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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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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한지 20년이 넘어간다. 사람과 부대끼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그 느낌을 잃어버렸다. 사람내음 나는 글을 쓰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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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8T02:2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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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폼 크리에이터의 생각과 현실&amp;nbsp; - 아이기스랩 앙코르 마케팅 컨퍼런스 (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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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13:39:37Z</updated>
    <published>2023-07-13T01: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포마 몰락 대안은 어디에 라는 주제로 열린 아이기스랩 앙코르 마케팅 컨퍼런스(上)을 읽어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brunch.co.kr/@minimapworld/120 아이기스랩 앙코르 마케팅 컨퍼런스 메인 세션은 틱톡커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의 생각과 현실,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메인세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cF_9a1_rwKK2ZAdK5xccNmGzs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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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마 몰락 대안은 어디에? - 아이기스랩 앙코르 마케팅 컨퍼런스 (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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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4:21:24Z</updated>
    <published>2023-07-12T15: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이 마케터들이 힘들어하는 때가 또 있을까? 선배 마케터들도 내 분야가&amp;nbsp;지속가능한 포지션인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3년 7월11일 열린 아이기스랩의 앵콜 마케팅 컨퍼런스에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제목은 '퍼포먼스 마케팅의 몰락 그 대안을 알려드립니다' 라는 거창했는데 게스트세션에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방향과 기업 브랜딩, 팬덤비즈니스 등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sIBVurM4OQJxcLa8n6URUh-uu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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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브랜드 미래가 있을까? - 회사형인간 개인브랜드가 되는 여정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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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6Z</updated>
    <published>2022-10-03T15: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amp;quot;회사형인간 개인브랜드가 되기로했다&amp;quot; 라는 주제로 브런치 글은 쓴지 20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1화부터 19화까지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여정을 담았던 것 같다. 오늘은 개인브랜드와 회사형인간의 경계선에서 앞으로 나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다먹어라이언 유니버스 프로젝트 진행  올해 6월부터는 '다먹어라이언'이라는 이름으로 인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J56jjNolJWkUoW3fhdWVX4j20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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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은 기억하고 있나요?  -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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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1:26:24Z</updated>
    <published>2022-09-18T1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amp;quot;회사형인간 개인브랜드가 되기로했다&amp;quot; 관련 글을쓰면서 많은 분들의 격려와 제안을 받았다. 좋은 소식들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가운데 누군가 물어봤다.  &amp;quot;초심은 기억하고 있나요?&amp;quot;  회사형인간으로 살다가 개인브랜드가 되기로 결심하고 쌓았던 노력이 '돈맛'을 보면서 초심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질문 같았다. 실제로 이런 질문들을 많이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lCNcT3Ig_kejv3vVo2WL-vxGB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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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닮고 싶다는 것 - 블로그 시작할때 참고했던 롤모델 블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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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7:29:32Z</updated>
    <published>2022-09-10T16: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먹어라이언으로 활동할때 롤모델로 삼았던 블로거들이 있었다. 오늘은 롤모델로 삼았던 블로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콘텐츠 컨셉과 개수 설정에 참고했던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은 우리나라에서 편의점 관련 누적 콘텐츠 개수가 1만건이 넘는 TOP3 블로거이다. 1997년 5월부터 블로그 시작하여&amp;nbsp;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LV2hMcJxNPhCSMLOJPH7T6_iC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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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세스 이코노미와 닮았다? &amp;nbsp;&amp;nbsp;&amp;nbsp; - 프로세스 이코노미의 현실버젼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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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1:28:01Z</updated>
    <published>2022-08-28T1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콘텐츠 전략이 프로세스 이코노미?  스터디모임에서 만난 친구가 있다. 모지주회사에서 전략과 마케팅을 담당하며 독서모임을 이끄는 그는 많은 사람들과 지식을 나누며 매일마다 책리뷰를 기록한다.  5월&amp;nbsp;프로세스&amp;nbsp;이코노미를&amp;nbsp;읽다가&amp;nbsp;다먹어라이언이&amp;nbsp;생각났다면서 내게 책&amp;nbsp;내용을&amp;nbsp;말해줬다. 그에게서 책 내용을&amp;nbsp;들어보니&amp;nbsp;평소에&amp;nbsp;생각하던&amp;nbsp;지점과&amp;nbsp;연계된&amp;nbsp;사실을&amp;nbsp;알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pBoq9OLWjYWtyEm1tDJZ5U2L3Y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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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브랜드의 조력자 파트너 - 식사를준비하는시간과 츄퍼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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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1:28:29Z</updated>
    <published>2022-08-23T15: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를준비하는시간과의 인연  2021년 8월 회사 파트너의 소개로 그를 만났다.  &amp;quot;인플루언서 활동을 하시니 제가 아는 동생과 알고 지내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해드릴게요.&amp;quot;  저녁에&amp;nbsp;회사&amp;nbsp;파트너와&amp;nbsp;함께&amp;nbsp;만난&amp;nbsp;그는&amp;nbsp;광고대행사를&amp;nbsp;운영하다가&amp;nbsp;식품&amp;nbsp;브랜드를&amp;nbsp;만들어&amp;nbsp;크리에이터들과&amp;nbsp;협업하는&amp;nbsp;회사의&amp;nbsp;대표였다. 단단한&amp;nbsp;체구의&amp;nbsp;소유자로&amp;nbsp;자신이&amp;nbsp;하는&amp;nbsp;일을&amp;nbsp;소개하면서도&amp;nbsp;내&amp;nbsp;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ugL55hmD0dd-egbsZDf5oWe-r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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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 트렌드를 읽는 나만의 방법 - 개인브랜드에 맞는 식품 트렌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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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9:09:06Z</updated>
    <published>2022-08-20T14: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를 읽는 나만의 방법' 은 개인적인 방법론일뿐 따라한다고해서 반드시 나와 같은 효과를 내기는 어렵다는 것을 먼저 알리고 이야기하는 게 부담이 적을 것 같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참고하여 나만의 방법을 만들어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나의 경우 마케팅 분야에서 20년간 일하면서 회사형 인간으로 커리어를 쌓아왔다. 전략부서 및 사업부서에 근무 시 트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9OY-6xtnaZDBEIWxGkhrsyhNY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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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브랜드와 회사가 협업하다. - 사내 인플루언서의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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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1:29:24Z</updated>
    <published>2022-08-16T12: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시절 초창기 본부장은 회식시간에 이렇게 이야기했다.  &amp;quot;회사의 발전이 나의 발전이고, 직원은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amp;quot;고.  그 당시 이러한 이야기에 반박할 수 있는 직원은 거의 없었다. 회사는 나의 꿈을 이루는 곳이고,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을 거듭하여 임원이 되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다.  휴가를 내기위해 결제를 올릴때마다 휴가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mpl1kL7gQy7OggtoOUSXKxROE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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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큐레이션 실험 - 고객들은 어떤 콘텐츠에 반응하는지 큐레이션 실험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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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8:44:11Z</updated>
    <published>2022-08-15T06: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 만든 콘텐츠가 쌓이면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 큐레이션은 외부 플랫폼에서 어떤 콘텐츠로 사람들이 유입되는지 알 수 있어 콘텐츠 기획하는데 도움이 된다.  카카오뷰  2022년부터 카카오에서 선보인 카카오뷰는 유저들이 참여하여 링크 큐레이션방식으로 쉽게 생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금은 카카오뷰를 통해 &amp;quot;월 100만원 만드는 법&amp;quot; 강좌가 나올정도로 불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t4geP814qAfOne7D1aiFBJZxo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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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먹어라이언을 만든 사람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김조한과 박영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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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6:19:46Z</updated>
    <published>2022-08-13T12: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실속의 화초처럼 회사에서 일하던 나를 개인브랜드에 눈뜨게 하고 도움을 준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소개하려고 한다.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하고 남들보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던 나에게 그는 '평론가' 입장을 버리고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야한다고 5년동안 꾸준히 이야기했다. 자신의 콘텐츠가 없는 사람은 비즈니스를 진행할때나 자신의 사업을 할때 알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C9nyGuowdA7Chs7LTtYuDlaHq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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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왜 안하세요? - 100만 유튜버 아버님의 조언을 실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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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3:01:57Z</updated>
    <published>2022-08-11T23: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인연  13년 전 어떤 계기로 알게된 분이 있었다. 언론사에서 IT 전략기획부서에 근무하는 분이었는데 이야기도 잘 통하고 매너가 좋은 분이라 자주 만났다.  어느날 그 분은 아들이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 당시 아이들의 유튜브를 하고 있던 내게 여러가지를 물어보셨다.  &amp;quot;아들이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그래서 게임 공략집을 사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F6VuEfvDv1WO86s0A6GEK69xc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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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덕분에 돈을 아꼈어요 - 신제품 구매 고민하는 사람들이 나를 찾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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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6:13:32Z</updated>
    <published>2022-08-10T17: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5개월동안 2,500개에 가까운 콘텐츠를 발행하다보니 다양한 반응들의 댓글을 만나게 된다.  댓글을 그룹으로 묶다보니 몇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형별 댓글을 소개한다.  01. 내 생각과 똑같은 당신 칭찬해!  가장 많은 댓글의 유형으로 제품을 먹고 만족 또는 불만족 상태에서 나의 생각과 동일한 포스팅에 댓글을 다는 유형이다. 본인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CHXfXOpXYO7zRFpvIIFfvW-cG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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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깔아놓은 콘텐츠 지뢰 터트리기  - 태연초콜릿 / 정육각 / 김치시즈닝 / 아루히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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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8:38:17Z</updated>
    <published>2022-08-09T0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신제품은 포스팅하자마자 조회수 터지는 상품이 있는가하면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반응이 터지는 경우도 있다. 몇 가지 사례를 통해 깔아놓은 콘텐츠 지뢰가 어떻게 터지는지 보여드리고자 한다.  유명인이 좋아하는 잇템으로 언급 '허쉬밀크덧'  허쉬밀크덧 초콜릿은 2021년 2월에 편의점에 입고된 신제품이었다. 포스팅하자마자 View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fmGIqR4ghIbPPIGMquSQvRTKJ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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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하고 있는 것일까? - 블로거로서의 영향력 확인하기 - 블로그차트, 슈퍼멤버스,꿈의공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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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8:36:57Z</updated>
    <published>2022-08-08T14: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로서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지표는 다양하게 있지만 블로그차트와 슈퍼멤버스 랭킹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블로그차트  블로그차트의 유료기능을 사용하면 다양한 데이터를 볼 수 있겠지만 월정액 요금이 비싸 무료버젼으로 필요한 데이터만 보고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순위는 변경되고 &amp;nbsp;High Class 1%에 현혹될 필요는 없다. 블로그를 개설하고 활동 안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jwWuNehK74BZTzVW7wX72nVwQ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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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진출의 꿈을 꾸다  - 편의점과 마트에서 파는 상품을 해외에 소개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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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7:19:28Z</updated>
    <published>2022-08-07T10: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류 열풍으로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을 보면서 언젠가 글로벌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amp;nbsp;글로벌을 가기 위해서는 영어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크게 벌리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영어사이트를 만들때 고려한 원칙은 3가지였다.  1. 해외에서 많이 사용하는 구글검색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만들자. 2. 영문사이트에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WUE6xES3IAgmC3M8XnCkynWRs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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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전5기 도전의 열매를 맺다. &amp;nbsp; - 레뷰 프리미어와 네이버 인플루언서에 선정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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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06T14: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의&amp;nbsp;역할변화  새로운 직장일에 익숙할때쯤 회사대표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6개월간 회사에 나올 수 없게되면서 회사의 운영을 9월부터 맡게 되었다. 직원 10명 규모의 광고 관련 에이젼시에 근무하다보니 챙길 것들이 많았다. 평일에는 업무시간동안 회사일에 몰두하고 주말에는 그 다음주에 쓸 포스팅을 예약발행할 수 밖에 없었다.  9월동안 주말마다 일 2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me4TYpmAlR9temQKICAzS_gCq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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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식 목표를 정하다. - 손에 잡힐듯한 거리에 목표를 설정하고 가까이 다가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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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4:11:10Z</updated>
    <published>2022-08-05T15: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방문자 1,000명을 만들기 위한 3가지 가설을 세웠다.  1.물량공세&amp;nbsp;- 하루에 포스팅하는 횟수를 2회로 늘리자 2.이슈신상 노리기&amp;nbsp;- 커뮤니티나 뉴스로 신상 정보를 확인한 후 히트 칠 것 같은 콘텐츠를 쓰자. 3.콘텐츠 확장&amp;nbsp;- 맛집 콘텐츠를 올려 OO맛집 키워드에 걸릴 수 있도록 콘텐츠 지뢰를 설치하자.  1.물량공세  편의점신상 콘텐츠를 하나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ApodoWH3Ufko4xhlK_DopELUP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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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 카테고리를 선택한 이유 &amp;nbsp;&amp;nbsp;&amp;nbsp; - 우리가족 라이프스타일과 맞는 주제를 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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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5:01:01Z</updated>
    <published>2022-08-04T16: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드 카테고리의 글을 쓰기로 했는데 어떤 콘텐츠를 써야할 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레시피 콘텐츠를 쓰자니 자주 업데이트를 하기 어려웠고 레시피 콘텐츠를 만들 자신이 없었다. 음식점을 다니면서 맛집투어를 쓰자니 음식값의 부담이 생각보다 컸다.  &amp;quot;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푸드 카테고리를 괜히 잡았나...&amp;quot; 라는 생각이 들때쯤 아내가 이야기했다.  &amp;quot;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DURjSNBlOCqPMBaBGwTJSPfWn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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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COVID-19)등장 - 이직시장도 얼어붙었던 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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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22:46:03Z</updated>
    <published>2022-08-03T05: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가 끝나고 아내한테 이야기했다. 생각도 정리하고 머리속도 비울겸 혼자 일본 여행을 떠나겠다고.  아내도 고민하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고마운 마음 뿐이다.  &amp;quot;일본 여행은 6박7일로 2월 초순에 다녀올게. 도쿄에 머물면서 라이프스타일을 둘러볼까해&amp;quot;  아내의 동의를 받아 일본으로&amp;nbsp;6박7일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일본에 사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7V%2Fimage%2Fs9n9FvuDkaOAvU2ZrUHGZwT24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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