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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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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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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7T04:5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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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인 인생 푸는 비법 3가지 - youtube@큰손 노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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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3:00:37Z</updated>
    <published>2026-04-12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최종병기 활&amp;gt;을 시작으로 &amp;lt;내 아내의 모든 것&amp;gt;, &amp;lt;광해, 왕이 된 남자&amp;gt;, &amp;lt;7번 방의 선물&amp;gt;, &amp;lt;명량&amp;gt;까지 모두 1,000만 관객 돌파! 류승룡이라는 이름을 알려져서 &amp;quot;아 내가 성공했구나&amp;quot;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한 작품들 &amp;lt;손님&amp;gt;, &amp;lt;도리화가&amp;gt;, &amp;lt;염력&amp;gt; 등을 통해 개봉하는 족족 흥행 실패를 경험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IjB1oLW4lFPohjE8g7nzrDJMm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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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트라백화점 서울 - 하이퍼 알고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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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3:59:44Z</updated>
    <published>2026-04-10T14: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의 끝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가치, 브랜드 경험의 확장  DDP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리테일 공간 &amp;lt;울트라백화점&amp;gt; 이 곳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백화점이 아니라, 브랜드의 스토리와 그 가치를 체험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소비를 '제품 중심의 사고파는 행위'로 인식해왔습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nKHzNYGU3NxFEq1inQ1Y4laIM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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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발아, 백현옥, 1986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야외조각공원, 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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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15:35Z</updated>
    <published>2026-04-08T01: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나 보이는 아이들 3명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잊어버렸던 순간을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감정을 일으키는 게 만드는 작품이 좋은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그걸 경험하지 않아도 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순간도 만들어 주니 대단한 것 같습니다. &amp;quot;애들 참 신나 보인다&amp;quot;하고 지나가는데 조각의 측면을 보니   순간 푹하고 웃음이 나왔네요. 이 모습을 보고 말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eyKak7caPJmTIeWaQARj961Xv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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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대신 여행 다이어리! - youtube@곰손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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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56:29Z</updated>
    <published>2026-04-05T23: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물은 항상 간단해요. 다이어리와 잉크 꽉 채운 만년필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우표모양 스탬프도 하나 챙겼습니다. 종이를 우표 모양으로 자를 수 있는 펀치입니다.  여행 갈 때 다이어리 짐을 어떻게 챙기면 좋을지 항상 고민하는데, 여행의 시간은 한정적이고, 매 순간 기록에만 매몰될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단순하게 챙기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저는 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aZGFsRoVOHFp7r0xYZIi51BHQ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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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기 'The Master' - @서울역 Arttag Special Exhib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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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12:29Z</updated>
    <published>2026-04-03T14: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로잉의 거장, 김정기  1975년생인 김정기는 2001년 만화가로 데뷔하여, 다수의 잡지에 만화와 네이버 웹툰 'TLT'를 연재하였다. 이후 2017년 부천 만화축제를 시작으로 라이브 드로잉이라는 현장에서 큰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로 대중들에게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탄탄한 형태력과 끊임없이 쏟아내는 그만의 상상력으로, 스케치 없이 즉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vmlh1OBToxiBlhFQ6yMW54fa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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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탐조생활 - 벚꽃길을 걸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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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5:02:20Z</updated>
    <published>2026-04-03T05: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직박구리다! 사람이 있는 걸 아는지 갑자기 조용히 울었습니다. 왠일이람. 산수유 배경으로 참 느긋하게 앉아 있습니다.  참새목&amp;nbsp;직박구리과에 속한&amp;nbsp;조류로&amp;nbsp;대한민국의 대표적인&amp;nbsp;텃새&amp;nbsp;중 하나입니다.  서울을 포함한&amp;nbsp;인천,&amp;nbsp;경기도&amp;nbsp;중부지방부터&amp;nbsp;전라도,&amp;nbsp;울산,&amp;nbsp;부산&amp;nbsp;등 남쪽지역까지 넓게 분포하는 새이고 전봇대 등지에서&amp;nbsp;비둘기보단 작은데,&amp;nbsp;참새보다 큰 새가 삐이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UOarS_OUhHKI6cjp_VWJjJZpe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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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노래하는 사람, 조나단 보로프스키, 1994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야외조각공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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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30:45Z</updated>
    <published>2026-04-01T06: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 가면 가장 인상 깊은 조형물이 있는데 왜냐하면 이 조형물은 소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무섭다는 이야기도 많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변함없는 그 모습에 많은 긍정적인 의견들로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단순해 보이기도 하지만 50년 100년을 생각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보면 볼수록 듭니다. 노래하는 시간이 하루에 5번이라는 걸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dzuaEBCGnLwGYBvMiil0DnnIJ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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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렛저널 필수 활용법 4가지 - youtube@불렛저널 (라이더 캐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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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2:22:18Z</updated>
    <published>2026-03-30T02: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렛저널 사용 방식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불렛저널의 창시자 '라이더 캐럴'이 추천하는 네 가지 필수 팁이 있습니다.  끝없이 쏟아지는 정보 과부하, AI의 무분별한 사용이 만연한 시대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기술을 벗어나 아날로그 기록 방식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삶을 체계화하기 위해 노트를 활용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목적으로 지난 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p283fjGCGg2Pzj8PpPwsqAEIJ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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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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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3:58:10Z</updated>
    <published>2026-03-27T14: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 불암산이 보입니다. 불암산 하면 떠오르는 일이 바로 불암산에 가면 명예주인 최불암씨의 멋진 자작 시비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amp;ldquo;이름이 너무 커서 어머니도 한번 불러보지 못한 채 / 내가 광대의 길을 들어서서 염치없이 사용한 / 죄스러움의 세월,영욕의 세월 / 그 웅장함과 은둔을 감히 모른 채 / 그 그늘에 몸을 붙여 살아왔습니다. &amp;hellip;(중략)&amp;hellip;터무니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F61S1j7i9VQmNtrbGQZalp2Dq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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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동그라미, 김효숙, 1986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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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31:43Z</updated>
    <published>2026-03-25T05: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체의 여러 모습을 참신하게 조형해 내는 조각가 김효숙 조각가의 말입니다.  인체가 지닌 맛은 평생을 다루어도 다 캐낼 수가 없을 것 같아요.&amp;nbsp;눈&amp;middot;코&amp;middot;입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고&amp;nbsp;그 생명 자체가 갖는 율동성이 조형의 대상으로 마음에 든다고 할까요.   그래서인지 그녀의 작품은 율동이 강조된 곡선으로 넘실대듯 표현되어 있습니다. 형태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직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K_Bg3RQfQ373wwoWEMWJ-tBuc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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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첩은 한 권으로 정리하지 마라! - youtube@人生を創造する手帳n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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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2:57:46Z</updated>
    <published>2026-03-23T02: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스템 수첩을 한 권만 사용하시나요? 저는 3권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습니다. 1. M5 수첩 (Mobile) 2. A5 6공 바인더 슬림 (Desktop: Notebook) 3. A5 6공 바인더 (Archive)  기본적으로는 3권 모두 타임라인 형태로 사용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그 흐름에 대하여 말해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ePsNTYXdQtiWxnFwN8HH_zxuH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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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철, 소리그림 part2 -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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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3:31:12Z</updated>
    <published>2026-03-20T13: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소리너머 소리  &amp;lt;소리너머 소리&amp;gt;는 지금까지 다룬 외물(外物)의 소리세계가 아니다. 발광체와 같이 저절로 나는 소리다. 김수철은 실재하지 않는 적멸(寂滅)이라는 관념세계의 소리를 지워내면서 그려냈다. 그런 만큼 다분히 선적(禪的)인데, 원음의 세계로 고요함조차 멸망한 상태다. 여기서는 김수철의 마음[性]이 우주로 직통한다. 조선 도학자들의 화두인 성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FYYIgOv4kaoZyvEUuuob9YHN-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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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생각하는 사람, 이춘만, 1988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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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32:08Z</updated>
    <published>2026-03-18T00: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은 야외 조각공원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잠실 올림픽공원 조각공원도 좋지만 가까운 외곽에 있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야외조각공원은 그 자체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야트막한 동산을 올라가는데 멀리서 보이는 작품의 뒷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저 모습을 보고 홀리듯 다가가서 보게 되었습니다.  고뇌하는 얼굴을 보고 싶어서 눈을 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kj4aaIdXgtKv6yjwit_cCx-vn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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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치가 정착한 업무노트 시스템 - Youtube@Magpie&amp;amp;Tiger - 맥파이앤타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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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58:27Z</updated>
    <published>2026-03-15T2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 있지만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는 한 가지의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업무노트, 기록노트, 필사노트, 일기장, 다이어리 등 많이 써오면서도 이게 딱 내것은 아닌 것 같아 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방식도 있어요'라는 내용으로 제안을 해보는 콘텐츠입니다.    노트 유목민이 된 사연  2017년도부터 커리어 시작 그때부터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x_QtKdY-vU6O6EyjaSQfgMqH4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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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철, 소리그림 part1 -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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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0:21:31Z</updated>
    <published>2026-03-13T14: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김수철, 소리그림&amp;gt; 기획 취지 소리는 소리이고 그림은 그림이다. 그런데 김수철은 '소리그림'이다. 리듬을 매개로 한 청각의 시각화다.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색으로, 필획과 조형으로 김수철은 '푸른' 소리의 본색에서부터 명랑 쾌활한 일상의 소리, 메탈릭 한 외계 행성의 소리, 적멸(寂滅)의 소리너머 소리까지 다 그려냈다.  이런 김수절은 영원한 천진난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UUL1f4657HfYl8U6qn4lE-c5Y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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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구] 낙원, 최기원, 1995 -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232 (중계동, 유경백화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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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23:00:28Z</updated>
    <published>2026-03-10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상 작품만 하시는 줄 알았는데 반추상 작품도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작품 제작 시기가 1995년이라 추상과 반추상이 겹쳐지는 시기였나 봅니다. 정확히는 몰라 함부로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저는 반추상이 더 마음에 드네요~  길거리에서 아는 작가분의 작품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마치 친한 친구를 만난 기분이 듭니다. 물론 저만 느끼는 감각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yu59GyMkioA7z8lvNCZY_bhMk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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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 없이 글 잘 쓰는 비밀 - Youtube@읽고 쓰는 최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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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1:32:42Z</updated>
    <published>2026-03-09T01: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도 '말'입니다. 글이 만들어진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 하는 말을 시공간을 초월해서 전달하고 기록하기 위해서입니다. 말이 있고 글이 있지, 글이 있고 말이 있는 게 아니란 말이죠.   간단하게 글쓰기 실력 확인 하는 법 내가 쓴 글이 잘 쓴 글인지 궁금할 때 누군가의 피드백 없이도 쉽게 아는 방법은 내가 쓴 글을 한번 소리 내서 읽어 보는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ShNY4i2sZbr3FHaIMqa4p1ir8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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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NCENT BAL SHADOWGRAM Part 2. - 빈센트 발, 쉐도우그램, 그림자가 남긴 한 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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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8:12:36Z</updated>
    <published>2026-03-06T08: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S# 05 COLOR OF SHADOW  이 섹션은 오브제가 지닌 고유한 색이 그림자를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작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빛을 통과하거나 반사한 색은 단순한 형태의 그림자에 깊이와 감정을 더하며, 오브제의 존재감을 한층 더 부각합니다. 빈센트 발은 색을 장식이 아닌 표현의 핵심 요소로 사용합니다. 오브제의 컬러는 그림자 속에서 확장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Ggg9uL2w9joVGYPPYwIrdIFJ4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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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ker Lee - @서울 노원구 중계로 198 라이프청구 신동아아파트 상가동 1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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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2:53:27Z</updated>
    <published>2026-03-05T12: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이름 신박합니다. 이씨네 빵집이라니, 이어 읽으면 베이커리(Bakery)라고 들리네요~ 사장님 아재개그 수준급이십니다. ㅋㅋㅋ 들어가 보고 싶은 가게명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G_vF9dbIILJsNvVGygyoa-g55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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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동] 규칙과 불규칙의 리듬, 빠끼, 2024 - @서울 성동구 연무장 7길 13 팩토리얼 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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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3-0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감한 색감과 기하학적 패턴의 작품이 뿜어내는 강렬한 에너지, 빠키 작가의 작품을 한번 접한 사람은 단번에 작가를 기억한다. 작가는 전시장뿐 아니라 공장의 외벽, 박물관의 로비, 애플 스토어, 도시 공간의 공사 가림막 등 다양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래픽 디자인, 키네틱 아트, 설치, 영상, 퍼포먼스와 디제잉 등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시각언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ML%2Fimage%2FDsUIXoMD86BinNUD4JT1zoODr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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