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준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 />
  <author>
    <name>jgillee</name>
  </author>
  <subtitle>이준길의 브런치입니다. https://www.linkedin.com/in/joon-gil-lee-34391b16/</subtitle>
  <id>https://brunch.co.kr/@@pTl</id>
  <updated>2015-09-07T10:56:06Z</updated>
  <entry>
    <title>공정거래 리스크 관리 : 컴플라이언스가 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11" />
    <id>https://brunch.co.kr/@@pTl/11</id>
    <updated>2020-01-01T15:16:11Z</updated>
    <published>2020-01-01T15: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방향과 구성  공정거래 리스크 관리, 특히 컴플라이언스에 관한 책은 남들과 다른 독특한 얘기를 해드릴 수 없습니다. 많은 자료들이 대부분 유사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 경험에서도 컴플라이언스에 대해 몰라서 실패하는 경우는 말 그대로 컴플라이언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서 그런 것이지, 진정한 관심을 갖고 실행 의지를 갖는</summary>
  </entry>
  <entry>
    <title>국정감사 증인으로 서게 되다 - &amp;quot;공정거래 리스크 관리 : 컴플라이언스가 답이다&amp;quot;의 서문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10" />
    <id>https://brunch.co.kr/@@pTl/10</id>
    <updated>2020-09-27T07:56:35Z</updated>
    <published>2020-01-01T15: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10월 23일, 여의도가 가을 색으로 짙어 갈 무렵 저는 제18대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섰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기업 그리고 로펌간의 유착관계에 대한 질문이었지요. 다음은 그 당시 국정감사 속기록의 내용입니다.  위원: 증인이 상무로 있는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한 3개회사가 지게차가격을 공동인상하는 가격공동행위로 과징금을 부과 받았던 것</summary>
  </entry>
  <entry>
    <title>컴플라이언스 업무의 아웃소싱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9" />
    <id>https://brunch.co.kr/@@pTl/9</id>
    <updated>2019-12-29T03:01:25Z</updated>
    <published>2019-12-28T13: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pearsonp.com/insights/컴플라이언스-업무의-아웃소싱이-필요한-이유/ 싱가폴에서 4분의 1 정도의 기업들이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있다고 하네요(자료출처는 미확인). 앞으로 우리나라도 이렇게 가야 할 것이라고는 생각이 들지만, 아직 우리 기업문화가 내부 사정을 드러내는 것을 아주 꺼려하기 때문에 한참이 걸릴 것으로 예상</summary>
  </entry>
  <entry>
    <title>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제대로 알리기는 참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8" />
    <id>https://brunch.co.kr/@@pTl/8</id>
    <updated>2019-11-19T10:42:15Z</updated>
    <published>2019-11-19T08: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다. 대통령이 참석하는&amp;nbsp;&amp;quot;공정경제추진전략회의&amp;quot;에서 언급된 적도 있고, 신임 공정거래위원장도 강연을 할 때에 상당히 강조하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amp;nbsp;그래서 구글에서 &amp;quot;공정거래 자율준수&amp;quot;로 검색해 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 그림과 같다. 화면 캡처한 것인데 제일 아래 부분을 보면 정부 용역보고서를 모아 놓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Tl%2Fimage%2FYtaLTKhUWlf5OG8z6QXrAahUCb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정쩡과 중도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7" />
    <id>https://brunch.co.kr/@@pTl/7</id>
    <updated>2019-10-27T16:29:48Z</updated>
    <published>2019-10-27T16: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는 세상이 아주 분명하게 보였다. 선과 악의 구별도 쉬웠다. 하지만 그만큼 실수도 많았다. 고뇌에 찬 청춘이라는 말은 어쩌면 불확실한 미래, 점점 나이들수록 알고 있었던 것에 대한 회의, 세상의 무게가 이전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의미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이가 50이 넘어가니 세상일에 대한 판단을 쉽게 하지 못하고 어정쩡한 입장을 취할</summary>
  </entry>
  <entry>
    <title>신뢰와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6" />
    <id>https://brunch.co.kr/@@pTl/6</id>
    <updated>2019-09-28T03:30:32Z</updated>
    <published>2019-09-28T03: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뢰가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의 필요성가 어떻게 연결될까? 사실 그 문제는 그다지 생각해 온 주제는 아니다. 주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으로 기업 및 임직원이 재산 및 신체의 자유가 보호될 수 있다거나, 거래기회의 획득이나 거래 유지를 위해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해 왔다. 하지만, 때때로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리스크가 그다지 높지 않은</summary>
  </entry>
  <entry>
    <title>컴플라이언스 전도사 - #나는_자칭_컴플라이언스전도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5" />
    <id>https://brunch.co.kr/@@pTl/5</id>
    <updated>2023-02-15T12:22:26Z</updated>
    <published>2019-05-23T08: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페북에 컴플라이언스 관련 글을 쓸 때 해쉬태그를 컴플라이언스 전도사라고 붙이고 있다. 원래 페북은&amp;nbsp;업무와는 관련이 없는 공간으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가끔 마치 정색을 한 사람처럼 진지하게 글을 올리기도 한다.  이미 익숙하게 아는 것처럼 우리 사회는 압축성장의 부작용이 최근 여기 저기 터져 나오는 중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자연스러운 일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구슬&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4" />
    <id>https://brunch.co.kr/@@pTl/4</id>
    <updated>2018-01-03T13:48:44Z</updated>
    <published>2018-01-03T13: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_단어&amp;nbsp;20180103 &amp;quot;구슬&amp;quot; 뜬금없이 '구슬'이란 단어를 고르게 된 것은, &amp;quot;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amp;quot;란 옛말 때문입니다. 비슷한 고사성어로 &amp;quot;유속불식 무익어기&amp;quot;란 말도 있네요(이건 오늘 구글링으로 처음 찾아 봤습니다 ^^;;) 조직에는 지식과 경험이 많은 분들이 있기 마련인데 특히 공직에서는 오래 근무한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은 전문관 제</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소통&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3" />
    <id>https://brunch.co.kr/@@pTl/3</id>
    <updated>2018-01-03T13:47:42Z</updated>
    <published>2018-01-03T13: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_단어&amp;nbsp;20180102 &amp;quot;소통&amp;quot; 소통이란 단어는 사람들이 참 좋아하고, 누구나 잘 해 보려고 하는 것이지만, 제대로 잘 하기는 어렵지요. 가장 낮은 단계는 커뮤니케이션의 '양'을 늘리는 것인데, 자칫하면 소통이 아니라 '소음'이 되거나 때론 '호통'으로 끝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소통을 강화하자고 하면서 이 단계에 머무는 회사나 개인들이 생각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꿈&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2" />
    <id>https://brunch.co.kr/@@pTl/2</id>
    <updated>2018-01-03T13:46:22Z</updated>
    <published>2018-01-03T13: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_단어&amp;nbsp;20180101 &amp;quot;꿈&amp;quot; 올해 계획하는 일 중의 하나는 매일 오늘의 단어 하나를 선정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랍니다. 새해 첫날 답게 &amp;quot;꿈&amp;quot;이란 단어를 골랐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에세이 쓰듯이 하고 아니면 단어만 골라 놓았다가 나중에 보충하는 식으로 하렵니다.  어릴적부터 우린 꿈을 가져야 한다는 얘기를 수도 없이 들었지만, 막상 꿈은 때론 분명하</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길벗 -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pTl/1" />
    <id>https://brunch.co.kr/@@pTl/1</id>
    <updated>2017-10-28T00:21:15Z</updated>
    <published>2017-10-27T23: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첫번째 글  브런치를 개설해 두고도 거의 쓰지 않았다. 갑자기 예전 스타일로 블로그를 꾸미고 싶어졌다. 티스토리에 글을 제법 올렸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흔적도 없지만 낙서하듯이 생각나는대로 글 쓰기는 편했던 것 같다. 누가 보든지 말든지 그다지 신경은 쓰지 않았고. 페이스북은 자신만의 글쓰기 공간이라기 보다는 내겐&amp;nbsp;타인과의 공감이 주된 목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Tl%2Fimage%2FsiDFuVLaIcEQgu_wRHnmo8NLt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