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여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 />
  <author>
    <name>ssmeasy</name>
  </author>
  <subtitle>요새 필명 겸 호를 여선(餘烍)으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qe2</id>
  <updated>2015-09-08T07:57:47Z</updated>
  <entry>
    <title>2번 - 201606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9" />
    <id>https://brunch.co.kr/@@qe2/49</id>
    <updated>2016-06-09T09:07:13Z</updated>
    <published>2016-06-09T09: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번. 한주 근황묻기 + 이야기는 어머니 쪽으로. 어머니에 대해서 이중된 마음이 드러나다. 녹음 파일을 복기하면서 나는 모든 것을 부모님 탓으로 돌리는 거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으나, 일단은 나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훗날 나를 뒤집을 근거들이 되어 나를 변혁시킬 수 있을까? 나는 성공을 취직으로 간주하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1번 - 201605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8" />
    <id>https://brunch.co.kr/@@qe2/48</id>
    <updated>2016-06-02T09:45:33Z</updated>
    <published>2016-06-02T09: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중간 나를 객관화 시키려는 듯한 어조와 눈빛.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이 말을 할 수 있었던 환경. 그 속에서 난 잡다한 이야기를 쏟아낸 것 같았다. 그 이야기들을 듣더니 빙긋, 웃으면서 정리해 주었다. 1. 자존감이 낮아보였다. 이건 나도 동의하는 부분이었다. 항상 나는 낮췄다. &amp;lsquo;내 주변의 사람은 나보다 우월하고 다 잘났다&amp;rsquo; 그 생각에 조금</summary>
  </entry>
  <entry>
    <title>0번 -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7" />
    <id>https://brunch.co.kr/@@qe2/47</id>
    <updated>2016-06-02T09:03:38Z</updated>
    <published>2016-06-02T09: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선입니다. 한달동안 뭐하고 있었냐면, 일단은 살고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고민하고, 글감이다 싶은것들 담고, 맨날 어딘가에 안 적어두고, 까먹고 후회하는 그런 나날들입니다. 일단은 가장 큰 글감은 여는 글에서 힌트 드린 대로, 제 10년간을 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라는 인간이 어떠한지를 다시 한번 돌아봐야 저에 대한 평가들을 이해할</summary>
  </entry>
  <entry>
    <title>2016-5호를 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6" />
    <id>https://brunch.co.kr/@@qe2/46</id>
    <updated>2016-05-07T22:45:50Z</updated>
    <published>2016-05-07T22: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내 생각은 말이지, 자네가 대학교를 다닌 이 10년 동안, 자네의 무언가가 안 좋은 방향으로 분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얘기인 거야. / 네. / 그러니까 자네...여선이라는 알고리즘에 있는 버그를 잡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거다. / 네, 알겠습니다. / 난 자네가 정말 뛰어난 인재라고 믿고 있네. / 과찬이에요. / 아냐, 진짜야. 그것을</summary>
  </entry>
  <entry>
    <title>욕설주의. 본문에 욕설 많아요 - 4월 둘째글. 마지막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5" />
    <id>https://brunch.co.kr/@@qe2/45</id>
    <updated>2022-01-15T01:44:03Z</updated>
    <published>2016-04-30T11: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네요. 형님, 저 오늘 한잔 했습니다. 알잖아요, 저 정말 술 안마시는거. 차라리 술 마시느니 담배를 피거나 피방 가거나...그렇게 혼자 푸는 성격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정말 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그래서 한잔 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말은 술주정입니다. 아시겠죠? 술주정. 한낱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단 말입니다. 새겨듣지 마세요. 새 깃털에 스치는 바</summary>
  </entry>
  <entry>
    <title>4월 보고서 - 마음 여행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4" />
    <id>https://brunch.co.kr/@@qe2/44</id>
    <updated>2016-04-18T05:19:54Z</updated>
    <published>2016-04-18T05: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 - 포기선언 돌이켜보면, 항상 내가 내 자신을 가혹하게 몰아붙인 꼴이었다. 능력도 안 되는데 어정쩡하게 발만 담그고 도망친 것이 하루이틀이 아니었다. 과밴드 인의예지신도 그랬고, 전설 소모임, 클래스 야구팀, 그리고 이제 와서는 많은 공부 스터디그룹까지.......일을 항상 크게 벌려놓고서는, 내가 나를 스스로 옥죈다고 나 힘들어요 하는 꼴이었다. 내</summary>
  </entry>
  <entry>
    <title>2016 - 4호를 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3" />
    <id>https://brunch.co.kr/@@qe2/43</id>
    <updated>2016-04-04T06:39:44Z</updated>
    <published>2016-04-04T06: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입니다. 쌀쌀한 느낌이 지나고 낮에는 여름마냥 덥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도 꽃들과 잎들은 신경 쓰지 않고 서둘러 무대로 나옵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날짜는 무심히 흘러가고 시간은 어떻게 되든 흘러갑니다.  글은 더더욱 매끄러워졌다지만 여전히 자괴하는 듯한 느낌이 담았다는 코멘트를 받았습니다. 제가 떳떳하게 살지 못해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숨어</summary>
  </entry>
  <entry>
    <title>춘계답사 이야기, 셋 - 3/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2" />
    <id>https://brunch.co.kr/@@qe2/42</id>
    <updated>2016-04-01T14:22:05Z</updated>
    <published>2016-04-01T14: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답사를 다녀오면 한문교육과 답사만 다녀오게 되어서 이렇게 사학과 답사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녀오게 되었더니 적지 않은 차이점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그 중의 첫 번째는 둘째 날 저녁이었다. 첫째 날은 프로그램 일정표를 체크해 본 결과 학술 토론(세미나) 시간이었기 때문에 대동소이할 점이었지만, 둘째 날은 사뭇 달랐다. 한교과 답사에서는 모두가 함께</summary>
  </entry>
  <entry>
    <title>춘계답사 이야기, 둘 - 2/3. 여정을 끝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1" />
    <id>https://brunch.co.kr/@@qe2/41</id>
    <updated>2016-03-28T05:08:37Z</updated>
    <published>2016-03-28T05: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버릇 개 못준다고, 이불에서 비비적거리는 한이 있더라도 일찍 일어나고야 하는 내 습관은 나를 7시 아침식사 시간에 딱 맞춰서 움직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간단히 아침을 먹고 짐을 꾸려 떠날 준비를 한 뒤에 걸어서 문경새재로 이동하였다. 문경 유스호스텔이니까 문경새재는 근처에 있겠지 했는데, 바로 건너편에 있었을 줄이야. 좀 후일담이지만, 집에 돌아</summary>
  </entry>
  <entry>
    <title>춘계답사 이야기 - 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40" />
    <id>https://brunch.co.kr/@@qe2/40</id>
    <updated>2016-03-27T03:06:25Z</updated>
    <published>2016-03-27T03: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세 가지 용도를 목적으로 썼던 글입니다. 하나는 2016년도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춘계답사 보고서, 둘은 사학과 회지에 글 투고해서 그동안 사학과에 적만 올리고 놀고먹은 저에게 조금이나마의 속죄거리라도 주어보자는 목적, 그리고 마지막은 브런치에 글을 올려보고자 써봤습니다. 다만 그 분량이 크기에 브런치에는 세번으로 나눠서 올립니다.  글의 머리부터</summary>
  </entry>
  <entry>
    <title>월간여선 3월호를 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9" />
    <id>https://brunch.co.kr/@@qe2/39</id>
    <updated>2016-03-14T08:07:27Z</updated>
    <published>2016-03-14T08: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생각치도 않게 오래 쉬어 버렸다. 분명 노트북에 조각모음과 글 한두개 정도 저장되어 있는데 업로드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내버려 두었다가 작은 사고를 겪으면서 강제적으로 글을 못 쓰게 되었다. 수치스러웠던 마음이 큰 이유였을 것이다. 바르게 살자고 다짐을 해왔는데 내 잘못으로 인해 몸을 그르치고 나서는 우울해졌다. 부끄러운 나날이었다. 그런 새에 아무 것</summary>
  </entry>
  <entry>
    <title>10번 - 어느 사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8" />
    <id>https://brunch.co.kr/@@qe2/38</id>
    <updated>2016-01-07T03:06:42Z</updated>
    <published>2016-01-07T02: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학기 첫 날 때의 일이다. 그러니까 분명 나에게는 계절학기 첫 날이어야 하는데, 조금 엉뚱한 날이 되어버렸다. 조금 더 설명을 들어가자면 그 날은 내가 2015년 2학기때 들었던 서예지도법의 과제 제출일이기도 했는데 때마침 교수님이 호출하셔서 교수님의 사무실인 인사동의 한 서예실에 들러야 되는 상황이 닥쳐왔다. 당연히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었다. 분명 계</summary>
  </entry>
  <entry>
    <title>1월호를 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7" />
    <id>https://brunch.co.kr/@@qe2/37</id>
    <updated>2016-01-05T06:26:12Z</updated>
    <published>2016-01-05T04: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되게 급작스럽게 인사드리네요. 여선입니다.  금요일부터 연휴동안 거의 아무것도 안한 거 같습니다. 이불 밖은 위험하다! 라는 정신 아래 생각도 이불안에 넣어두고 쿨쿨 잠만 자다가 어제야 이리저리 학교 돌아다니면서, 담배 다시 끊어보려고 발악해 보면서 그제야 긴 기지개를 켜고 끔뻑끔뻑 귀여운 척 하기 시작하네요. 좀 때려주고 싶습니다.  아무튼 벌써 2</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호를 맺으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6" />
    <id>https://brunch.co.kr/@@qe2/36</id>
    <updated>2016-01-05T03:05:32Z</updated>
    <published>2016-01-05T03: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렇게 좀 밍숭맹숭하게 끝내려 한 게 아닌데, 마음의 변화가 좀 있어서 이렇게 대충대충, 급작스럽게 끝을 내게 되었고 그것도 심지어 5일을 지나버렸네요. 안타깝고 죄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2015년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만약 더 정리할 것이 있다면 2016-1월호에 추가해서 써보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9번 - 거울 조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5" />
    <id>https://brunch.co.kr/@@qe2/35</id>
    <updated>2015-12-28T00:47:27Z</updated>
    <published>2015-12-28T00: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욕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amp;nbsp;어찌 보면 안일한 판단이었을 수도 있었다.&amp;nbsp;모교는 교생 받아줄 것이다,&amp;nbsp;라고 말은 했다만 어물쩡하게,&amp;nbsp;흐지부지하게&amp;nbsp;&amp;quot;내부 사정으로 미안하게 됐다&amp;quot;라고 넘어갈 줄은 생각도 못했다.&amp;nbsp;그렇게 김천의 한 고등학교로 아버지 차를 타고 함께 가면서 참 비참했다.&amp;nbsp;잘해야겠다는 구름 같은 생각이 뭉게뭉게 들었고,&amp;nbsp;그 구름이 뿌리는 싸</summary>
  </entry>
  <entry>
    <title>8번 - e스포츠는 진정한 스포츠로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4" />
    <id>https://brunch.co.kr/@@qe2/34</id>
    <updated>2019-11-27T03:56:31Z</updated>
    <published>2015-12-21T11: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게임과 관련된 칼럼을 주로 쓰는 모임인 Team PACMAN에서 작업하는 프로젝트, &amp;lsquo;쓸전&amp;rsquo;에서 쓰일 기초 글입니다. 이 글이 온전히 쓰이진 않고, 제 친구인 필명 아마겟돈 군이 이 보잘 것 없는 글을 잘 편집해 주겠지만요. 이 자리를 빌어서 매번 감사함을 표하는 바입니다. &amp;nbsp;&amp;lsquo;쓸전&amp;rsquo;은 게임 관련 이야기를 풀어내는 장입니다. 인지도도 뭐도 없으니</summary>
  </entry>
  <entry>
    <title>7번 - 호에 대한 이야기 - 로목, 오주, 여선에 이르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3" />
    <id>https://brunch.co.kr/@@qe2/33</id>
    <updated>2015-12-11T07:49:22Z</updated>
    <published>2015-12-11T06: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써야지 써야지 해두고 안 써둔 주제였다. 그러나 결국 쓸 글은 쓰는 거였을까. 이렇게 형태를 갖춰서 딱 마주칠 줄이야. 사연은 이렇다. 이전에 사부로 모시던 형이 하나 있었는데, 그 형과 우연히 연락이 닿아 이야기하던 중 &amp;lsquo;너, 내가 지어준 호는 안 쓰는가보네&amp;rsquo;라는 바늘 같은 말을 꺼내셨다. 물론 형님은 농으로 하셨을 수도 있겠다마는, 그게 그 어떠한 명검</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호를 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2" />
    <id>https://brunch.co.kr/@@qe2/32</id>
    <updated>2015-12-01T05:08:32Z</updated>
    <published>2015-12-01T05: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16장 19절에는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내가 천국의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amp;quot; 라는 구절입니다. 2015년이 끝나갑니다. 2015년 1월부터 여선이 해왔던 일이 무엇인가 돌이켜보면, 남들만큼의 보람차고, 즐겁고, 재밌는 일이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11월을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1" />
    <id>https://brunch.co.kr/@@qe2/31</id>
    <updated>2015-11-30T07:25:24Z</updated>
    <published>2015-11-30T02: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정신이 없는 11월이었습니다. 그래서 딱히 어떤 에필로그를 써야겠단 생각도 도저히 못하고 있었습니다. 겨울 바람보다는 조금 더 느리게 살아온 거 같지만, 그 속에서 한창 길을 잃고 헤맨 저에게는 무량한 세계를 향해 쏘아 나가는 빛보다 빠른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축이 희미해져서 2주전에 준 선물이 몇 년 전에 준 거 같이 느껴지고, 몇 년 전에 겪은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조각모음, 다섯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e2/30" />
    <id>https://brunch.co.kr/@@qe2/30</id>
    <updated>2015-11-30T01:52:16Z</updated>
    <published>2015-11-30T0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눈이 오기 시작했다. 첫눈은 어째 여자친구랑 보고 싶건마는 그저 지금의 상황에 한숨만 나올 뿐이다. 날씨도 추워져서 장갑에 넥 워머까지 장착하고 다니고 있다. 넥 워머는 좋은 게 깨끗하게만 쓴다면 비니 모자로도 충분히 쓸 수 있어서 좋아한다. 주변 사람들은 바보같다고 뭐라 한다마는. &amp;nbsp;&amp;nbsp;&amp;nbsp;&amp;nbsp;2. 김영삼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개인적으로는 군부를 걷어내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