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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디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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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ugurid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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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피문데이의 대표. 다소 진지한 편이나 웃음소리는 쾌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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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8T00:4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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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에게 - 누구와 공동 창업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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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0Z</updated>
    <published>2020-12-31T11: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매일 얼굴 보는 사이에 오늘도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이 시리즈를 떠올리고 나선 제일 먼저 네게&amp;nbsp;적어야겠다 생각했어.  아, 실존하는 인물에게 보내는 공개편지가&amp;nbsp;이 시리즈의 컨셉이야. 익명인 듯 익명 아닌 익명 같은 받는 이가 되어 주시오.   몇 개월 전 공동창업 제안을 받아 고민 중이던 친구 S가 의견을 듣고 싶다며 찾아왔었어. 그리고 질문을 던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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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번방, 텔레그램의 책임. IT업계의 책임. -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성착취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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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4:43:08Z</updated>
    <published>2020-03-22T16: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amp;gt;라는 청원에 140만 명이 넘게 참여하고 있다.   N번방, 이번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결연한 분위기가 감돈다. 희망의 끈을 붙들고 가보자.  텔레그램에는 책임이 없는가? 있다. 그럼 텔레그램에만 일어나는 일인가? 아니다.  풀기 힘든 것 같은 문제일수록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실천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60%2Fimage%2FwN3YrDGJB5278R2mD1K4bS1vf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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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순간과 결심의 순간 - 해피문데이 첫 공개채용에 부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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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5:18:13Z</updated>
    <published>2020-02-22T07: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가만히 그 순간들을 돌아보니 각 선택의 순간을 지나가는 과정에서 밖에서 봤을 때는 변한 게 없을 수도 있지만 그 선택을 지속하거나, 발전시키는 데 특히 더 중요했던 순간이 찾아왔던 것 같다.  이걸 결심의 순간이라 부르고 싶다.  2016년 7월인가 8월인가..여튼 그쯤 갑작스럽게 발생한 어이없는 상황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60%2Fimage%2FEzWjrBNeo4l8aKDJoel1F6mW7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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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굴리뷰] 미스 슬로운, 영화 - 이렇게 지독하게&amp;nbsp;탁월하게 살 자신이 있어요? 전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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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01:46:30Z</updated>
    <published>2020-01-02T14: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굴리뷰는 읽는 사람이 리뷰 대상을 보기 전(#볼까말까)과 본 후(#보고왔수)로 구분해 남깁니다.  #볼까말까  ✓ 탁월한 성과를 내는 것과 그걸 위해&amp;nbsp;포기하게 되는 것들 사이에서 고민해 봤다면 ✓ 정신없이 몰아치는 대사를 소화하는 데 무리 없다면 ✓ 마션, 인터스텔라를 봤고 그 영화에 나왔던 Jessica Chastain의 원탑 연기가 궁금하다면 ✓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eL4GQi5kkR99jeWozJwUO-T9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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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1, 2019. 서른. - 20대에 적는 마지막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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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5:09:20Z</updated>
    <published>2019-12-31T14: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1년에 태어나 2019년의 마지막 날에 서 있습니다.  열정이 실력보다 앞섰고, 답변보다 질문이 많았고, 부족함은 귀여움으로 덮었던  무모해도 괜찮은 20대의 타이틀을 마음껏 누리고 이제 저는 서른으로 넘어갑니다.  30대는 아래를 위해 울고 웃을 것 같아요. 10년이면 되겠죠?  창업자로서는,   1. 해피문데이를 시작한 이유와 우리의 존재 가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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