기 글감을 찾다가 스마트폰 사진첩에 들어갔다. 내가요즘 놓치고싶어하지않는건 뭔지, 뭘 다시보려고 그렇게 스샷을 해두었나 하고 들여다보니 막상 업에 관한 것들이 많았다.  '이건 요 레퍼런스로 디벨롭하면 좋겠네'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요소는 없을까?' '나도 이런 느낌 참 좋아하는데, 언젠가 이런 영상 만들고싶다'까지ㅡ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y4K-YGCvlAa6owg8zvNO53nE9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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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의 대주주를 꿈꾸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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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14:41:14Z</updated>
    <published>2020-11-26T14: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삶을 이분법적으로 보고 싶지않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 내게 일이 무척 중요하고, 일을 하는 절대적인 시간도 많다. 물론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삶과 꼭 '떼어놓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었다.  그러던 중에 접하게 된 fdsc stage2 에서&amp;nbsp;이도타입 대표 이도희 디자이너의 &amp;lt;일과 삶의 대주주되기&amp;gt;라는 강연타이틀을 보게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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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또한 틈을 만들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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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14:41:25Z</updated>
    <published>2020-11-19T16: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다가와서 그런지 일이 꽤 많아졌다. 상반기는 코로나로 줄어든 일에 한숨 돌리면서도, 혹시라도 고용관계가 흔들리면 어쩌나 싶었는데, 요즘은 그런 걱정이 언제있었나 싶을 정도로 일이 많다. 종종 재택하면서도, 집에 돌아와서도 일이 끝나지 않는다.  내가 끝내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 일. 그래서 요즘은 일부러&amp;nbsp;짬짬이 휴식을 하고있다. 오전 반차를 쓴다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WSGfMy7OCz3H2A_6Sh8RyU6j_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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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새 여행으로 지금을 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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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14:41:35Z</updated>
    <published>2020-11-12T16: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1월이라니까 덜컥 걱정이 됐다. 모두에게 미개봉상품으로 길이 남을 2020년. 여행으로 해소해왔던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어져버렸다. 물론, 국내로 방향을 틀기는 했지만, 국내 여행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단풍이 노르스름해지기 시작해서 붉은 노을의 색을 띄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보면서 '가을이구나'를 느끼며 출근하는 날의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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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산책의 기록들 - 출근길 아침 산책하는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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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4:04:50Z</updated>
    <published>2020-10-22T14: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잘 못하지만, 재택기간에 시작한 게 있다. 바로 '아침 산책'. 혼자서는 잘 못할 것 같아서 여럿이서 함께 할 수 있는 온라인 리추얼 모임을 신청했다.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다 함께 ZOOM으로 만났다. 어떻게 아침 산책을 하기로, 그 생각에 닿게 되었는지에 대해 나누는 시간도 좋았다.   사실 온라인 리추얼 모임에 가입하면서도 '내가 아침 산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4UarwxPWK9QsuXAX_ri3nvNS1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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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출근 전 풍경들 - 출근하며 하늘을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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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4:05:05Z</updated>
    <published>2020-10-08T14: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을 시작하면서 새롭게 하는 게 있다. 온라인 아침 모임인데, 함께 아침에 10분 산책을하고 아침을 챙기고, 일기를 쓴다.  각자의 자리에서 사진을, 글을 적는다. 항상 오프라인은 온라인을 이길수없다고 생각해왔던 터라, 온라인 모임에 퀘스천마크였는데,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평소 관심있게 지켜봤던 분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다싶어서 냉큼 신청했다.  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vlg6e5vmkCAHDrgeVHdvDbVHU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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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에 접어둔 문장들&amp;nbsp; - 자꾸만 작아질 때, 내가 붙잡고 쓴 문장 모음.z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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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03:29:29Z</updated>
    <published>2020-10-01T15: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슬아 작가의 &amp;lt;글쓰기는 부지런한 사랑이다&amp;gt; 글쓰기에는 마음을 부지런하게 하는 속성이 있다. 대충 보고, 무언가에 대해 함부로 단정짓는 경향이 있다. 눈을 씻고 다시 알아보는 일. 지나가는 순간에 뭔가 잠시라도 붙들어보고, 가능하면 복구해보려는 게 글쓰기. 삶에 무수히 지나가는, 흘려보내는. 그냥 잊어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   &amp;lt;멋있으면 다 언니&amp;gt; 이슬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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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위대장 내시경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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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08:26:47Z</updated>
    <published>2020-09-17T15: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루고 미루다 수면 위대장 내시경을 받았다. 대장 내시경은 처음이었고, 워낙 위가 약해서 2년전에 수면 위내시경을 받은게 전부였다.  대장 내시경은 3일전부터 식이조절을 해야한다기에 먹는게 너무 중요했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받게 되었다. 오전 10시 내시경 예약을 하고, 당일 새벽에 일어나서 약을 먹어야 하는데, 이 떄가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 요즘 코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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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를 시작했다 - 옮겨적으며 배우는 '일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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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05:22:32Z</updated>
    <published>2020-09-10T14: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있는 시간을 못 견디는 편이다. 뭐라도 손을 움직이든, 마우스클릭을 하든, 스마트폰에서 뭐라도 - 뭐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는 걸 최근에 느꼈다.  그렇게 얼마전에 시작한 카카오100일 프로젝트, 필사 모임이었다. 집에 있는 책들을 두서없이 꺼내보기도 좋을 것 같고, 마음에 드는 문구를 두번정도 읽어본다 셈 치면 될 것 같아서 며칠 전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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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하면서 책장정리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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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17:57:15Z</updated>
    <published>2020-09-03T13: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을 하다보면, 집에 있는 많은 것들이 눈에 걸린다. 오늘은 책장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한 칸 한 칸 주제별로 모아두고 싶은데, 급해서 대충 꽂아둔 책들이 자꾸만 눈에 밟혔다.&amp;nbsp;한 권, 두 권 꺼내다보니 한 칸을 비우고, 두 칸을 비웠다.  내가 좋아했던 책, 다시 읽을 줄 알았던 책,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읽지 않는 책들이 눈에 들어왔다. 독서모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DGuygdpcvydlz2dA6BRTck9sM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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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하면서 하루에 집안일 하나씩 - 냉장고 정리해보니 음쓰가 5.8k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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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4:00:45Z</updated>
    <published>2020-08-20T13: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을 하고있노라면, 왔다갔다 하면서&amp;nbsp;집안일이 눈에 밟힐 때가 많다. 물론, 집안일을 신경쓰지 않으려고, 세탁기와 싱크대, 냉장고와 거리를 둔 공간에서 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커피를 마시기 위해 물을 끓일 때라든지, 잠깐 화장실에 가는 길 등등 마주치게 되는 어수선한 책상이라든지,  한꺼번에 이것저것 하다보면, 정신이 없어서 하루에 한놈만 패기로 결정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nLJSFIXY6dVnshBSMvOXYnV4M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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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의 제주지출 기록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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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7Z</updated>
    <published>2020-08-13T14: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작스레 제주행 티켓을 끊었다. 왕복 17만원이었는데, 티켓비용을 들은 친구들은 성수기에 꼭 다녀왔어야 했냐고 했다. 주말에도 일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주말을 붙여서 어디론가 떠난다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래, 내가 시간이 없지, 돈이 없냐!(돈도 없긴 하다)'는 마음에 덜컥 무계획으로 제주에 갔다.   '해녀의 부엌'이라는 단 하나의 일정만 있었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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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재택 근무 운동의 조건 - 여러분은 어떻게 운동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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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02Z</updated>
    <published>2020-08-01T1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가지 이유로 운동을 미뤄오다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서 1대 1 PT 수업이나 소규모 수업을 통해 필라테스를 조금씩 해나가고 있다. 회사에서도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를 1주일에 1회씩 하도록 하는데, 종종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의외의 문제를 발견하게 됐다.  회사에서 근무할 때에 비해서 행동반경이 매우 좁아지는 것은 물론 몸도 잘 안움직이게 된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zrAcbtW1qSYrGzuYwWMZ9V54s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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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해녀의 삶.zip - 종달리 해녀의 부엌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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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57Z</updated>
    <published>2020-07-30T09: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오면 '뭐가 좋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 질문을 되새김질하는&amp;nbsp;시간까지가 '여행의 과정'인듯 싶다.  TMI를 하자면, 5시반에 예약했던 해녀의 부엌 공연에 늦을까 노심초사하며 달려갔는데 다행히 늦지않아서 공연도 잘보았다는 이야기.    제주 첫날에는 단 하나의 일정만 있었다.&amp;nbsp;바로&amp;nbsp;해녀의 부엌. 테이블에 내 이름이 적힌 '환영합니다' 웰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tNoxDvFNPBTBhs1L8tjtT7n1h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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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넘어 처음찍는 제품사진 촬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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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6:07:42Z</updated>
    <published>2020-07-16T15: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으로 배운다ㅡ고 하지만, 그 사이에 생략된 무수한 말들을 본다. 서른 넘고 제품사진을 찍어볼 일이 없었는데 기회가 닿아 친구의 제품사진, 선배의 제품사진을 근 시일에 찍게됐다.  나름 레퍼런스컷들도 꼼꼼히 찾아보려고, 핀터레스트도 뒤져보고, 비핸스 포트폴리오 사이트, 실제 레시피북들을 후루룩 넘겨가며 꽤 많은 시간을 쏟았다. 플래그로 레퍼런스 체크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0R%2Fimage%2Fj_RmHqDCzCdbVyHik0qURgxnx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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