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arketing Journe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RH" />
  <author>
    <name>mktjourney</name>
  </author>
  <subtitle>글로벌 IT기업부터 국내 대기업, 다양한 단계의 스타트업 마케팅 경험을 통해 키워진 맷집을 기억하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pRH</id>
  <updated>2015-09-07T09:37:23Z</updated>
  <entry>
    <title>마케터에게 가장 이상적인 대표님 - (부제: 이런 대표님은 조심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RH/3" />
    <id>https://brunch.co.kr/@@pRH/3</id>
    <updated>2025-03-29T05:54:41Z</updated>
    <published>2025-03-27T11: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가 되고 나서, 다양한 고객사들과 평균 6개월정도 일을 하다보니 단기간에 참 많은 대표님들과 긴밀하게 업무를 해볼 수 있게 되었다. 잘맞는 대표님의 경우, 마케터 후임자를 뽑아드리고 프로젝트를 종료할 정도로 회사와 서비스에 대한 애착이 크고 끝난 이후에도 모니터링하며 업계 들리는 얘기도 종종 나누는 '인연'으로 발전되지만 그런 바람직한 경우는 극히</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터와 권고사직  - 스타트업 마케터의 커리어 트랙 넋두리 (*환승이직필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RH/2" />
    <id>https://brunch.co.kr/@@pRH/2</id>
    <updated>2024-04-12T01:53:39Z</updated>
    <published>2024-04-12T00: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살부터 40살이 된 지금까지, 환승해 온 회사들의 종류도 다양하고 지역도 다양하지만 유일한 공통점은 '마케팅'부서에서 일을 했다는 것이다 - 총 7개의 회사, 3개의 지역 (서울, 런던, 상해 / 이력서 기준) 그리고, 세 번째 회사부터는 없어진 회사, 없어지기 직전의 회사, 매각된 회사, 매각설이 나오는 회사 등 이력서에 주석을 반드시 달아야 할 회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