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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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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아침 의식 루틴&amp;gt;과 평온한 현실변화에 몰입해온 멘탈습관관리를 7년째 애정하는 매니아 | 인관관계, 연애, 커리어에서의 균형감+안정감을 돕는 명상가, 아침루틴워크샵 리더로 활동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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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6T17:3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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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치유를 한 후, 주의해야할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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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20:08:43Z</updated>
    <published>2025-10-28T06: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을 겪었던 사람은 전쟁이 없는 아주 평화로운 나라에 머물러도 갑작스러운  소리에도 쉽게 예민해지는 증상으로 한동안 힘든 기간을 거친다  가족들 중 가까운 사람이 오랜시간 아팠던 사람은  자기 또한 아플까봐 조그만한 유사한 신체 증상에도 병원을 가고 약을 먹는 등 신체 증상에 대해 우려하게 된다.   이처럼 마음 또한 놀라움. 상처. 작은 트라우마.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eSX0eISMwvq99IOsuvaBxfeTI9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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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직장인들이 아침에 해야하는 심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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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2:30:17Z</updated>
    <published>2025-05-22T01: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기분이 가벼우면서도 평온한지 어느덧 5년째, 그 전까지만해도 나의 아침은 눈을 뜨기도 싫었던 시간이었다.  그런 내가 단 2주도 안되어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싶어졌고 마음껏 살아숨쉬고 싶어졌다.  이 모든 것은 아침 매일 만날 수 있었던 멤버들 덕분이기도했다. 그때 무언가 갑자기 그 아침모임을 만들어야겠다는 직감을 얻었고 그렇게 2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v5L18CrdBVoMFkz8QPqOT836s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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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숨쉼에 대한 1초 1초의 안부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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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0:01:34Z</updated>
    <published>2025-05-06T23: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스한 햇살이 방 안을 점차 가득 채웁니다   하얗게 스며드는 밝음의 에너지가 나의 몸까지 와닿는 것을 느껴봅니다   온 몸의 세포가 깨어남과 움직임을 향해 부드럽게 순환합니다    나의 머릿 속 세포들까지 이런 움직임의 흐름에 닿습니다   외부라 인식되는 모든 세상들에 대한 기억들마저도  부드러운 흐름에 닿기 시작합니다   움직임에 모든 기억과 경험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mrpqhBYkikMG57jKTSQ-tAejg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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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안정감을 향한 시선부터 - 아침일수록 당신이 사랑하는 중일수록, 나의 삶의 행복이 유지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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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23:16:50Z</updated>
    <published>2025-04-30T01: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쥐고 카카오톡을 키거나 무언가를 확인하려는 행동부터 움직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행동을 하면서도 이것이 얼마나 무의식적인 불안감을 많이 키우는지 이 당시에 우리는 완전히 잊게 됩니다.  카카오톡은 앱 아이콘을 누르기 전부터, 우리의 뇌는 내가 아닌 '타인'에 먼저 시선을 돌리게 합니다. 타인에게 먼저 시선을 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NYUpVemsTPrmnLFd0i_J882yR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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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시작할 때는, - 한국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화이팅보다는 이것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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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0:16:12Z</updated>
    <published>2025-04-28T23: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명상 모임을 운영해왔는데 지금은 잠시 준비기간입니다. 그래서  매일 명상스러운 안부를 구독자분들께 전하는 아침 치유글을&amp;nbsp;올려보려합니다 ~)   세상을 태어나 맞이하게 되었을 때  우리가 만약 오로지  현재의 순간들만이 존재한다고 인식하고  자라나면서도 과거, 미래가 아닌 현재에 놓여있는 방법만을 배웠다면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은 걱정, 불안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JFqzJekTULeQ5FL_-Pr7Hg6OX0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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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라는 삶을 살고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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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2:59:08Z</updated>
    <published>2024-09-08T11: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문장을 눈을 감고 떠올려보자  &amp;quot;There is no art, only me.&amp;quot; 예술이란 없다 오직 나만이 존재할 뿐이다    나 안에는 모든 세상이 포함된다  이 모든 말들이 잘 와닿았다면 개성있고 특별한 삶을 쫒는 것을 넘어 이제 나 답게 사는 것이 즐거워질 것이다   (당분간은 굉장히 추상적인 글을 씁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1YYvTGsbR-w90ssxLcq4zdjC-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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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들, 사랑하는데 별거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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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8:38:07Z</updated>
    <published>2024-09-07T14: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Motion 움직임들  모든 움직임들을 마음놓고 조건없이 사랑하기로 결정하기  내면의 움직임들을 우린 E motion 감정이라 부른다 바깥의 움직임들을 우린 상황과 환경이라 부른다  내면과 바깥의 모든 움직임들을  위계없이 중요성없이  동등하게 바라보기를  그리고 편안히 사랑으로 느껴보기를 감각해본다  어느새 마음에 평온감이 깃들어있다 이 상태에서 느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2xbxuerKZvdNIg0Mgrtnz9nnG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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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속에 사는 우리는 한정짓지않아야 사랑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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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3:35:00Z</updated>
    <published>2024-08-15T14: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는 한정짓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모든 깨달음은 모든 성장은 기존의 우리가 한정짓던 것들을 깨부수고 또 새로운 세상이 나타나는 모습과 같다  마치 우주가 자신의 존재를 인식해달라고 말하는 듯하다 자신처럼 무한하게 영원히 여러색채의 아름다움들을 누려달라는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qr48zrmT7l7SW6ajS9LW6Q6fa5o.jpg" width="4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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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순서는 은연 중에 현실을 결정짓는다 - 하지만 의식한다면 본능적 태도를 바꿀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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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5:17:29Z</updated>
    <published>2023-12-25T22: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한국에서 첫째로 자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부여받는 책임감, 자신이 어떤 역할과 이름으로 불리우는지에 의미를 더 크게 부여하는 편이다. 동생을 책임지고 그에 따른 행동에 대해 인정을 받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며 자랐기 때문이다.  둘째나 셋째로 자란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경험을 스스로 해낼 수 있는지 혹은 자유로움을 느끼며 살 수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YR6oBI_eoTdHOvXR_7uRyleg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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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꿀팁을 읽어도 여전한 무기력..?  - 심각한 무기력을 극복해낸 사람의 무기력 극복 꿀팁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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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0:30:19Z</updated>
    <published>2023-05-21T06: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지  현재 수중에 돈이 얼마나 적거나 많든지  상관없습니다   당신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언제든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이 10분 전에 든 서운한 감정 때문이든  1시간 전에 먹었던 탄수화물 때문이든         (실제로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몇 시간 동안은 집중력의 저하와 일시적인 무기력을 유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tqvATY7slSfbEdRcFh4mUQ0uqF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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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 집중하자 무기력이 들어올 틈이 사라졌다 - 실제 직접 스스로에게 다수의 경험, 시행착오로 테스트해 본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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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23:42:59Z</updated>
    <published>2023-04-19T17: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지행동치료를 넘어 뇌 과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명상을 공부하면서 여러가지의 지식과 나만의 경험까지 더해져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 중 몇 가지는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나 아까웠다.  세상에 침대 속에서 나오지를 못 하고 우울, 무기력, 불안, 괴로움에 숨어 있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을 것만 같았다. 그때의 심정을 깊이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나로서는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E1TmZHT8_6NOFbQNGOL_DCH3E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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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척이 두려웠던 내가 모두에게 사랑을 보기까지 -  나의 프로필 사진을 드러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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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5:15:55Z</updated>
    <published>2023-03-23T10: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명의 모르는 사람의 인기척이  멀리서 느껴지기만해도  마음 속에서 불안감과  두근되는 두려움들이 올라왔던 나는  지금은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이 스쳐지나가도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되었다.  누군가에게는 숨을 쉬듯 너무나 당연한 일상일테지만 나에게는 이것마저 꿈꾸기가 불가능했던 시절이 5년이나 되었다.  지금은 앞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h764ogK4N1Y8N1F12G6sBfxye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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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뿐인 삶, 인간관계는 숫자가 아님을 기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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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7:47:59Z</updated>
    <published>2023-02-21T16: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인연 몇 몇만으로도  삶은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한번 뿐인 삶  좋은 느낌 좋은 기억을 남겨줄 인연들에게만  시간을 투자해도  그것은 부족하기보단 오히려  그것은 큰 기쁨입니다.  그것이 분명한 기쁨이자 커다란 행복임을 선명하게 마음에 안고 있을 수 있어야합니다.   소수와의 행복한 순간들만으로  충분히 멋진 삶임을 기억해내야만합니다.  왜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CUAhP-NqmoARIgSXD6v43vAl7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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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을 나한테 옮길 수 있는 정도로만 - 가족문제로 힘든 이들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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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16:11:08Z</updated>
    <published>2022-07-08T14: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문제를 힘든 마음을 이해받으려하기 전에 가족문제를 해결하기 이전에 지금 당장의 '나'를 먼저 지켜내야한다. 그래서 시선이 계속 가족들에게 가는 상황 속에서도 시선은 끊임없이 '나'에게로 옮기려는 노력이 우선 되어야한다. 가족문제로 힘들더라도 '나'에 대해서 만큼은 지켜낼 수 있어야지 다음과 같은 변화를 얻을 수 있다.  나는 외부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7HFkNFp6cAqjfEyHHQZsOeXcc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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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기억하고 싶은 인생 나침반이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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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6:05Z</updated>
    <published>2022-04-06T20: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하루, 일주일, 일 년이 아니라 매 순간으로 채워지며 매 순간의 나의 의식으로 채워진다  그때마다 매 순간 의식하면 좋은 인생의 공통적인 법칙. (그간 살아온 경험과 배운 지식들을 토대로) 그렇기에 매번 기억하기 어려워서 이렇게 글로 적고 꾸준히 봐야지만 하는 소중한 삶의 진리를 정리해보았다.    01 첫째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할 수 있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mM16wV--aD1sb_Ydkq64iKi_T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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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 대한 의무감' 속에서 자라온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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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3:35:03Z</updated>
    <published>2022-02-28T15: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이 글을 보게 된  가족문제를 힘들었을 모든 이들에게 당신은 어떤 환경에서 자랐든 이미 충분히 멋진 사람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은 부모님이라 불리는 사람들로 인해 매우 힘들었을 수도 있다. 혹은 자매, 형제라 불리는 사람들로 인해 힘들었을 수도 있다.  나 또한 가족 중 어느 사람들로 인해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대략 10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CKG17IBuQUYUULRgxvJ5LY52rw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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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직선에서 원의 형태로 인식하고부터, 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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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8:33Z</updated>
    <published>2022-02-18T16: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부턴가 이 세상을  과거-현재-미래 라는 선형적인 순서로 인식하는 것에서 벗어나 살아가기 시작했다.  대신 '현재'가 가장 가까운 나의 중심에 존재하고  내가 어떤 것을 떠올리느냐에 따라 그것이 '현재'가 된다. 라는 원형적인 형태로 인식하기 시작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삶을 대중적인 선형적인 시간인식의 흐름에서 벗어나 내가 선택하고 싶은 시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f1SFRMR4tw0WOlC1z4zqgjR2Z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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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사는 내가 앞으로도 유지하고 싶은 규칙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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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8:35Z</updated>
    <published>2022-01-24T05: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2월 14일이 오면 난 가족들로부터 독립한지 3년이 된다.  오래 전, 엄마가 사주를 보러가서 나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항상 듣던 말은 &amp;quot; 당신 딸은 해외로 나가거나 혼자 독립해야지 잘 살아~&amp;quot; 라는 말이었다.  나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그 이야기가 아주 먼 미래의 동화 속 그림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그 그림은 어느덧 현실이 되었고 현실 속에서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Kd2EEIHROJaTa5jCZyt0Yr2f9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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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에서 '나'의 온전함을 돌봐주는 존재들 - 1주일에 한 번, 부자 같은 심장을 위한 현실적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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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8:40Z</updated>
    <published>2022-01-14T2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추운 겨울 콘크리트가 끝없이 펼펴진 서울 지금 길거리는  24시간 하루에도 물 한방울 찾기 힘든 사막과 같다.  어디로 가야지 물이 나오는지 하늘에서 눈이 내려서 녹을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눈이 내려도 어떤 날엔 얼음이 얼어 먹을 수가 없다.  그걸 생각하기 이전에 나는 지금 너무나도 춥다 추워서 움직일 수도 숨을 쉴 수도 없다  사람이라고 불리는 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eXkRW9i7uL3G0isu05rrip7-2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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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솔직한 사람들이 잘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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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1:30:22Z</updated>
    <published>2021-11-06T13: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에 솔직하지 못하면  결핍이 발생하기 매우 쉬워진다.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혼자서 골몰하거나 타인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겨도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마음 속에 결핍이나 욕구불만이 많은 편이다.   물론 반대로 너무나 자신의 감정을 자주 솔직하게 드러내오거나 자신 스스로 감정을 일기쓰기나 명상 등 자신만의 방법을 통해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EP%2Fimage%2FwCOXVsV5XJlwMEdkg3HjAQv0L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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