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노마드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 />
  <author>
    <name>yujinyun</name>
  </author>
  <subtitle>변덕스럽고 호기심 많지만 게으른 PM의 고민과 일상을 나눕니다. 독일 일상 기록을 유투브로 취미삼아 하고 있습니다. (채널 명: 노마드 윤)</subtitle>
  <id>https://brunch.co.kr/@@qJv</id>
  <updated>2015-09-09T10:44:26Z</updated>
  <entry>
    <title>독일에서 AI발 테크계 해고 칼바람을 맞다 - 독일의 '조용한 레이오프'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44" />
    <id>https://brunch.co.kr/@@qJv/44</id>
    <updated>2026-04-06T07:24:51Z</updated>
    <published>2026-04-03T20: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하루아침에 이메일로 해고 통보를 받는 사건들을 뉴스나 틱톡, 유튜브 등에서 보는 게 이제는 놀랍지 않은 일상이 되었다. 독일은 그렇다면 어떨까?  나는 독일 베를린의 몇 안 되는 테크 대기업에서 일하는 11년 차 프로덕트매니저이다. 독일에서 한참 IT필드의 전문 인력들을 미친 듯이 끌어들일 때 코로나 바람까지 불어 더 수급이 어려워진 시점까지 겹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UQiY2jUY-hBFxZKaQDljztHC5u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대기업 PM_5년차 회고 - 5가지 성장, 4가지 부족한 점 그리고 한국 PM개발문화와의 간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43" />
    <id>https://brunch.co.kr/@@qJv/43</id>
    <updated>2026-02-13T22:00:37Z</updated>
    <published>2026-02-13T2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독일에서 가장 큰 패션&amp;amp;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인 '잘란도'에 입사한 지 5년이 꽉 채워지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잘란도는 예상하지 않았지만 이로서 내가 가장 한 곳에 오래 다닌 회사가 되었다.&amp;nbsp;이를 기념해서 지난 5년간의 회고를 해보려 한다. It began with... 2021년 7월 코로나 시기에 계약서 하나를 덜렁 들고서 독일어는 한 단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1_xujxIUYPbkhrOlPIlmXbXyv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톡 업뎃은 프로덕트적으로 정말 욕먹을만 했나? - 글로벌 PM이 보는&amp;nbsp;카카오톡 업데이트 사태와 이로 인해 드러난 문제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42" />
    <id>https://brunch.co.kr/@@qJv/42</id>
    <updated>2025-09-30T22:30:10Z</updated>
    <published>2025-09-30T22: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은 뭘 정확히 업데이트했나? *이미 잘 아시는 분은 아래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부터 읽어주세요 대한민국 전 국민이 쓰는 카카오톡의 15년 만에 대규모 프로덕트 업데이트를 했다. 토스에서 새롭게 영입된 홍민택 카카오 CPO는 이번 업데이트의 방향은 소셜 기능의 확장과 메신저 서비스 강화라고 설명했다.  가장 크게 업데이트가 된 기능은 4가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t2gyijjA38aM0fBrFcm7vFveG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개발 방법론 4D:Design&amp;amp;Delivery - 독일 글로벌대기업 프로덕트매니저가 따르는 4D 방법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41" />
    <id>https://brunch.co.kr/@@qJv/41</id>
    <updated>2025-09-22T20:28:16Z</updated>
    <published>2025-09-22T20: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1년 넘게 글을 쓰지 않았다는 사실에 새삼 혼자 놀라며...https://brunch.co.kr/@yujinyun/31글 '4D방법론 - Discovery/Define 편에 이어서 씁니다. 4D는 총 네 가지의 D를 가지고 있어, 4D라고 부른다. Discovery(문제발견) Define(문제정의) Design(솔루션 디자인) Deliver(솔루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jbryYvNWWm7yg9FtkXe7Mqf4E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개발 방법론 4D:Discover&amp;amp;Define - 독일 글로벌대기업 프로덕트매니저가 따르는 4D 방법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31" />
    <id>https://brunch.co.kr/@@qJv/31</id>
    <updated>2024-04-17T23:03:54Z</updated>
    <published>2024-04-17T13: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온라인 커피챗, CV 리뷰, 영어 모의 면접, 포폴/과제 리뷰 서비스는&amp;nbsp;이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내가 일하는 잘란도는 유럽 최대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amp;amp;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잘란도의 프로덕트(소프트웨어 서비스 혹은 제품)&amp;nbsp;개발과정은 4D프로세스를 지향하고 있다.&amp;nbsp;이 글에서는 위 4D프로세스를 소개하는 잘란도 Article의 소개해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IYM8jf194YmScNQyddji7ucucT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럽의 성지, 베르크하인에 정말 들어가고 싶다면 - 베를린 일상에 대해 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40" />
    <id>https://brunch.co.kr/@@qJv/40</id>
    <updated>2023-10-31T12:47:31Z</updated>
    <published>2022-06-25T20: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르크하인 (Berghain)은 입장하기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클럽으로 유명하다.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절대 촬영을 하지 못하게 하며,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는 '진짜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곳'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아무나 들여보내지 않는 것이다.  몇 시간 동안 줄을 선 후에 베르크 하인의 유명한 문지기에게 입장 거부를 당하고 나면, '도대체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G82z75RdE_5z6ni3qwpVgZkRJM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 취업을 위해 꼭 필요한 것 - 커피 챗 - 얼마나 여러분은 적극적이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36" />
    <id>https://brunch.co.kr/@@qJv/36</id>
    <updated>2024-09-13T08:26:00Z</updated>
    <published>2022-05-27T22: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취업에 성공(?)하고 나서 일한 지 1년이 가까이 되는 기간 동안, 평균&amp;nbsp;1주일에 2번 정도 링크드인을 통해 여러 사람들의 인맥 신청을 받았다.  인맥 신청의 30% 정도는 한국에서 일할 때에는 거의 오지 않았던 유명 테크 기업의 리쿠르터나 헤드헌터 들이고, 70% 정도는 베를린 또는 내가 재직 중인 회사에 관심이 있는 대부분 한국의 Product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npJhbcd8oo6ZbjnqpHH0zmpwYr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스강연-Carrying Capacity에 대한 의문  - 토스 PO 강연 중 나온 그 개념을 비판적으로 다시 바라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35" />
    <id>https://brunch.co.kr/@@qJv/35</id>
    <updated>2022-06-23T10:39:58Z</updated>
    <published>2022-05-20T20: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 PO가 강연했던 Carrying Capacity에 대한 개념을 듣고 생각 / 의문점들 정리해 본다.  Carrying Capacity 한계 수용능력이란? https://www.youtube.com/watch?v=tcrr2QiXt9M Carrying Capacity Today &amp;nbsp;= No. of New Daily Customers / % of Cust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Jv2MjULltaqC_d-wO2pEyCVnvN4.png" width="499"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벌써 1년이 다되어가는데 독일어 하나도 못하는게 가능? - 가볍게 쓰는 독일 생활 매거진을 만들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34" />
    <id>https://brunch.co.kr/@@qJv/34</id>
    <updated>2023-10-11T17:13:03Z</updated>
    <published>2022-05-06T09: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능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적어도 몇천 명 정도 되는 우리 회사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렇다)  베를린의 모든 사람들이 너무 영어를 잘해서도 아니고 일상에 불편함이 아예 없다면 그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내 독일어의 수준은 저번 달에 다녀온 2주간의 이탈리아 여행에서 배운 수준 정도랄까? - 안녕, 잘 가 - 커피 1잔이랑 크루아상 1개 주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ug1c8PuouBY0wfilNH5TgmGgT4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뷰|유럽 스타트업 유니콘 '잘란도'에서 일한다는 것 - 뒤늦게 인터뷰 기사를 공유합니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33" />
    <id>https://brunch.co.kr/@@qJv/33</id>
    <updated>2024-09-13T08:24:25Z</updated>
    <published>2022-04-03T02: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지 한 달 정도밖에 안되었을 무렵, 지인을 통해 잘란도에 다니는 한국인들을 인터뷰 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아 다른 한국인 재직자 두 분과 함께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었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기사를 내주신 이은서 (링크드인 프로필) 님은 다양한 스타트업과 함께 일하며, 독일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 한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독일 기업을 안내하는 역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fn5TZV1Od7NTQRI_1rXXHYTIqwo.JPG" width="41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글로벌 회사 PM의 육 개월 수습기간 회고 - 독일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며 느낀 점을 아주 간간히 공유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30" />
    <id>https://brunch.co.kr/@@qJv/30</id>
    <updated>2024-09-13T08:23:50Z</updated>
    <published>2022-03-06T2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은 대부분의 회사의 수습기간이 육 개월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육 개월이 지나면 해고하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한다. 해고하기 힘든 만큼 수습기간을 길게 잡는 것 같다.&amp;nbsp;그렇다고 수습 기간 중에 해고가 미국처럼 쉬운 것도 아니라고 들었다.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수습 기간 중 해고를 할 수 있다.  직원 입장에서도 수습 기간이 긴 것이 좋을 수도 있다. 6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MGvMSQTAUjYARpMr-AAwud8VK0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 PM 이직기#6. 오퍼 수락과 연봉 협상 - 연봉 협상이란 건 언제든 정말 어려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29" />
    <id>https://brunch.co.kr/@@qJv/29</id>
    <updated>2024-09-13T08:23:29Z</updated>
    <published>2021-12-04T18: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관문은 끝났다. 오퍼를 받는 즐거운 시간... 참고로 1개만 오퍼를 받아도 마음이 훨씬 가벼워지고 자신감이 급 상승해서 나머지 진짜 중요한 면접을 잘 볼 수가 있는 것 같다. 나는 스타트업 회사에서 1개의 오퍼를 받은 이후로는 나머지 면접도 훨씬 잘 봤고 그래서 훨씬 더 좋은 회사들의 오퍼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처음 1개의 오퍼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xoDzFnY952amlBdrdh6IRh48T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 PM 이직기#5. 대망의 최종 면접을 통과하자 - 베를린에 본사를 둔&amp;nbsp;회사들 3곳의 최종 면접 경험을 공유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28" />
    <id>https://brunch.co.kr/@@qJv/28</id>
    <updated>2024-09-13T08:22:07Z</updated>
    <published>2021-12-04T17: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면접은 자신감에 차있다가도 갑자기 극도의(?) 불안감에 떠는 온/냉탕을 왔다 갔다 하면서 준비하게 되는 것 같다. 이제 다 왔다는 기분, 하지만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 모두가 아마 최종 관문 전에 느끼는 기분이겠지.  나는 총 3개 회사에서 최종면접을 보았는데, 모두 다 경험이 참 달랐다. 스타트업 회사와의 최종 면접 경험 첫 번째 최종면접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wPYM929mR2mVORRVyStckZ6AZ9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 PM 이직기#4. 프로덕트 매니저 과제 면접! - 대망의 과제 면접. 그 고통의 시간과 프리젠테이션 후 밀려오는 질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27" />
    <id>https://brunch.co.kr/@@qJv/27</id>
    <updated>2024-10-21T04:25:21Z</updated>
    <published>2021-08-17T22: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PM이직기#3.2차PM면접-답변 편에 이어서 작성하는 네 번째 이직기이다.  2차 피엠 면접까지 무사히 넘어갔다면, 다음은 바로 과제 면접의 단계다.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단계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과제 면접은 사실 말이 1단계지 실질적으로는 2단계라고 생각해야 한다. 첫 번째는 과제를 해서 제출하는 단계 두 번째는 과제를 제출한 후에 과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UXCJEoQqtSi1C3HygeMEejUYoy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드 프로젝트 -우리동네냥이:우동냥 - 우리동네냥이- 사이드 프로젝트 소개 및 개발자 영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26" />
    <id>https://brunch.co.kr/@@qJv/26</id>
    <updated>2022-10-14T11:16:07Z</updated>
    <published>2021-06-22T10: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진행 중인 사이드 프로젝트 '우동냥'을 소개하고, 함께해주실 리엑트네이티브 작업 코드를 리뷰 / 가이드 해주실 개발 중간 리드&amp;nbsp;or 리엑트네이티브를 시도해 보고 싶으신 자바 스크립트 개발자 분을&amp;nbsp;추가 모집합니다. 현 프로젝트의 개발 팀 참여자는 개발 리드 1분(시니어), 초보 개발자 2분(학생/주니어), 백엔드 개발자 1분(시니어)입니다. 초보 개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fVHltXk4LtM0V7NmH1YEMh4125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PM이직기#3. 2차PM면접-답변 편 - 한국에서만 일한 9년 차 PM의 베를린 이직 도전과 성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25" />
    <id>https://brunch.co.kr/@@qJv/25</id>
    <updated>2025-03-20T07:46:38Z</updated>
    <published>2021-06-06T15: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PM이직기#3. 2차 PM면접-질문 편에&amp;nbsp;이어서 답변 편을 써본다.  1. SAR-L 구조에 따라 답변하기 일반적인 behavorial questions들에 대해 답할 때 가장 중요한 건 STAR 방법에 따라 구조적으로 명확하게 답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STAR란 답변을 할 때 사용하면 좋을 유명한 메서드인데, 아래와 같다. S - Situati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oEasYIfKNCt9K9HesngLxL6_U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PM이직기#3. 2차 PM면접-질문편 - 한국에서만 일한 9년 차 PM의 베를린 이직 도전과 성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16" />
    <id>https://brunch.co.kr/@@qJv/16</id>
    <updated>2024-09-13T08:20:04Z</updated>
    <published>2021-05-16T05: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스크리닝 면접에서 HR 담당자가 후보로 올려도 괜찮겠다고 판단하면 대부분의 케이스는 PM면접, 즉 실무 면접을 가지게 된다. 회사마다 중간에 인정석을 치거나, 아니면 과제를 먼저 주고 나서 PM 실무 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1-2명의 senior 혹은 director급 PM 실무 담당자가 45분에서 1시간가량의 실무 면접을 본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RrU3tVoAy0m1LLqu5NMGzYgMI2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PM이직기#2. 1차 HR면접 가볍게 통과하자 - 한국에서만 일한9년차PM의 베를린 이직 도전과 성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23" />
    <id>https://brunch.co.kr/@@qJv/23</id>
    <updated>2024-09-13T08:19:23Z</updated>
    <published>2021-05-14T06: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는 2가지 Case였고, 이는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첫 번째 케이스는 앞서 '베를린 PM이직기#1'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서류 지원을 하고 이에 통과되는 경우고, 두 번째는 LinkendIn의 메시지로 인사담당자가 면접 제안을 주는 경우다.  내가 지원했던 모든 회사 중 거의 대부분 회사가 첫 번째 인터뷰는 30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cLHP4R-R192QgZFXtv6YDAp4F7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 PM이직기#1. CV작성&amp;amp; Job search - 한국에서만 일한 9년차 PM의 베를린 이직 도전과 성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22" />
    <id>https://brunch.co.kr/@@qJv/22</id>
    <updated>2024-09-13T08:17:47Z</updated>
    <published>2021-04-22T14: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CV &amp;amp; Coverletter 지원하기 위한 준비로 CV (이력서)와 Cover letter (자기소개서)를 준비했다. CV와 Cover Letter는 기본 포맷을 만들어 두고, 지원하는 포지션의 Job Description에서 강조하는 역량이나 경험에 따라 조금씩 수정해서 지원했다.  CV (Resume,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하나... 처음엔 막막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6bY3HUGzWihGArAkRkoGlsHhD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기획자가 베를린에 프로덕트 매니저로 취직하기 - 한국에서만 일한9년 차PM의 베를린 이직 도전과 성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Jv/13" />
    <id>https://brunch.co.kr/@@qJv/13</id>
    <updated>2024-09-13T08:14:23Z</updated>
    <published>2021-04-17T0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만 일한 9년 차 PM의 베를린 이직 도전과 성공기 가장 첫 번째 글. 솔직히 1년 정도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오퍼를 받았고, 그것도 하나가 아닌 3회사에서&amp;nbsp;Senior Product Manager position으로 오퍼를 받았다(!)  이번 글은 실질적인 지원-면접-합격 과정보다는 그 '이전'에 어떠한 사전 준비를 했는지&amp;nbsp;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v%2Fimage%2F6xAL9w9tqdMTQEAGd6aODrhnH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