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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래혁의 휴먼브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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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bermi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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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구나가 가진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과 계발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에 관심이 많습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교수, &amp;lt;브레인&amp;gt; 편집장. 유튜브 &amp;lt;장교수의 뇌교육TV&amp;gt; 운영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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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6T06:1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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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인트레이닝은 인지훈련이 아니다 - 장래혁의 뇌활용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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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4:45:10Z</updated>
    <published>2024-04-14T09: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뇌&amp;rsquo;는 그동안 의학 영역에서만 다루던 주제였다. 하지만 인류 과학의 정점이라는 뇌과학적 연구가 20세기 말 들어 급부상하기 시작하고, 뇌가 마음과 행동변화의 열쇠로 인식되면서 21세기 뇌융합적 흐름이 의학, 공학, 심리학, 인지과학, 교육학 등 모든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20세기 후반 들어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에 관련된 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V7HH6fiiK1MNWyiwgA4tF1FZM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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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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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22:21:08Z</updated>
    <published>2023-06-14T03: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삼성전자는 헬스 사업 미래 전략의 큰 축 중 하나로 &amp;lsquo;수면&amp;rsquo;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갤럭시 워치 이용자 중 매주 1회 이상 수면 기능을 쓰는 비율이 지난해보다 약 2배 증가했고, 이 중 40%는 최소 주 3회 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데이터의 반영이다.  잠을 뜻하는 &amp;lsquo;sleep&amp;rsquo;과 경제를 뜻하는 &amp;lsquo;economics&amp;rsquo;를 합성한 &amp;lsquo;슬리포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hmRxUqUoKqmLh6nrMK0DPK4p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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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인재, 외적역량에서 내적역량으로의 전환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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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3:09:11Z</updated>
    <published>2023-05-18T10: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호모 엠파티쿠스(Homo Empathicus)&amp;rsquo;. 미래학자 리프킨(J. Rifkin)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미래를 다룬 《공감의 시대 The Empathic Civilization》에서 인간이 세계를 지배하는 종이 된 것은 자연계의 구성원 중에서 인간이 가장 뛰어난 공감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amp;lsquo;공감(共感)&amp;rsquo;의 사전적 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5HrrzPULyMRJMomplFaVtdnEL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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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에 대해 가장 궁금한 3가지 질문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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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3:09:53Z</updated>
    <published>2023-02-11T00: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이해를 위해 뇌를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면서, 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출판계에서도 과학서적 중 1위가 뇌과학이 차지하고, 기존에 심리, 건강, 자기계발 관련 도서도 뇌와 연관된 주제로 발간되는 배경이기도 하다.       필자가 교수로 있는 뇌교육학과 입학생만 보더라도, 사이버대학 특성과 뇌활용 영역임을 고려해도 고교 졸업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w16qPgexqn3oReKEDGjoaHrky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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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 장래혁의 뇌교육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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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6:38:11Z</updated>
    <published>2022-12-30T01: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인지(meta-cognition 혹은 상위인지).  최근 TV를 보거나 길을 걷다 보면, &amp;lsquo;메타인지&amp;rsquo;라는 단어가 들어간 광고나 홍보물을 쉽게 접하게 된다.   학부모들은 &amp;ldquo;우리 아이는 왜 자기주도적 학습이 안될까요?&amp;rdquo;라는 궁금증을 쉽게 보이고, 직장에서는 다양한 업무 수행력과 협동심을 갖춘 인재에 대한 요구가 높다 보니 심심찮게 &amp;lsquo;메타인지 역량&amp;rsquo;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8bJ5_UI2M1frb_YYZrCTgjSWa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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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조절, 어떻게 하나요?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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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4:21:49Z</updated>
    <published>2022-10-10T11: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이가 들면 움직이는 것부터가 감정의 충돌이다&amp;rdquo;  필자가 교수로 있는 대학에 74세 최고령 입학자가 감정코칭 강사로 데뷔해 후배(?)들을 위한 강의 때 한 말이다. 오늘날 과학에서 제시하는 감정 기제를 너무나 잘 표현한 말이라서, 지금도 뇌리에 생생히 남아 있다.  우리는 평소 &amp;lsquo;감정&amp;rsquo;이란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amp;ldquo;저 사람 참 감정적이야.&amp;rdquo;, &amp;ldquo;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onOPVZqljkbMSOMOWQ58Hx8c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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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좋기로 유명한 유대인과 한국인, 잃어버린 것은?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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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2:43:13Z</updated>
    <published>2022-09-12T00: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적으로 한류가 부상하면서, 유대 민족과 한민족을 비교하는 영상도 나오곤 한다. 필자도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두뇌발달 주제 토크를 하다, 유대인과 한국인이 머리가 좋은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amp;lt;브레인&amp;gt; 편집장을 하면서 주한이스라엘대사관으로부터 창간 축하 메세지를 여러번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이스라엘 대사는 한국과 이스라엘은 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xStTdvnfekckNq-lRZNksqL-p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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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우영우, 서번트가 주는 메세지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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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4:22:08Z</updated>
    <published>2022-07-23T08: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K-콘텐츠의 비상을 새로이 이끌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amp;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gt;에서 주인공이 가진 자폐스펙트럼 장애와 특별한 두뇌 능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중증 장애를 안고 있는 동시에 천재적 재능을 보이는 이들을 &amp;lsquo;서번트&amp;rsquo;라 부른다. 하지만, 이러한 것을 &amp;lsquo;재능&amp;rsquo;이라고 부르기엔 서번트들이 안고 있는 장애가 적지 않다.  서번트 연구의 권위자인 대럴드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ZI3Awo_TQZegLgf8j01EDBhxM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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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킹 사회, 두뇌활용 가이드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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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8:04:33Z</updated>
    <published>2022-05-08T03: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멀티태스킹, 뇌에 좋지 않다면서요?&amp;rdquo;  필자가 교수로 있는 뇌교육학과 학우와 뇌활용에 관심 있는 분들과 소통을 위해 시작한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이다.   출판시장에 쏟아지는 한 해 8만 종에 이르는 신간들 가운데 과학 관련 도서의 약진이 작년 두드러졌는데, 뇌과학 관련 책이 선두를 달린 영향도 있을 것이다.  인간 뇌가 멀티태스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lDji_DGGtuUts2LLEvPRhZrb9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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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들은 명상을 어떻게 바라보나요?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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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3:57:45Z</updated>
    <published>2022-03-08T13: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국인들은 명상을 어떻게 바라보나요?&amp;rdquo;       전 세계 검색 엔진과 유튜브를 통한 영상, 스마트폰 80%를 점유한 안드로이드 OS. &amp;lsquo;검색&amp;rsquo; 하면 떠오르는 기업 구글에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amp;lsquo;내면검색&amp;rsquo;의 개발자 차드 멍 탄이 한국을 처음 방문했을 당시 던진 질문이다.      &amp;lt;뉴욕타임스&amp;gt;에도 소개된 구글의 사내 명상프로그램인 &amp;lsquo;내면검색(Searc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6UqIRvdmwm-C35SknNK7dT6da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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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융합 시대 부상, 대학 뇌 관련 학과 잇따른 신설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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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02:33:19Z</updated>
    <published>2022-02-05T12: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 ﻿심리학, 뇌공학, 인지과학 등 융합학문으로 활짝  올해 대학 입시에서 이화여대 학과 중 최고 경쟁률은 뇌인지학과로 9:1을 기록했다. 2015년 당시 이화여대는 학문계 블루오션인 뇌인지과학을 선점해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로 뇌인지과학과를 신설했고, 학부과정으로는 국내 최초였다.    &amp;lsquo;뇌&amp;rsquo;는 그동안 의학 영역에서만 다루던 주제였다. 하지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7PmZgd7jsCdBpG8x8xqA3ARTs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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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활용법: 구글명상 차드멍탄, 광고천재 이제석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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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00:57:40Z</updated>
    <published>2021-09-27T00: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브레인 잡지 편집장을 하면서 만났던 인물들 중 뇌를 잘 쓰는 대표적인 인물에 대해 소개하는 인터뷰를 가졌던 적이 있다.   2006년 창간한 브레인 매거진이 올해로 15주년이고, 매체 속성상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amp;lsquo;파워브레인&amp;rsquo;을 만난 셈이다. 인터뷰에서는 구글에 명상을 도입한 차드멍탄과 광고천재 이제석을 꼽았다. 전 세계 검색 엔진을 장악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6n2P2F6Je_Njz4BSgmdN6TO6H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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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人性), 인간 역량을 말하다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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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3:52:14Z</updated>
    <published>2021-08-27T02: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교육의 상징처럼 되어버린 &amp;lsquo;지덕체(智德體)&amp;rsquo;의 맨 앞줄에 놓인 &amp;lsquo;지(智)&amp;rsquo;. 서구 문명의 꽃으로 불리는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공교육 시스템이 체계화된 지 200년이란 시간 동안 &amp;lsquo;인성&amp;rsquo;은 국가 차원의 인적자원계발의 첫 번째 목표는 되지 못했다.&amp;lsquo;지덕체&amp;rsquo;로 대표되는 지력 사회에서 인성은 대안교육의 상징처럼 여겨진 것이 사실이다. 하나의 건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mdJM5UBMplYEYV2JgjtvCOCuy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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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궁(神弓)의 나라, 동이족 DNA와 몰입의 경이로움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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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3:26:59Z</updated>
    <published>2021-08-02T2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매혹적이며 무자비한 양궁의 나라&amp;rsquo;. 워싱턴포스트가 한국 양궁에 대해 쓴 기사 문구이다. 경기 내내 상대방을 무자비하게 제압하면서도, 한국 대표팀은 다른 팀과 달리 웃음과 여유로움을 보였다는 이유였다.1988년 올림픽 참가 이래 33년째 금메달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던 여자 양궁 단체전 9연패 위업 달성. 이후 열린 기자회견장의 첫 공식 질문은 &amp;ldquo;한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AaFqDgTmjYYxrw_l9HdAQBIhLTk.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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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뇌 vs 좋은 뇌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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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14:32:30Z</updated>
    <published>2021-07-03T15: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첫 행동이 바뀌기 시작했다. 물 한 잔, 세면, TV, 신문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보는 것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은 스마트폰을 아이에게서 떼어놓느라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20세기 컴퓨터혁명으로 시작된 인류 문명이 21세기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연결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V1jjK8iU6ZZ3AlMeevCLXt9tm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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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가 궁금해? 대학 뇌 관련 학과 신설 이유는?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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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23:00:30Z</updated>
    <published>2021-06-22T12: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브레인트레이너협회 초청으로 온라인 강의를 한 적이 있다.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많은 직장인과 다양한 연령대에서 참여해 그 열기를 짐작하기에 충분했다.브레인트레이너는 우리나라 교육부가 공인한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다. 대중들에게는 아직은 낯선 자격이지만, 해당 분야에서는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이라 관심도가 높다.   최근 한 트롯 가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nIbga0zuuzARQl730Vlrh_SLm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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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인이 역사의식을 가져야하는 이유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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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50Z</updated>
    <published>2021-05-05T06: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그냥 역사가 좋았던 것 같다. 초등 시절 역사 만화책을 너덜너덜하게 읽었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있고, 대학에 가서는 역사서를 읽고 역사소설을 탐독하고, TV를 봐도 사극을 즐겨 보고 지금도 역사적 인물들을 소재로 한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대다수 동물들은 태어나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움직이기 시작하고 자신의 신체 기능을 대부분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BRubDPWInOgS-olXUGNnG2oOp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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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교육, 틀은 깨뜨리고 가치는 높인다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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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38Z</updated>
    <published>2021-03-17T06: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해 이맘 때면 신입생들의 싱그러움으로 활력이 넘쳐야 하지만, 어느덧 코로나가 2년째 접어들면서 더이상 꽃 피는 3월이 주는 변화와 새로움의 에너지가 느껴지지 않는다. 입학식을 치르지 않은 아이, 같은 반 선생님과 친구들과 교류를 하지 못하는 세대, 오프라인상 만남 보다 온라인이 더 익숙한 세대의 출현은 과연 사라질 수 있을까.1학기 대학수업 역시 원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2fTmChnrZo8v1dsHh5DgqjlVH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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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作心三日), 마음 먹는대로 당연히 되지않는다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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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7Z</updated>
    <published>2021-01-08T13: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작심삼일(作心三日)&amp;rsquo;이란 말처럼 새해와 어울리는 단어가 또 있을까. 해가 바뀌면 되면 많은 이들이 새로운 결심을 세우고, 새로운 시작을 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후회를 반복한다.&amp;lsquo;작심삼일&amp;rsquo;에 담긴 말의 허상은 바로 &amp;lsquo;심(心)&amp;rsquo;에 있다. 마음을 내세우는 것이다. 마음을 제대로 세우면 기존의 안 좋은 습관을 없애고, 좋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Giw4-94J_xfD6zVTn6heFM7ch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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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의 한계는 없다, 조선왕조 국가과학자 장영실 - 장래혁의 뇌교육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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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14:34:21Z</updated>
    <published>2020-10-19T01: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분에 대한 장애를 넘어 창의력과 도전정신의 상징 장영실. 서양보다 무려 200년이나 앞선 세계 최초의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 천체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는 혼천의, 자동계측기를 갖춘 물시계인 자격루, 하천의 범람을 미리 알 수 있도록 한 수표, 그리고 기존 동활자의 단점을 보완한 금속활자인 갑인자 등 조선을 15세기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강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nN%2Fimage%2FPS-VO69UJHbtRhokzZNO1SCUb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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