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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멜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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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여정의 기록들.  jyjoo020@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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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5T18:0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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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5일과 공중전화 - 가끔은 그리운 나의 조급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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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05:38:53Z</updated>
    <published>2018-03-18T05: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우산을 두고 와서, 잠깐 다녀올게.&amp;quot;   &amp;quot;응. 천천히 다녀와.&amp;quot;    '기다림'으로 가득찬 시간을 접한다는 것은 그리 흔하지 않은 일이다. 항상 시간을 쪼개가며 살고, 이렇게 기다림으로 가득해서 공허한 시간에는 손에 들고 있는 책이나 핸드폰이 그 공백을 메워주고는했으니까. 다만 모든 시간이 기다림이라는 한 가지 생각으로만 가득차서, 오히려 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H8QR0ubM7cYiWnQIRaTlKKK7a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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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1과 구름 -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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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01:32:28Z</updated>
    <published>2018-03-11T1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길.&amp;nbsp;어쩐지 엄마의 마음이 들떠보인다. &amp;quot;딸이랑 둘이 여행갈 거 생각하니까 어때?&amp;quot;&amp;nbsp;내가 물었다. &amp;quot;조금 긴장되네, 결혼하고 느이 아빠 없이 여행하는 게 처음이라서. 아닌가, 해외여행은 아예 처음인가? 예전에 은행 다닐 때 &amp;nbsp;다같이 갔던 거 빼고는 다 가족들이랑만 다녔으니까.&amp;quot; 단 한 번도, 가족들이랑 해외여행을 간 적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bmKzNICHb3_TYRm2rKk7Q8MDb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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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to Normal. - 우리의 게이브와 나탈리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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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2T01:32:29Z</updated>
    <published>2018-03-11T11: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Next to Normal.  두 번째로 본 뮤지컬. 브로드웨이에 가서 보지는 못했지만, 2015년에 이어서 두 번째로 이 작품을 올려준 교내 뮤지컬 동아리 덕분에 이 작품을 다시 한 번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본 덕에, 저번에는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아빠 '댄'은 가족들을 '평범'한 가족으로 만들고싶어하는 강한 소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s-C1gXC8-TwA3aJ2ZjsTG4VEv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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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0일과 연말의 마법 - 참으로 사랑스럽고 고마운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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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0T13:22:48Z</updated>
    <published>2017-12-10T11: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고개를 들어 책장을 보다가 책 한 권에 눈길이 갔다.&amp;nbsp;분홍빛 책등이 앙증맞은 책. 책에 손을 뻗어서, 가장 두꺼운 껍데기를 넘기니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로부터. 그리고 두어 장을 더 넘기니, 이 책을 선물해준 친구가 정갈한 글씨로 적어준 편지도 보인다. 1학년 때 네가 준 책, 많은 위로가 되었당! 고마워. 그래서 준비한 책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BRfFxw6NqjrkYXgucrpzcbcHh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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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네가,&amp;nbsp; 네 자신을 돌봐줘야 해. -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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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9:41:15Z</updated>
    <published>2017-11-22T12: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보면 좋은 글,  저번에 말했듯이,&amp;nbsp;나는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하고, 세련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른의 조건'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건 너도 마찬가지 아니니? '하루 3번은 감사해야지'하고 다짐을 몇 번이고 했던 것도,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자고 생각하는 것도 다 그 때문 아니야? 무의식적으로 분노하는 것이 싫어서, 좀 더 예쁜 표현을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BVJSpnpPNalBI1QwkEmZwVDS2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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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상이몽',  100% 활용하기 - '관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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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9:41:15Z</updated>
    <published>2017-11-12T12: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상이몽이라는 말이 있지. 같은 이불을 덮고 누워도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말이야. 대개 살다보면, 특히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그런 일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같은 영화를 보고도 나는 영상이 너무 아름다워서 마음에 들어, 라고 말해도 내 친구는 스토리가 저게 뭐야, 너무 뻔해,&amp;nbsp;하고 말하기도 하고, 어떤 소설을 읽고 너무 좋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o1trU6s6a0tPLIftx5ZA8Pmx2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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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me, Sweet Home:  '집'으로 돌아가자. - 여행을 앞둔 너에게 #3: '심리적 안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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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9T18:42:17Z</updated>
    <published>2017-11-12T04: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문득, 너무너무 지칠 때가 있어. 스트레스를 받는 것과는 다르게, 정말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가 온단 말이지. 특히 여행을 하게 되면 일상이 돌발상황으로 가득 차게 되거든. 내 경우에는 조금의 길치 기질이 있어서 자주 길을 잃어버리곤 했는데, 그렇게 헤매다가 보물같은 곳을 발견하게 되기도 했지만 대개의 경우 몸도 마음도 지치게 되거든. 또, 몇 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h_I6VIG7CoFQ2YwT2Gj5fs7yU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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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진 것을 더 풍부하게 만드는 방법 - 여행을 앞둔 너에게 #2: '글쓰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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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2T12:35:38Z</updated>
    <published>2017-11-11T14: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우스갯소리로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었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한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適者生存이 아니라, '적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라고 하는. 진짜 적는 사람이 살아남는지 어쩐지는 나는 잘 모르겠는데, 이건 확실히 말할 수 있어.&amp;nbsp;네가 오롯이 혼자 생각에 잠기는 시간과 여러 감각들을 깨워줄 새로운 경험들을 100% 있는 그대로 남기는 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m_RJt7KrjSVet_CS3Y2MzzZ_F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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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줄타기 - 여행을 앞둔 너에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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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02:51:02Z</updated>
    <published>2017-11-09T12: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의 나- 나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너무도 절실했어. 지금까지 너에게 적었던 것들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 말이야. 그래서 휴학을 하고 잠깐의 시간을 가졌는데, 결국 그조차도 만족하지 못하고 여행하는 방법을 선택했지. 저번에 말했듯이 인터넷을 통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알아보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과 시간을 내어 만나게 된다고 해도, 결국 집으로 돌아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zbnAzX9ouND6HdvU0PAmTTQZ5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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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든까지 갈 스물 세 살의 버릇 - '스트레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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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2T12:35:41Z</updated>
    <published>2017-11-08T06: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이 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나 외국어는 무엇일까? 스트레스! 사실 우리도 친구들이랑 대화하는 것을 잘 살펴보면, 긍정적이고 좋은 말도 많이 하지만 요즘 하고 있는 일, 과제, 또는 사람들 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 등이 주로 대화의 주제가 되곤 하지.  사실 이제 대학을 졸업하려고 하는 너와 나로서는 세상의 모든 스트레스들을 알지는 못할 거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e0UK2qyjwMcRTjuLLT6y76Zux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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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거로운 '후숙 과정'을  짧게 줄이는 방법 - '인터넷'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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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2T12:35:43Z</updated>
    <published>2017-11-06T08: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내가 이런 편지를 보내고 있다고 해도, 너는 여전히 유투브의 재미있는 영상들이나, 드라마 같은 것을 보며&amp;nbsp;'아, 해야 하는데&amp;hellip;.' 하고 생각하고만 있곘지. 뭐- 재밌으니까. 나도 여전히 그 영상들을 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에 반해 영감님들을 찾으려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 일,&amp;nbsp;삶을 다채롭게 칠하기 위해 여러 경험을 해보는 일. 사실 이것 모두 사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VEmXoJsl-1yHr6x32AiVvDl3j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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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더 다채롭게 칠해보길 바라 - '경험'과 '낯섦'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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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9:41:15Z</updated>
    <published>2017-11-03T12: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일을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서는 한 가지 지혜도 늘릴 수 없다 &amp;ndash;&amp;nbsp;&amp;lt;사기&amp;gt;&amp;nbsp;중에서   진로에 대해 고민한다고 했을 때, 수많은 책과 글에서는 이렇게 말을 해.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라. 내가 했을 때 가장 행복한 일을 해라. 또는 잘하는 일과 행복한 일 두 가지 일을 다 하라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내 경우에는 있지, 대부분의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oVYVj5jDWHTFRGKIsgnfZpAiuWA.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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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많이 만나서  꼭 얻어야 하는 것 - '멘토'와 '롤모델'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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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0:03Z</updated>
    <published>2017-10-31T09: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쯤이면 눈치를 챘을 거야. 나는 작년 한 해 동안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경험들을 쌓으면서&amp;nbsp;스스로 정말 많은 고민들을 했어. 그리고 그만큼 얻은 답도, 또 얻은 질문들도 많아졌지. 오늘은 스스로의 고민에 빠져있을 때 그에 맞는 답, 혹은 그에 맞는 또 다른 질문을 얻게 해주었던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고자 해. 흔히 멘토 또는 롤모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X5WLAkMbmXfsIwRk7wz_N1r93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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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속에서  '현자타임'을 경험했다면, - '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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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9:40:19Z</updated>
    <published>2017-10-30T12: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내가 스스로의 생각에 빠져보는 시간을 꼭 가지라고 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그 생각 중 하나가 '관계'에 대한 것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펜을 들었어.  내 기억이 맞다면, 이맘때&amp;nbsp;너를 가장 많이 괴롭히는 문제는 크게 두 가지겠지. 앞으로 어떻게 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amp;nbsp;그리고&amp;nbsp;나는 왜 이렇게 관계 속에서&amp;nbsp;지치는가. 처음으로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mdHDLaXAYncxErfQTR3FNTaOi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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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루고 싶은 것, 딱 3가지만 적고 시작하기 - '계획' 보다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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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8:13:31Z</updated>
    <published>2017-10-26T05: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너에게 글을 쓰면서 갑자기 생각난 것들이 있어.  지금까지 한 이야기들도 분명 도움은 되겠지만, 네가 나에게 궁금한 것은 '1년 후의 내가 1년 전으로 돌아가면, 무엇을 할까' 하는 것이겠지.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조금 포괄적인 이야기를 했다면, 오늘부터는 쉼표를 찍고 너를 되짚어 보기 전에 꼭 해야 할 일들, 그러니까 진짜 네가 바로 시행해야 할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UXR8mnwK7SIur1qqFNCYezkKy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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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보는 며칠 - '생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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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9:33Z</updated>
    <published>2017-10-25T02: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지, &amp;lsquo;생각&amp;rsquo;이라는 것을 정말 길게 한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나니?    솔직히, 아마 최근 2년 정도 안에 길게 생각에 잠겨 있던 경험이 손에 꼽을 걸? 고등학교 때는 스마트폰이나 TV, 그런 것들을 일부러 멀리하곤 했고, 그래서 수능 직후까지도 갖지 않았더랬지. 너의 생각을 방해하는 것은 또 다른 공상, 혹은 당장 해내야 하는 과제들 뿐, 그래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t3QL7lmi2GTIStdltbbF_foeh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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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홀로서기를 시작해야 한다 - Chapter 1-4.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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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09:59:16Z</updated>
    <published>2017-10-11T12: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혼자 행동할 수 없다면, 함께 행동할 수도 없다. - 존 맥스웰   작년, 쉼표를 찍으려고 고민했던 나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다름이 아니라 그것이었던 것 같아. &amp;quot;할 수 있을까?&amp;quot; &amp;quot;괜찮을까?&amp;quot;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은 다름이 아니라, 어쩐지 남들에 비해서 너무 느려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것에 더불어&amp;nbsp;학교도, 회사도 그 어떤 것의 가이드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dfHDe4XoQgMd75GalP7sZ8ZjK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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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맺고싶은 열매는 무엇이니? - Chapter 1-3. 삶의 주도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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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1T06:27:32Z</updated>
    <published>2017-07-08T09: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모르면 물으면 그만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잊지 않는 마음이다.  - 한비야   내가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서는, 이직을 생각하고 사표를 내고 쉬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았어. 왜 이직을 생각하세요? 라고 물었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렇게 답했지. &amp;quot;회사가 나랑 안 맞는 것 같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iXOkVkUYk7RR0ocRR15NaXgmU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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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든 사탕이 있어야, 유리병을 채울 수 있지 - Chapter 1-2.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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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5T00:45:41Z</updated>
    <published>2017-05-25T09: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부터 말해봐. 몇십 년이 흐른 뒤에 만나도 단번에 너라는 걸 확인해 줄 수 있는, 너만의 비밀은 무엇이냐?     - 김연수, 당신들 모두 서른 살이 됐을 때, &amp;lt;세계의 끝 여자친구&amp;gt;   이번엔 자존감이라고 많이들 말하는, 자아존중감에 대해서 말을 해줄게.  나는 꽤 자존감이 높은 편이야. 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점을 맞닥뜨린 적이 거의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EGaDKIMXYBJ27DJJnjd79ZuCC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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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나 불안은 존재해 - Chapter 1-1. 대2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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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8:14:49Z</updated>
    <published>2017-05-21T04: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hellip;따라서 늘 불안하게 살아갈 수 밖에 없다.  - 알랭 드 보통   재작년 이맘때인가, 대2병이라는 말이 처음으로 나왔어. 질풍노도의 사춘기 특유의 거침없고 허세 가득한 상태를 중2병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진로는 어떻게 해야 하며, 그래서 나는 지금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고민으로 가득한 대학교 2학년 즈음을 일컫는 말로 나왔더랬지. 그 말이 이렇게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dP%2Fimage%2FDJvhgRFiGXVjprKGMEkBg5QWi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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