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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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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에서 일하다가, 서울, 부산 찍고 판교에 정착한 생존형 프로그래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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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9T09:4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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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을 돌아보며  - 15년차 개발자의 간절한 1년 지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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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22:27:44Z</updated>
    <published>2023-01-02T05: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며 2022년을 돌아보면 정말 총체적으로&amp;nbsp;힘든 한해였다. 아이는 두살이 되어서 에너지가 넘쳐나며 다양한 사고를 칠 수 있게 되었고, 나는 팀이동, 새로운 언어, 새로운 배포환경, 새로운 미들웨어를 공부해야해서 업무에 부담이 컸었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책도 쓰게 되어서 회사일, 육아, 책쓰기를 동시에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거기다 10월에는 화재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EPntcPXmoiWGOIXOeFIUHVLxY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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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는 대로 살지 않기 -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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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03:28:26Z</updated>
    <published>2022-07-02T17: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와 같은 기사를&amp;nbsp;보고나니 과연 말은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들어서&amp;nbsp;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044037.html  타이틀에 나와 있지만, 기자가 하고싶은 말을 요약하면&amp;nbsp;'된다'라는 수동태 표현을 쓰지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어에는 피동형은 있지만 수동형은 없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kTTzIoBs56RKTcnWb6D7BAiU2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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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베이스  - 한 손에는 RDB를&amp;nbsp; 한 손에는 NoSQL 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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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12:58:52Z</updated>
    <published>2022-04-05T23: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베이스는 검색과 축적이 쉽도록 정리된 정보의 모음입니다. 대부분의 서버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이언트에서 받은 데이터를 어딘가에 저장합니다. 그것이 메모리일 수도 있고, 텍스트 파일일 수도 있고, 엑셀일수도 있고, 특정 프로토콜을 통하여 생성한 바이너리 파일일 수 도 있습니다. 단순히 저장만 하는 것이라면 간단한 코드를 사용해서 데이터 추가가 가능할 것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WANlAMCI8gZwGdOf4XrpvybYW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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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눅스 기본 명령어들2 - ip addr ss nc which tail find ps gre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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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2:30:44Z</updated>
    <published>2022-03-21T17: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ip addr 접속한 리눅스의 ip주소를 알고 싶은경우 사용한다.  $ ip addr#### 아래는 결과&amp;nbsp;1: lo: &amp;lt;LOOPBACK,UP,LOWER_UP&amp;gt; mtu 65536 qdisc noqueue state UNKNOWN group default qlen 1000&amp;nbsp;&amp;nbsp;&amp;nbsp;&amp;nbsp;link/loopback 00:00:00:00:00:00 brd 0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6rp8eemszs4Eb7VCrgdXbR49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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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눅스 기본 명령어들1 - 서버 개발 101 - 2 :&amp;nbsp;pwd,ls,cd,mkdir,cp,mv,r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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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0:26:38Z</updated>
    <published>2022-03-14T14: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서버개발을 하게 되면,&amp;nbsp;매우 큰 확률로 리눅스 서버를 사용하게 된다. 이글을 보는 사람은 개발 장비로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것이다. 윈도우 혹은 윈도우 서버만 사용하던 사람은 리눅스 서버를 사용해야 하는 순간 매우 당황할 수 도 있다. 왜냐하면 리눅스 서버는 보통 GUI가 없기 때문이다. 그냥 까만창에 글자만 떠있는 것이 리눅스 서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3OnC1wYNImF2ClGYjqe7g5Scw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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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 프로토콜의 개요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토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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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0:29:39Z</updated>
    <published>2022-03-07T17: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서버개발 101에서는 서버개발을 하기 위해 알아야하는 배경지식들을 다룬다. 첫번째로 http이다. http는 약자라서 풀어쓰면 hyper text transfer protocol 이다. 우선 프로토콜이라는 말부터 살펴보자. 프로토콜은 일반적으로 통신규약으로 해석하는데, 전산에서는 컴퓨터간에 데이터를 어떻게 주고 받을지 정의한 것을 말한다. 사람들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d2Dqe3jDFjiok7rrdQDp7x6FuMU.jpg" width="4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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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하는 11개월 아기 아빠의 하루 - 11개월이 되어서야 쓰는 육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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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23:04:03Z</updated>
    <published>2022-01-23T16: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하는 아빠의 하루의 일과는 보통 이렇다. 9시 쯤 아기에게 얼굴을 찰싹찰싹 맞으면서 기상 아기를 화장실로 안고 가서 엉덩이를 씻기고 기저귀를 바꾼다. 아기에게 아침을 주기위해 밥을 데운다. 엄마가 일어나면 엄마와 바통 터치를 하고 모니터 앞으로 출근. 엄마가 피곤한날은 아빠가 밥을 준다. 밥을 주고 다시 씻기고 로션을 발라준다. 그리고 출근.  점심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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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년 계획 하지 않기 - 계획은 없지만, 목표는 가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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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0:47:21Z</updated>
    <published>2022-01-09T15: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하기 그리고 실패하기  저마다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데, 연초가 되면 다들 계획을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도 30살 언저리까지는 매일의 시간을 아껴보려고 하는 노력들을 연초에 항상 했었다. 그리곤 항상 연말에 돌아보면 되어 있는 것이 없어서 실망했다. 그러면서 나는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곤 한다.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GyVeIzQcCTHQQGsEFsHiFrEoL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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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페이지 운영툴을 점진적으로 개선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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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3:00:47Z</updated>
    <published>2021-09-15T01: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은 기승전채용의 형식으로 쓰여진&amp;nbsp;꽤 긴 이야기입니다.&amp;nbsp;&amp;nbsp;긴 글을 읽는 게 힘드신 분은 가장 아래에 채용 링크가 있으니&amp;nbsp;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시작하며 이 이야기는 내가 카카오페이지에&amp;nbsp;재입사하게 되면서, 시작되게 된다. 때는 2017년 12월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데, 부산에서 많은 고생을 하며 백엔드 서비스를 php에서 go로 갈아엎고 이제 할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f-5Gio2dLtnYDVyfZKlqBawHx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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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머그컵을 쓰는 이유 - 안전하고 예쁜 머그컵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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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12:20:50Z</updated>
    <published>2021-08-22T23: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일&amp;quot; 이 있기 전까지 그러니까.. 4년 전까지는 머그컵이 아니라 텀블러를 사용했었다.  어떤 일이었냐면 일을 하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라테가 들어있던 텀블러를 '툭' 치게 되었는데, 텀블러가 넘어지면서 안에 있던 라테가 그대로 책상에 쏟아지게 되었다. 그냥 책상만 닦아내면 좋았을 뻔했는데.. 책상 뒤의 멀티탭에 텀블러 안에 있던 라테가 들어가서 계속 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dxh3JGdSxjijjLjbhFUFkG2YW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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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힘들 때 달리기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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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15Z</updated>
    <published>2021-08-08T13: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달리기를 하게 됐을까  나는&amp;nbsp;운동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특히나 헬스장에서 무게 치는 것을 너무 싫어한다. 지금껏 살면서 5번 정도 헬스장에 회비만 내고 한 달에 한번 정도 간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이런 내가 그나마 꾸준히 하고 있는 운동이 있는데, 수영과 달리기이다. 그렇다고 잘하는 편은 아니고 그냥 몸이 힘들어서 하게 된 케이스이다.  일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2-mRhmReWZx2L4nVRwKmeU_eX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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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어려운 이유 - 그래도 계속 써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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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03:13:04Z</updated>
    <published>2021-08-01T14: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글쓰기를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다.&amp;nbsp;매일 매일 글을 쓰며 사는 작가도 있는데 나는 왜 글이 이렇게 글이 쓰기 힘든지 생각을 해보았다.  재주가 없다. 나는 컴퓨터와 프로그래밍 언어로 대화 하는 것이 직업이다. 코드를 잘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민도 많이하고, 다른 프로그래머들과 함께 교류도하며 배우고 익히기를 계속한다. 반면에 글쓰기에 대해서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6KRHzBdkPeAtECBSFQcquqN4Y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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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개인 기록 연대기 - 티스토리부터개츠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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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0:41:01Z</updated>
    <published>2021-07-25T15: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언제부터 글을 잘 안 쓰게 됐는지 찾아보게 되었다. 사실 싸이월드에는 정말 매일 글을 썼기&amp;nbsp;때문에, 그런&amp;nbsp;흑역사는 제외하고 개발 블로그를 개설해서 지금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amp;nbsp;&amp;nbsp;2007 ~ 2012년 티스토리 블로그는 아직 링크가 살아있긴 한데, 이 때는 정말 글을 열심히 썼던 것으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xlJggnVMRVUPWFcwT8_5XYWjz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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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수명을 잘 짓기 위한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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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8:48:34Z</updated>
    <published>2021-07-18T15: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스, 함수, 변수에 대한 이름 짓기는 개발자들에게는 항상 주된 고민거리이다.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amp;nbsp;개발자의 의도를 드러내는 행동이기 때문이고 의도한 바를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는 것은&amp;nbsp;늘 어려운 일이다. 본 문서에서는 이름을 어떻게 지으면 될지 같이 고민해보자.  코드 작성은 무엇을 하기 위한 행위인가? 우리는 코드를 왜 작성하는가? 여러 가지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FMncqQWVsDSMgJB0OlQXY51VY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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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 1년 조금 넘게 주식을 해본 이야기 + 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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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01:43:05Z</updated>
    <published>2021-07-08T15: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파심으로 혹여나 해서 미리 말씀드리면, 저는&amp;nbsp;전업 주식 투자자도 아니고 주식 고수도 아닌 그냥 일반 개미입니다. 초심자의 운으로 돈을 조금 벌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저를 참고하실 필요는 전혀 없고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사실 주식을 처음 해본 것은&amp;nbsp;아니다.  주식을 처음 한 것은 7년 전이다. 매일 챙겨보는 다음 뉴스에서 유사 투자자문회사의 낚시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ZTcjTI1I4q9koLHjABFw8i8JJ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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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 - 산의 양쪽에서 터널을 파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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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6:47:15Z</updated>
    <published>2021-02-14T13: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주된 돈벌이 수단은 웹툰/웹소설이긴 하지만, 내가 회사에서 가장 자주 보는 카테고리는 일반도서 쪽이다. 우연하게 &amp;quot;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amp;quot;의 저자인 야마구치 슈의 책이 새로 나와서 '일을 잘한다는 것'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결론만 두고 보면 매우 훌륭한 책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사서 보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 다만,&amp;nbsp; 읽고 나서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6UccyEdKPUG3VpFLacDUDRyIQ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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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에 기름칠 하기 - 암묵적으로 하고 있는 일을 수면위로 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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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01:49:19Z</updated>
    <published>2021-02-01T06: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개발업이 그렇겠지만, 개발은 기획 &amp;gt; 개발 &amp;gt; 테스트 &amp;gt; 릴리즈 라는 개발 프로세스가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유지보수 및 운영을 해야하는 회사들은 저 개발의 사이클을 계속 반복하게 된다. 그러나 단순해 보이는 프로세스지만, 개발이외에 계속 해야하는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런 일들을 방치하게 되면 &amp;quot;개발&amp;quot; 일정에 영향을 주게된다. 이번글에서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ndhd_75_1uSzTW1oqmEI1VzIZ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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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머가 있는 삶 - 나를 지켜주는 시간제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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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6:48:23Z</updated>
    <published>2021-01-18T00: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는 날인데 타이머라니?  12월 23일부터 휴가로 계속 쉬고 있었는데, 하루는 게임을 거의 8시간 넘게 하는 날이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실컷 게임을 하고 난 하루가 기분이 좋아야 했는데,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다. 머리는 아팠고, 눈은 침침했으며 심지어 밥도 제대로 안 챙겨 먹어서 몸도 피곤했다.  아무리 휴가라도 이렇게 브레이크 없이 사는 삶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9x-DGDcLB9zlXBXnKcsGomQbuz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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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성과의 정량화  - 업적을 미리미리 남겨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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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2:27:31Z</updated>
    <published>2021-01-17T14: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회사를 다닌 지 14년째이다. 많은 회사를 다녀 본 것은 아니지만, 직원이 30명만 있었던 작은 게임회사부터 1000명이 넘는 회사, 50명부터 500명까지 성장한 회사들을 다녀보았다. 그리고 작은 회사가 성장하는 것도 함께 지켜보곤 했었는데, 회사가 커지면 커질수록 무조건 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업적에 대한 평가이다.  첫 번째 회사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Hsl5WMAoCP7rwqD6yuBiKxSp6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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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에서 이모티콘 잘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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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5Z</updated>
    <published>2021-01-08T08: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모티콘 이렇게하면 카카오톡의 이모티콘이나 이미지로된 이모티콘을 떠올리곤 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내가 보고 있는 대부분의 문서에&amp;nbsp;&amp;nbsp;아주 많은 이모티콘이 사용되고 있었다. 개인의 블로그에 그렇게 해두면 친근한 느낌이 들기도하고 그래서 좋았는데, 최근에는 기업의 공식적인 글 속에도 이모티콘이 많이 사용되는 것을 보고 있어서 시대가 변했음을 느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In%2Fimage%2FVlqhnEwvMcaO0zKCurLg4XIrV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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