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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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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ioh47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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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작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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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0T02:1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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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700불 들고 떠난 나의 첫 유럽 - ADIOS LOND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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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8:24:38Z</updated>
    <published>2025-06-20T07: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에서의 둘째 날 밤이 드리웠다. 런던 브리지에도 불이 켜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강변에서 런던의 밤을 즐겼고, 그들도 같이 반짝거리는 듯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런던 브리지에 불이 들어온 모습이 눈에 아른거릴 만큼, 템즈강의 야경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나도 근처 카페에 앉아서 그렇게 지나가는 런던의 밤을 즐겼다. 런던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X%2Fimage%2FIWpktCMmueG0dq_KpChi-Uu6c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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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역할 - 2025.06.17 화요일(요 1:19-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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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09:13Z</updated>
    <published>2025-06-18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본문을 읽고 새삼 느꼈던 점이 침례요한은 하나님이 자신에 맡겨준 사명 그리고 본인의 역할과 위치가 어디까지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있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람은 본래 죄인이고 교만해서 조금만 인정받아도 우쭐거리는데, 하물며 하나님께 몇십 년 동안 쓰임 받은 침례요한은 교만하지 않았고, 어디까지 하나님께 쓰여야 하는지 자신의 위치를 알았다. 나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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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700불 들고 떠난 나의 첫 유럽 - LTNS LOND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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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2:57:36Z</updated>
    <published>2025-06-17T10: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12.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나는 내 20대 초반의 기억들이 묻어있는&amp;nbsp;라스베가스를 뒤로한 채, 귀국길에 올랐다. 유학생활하던 모든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도착한 유럽의 첫&amp;nbsp;목적지는 영국.&amp;nbsp;2008년 중학생 때 2주동안 왔던 어학연수&amp;nbsp;이후, 거의 10년만에 온&amp;nbsp;영국인지라 설레는 건 어쩔 수 없었나보다. 비행기 안에서 오지도 않는 잠을 강제로 눈 붙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X%2Fimage%2Fm31X74LU7Bq84tw9Jv5S3J_g4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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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이 주신 내 영혼의 인사이트  - 요 1:15-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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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22:00:46Z</updated>
    <published>2025-06-16T08: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인사이트에 대해서 많이 찾아볼 기회가 있었다. 세상에서 살아갈 때, 내가 얼마나 관심도를 가지고 사회를 바라보느냐에 대한 차이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어지게 한다.  세상 사람들은 보통 본인이 가졌던 경험으로부터 인사이트를 얻는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읽는 것을 통해서 생각이 열리고, 그 이후에 경험하게 하신다고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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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판단의 기준 - 우리가 둬야 할 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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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8:44:04Z</updated>
    <published>2024-07-18T00: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7.17  어제 설교 말씀의 핵심은 &amp;lsquo;가치&amp;rsquo;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상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고 또 가치있게 여기는 것은 내 목숨입니다. 세상에서는 수많은 수단과 방법을 통하여, 내 목숨를 지켜준다고, 또 어떻게 해서든 나를 기쁘게 해줄거라고 미혹하지만, 절대 내 목숨과 영혼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따라서 우리는 무엇이 진리이고, 또 무엇이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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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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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8:34:16Z</updated>
    <published>2024-07-01T22: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겔 48 : 35절]  &amp;lsquo;여호와 삼마&amp;rsquo;는 히브리어로 &amp;lsquo;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amp;rsquo;라는 뜻입니다.  에스겔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로 인한 바벨론의 침공으로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그들의 본토 회복의 소망을 선포하며 위로와 용기를 북돋운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은 에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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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700불 들고 떠난 나의 첫 유럽 - Adios, Las Veg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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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11:31:33Z</updated>
    <published>2022-01-19T08: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이거 너무 아까운데... 버리면 분명 후회할 거 같은데...&amp;quot;  2017년 12월 25일&amp;nbsp;늦은 오후, 라스베이거스 맥캐런 공항 안,&amp;nbsp;나는 수화물을 붙이기 위해서 갖가지 짐과 씨름을 하는 중이었다. &amp;quot;Please put on your luggage here and wait a second... Okay, you have to pay excess fo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X%2Fimage%2Fg3PsKYOcjsIenbVVRT2Re1RHg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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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700불 들고 떠난 나의 첫 유럽 - 여행, 결심의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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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8:26:32Z</updated>
    <published>2021-07-22T06: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지 마라, 위험하다.&amp;quot; 2017년 11월 중순의 어느 늦은 하루, 나는 아빠에게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amp;quot;... 그래도 갈래.&amp;quot; &amp;quot;안돼, 뉴스 못 봤어? 테러 얘기 나오잖아. 차라리 그 돈으로 뉴욕 갔다 오는 게 어때? 아빠가 엄마 몰래 용돈 좀 보태줄 테니까&amp;quot; &amp;quot;아...&amp;quot; &amp;quot;가지 말라고 했다.&amp;quot; &amp;quot;아... 알겠어... 생각해볼게요...&amp;quot; 통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X%2Fimage%2F2agh5okKkuXpDearQea2YaVDn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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