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호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Sw" />
  <author>
    <name>hojunkimrmiw</name>
  </author>
  <subtitle>내가 알리고 싶은 세상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qSw</id>
  <updated>2015-09-09T22:26:30Z</updated>
  <entry>
    <title>찬란히 빛나는 도시, 이스탄불 - 동서양의 격돌과 조화가 빚어낸 진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Sw/14" />
    <id>https://brunch.co.kr/@@qSw/14</id>
    <updated>2021-11-28T16:14:04Z</updated>
    <published>2021-08-09T12: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세상이 하나의 국가였다면, 이스탄불은 그 수도였을 것이다. - 나폴레옹이스탄불을 가보고 싶게 된 건 중학교 때 만났던 불가리아 친구 아센을 통해서였다. (아센의 부인은 대한민국 주재 외교관이었는데 그 때문에 아센도 한국에 있었다, 딱히 일을 하지 않는 터라 자주 만날 수 있었다.)  나는 당시에 영어도 서투른 중학생이었고 여행은 가본 적도 없었다.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w%2Fimage%2FjGkKPKM7H-slqk4dFx3rniVOR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러시아인은 소련을 그리워할까? - 소련 붕괴 28년,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러시아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Sw/10" />
    <id>https://brunch.co.kr/@@qSw/10</id>
    <updated>2020-03-17T05:11:00Z</updated>
    <published>2019-03-31T13: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8년 전 크리스마스인 1991년 12월 25일, 고르바초프는 소련의 대통령직을 사임했다.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낫과 망치가 새겨진 적색 소련 깃발이 내려지고 백 청 적의 러시아 국가가 내걸렸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국가이자 미국과 함께 20세기를 주름잡았던 소비에트 연방이 공식적으로 사라졌고 새로운&amp;nbsp;헌법을 모태로 하는 러시아 연방이 소련의 지위를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w%2Fimage%2FaU_G4vnGFk_S2az18zhiV6PAYs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크라이나 전원생활 체험기 (1) - 드넓은 푸른 초원의 나라, 우크라이나 시골에서 살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Sw/7" />
    <id>https://brunch.co.kr/@@qSw/7</id>
    <updated>2019-04-08T13:59:39Z</updated>
    <published>2018-10-16T07: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는 러시아에서 그다지 멀지 않다, 모스크바에 봄이 찾아온 5월 말일에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까지는 버스로 16시간(국경에서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 기차로는 1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항공편은 없다, 차로 12시간 정도의 거리면 항공편이 있을 법 한데 부재한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w%2Fimage%2FEj6mSS_HEZAMYzKjrQkMHcCP2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키르기스스탄 방랑기 - 만년설의 전설이 흐르는 유목민의 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Sw/4" />
    <id>https://brunch.co.kr/@@qSw/4</id>
    <updated>2023-06-29T09:05:11Z</updated>
    <published>2018-09-22T06: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스크바에 마지막 서리가 내렸던 4월 15일, 키르기스스탄을 찾았다.  중국과 카자흐스탄, 그리고 타지키스탄의 사이에 위치한 키르기스스탄은 우리나라보다 약 두배 정도 크다, 하지만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로 우리나라와 비슷하기도 하다. 키르기스스탄의 인구는 600만 명 정도로 우리나라에 비해 10배 정도 적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w%2Fimage%2FBiLpW8O07WuvYqcXjPFd4oBj4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움의 절정, 여름궁전 - 러시아의 베르사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Sw/3" />
    <id>https://brunch.co.kr/@@qSw/3</id>
    <updated>2020-10-30T02:44:58Z</updated>
    <published>2018-09-19T14: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북방의 문화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하면 꼭 들러보아야 하는 장소는 바로 여름궁전입니다.  러시아 제국의 수도였던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황제들의 궁전으로 사용되었던 장소가 여러 곳이 있는데 그중 한 곳은 바로 여름궁전입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건설한 표트르 대제의 명으로 건설된 여름궁전은 핀란드만을 마주 보면서 드넓은 영지에 수많은 조형물들과 분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w%2Fimage%2Fz7PSADazn9hrwbFfBU3ufG8NN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러시아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 - 우리가 몰랐던 러시아의 정수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Sw/2" />
    <id>https://brunch.co.kr/@@qSw/2</id>
    <updated>2019-01-29T06:21:50Z</updated>
    <published>2018-09-18T03: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가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있는 게 아니라 러시아의 양쪽에 유럽과 아시아가 있는 것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어느 정도 무리수가 있는 발언이긴 하지만 러시아가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위치하여 중간지대적인 성격을 가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나 그 나라에서만 찾을 수 있는 모습들이 있듯이 러시아에서도 고유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Sw%2Fimage%2FoLRA7rSQk2FeyqwsgL56k89Dm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