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작가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 />
  <author>
    <name>standardwon</name>
  </author>
  <subtitle>보고 듣고 읽고, 경험한 것들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qHm</id>
  <updated>2015-09-09T08:34:42Z</updated>
  <entry>
    <title>[일잘러 시리즈]  무질서를 장악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89" />
    <id>https://brunch.co.kr/@@qHm/189</id>
    <updated>2026-01-25T04:03:23Z</updated>
    <published>2026-01-25T04: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일 누가하지?&amp;quot; 위에서 내려온 일, 딱 봐도 복잡해보이고 여러 부서의 담당자가 얽혀 일해야 하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주도하지 않는 상황.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겁니다.  이 때 어떤 감정이나 생각이 들까요? '아 하기 싫다. 짜증나. 왜 이런 일을 시키는 거야'의 부정적인 감정이 드셨나요? 내가 그런 감정과 생각을 갖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hQ8sp70itAsLBhZmzPIQNhY0U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잘러 시리즈] 하는 일의 파급효과를 아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88" />
    <id>https://brunch.co.kr/@@qHm/188</id>
    <updated>2026-01-25T04:03:48Z</updated>
    <published>2026-01-04T07: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머리가 있다. 즉, 일을 잘 한다는 의미는 직무 별, 연차 별, 직급 별로 각기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매끄럽고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대동소이합니다. 결국 사람이 모여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핵심이 되는 원리만 알면 됩니다.  오늘 글의 주제는 '내가 하는 일의 파급효과를 아는 것'입니다. 쉽게 비유하면 상대방과 소통할 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sWkqA53uBUSQacXk-lzNyWShQd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론 머스크의 사고방식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87" />
    <id>https://brunch.co.kr/@@qHm/187</id>
    <updated>2025-12-28T06:00:00Z</updated>
    <published>2025-12-28T05: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1원칙 사고 (First Principles Thinking) 사물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본질적 진실(원자)'까지 분해한 뒤, 거기서부터 다시 논리를 쌓아 올리는 사고법. 남들이 하는 방식(유추)을 따르지 않고, 물리적으로 증명된 사실만을 기반으로 혁신을 설계한다.업계가 배터리 팩 가격을 $600/kWh로 단정할 때, 머스크는 원자재 가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b9aJJ5fYIJR1F7Sa1isf4t6Sc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더 나은 나로 만들어주는 신호는 매일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86" />
    <id>https://brunch.co.kr/@@qHm/186</id>
    <updated>2025-12-28T05:27:57Z</updated>
    <published>2025-12-28T05: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돌아보며 내가 오늘 무엇을 했고, 듣고 말했는지, 누굴 만났는지 돌아보다보면 여러 신호가 있었다.그 신호는 여러 장면에서 나타나지만, 하나의 실로 꿰어 묶을 수 있다.&amp;nbsp;오늘의 신호 묶음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amp;lsquo;말을 전하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말과 이유를 명확하게 정리할 것&amp;rsquo; 이다.&amp;nbsp;한 장면에서는 내가 논의 주제가 가볍다고 생각해서 준비를 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kxds0XCMpubW53SZ9IJRY2_17Q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어느 날 증권사 출신 대표님과의 대화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85" />
    <id>https://brunch.co.kr/@@qHm/185</id>
    <updated>2025-02-02T07:10:29Z</updated>
    <published>2025-02-02T05: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분석을 할 때 DART에 기업공시보고서(약 300p)를 읽으면서 분석하는 경험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 맨 첫 장에 감사 or 회계사의 회사 comment가 있는데 그 부분에 회사에 관한 risk나 우려되는 점이 기술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그 리스크로 인해서 나중에 투자 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한다.  기업의 매출 / 영업이익이 중요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 한계 체감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78" />
    <id>https://brunch.co.kr/@@qHm/178</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12-25T0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과 해를 거듭할 수록 자의든 타의든 업무 능력이 조금씩 개선되는게 느껴진다.  예를 들어 한 달, 6개월, 1년 전에 했던 일을 오랜만에 다시 잡아도 그 당시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네? 라고 느끼는 순간들이 그렇다.  그러나 어느 순간 성장이 막혀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온다. 새로운 일을 해도 느끼는 것들이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다.  보통 일을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G0uErboMwaN4dtOy5cNZpiWmN4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대방의 장점은 판단하지 않으면 드러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73" />
    <id>https://brunch.co.kr/@@qHm/173</id>
    <updated>2025-11-09T02:56:26Z</updated>
    <published>2024-10-27T00: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참가했던 책 모임에서 특이한 아이컨택 습관을 가진 분을 만났다.  사람들에게 본인의 이야기를 할 때, 아이컨택을 눈을 굴려서 하는게 아니라 고개를 돌리면서 하는게 아닌가.  양 옆에 대각선으로 4-5명이 앉아있었는데, 그 사람들과 정면으로 보기 위해 고개를 쉴새 없이 돌리면서 말을 한다. 마치 휴머노이드 로봇처럼 본인의 머리 방향을 제어했고,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C563U_OYpBk4kjc_IZ4l1zjvuN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서든 주도권을 가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68" />
    <id>https://brunch.co.kr/@@qHm/168</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9-29T01: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모 증권사와 미팅이 있었다. 우리 회사에서는 대표님, 사업전략부문대표님, 내가 참석하고 증권사에서는 이사급 2명, 부장 1명, 차장 1명이 참석했다.   미팅 목적은 우리 회사의 경영 상태에 대한 투자자로서 질의 응답이었다. 사실 겉보기에 질의 응답이지 공개적으로 잘 하고 있는지, 불안한 일이 생긴 건 아닌지 확인하러 오는 자리였다.  시작과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bWHvcqY3ntjdjOJwnQox0Q0e45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정하지 않는 상사를 공략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60" />
    <id>https://brunch.co.kr/@@qHm/160</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8-04T05: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원의 성과를&amp;nbsp;견제하고 뒤에서 질투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본인이 N연차 일 때 달성할 수 없었던 성과를 달성하는 부하 직원의 모습을 보고, 인정을 하지 않고 아주 사소한 실수를 하길 기다리며, 꼬투리를 잡고 대표나 직속 팀장에게 일러바치는 상사 말이죠.  보통 이런 유형의 상사는 일을 잘 못하고 부하 직원을 이용하면서 본인의 직장 생활 수명을 연장하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secyWlLbomQz0mYI4CrBr6P6V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격과 지적에서 나를 지키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8" />
    <id>https://brunch.co.kr/@@qHm/158</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상사든 다른 부서의 직원이든 나를 공격하고 지적하는 사람이 있길 마련이다. 그럴 때 아래와 같이 행동하면 된다.  공격, 지적을 받았을 때 1. 빠르게 인정한다. (겸손) 2. 상대방에게 이유를 묻는다. (이해) 3. 대안 또는 해결책을 꺼낸다. (화해)  다만, 아래와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1. 감정적 동요가 일더라도 티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oUyX7NfubARqUEhWYKNOZO8wPn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함의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7" />
    <id>https://brunch.co.kr/@@qHm/157</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껄끄러운 관계인 사람의 실수는 3명 이상 모인 자리에서 굳이 드러내지 않는다.  상대가 싫다고 해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언급은 보복성 행위이며, 지혜롭지 못하다.  물론 그 자리에서 밟지 않으면 기어오를 수 있으나, 그 땐 나도 공격 태세로 전환하면 그만이다.  강함은 드러내지 않고 안으로 갈무리할 때 그 힘이 빛을 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Hrc5SiiBeNMqRcjFf6xNmoOokW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OOO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6" />
    <id>https://brunch.co.kr/@@qHm/156</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상대가 '너는 ooo다' 라고 나의 상태를 정할 때, 감정적으로 요동쳤다.  예를 들어 특정 나이에 특정 직책을 달지 못했다고 할 때, '늦었다' 라고 표현했다. 맨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땐, 짜증이 났고, 그 다음에는 옳지 않은 판단이라고 여겼다.  그 다음에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fprEU6D01RJ3s7SRhzGpBrW1V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가 되어라&amp;quot;라는 신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5" />
    <id>https://brunch.co.kr/@@qHm/155</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피드백을 받을 때&amp;nbsp;'~가 되어라' 라는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예를 들어 전달했던 이야기 속에 누락된 정보가 있었다면,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결국 그 정보는 어떤 계기로 드러납니다. 그 실수로 인해 팀 또는 조직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가정해보면,  이 때 저는 '왜 이런 문제가 생겼지? 내 잘못은 아닌데' 라는 억울함을 토로하기 보다,&amp;nbsp;'어떤 사람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uogliPw91tW-5ow9zI3FWrIWY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상하지 못한 때, 회사에서 위로 받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4" />
    <id>https://brunch.co.kr/@@qHm/154</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내 자리 뒤에서 근무하는 다른 팀의 팀장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사실 대화를 하고 싶어서라기 보다, 앞으로 있을 조직 개편에 앞서 우리 편으로 감아달라는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시작한 대화였다.  처음에는 준비한 멘트로 대화를 시작했다. &amp;quot;조직이 개편되면 팀장님께서는 꼭 오셔야 한다. 지금 조직에서는 답이 없고, 관리자도 신경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WM0AhoVfWUZuLnwqy22ElWQaf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3" />
    <id>https://brunch.co.kr/@@qHm/153</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설게 느껴졌던 일이 손에 익다보면, 어느정도 수준까지 밀고 나가면 결재 승인을 받을지 감이 옵니다. 상사, 상사의 상사가 납득할 만한 논리 구조를 적당히 만들고 보고하러 들어가면, 열에 여덟 혹은 아홉은 원하는 결과를 얻고 나옵니다.  그 경험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만의 업무 처리 방식이 생기고, 그 방식이 슬슬 굳어갑니다. 회사를 박차고 나오거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EcRePWcVyuvEFt6Gg-4sJSiYo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결 조건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2" />
    <id>https://brunch.co.kr/@@qHm/152</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회사에 도착한다고 가정했을 때, 회사 도착하기 전까지 선결 조건은 침대에서 일어나기, 씻고 준비하기, 대중교통이용하기 등이 있습니다.  즉, 어떤 결과를 만들기까지 선결되어야 하는 일련의 행동이 있습니다  행동의 결과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지막엔 특정 결과를 도출하게 되는데 무슨 일이던 이 법칙을 벗어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일을 할 때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cXSVq0NIE2gYUGPchZde3pDyz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딜(Deal)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1" />
    <id>https://brunch.co.kr/@@qHm/151</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딜이라는 건 내가 뭘 더하고, 더 말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성사되는 순간 전까지 밀고 나가되, 결국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입 밖으로 내뱉는 모든 말은 다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고,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심지어 혼잣말도 말이죠.  가장 중요한 건 '나'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뭘 원하는 지 나와 대화해야지 외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Ch6_uj7a6iGQ0MpcFCpxMKMXh3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을 비판하면 안 되는 이유 1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50" />
    <id>https://brunch.co.kr/@@qHm/150</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할 때나 집에서 다른 사람을 비판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amp;quot;너는 이럴 때 그렇게 행동했으면 안 됐다. 이럴 때는 이렇게 행동해야 된다&amp;quot;  &amp;quot;네 모습을 봐라. 노력해서 좀 바꿔봐&amp;quot;  &amp;quot;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이해가 안 된다&amp;quot;  그러나, 그 비판이 내가 나에게 하는 소리라고 느껴본 적은 없으신가요 비판 한다는 건 내 감각에 거슬리는 행동이 눈에 보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CvU5LkU58bDLsU0DFQ4NqyCz-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해함의 양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49" />
    <id>https://brunch.co.kr/@@qHm/149</id>
    <updated>2025-11-09T02:55:59Z</updated>
    <published>2024-07-27T03: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하게 대해주고, 편하게 대하면 그 마음의 여유를 빌어 본 모습이 나와 상대를 무시하고 얕잡아 보는 사람이 있다.  나는 그의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 즉시 공격적 반응을 하지 않으면 그 정도는 시간이 갈수록 심해진다.  나의 적정선을 넘어서면 그 쌓인 분노가 한번에 터지기 마련이다. 무해함은 이런 면에서 나와 상대 모두에게 '실'이다.  반면 '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s9mzdPjPchOK88oaJkCrBJ6PU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심(邪心)과 공심(公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Hm/148" />
    <id>https://brunch.co.kr/@@qHm/148</id>
    <updated>2025-11-09T02:56:26Z</updated>
    <published>2024-07-27T02: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심안에 공심이 저절로 있으며, 공심 안에 역시 사심이 있다.  사심 안의 공심은 겉은 비록 굽어 보여도, 내심은 용서할 만하며  공심 속 사심은 겉모습은 비록 곧아 보여도 속마음은 굽어 있다. - 홍재 전서  공을 위한 마음에 사심이 있다 하여도 그 사심이 사리 사욕이 아니라, 자기 만족감이라면 속마음이 굽어 있다 라기보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Hm%2Fimage%2FpWnzhR66Y7vWXAvucgVCWTI7OpI.jpg" width="4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