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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경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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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양경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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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5T15:2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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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립톤이 (주)다츠에 투자한 이유 - 국내 유일 군용 자폭드론 개발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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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3:41:04Z</updated>
    <published>2023-03-04T09: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24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인 침공을 개시해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최근 유출된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문건에는 러시아의 푸틴은 3일만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점령할 것이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두 팔 벌려 러시아 군인들을 환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a4pEemkiKWPj7SSxF9hn1OSCH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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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렛 팩커드(HP)는 다시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을까 - 짐 콜린스의 '위대한 기업'의 관점에서 HP 분석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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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9:13:52Z</updated>
    <published>2022-02-02T13: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대한민국에서 창업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MZ세대는 HP라는 기업을 잘 모를 겁니다. 하지만 200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HP는 전세계를 호령하던 대단한 기업이었고 수많은 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부터 추락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HP의 존재감은 미미합니다. 그런데 HP의 주가 추이를 보면 이 기업은 일정 시점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5GrcutnEFxY1pTkE352KeHlrl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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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 콜린스(Jim Collins) 뛰어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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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9:38:12Z</updated>
    <published>2022-01-23T09: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이자 경영 구루 짐 콜린스(Jim Collins)는 경영자의 필독서가 된 여러 권의 책을 냈습니다. 대표적인 책은 제리 포라스와 공저로 1994년에 출판한 &amp;lt;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D TO LAST)&amp;gt;, 2001년에 출판한 &amp;l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amp;gt;, 2009년에 출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SEi_MrDPK70Ejhq9x1eHpKDXa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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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제주를 고립의 섬으로 만들었는가 - 2021년 6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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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09:55:00Z</updated>
    <published>2021-06-11T14: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637년 6월 16일 제주도 어등포(지금의 구좌읍 행원리)에 조선의 제15대 왕 광해군이 도착했다. 조선왕조 역사상 최초로 왕이 제주도에 입도하는 순간이다. 그러나 그는 더 이상 왕이 아니었다. 1623년 조선의 운명을 가르는 결정적 사건인 인조반정(仁祖反正)으로 왕의 자리를 빼앗긴 광해군은 강화도로 유배됐다가 이듬 해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태안으로 옮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MpNKV2KZG8u8LKBxC00WTlPat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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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낸 오늘이 소설의 모티브가 될 수 있다 - 알베르 카뮈 &amp;lt;페스트&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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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6:39:55Z</updated>
    <published>2020-10-04T15: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7년 오리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이라며 구매욕을 자극한 더스토리 출판사 버전을 인쇄본으로 구매했는데 읽는데 흐름이 뚝뚝 끊겨서 리디북스에서 평점과 후기를 비교해 민음사, 김화영 역본을 다시 구매해 봤다. 역시 외서는 번역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기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에는 실패했다. 소설이라는 장르 자체가 나랑 안 맞든지, 프랑스 문학이 나랑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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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을 바꾸어 놓는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라 - 무라카미 하루키 &amp;lt;1Q84&amp;gt; 를 완독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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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00:05:08Z</updated>
    <published>2020-09-27T15: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 오웰의 &amp;lt;1984&amp;gt;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큐레이션(또는 연결하게) 된 콘텐츠는 백남준의 &amp;lt;굿모닝 미스터 오웰&amp;gt;과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amp;lt;1Q84&amp;gt;였다.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은 왜 조지 오웰을 불러냈을까. 오웰은 '멀지 않은 미래 언젠가'를 상징하기 위해 &amp;lt;1984&amp;gt;를 쓰기 시작한 해인 1948년의 숫자 두 개를 뒤집었다. 소설 속에서 빅 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mgU3ynhY7nh_K6BlxwXF7YqZ9sM.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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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셀러레이팅을 정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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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9:54:18Z</updated>
    <published>2020-03-15T14: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의 공로를 앞에서 세 가지로 정리한 바 있다. 씨드 투자(seed funding)의 개념을 정리했고, 투자 대상 기업을 모집하고 선발하는 방식으로 배치(batch) 프로그램을 고안했으며, 엑싯(exit)에 성공한 창업가들을 다시 창업생태계로 불러들였다. 그 결과로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unXBEEEjmoVBt1TmCqcM-ytC5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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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초에 인큐베이터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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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7:43:50Z</updated>
    <published>2020-03-04T15: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2014년으로 돌아가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액셀러레이터로 등장한 분들이 나는 솔직히 부러웠다. 액셀러레이터라는 신조어를 쓰지 않았을 뿐 액셀러레이터가 하는 일은 실제로 내가 지금까지 쭉 해오던 일이었고 적지 않은 성과도 가지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나를 몰랐다. 정확히는 &amp;lsquo;대중(大衆)&amp;rsquo;이 나를 몰랐다.  나는 1999년 대학을 졸업한 직후 바로 창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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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셀러레이터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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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1:47:01Z</updated>
    <published>2020-03-02T17: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어느 날로 기억한다. 뉴스에서 &amp;lsquo;액셀러레이터(Accerlator)&amp;rsquo;라는 단어를 처음 보았다. 이니시스를 창업해 코스닥에 상장시킨 후 성공적인 엑싯까지 이뤄내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는 권도균 대표님의 사진과 함께. 그 외에도 2014년에는 성공적인 엑싯을 경험한 스타 창업가들이 액셀러레이터라는 이름으로 창업생태계에 등장했다는 기사가 유독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YNBgB3PijpQuSiMf5dpa_-vym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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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은 액셀러레이터는 다 어디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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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3:52:46Z</updated>
    <published>2020-02-29T16: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정부가 액셀러레이터를 제도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한 후 채 3년이 되지 않아 중기벤처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만 200개를 넘어섰다. 2018년 말 까지만 해도 100개 정도였던 것이 불과 1년만에 두 배로 늘어난 것이다. 이 수치를 보면서 몇 가지 의문이 생겼다. 이 작은 나라에 액셀러레이터가 200개나 필요할까? 200개나 되는 액셀러레이터는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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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기업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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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09:07:33Z</updated>
    <published>2020-02-26T15: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치 2.3%에서 0.1% 하락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기 하방을 막기 위해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0.25% 추가 인하함으로써 기준 금리 1.00%라는 역사적 저점이 될 것이라는 예상도 덧붙였습니다. 물론 이 예측은 바이러스 확산의 정점이 3월이 될 것이라는 가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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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인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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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14:40:51Z</updated>
    <published>2020-02-24T11: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나라가 코로나19 때문에 난리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우리의 뇌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생존 욕구에게 컨트롤 타워를 맡깁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게 되죠. 마스크를 쓰는 것뿐만 아니라 상황이 심각해지면 아예 바깥 출입을 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방어적인 의사결정으로 인해 손님이 와야만 먹고 살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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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젤투자의 새로운 문을 열다 - 엔젤링크(angelink)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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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3:32:09Z</updated>
    <published>2018-12-06T08: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로 올해로 열 여덟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2000년에 처음으로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스타트업이라는 용어도, 액셀러레이팅이라는 용어도 없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벤처 인큐베이팅'이라는 표현을 주로 썼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이나 벤처 인큐베이팅 모두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되어 국내로 도입되었는데 지금의 액셀러레이터들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PxpX7MVrZFBsAvRIcvU2qUWTW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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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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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3:18:18Z</updated>
    <published>2018-12-02T08: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은 요즘 워낙 많이, 워낙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혁신에 목마른, 혁신이 필요한 시대라는 뜻일 겁니다. 하지만 혁신의 정의 혹은 의미를 제대로 알고 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혁신을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꿔서 새롭게 함' 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정의에는 세 가지 의미가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mwTUGcV0eXSgtFuvnoSLWi934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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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없이 좋은 사람 - 김탁환 장편소설 &amp;lt;이토록 고고한 연예&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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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2:38:19Z</updated>
    <published>2018-09-26T17: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 기간에 600페이지가 넘는 장편을 완독했습니다. 몰입감이 있는 소설입니다. 소설의 주인공, 달문(達文)은 조선 영조 시대의 실존 인물로 거지 광대였습니다. 크게 세 가지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감히 필적할 경쟁자가 없을 정도의 절대 추남이라는 것이고, 둘째는 당대 최고의 광대라는 것입니다. 광대로서의 실력이 어느 정도로 좋았냐면 당대 최고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grlgZtOFkoHQnaZzU_nS8jlDJ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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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립톤은 이렇게 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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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5:40:36Z</updated>
    <published>2018-09-10T15: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Y Combinator를 전세계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의 원조라고 얘기하지만 크립톤은 2000년부터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엑셀러레이팅을 해왔습니다. 그렇다보니 전세계 대부분의 엑셀러레이터가 YC의 방식을 답습하는 반면 크립톤은 나름 독자적인 방식을 구축해 왔습니다. 최근 국내 VC들 사이에서 '국내에 인하우스(In-hous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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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rd View는 공부를 좀 더 하시라 - 스콧 캘러웨이 &amp;lt;플랫폼 제국의 미래&amp;gt;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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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2:38:19Z</updated>
    <published>2018-05-06T14: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현 시대에 이미 지배력을 확고히 한 기업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는 인기&amp;nbsp;영합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본다. 지금까지 저자의 연구는 소위 'The Four'라 불리는 네 개 기업, 즉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애플에 집중되어 있었다는데 이 4개 기업에 포커싱하느라 억지로 주제를 꿰맞춘 느낌이 든다.  이 책의 기본 뼈대는 이 문장에 나타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nsGHCiXH_7BIp4vkBflD4bQQt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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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라이징(Ris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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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9:01:06Z</updated>
    <published>2018-04-16T0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립톤은 올해부터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크립톤이 발굴하고 검증한 스타트업들을 크립톤과 협약을 체결한 대륙별 메이저 엑셀러레이터, 비즈니스 센터들에게 보내 현지에서 계속적인 엑설러레이팅을 하게 됩니다. 국내 민간 엑셀러레이터로는 처음 하는 시도라서 적지 않은 난관이 있겠지만 잘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bD%2Fimage%2FG45977fWzwikPNNn4pO59WFVs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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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크기가 중요하다 - 크리스치아니 코레아, &amp;lt;드림 빅&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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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2-17T14: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는 돈이 아까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브라질의 로컬 브랜드 맥주 인수로 시작해서 인터브루, 안호이저-부시를 연달아 인수 합병하면서 세계 최대의 맥주 회사 AB인베브를 만들게 된 스토리가 이 책의 구매 동기인데 정작 그 내용은 그다지 매력적이지도 않고 분량도 많지가 않다. 어쨌든 M&amp;amp;A 세계사에 남을만한 스토리인 건 분명한데 그 동인도 그다지 매력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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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크립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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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1-11T02: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이름을 지난 해 9월에 '크립톤'으로 변경하고 많은 분들로부터 회사 이름이 좋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 전 회사 이름(케이파트너스앤글로벌)은 길기도 하고 사람들이 부를 때 혼동하기도 하고 비슷한 이름도 몇 개 있어서 고심 끝에 바꾼 것인데 평이 좋으니 흐뭇합니다. 2017년 크립톤에는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훌륭한 식구들이 합류해서 어벤저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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