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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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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반전략컨설팅 대표/ AI 비지니스 전략자/ kbsnkcm@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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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6T04:0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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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90kg에서 69kg&amp;quot; - 숫자보다 무서운 건 근육이 함께 사라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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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0:35:16Z</updated>
    <published>2026-01-30T00: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이 있었는가]  오늘 아침, 인바디 기계 앞에서 나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몰랐다. 69.6kg.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90.1kg이었다. 계단만 올라도 숨이 차고, 거울을 피하게 되던 그때. 위고비라는 주사 한 방으로 시작한 감량이 186일째를 맞았고, 드디어 앞자리가 '6'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왜일까. 축하 문자를 보내온 지인들에게 &amp;quot;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4DMAOovMvO50Wp6xzgtPdtKJ8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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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설마 당신도 '결론이 뭐야?'라고 묻나요?&amp;nbsp; - [도서] 관계의 R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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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0:25:34Z</updated>
    <published>2026-01-25T10: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가족이나 동료와 대화할 때 나도 모르게 &amp;quot;그래서 결론이 뭐야?&amp;quot; 라고 말하고 있진 않나요?  전략 컨설턴트로 수백억 프로젝트를 따내며 성공한 '사냥꾼'으로 살았던 저자 건안(乾眼)  하지만 그의 성적표에는 충격적인 숫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연대감 4%'    � 1. 내 연대감이 고작 4%라고?  저자는 IQ 124, 언어이해 상위 3%의 엘리트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U7lEZcbf8eTcpKGAUX1MpOytb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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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직장인이 깨달은 은퇴 준비는 '돈'이 아니었다 - 2018년 회사를 나온 뒤 만든 3가지 수익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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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25:46Z</updated>
    <published>2026-01-24T08: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회사를 나오며 통장을 확인했다. 잔액은 마이너스였다  2018년, 나는 한 조직을 떠났다.  기획자로, 파트책임자로, 평가자로.공공과 민간을 오가며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곳. 늘 바빴고, 늘 목표가 있었고, 늘 일에 매달렸다.  그런데 그렇게 몰입했던 그곳을 그만두고 나오니,남은 것은 마이너스 통장과 병원 진료기록이었다.  일은 나를 성장시켰지만,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ON0_0WzXWmUfDpY7TF3JHDXfO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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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권의 책을 쓰고 나서야 알게 된, 나이듦의 진짜 의미 - 50대 CEO가 깨달은 '계획대로 늙어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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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30:37Z</updated>
    <published>2026-01-24T07: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노홍철의 한 문장이 나를 멈춰 세웠다  &amp;quot;계획대로 늙어간다.&amp;quot; 노홍철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기사화된 걸 우연히 봤다. 짧은 문장이었는데, 이상하게 오래 머물렀다. 그는 화려한 청춘의 상징처럼 보였지만, 그 문장에는 '의도적 나이듦'이라는 깊은 평정이 담겨 있었다. 나는 그 문장을 곱씹으며 내 삶을 돌아봤다.  &amp;quot;나는 과연 계획대로 늙어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uO4hwJPs7TBMQhOkEmY6xU510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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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 없는 아침, 당신은 누구입니까 - [도서] 시니어의 반격-AI를 비서로 부리는 은퇴자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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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0:48:38Z</updated>
    <published>2026-01-21T00: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까지 &amp;quot;팀장님&amp;quot;이라 부르던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카톡 프로필이 사라졌다. 변한 건 하나뿐이다. 명함 속 직함이 없어졌다는 것. 당신의 전화기는 얼마나 조용한가. 마름은 아무리 일해도 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조선시대, 지주의 땅을 관리하던 사람을 마름이라 불렀다. 성실하게 밭을 갈고 수확을 늘려도 그 땅은 결코 마름의 것이 되지 않았다. 저자 건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H4yiX0Y_wW3vl1v3ZqWjysHDw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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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물었다. &amp;quot;너희 세대는 어떻게 살 거니?&amp;quot; - [도서] AI시대, 신입은 필요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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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2:20:18Z</updated>
    <published>2026-01-20T02: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저녁, 나는 유튜브로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의 세바시 강연을 보고 있었다. 제목은 &amp;quot;이미 시작된 주니어 소멸, 10년 뒤 우리 사회에 벌어질 끔찍한 일&amp;quot;이었다. 강연 중간쯤, 나는 화면을 멈췄다.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1975년생인 나는 운이 좋았다. 입사할 때 &amp;quot;잠재력&amp;quot;이라는 단어가 통용되던 시대였고, 회사는 나를 3년간 키워줬다. 실수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euElSoiZs2yxz3igDwlWc3XqE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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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의 화면, 1개의 뇌  - 나는 왜 이렇게 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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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5:34:04Z</updated>
    <published>2026-01-17T15: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책상 앞에 앉으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다. 4개의 모니터를 켜는 것. 부팅음이 순차적으로 울리고, 내 회사 &amp;quot;URBANSTRATEGY CONSULTING POWERED BY AI&amp;quot;라는 로고가 네 곳에서 동시에 떠오른다. 이 순간, 나는 준비가 된다.2019년, 회사를 나왔다. 정확히는 월급이 끊겼다. 사업자를 냈다. 집 한편에 책상을 들여놓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bxEYZMAptxZUCPTM4EnSMDu81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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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내가 나를 안아주는 법 -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_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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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6:29:54Z</updated>
    <published>2026-01-17T06: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재 안내 ] 이 글은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진이연 저)의 5부작 연재 중 마지막 회입니다. 연재 일정 1회: 끝났는데, 왜 아직도 아플까 ✓ 2회: 사랑은 택시였다 ✓ 3회: 놓는다는 건, 끝내는 게 아니었다 ✓ 4회: 끝이 있기에, 지금이 더 소중하다 ✓ 5회: 결국, 내가 나를 안아주는 법 &amp;larr; 지금 읽고 계신 글  누가 나를 위로해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wTnLHIcMjjdAZovW2aW_cJD9S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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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있기에, 지금이 더 소중하다 -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_네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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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7T06: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재 안내 ] 이 글은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진이연 저)의 5부작 연재 중 4회입니다. 연재 일정 1회: 끝났는데, 왜 아직도 아플까 ✓ 2회: 사랑은 택시였다 ✓ 3회: 놓는다는 건, 끝내는 게 아니었다 ✓ 4회: 끝이 있기에, 지금이 더 소중하다 &amp;larr; 지금 읽고 계신 글 5회: 결국, 내가 나를 안아주는 법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았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k0nTv-0Wi4e__c8mEcyXR5-u1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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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는다는 건, 끝내는 게 아니었다 -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_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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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연재 안내 ] 이 글은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진이연 저)의 5부작 연재 중 3회입니다. 연재 일정 1회: 끝났는데, 왜 아직도 아플까 ✓ 2회: 사랑은 택시였다 ✓ 3회: 놓는다는 건, 끝내는 게 아니었다 &amp;larr; 지금 읽고 계신 글 4회: 끝이 있기에, 지금이 더 소중하다 5회: 결국, 내가 나를 안아주는 법  &amp;quot;이제 놓아야지&amp;quot;라고 말하면서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4poIPVmGmFsV2_XrFIsP_4I6Q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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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택시였다 -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_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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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7T06: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재 안내 ] 이 글은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진이연 저)의 5부작 연재 중 2회입니다. 연재 일정 1회: 끝났는데, 왜 아직도 아플까 ✓ 2회: 사랑은 택시였다 &amp;larr; 지금 읽고 계신 글 3회: 놓는다는 건, 끝내는 게 아니었다 4회: 끝이 있기에, 지금이 더 소중하다 5회: 결국, 내가 나를 안아주는 법  요금은 계속 올라가는데, 목적지는 보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JQ7GkYjhn8SO4_tr2-EEtdNC9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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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났는데, 왜 아직도 아플까 -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_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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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7T06: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재 안내 ] 이 글은 제가 집필한 『그 인연은 그 시절까지였다』(진이연 저, 어반전략컨설팅)의 핵심 내용을 5회에 걸쳐 소개하는 연재입니다. 이별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감정들, 놓고 싶지만 놓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썼습니다. 연재 일정 1회: 끝났는데, 왜 아직도 아플까 2회: 사랑은 택시였다 3회: 놓는다는 건, 끝내는 게 아니었다 4회: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ZR_0mNll5F5TwtHlMh9GiQoKG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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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과 다시 시작하는 법 -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_(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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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7T05: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2025년 6월 출간한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연재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당신은 '내 기준'으로 살아본 적이 있나요? 나는 오랫동안 남의 기준으로 살았다. 회사의 기준, 상사의 기준, 세상의 기준에 나를 맞췄다. 그게 성공이라고 믿었고, 그게 인정받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 보니 정작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v23JHkagNt9ZVqty_5tMKix0M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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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허락한 것들 -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_(네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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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7T05: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2025년 6월 출간한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연재의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amp;quot;실망해도 괜찮아&amp;quot;라고 말해본 적이 있나요? 나는 그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 항상 기대에 부응해야 했고, 늘 완벽해야 했고, 절대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무너졌을 때, 나는 나 자신이 낯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SWuDjDE2S3tN3xH3Qn4CzQrK_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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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기 전까지는 아무도 몰랐다 -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_(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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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5:45:19Z</updated>
    <published>2026-01-17T05: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2025년 6월 출간한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연재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당신은 무너지기 직전까지 &amp;quot;나는 괜찮아&amp;quot;라고 말한 적이 있나요? 나도 그랬다. 사실 나는 무너지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몰랐다. 나조차도 모르고 있었다. 겉으로는 모든 게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였다. 성과는 나왔고, 사람들은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HuC-Vu7kDxNf1H_1CU9mCixRW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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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나에게만 가혹한 사람이 되었나 -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_(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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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5:43:07Z</updated>
    <published>2026-01-17T05: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2025년 6월 출간한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연재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amp;quot;이 정도는 참아야지&amp;quot;라고 말한 적이 있나요? 나는 그 말을 입버릇처럼 했다. 힘들어도, 억울해도, 화가 나도 &amp;quot;이 정도는 참을 수 있어&amp;quot;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삼켰다. 참는 게 성숙한 거라고 믿었고, 감정을 드러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9xzPYUvSSVQdd_NO0bnx_REq9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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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나'를 버리고 '역할'로 살았나 -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_(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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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5:51:52Z</updated>
    <published>2026-01-17T05: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출간한 『내가 나를 오해하고 있었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조직생활 속에서 나를 잃고, 성과 중독에 빠졌다가, 결국 무너진 뒤에야 비로소 나 자신과 화해하기 시작한 이야기를 5회에 걸쳐 나누고자 합니다. 당신은 언제부터 '괜찮은 사람'인 척하기 시작했나요?  나는 오랫동안 '배수의 진'이라는 말을 좋아했다. 물러설 곳이 없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4iJTuzt6NL2G_bDPuFntvr5eK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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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경력 많은 곳 뽑으려다 마음 바꿨습니다&amp;quot; - 제안서 평가위원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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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5:24:59Z</updated>
    <published>2026-01-17T05: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처음엔 '포트폴리오'가 제일 중요한 줄 알았습니다.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어 심사장에 앉을 때마다, 업체들이 들고 오는 두툼한 제안서와 화려한 과거 이력을 보며 &amp;quot;역시 해본 놈이 잘하겠지&amp;quot;라는 편견을 가졌던 게 사실입니다. 수억 원대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경험, 대기업과의 파트너십 기록... 이런 것들이 가장 강력한 안전장치라고 믿었거든요. 하지만 최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6obG1l07lt_nE1EsAharxx7ne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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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미친 듯이 성실하게 일했는데 망했습니다&amp;quot; 대기업 팀장 - feat. 게으른 건 머리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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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9:39:30Z</updated>
    <published>2026-01-16T09: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설마 내 얘기겠어?&amp;quot; 하고 무심코 넘겼던 짤 하나가 며칠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내가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간다' '아내(남편)가 어느새 낯설다' '친구라 믿었던 사람은 대부분 거래처였다' 솔직히 처음엔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amp;quot;나는 달라, 나는 회사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재야, 나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있어.&amp;quot; 그렇게 믿으며 20년을 달렸으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ATE6CZ4KzfhbmHfYBi09yQy_k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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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kg에서 70kg까지 - 위고비 171일의 기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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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9:34:14Z</updated>
    <published>2026-01-16T09: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5일 기록에 이어, 딱 열흘 만에 다시 인바디 앞에 섰습니다. 90kg이라는 감옥 같던 숫자에서 벗어나 70.7kg이라는 경이로운 숫자를 마주하기까지, 지난 171일간의 기록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이번에는 단순히 '살을 뺐다'는 성취감을 넘어, 그래프 이면에 숨겨진 근육량의 경고와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보겠습니다.   90kg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lh%2Fimage%2FDcVbPzDLnBiDoSGRzfiFJrzHi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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