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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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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주팔자를 통해 운명을 상담하며 치유와 성찰, 자아실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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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9T04:1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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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⑥ p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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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9:25:32Z</updated>
    <published>2026-01-04T09: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도식의 관점에서 보면, 현대 사회는 존재의 근원이나 세계의 전체상을 전제하지 않은 채 현상계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경향을 보인다. 불교에서는 이러한 대부분의 사람들을 '중생'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절대계라는 궁극의 차원을 발견해 존재의 근원을 되찾고 세계의 전체적인 실상을 파악하여 현상계를 올바르게 경영하는 소수의 깨어난 중생을 '보살'이라고 부른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eEiIEiC8lJM8HGKr6btS1mXA3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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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⑥ p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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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9:13:39Z</updated>
    <published>2026-01-04T09: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中經&amp;gt;⑥ 七一妙衍 萬往萬來 用變 不動本 일곱은 하나가 묘하게 불어난 것이다. (7=1+6)(여섯이) 무한히 오고 가도 작용(6)이 변할 뿐, 본체(1)는 움직이지 않는다.  &amp;lsquo;칠(七)&amp;rsquo;은 본체와 작용이 분리되지 않은 상태를 가리키며, &amp;lsquo;하나(一)&amp;rsquo;의 중심 원리가 작용의 차원(六)으로 외연화되어 드러난 구조로 이해할 수 있다. 변화는 작용의 차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hYBuieLkJW5flYr_K90OLg7U5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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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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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8:29:50Z</updated>
    <published>2025-12-22T06: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中經&amp;gt;⑤ 運三 四成 環五(칠팔구의) 셋이 움직여 넷이 이뤄지고 다섯으로 둘러싸인다.  &amp;lsquo;운삼(運三)&amp;rsquo;에서 말하는 &amp;lsquo;삼&amp;rsquo;은, 이데아의 핵심 구조인 천지인{1,2,3}이 현상계의 조건(6)을 통과하며 인식의 차원에서 재구성된 천지인{7,8,9}을 가리킨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인식된 셋{7,8,9}의 작용은, 중심점(0)을 포함하는 구조적 안정 상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qf9qOym8fmkXQkMKlE77gXjNL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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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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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0:00:45Z</updated>
    <published>2025-12-22T06: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中經&amp;gt;④ 六生七八九여섯은 칠팔구의 셋을 낳는다.  천부경 81자에서 41번째로 정확히 가운데에 위치한 '육(六)'은 상경을 마무리 지으면서 동시에 중경을 시작하는 중첩성을 가진다. 《주역》은 64괘에서 1괘부터 30괘까지가 상경으로 천도(天道), 31괘부터 64괘까지가 하경으로 인사(人事)의 원리를 보여준다. 천부경도 주역과 같이 상경과 하경으로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g9Ng5Y3w7Q2I88hflfeov0nK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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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 상경(上經)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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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1:22:39Z</updated>
    <published>2025-08-06T12: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하학적으로 1차원 선은 0차원 점의 무한한 합으로 이뤄지고, 2차원 면은 1차원 선의 무한한 합으로, 3차원 입체는 2차원 면의 무한한 합으로 이뤄진다고 전제할 수 있다. 이러한 차원의 전개가 시간적 발생 순서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본질적으로는&amp;nbsp;형이상학적 절대계의 차원이기에 0-1-2-3차원은 시작도 끝도 없는 기하학적 원형으로 동시에 존재한다고 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82nZrwZ7mXChaF2qFJRN01_Zh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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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③ p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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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2:43:11Z</updated>
    <published>2025-08-06T11: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적십 거무궤화' 직전에 나오는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이 3차원 사면수의 논리로 10에 도약한다면, 직후에 나오는 '삼천이 삼지이 삼인이'는 하나를 셋으로 나누는(一析三) 방식을 거듭 반복하는 프랙털 기하의 논리를 통해 2차원 삼각수의 형태로 10이 차츰 형성되어 가는 모습을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여준다. 앞에 나오는 '일적십'에서는 수라는 정보를 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BW3ATcAdJ4T6VTW0rilNqcaG-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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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③ p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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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6:00:02Z</updated>
    <published>2025-07-28T05: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上經&amp;gt;③ 一積十 鉅無櫃化 三天二 三地二 三大三合六 하나는 쌓여서 열이 되나, 커다란 없음의 그릇이 그렇게 된 것이다. 하늘, 땅, 사람을 셋으로 거듭 쪼개고, 세 양극단의 큰 것을 셋으로 합하면 여섯이 된다.  천지인 삼재에 각각 1, 2, 3의 수를 배정하더니 곧장 궁극의 완성수인 '10'으로 도약해서 우주 생성의 전체적인 설계도를 제시한다. 숫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awKexNYvWEv4dulqENCiybySi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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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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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11:14Z</updated>
    <published>2025-07-22T14: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上經&amp;gt;② 始一 析三極 無盡本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비롯된 하나는 세 극성으로 쪼개지나 없음이 근본을 다 한다. 하나의 통합 안에서 하늘이 첫째, 땅이 둘째, 사람이 셋째이다.  천부경에서 하나(태극)는 왜 둘도 아니고 넷도 아니고 하필 세 극성으로 분화되는 걸까? 둘로 쪼개진 음양-태극이든, 넷으로 쪼개진 사상-태극이든, 특정 수를 초월해 심지어 무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KBxf8-nsEMYlYrRogRI6xo54B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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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의미 풀이와 신성기하학적 원리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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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11:35Z</updated>
    <published>2025-07-07T13: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부경 3부 중 상경은 존재론(우주 생성론), 중경은 인식론(생명 윤회론), 하경은 윤리론(인간 의미론)을 주제로 삼는다고 볼 수 있다.  &amp;lt;上經&amp;gt; ① 一始無 하나는 없음에서 비롯되었다.  없음은 단순한 숫자 0이 아니라 무한한 잠재성을 내포한 '0'이요, 하나는 단순한 숫자 1이 아니라 무한을 하나로 통합한 '1'이다. 따라서 여기서 말하는 하나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vywr_Pu3O8mcG7Z3IaATndsSH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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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 구성과 한자 기본 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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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5:44:48Z</updated>
    <published>2025-07-04T13: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부경(天符經)》은 '우주(天)에 부합(符)하는 경전(經)'이라는 뜻으로 수리(數理)를 통해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다.   천부경은 고대 단군 사상의 핵심을 담고 있다고 전해지지만 저자도 따로 밝혀지지 않았고 역사적 사료가 불분명하다. 전문이 고작 81자이며 주된 내용이 수리를 중심으로 이뤄지기에 극도로 압축적이고 추상적이며, 따라서 극도로 난해하다. 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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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부경의 기하학적 해석과 동서양 수리철학의 통합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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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12:07Z</updated>
    <published>2025-06-21T15: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천부경 81자를 하나의 신성 기하학적 도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여러 이점을 가진다.  -먼저, 천부경의 극도로 압축되어 난해한 수리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난해한 원문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도와준다. 전체 내용을 하나의 완결된 도식으로 수렴시켜 내용이 다른 데로 발산하거나, 다른 철학 체계를 빌려오지 않고 자체적으로 완결된 내적 논리를 통해 전체 흐름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3HjxY_xGVgYoCVi7_fht1xm3t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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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 2027년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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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2:51:33Z</updated>
    <published>2025-04-30T12: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부터 2027년까지는 역학적으로 화(火) 기운이 강하게 들아오는 시기다(乙巳-丙午-丁未). 지구-인류사에 변화가 빠르며, 진실이 환히 밝혀지고,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2025년(乙巳)에 역동적으로 변화가 시작된다면 2026년(丙午)이 변화의 절정이요, 2027년(丁未)은 변화의 줄기가 한 곳으로 집중되어 갈무리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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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 공부-상담과 나이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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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4:09:13Z</updated>
    <published>2025-03-28T13: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사람은 명리학을 공부하고 사주팔자를 도구로 상담하는 게 어렵거나 불가능할까?  우선 사주팔자라는 도구를 빼고 '상담'에 대해서만 먼저 이야기해보자. 인생에 대한 상담은 무조간 나이가 많을수록 잘할 수 있는 걸까?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나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성숙하고 지혜로우며 특정 분야에 대해 깊이를 갖춘다고 말할 수 없다. 중요한 건 나이를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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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은 이런 구업 피하려고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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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0:59:02Z</updated>
    <published>2025-03-19T00: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대자연의 시간은 늘 그 자체의 질서와 조화를 가지고 흘러간다. 어딘가 구멍나거나 부숴진 시간은 존재할 수 없다. 극도로 정교하고 촘촘하게 짜여진 우주의 섭리가 그렇게 허술할까? 다만 부족하고 거만하며 경솔한 인간이 그렇게 해석할 수 있을 따름이다. 같은 논리로 그 자체로 좋거나 나쁜 사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최대한 양보해서 시대적 카르마에 의해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EfNVxaSKlm--GL4OrjHZJBsWD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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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일러 공식과 동양철학의 삼재, 그리고 신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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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0:00:03Z</updated>
    <published>2025-03-03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여러분은 e^(i&amp;pi;) = -1이라는 수학 공식을 아시나요? 오일러가 발견한 이 공식은 단순하면서도 깊은 아름다움을 담고 있죠. 그런데 이 공식이 동양철학의 '천지인 삼재'와 연결되고, 혼돈 속 질서를 창조하는 '신'의 비밀을 품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본 적 있나요? 오늘은 수학과 철학, 과학을 넘나들며 이 신비를 탐구해봅시다.   오일러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wEkyUULBnsxGt_N-q3Hm7jYXd2g.png"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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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이중학 - 과학과 철학을 잇는 잃어버린 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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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1:06:24Z</updated>
    <published>2025-03-02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며 과학과 철학, 이 두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이미지가 스치세요? 실험실의 차가운 기계와 끝없는 질문 속에 떠도는 사유의 세계가 따로따로 움직이는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현대 사회에서 과학(형이하학)은 &amp;quot;어떻게&amp;quot;에 몰두하고, 철학(형이상학)은 &amp;quot;왜&amp;quot;를 잃어버린 듯합니다. 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이 둘이 손을 맞잡고 춤추던 시절이 있었어요. 연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k%2Fimage%2F7eQqa71GQcW6bko0AQuolUK4_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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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상담에서 주역점의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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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1:00:01Z</updated>
    <published>2025-01-15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팔자 상담에서 주역점의 활용 사주팔자 명리학은 운명의 큰 방향성과 특징을 살펴보기 위한 도구로 &amp;nbsp;그에 따른 장단점이나 유불리는 알 수 있어도&amp;nbsp;결과적인 길흉을 콕 찝어서 알려주는 도구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상담에 임하고 있다.  내담자가 그동안 살아온 삶의 내용(카르마)과 살아가는 태도(자유의지)를 구체적이고 깊이 이해해야 그제서야 사주팔자가 가리키는 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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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에서 생(生)과 극(剋)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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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1:04:02Z</updated>
    <published>2025-01-14T07: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팔자에 극(剋)이 드러나 있거나 운에서 극(剋)이 들어오거나, 혹은 궁합에 극(剋)이 있을 경우 무조건 안 좋게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과연 극(剋)은 그 자체로 문제가 있고 불길한 걸까?  그렇지 않다.  오행의 생(生)은 연속하는 '자연'스러운 관계라면 오행의 극(剋)은 동떨어진 '인위'적인 관계일 뿐이다. (생은 운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반영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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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07 丙子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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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2:56:42Z</updated>
    <published>2025-01-07T12: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차를 사고 이사를 가게 되었다. 특별한 갈망이나 별다른 결핍이 없었는데도 말이다.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업되었을 때 몇 가지 큰 일을 성급히 저지른 탓이다.  나는 종종 이 동네를 걸으며 '나는 어쩌다 이곳에 던져지게 된 걸까?'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일을 저지른 나와 일을 수습하는 내가 마치 분열이라도 된 것처럼. 과거의 무책임한 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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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乙巳年 신년운세 풀이와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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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9:00:04Z</updated>
    <published>2024-12-18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학에서는 입춘을 기점으로 새해가 바뀐다고 봅니다. 2025년 새해는 입춘이 2월 3일이죠.  2024년 갑진년에서 2025년 을사년으로 어떠한 변화로 흘러가는지 다가오는 새해에는 어떠한 기회와 위기가 도사리고 있는지 어떻게 기회를 잘 붙잡아 극대화하고, 위기를 잘 피해 최소화할 수 있을 지 신년운세 풀이와 상담을 받아 막막한 미래를 역학의 지혜로 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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