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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정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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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ek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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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빛과 장면, 그리고 사람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현재는 제주에 살며 내가 느끼는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글, 그림,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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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8T15:1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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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제주,  동백의 계절  - 꽃이 지는 것도 한 계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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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2:26:35Z</updated>
    <published>2026-01-30T1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제주를 대표하는 것을 꼽으라면 눈 내린 한라산과 동백이지 싶다.  겨우 내내 한라산에 차곡차곡 눈이 쌓이고 있어 '한라산이나 한번 가볼까'싶어 한라산 예약 사이트를 접속했다가 깜짝 놀랐다. 예매할 수 있는 최대치의 날짜까지 전부 매진. 겨울 한라산의 인기를 비로소 실감했다고나 할까.   한라산 눈꽃을 못 본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제주 동백은 언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YPDCRPq72LQ9xKpDH-QFjJg_l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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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처음 맞이하는 일출 - 2026년 병오년 첫날, 성산일출봉에서 일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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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9:28:35Z</updated>
    <published>2026-01-20T09: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제주에서 처음 맞이하는 일출 2026년 제주에서 처음 맞이하는 일제주 출 2026년 제주에서 처음 맞이하는 일출   2026년을 시작하며 제주에서의 일상을 미루지 말고 열심히 기록해 보자 다짐했건만, 그 다짐은 다 어디로 갔는지 첫날의 느낌을 이제야 글로 남긴다. 핑계를 대자면 4일간 서울을 다녀왔고 제주에 돌아와서도 이런저런 일로 조금 바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5m5SK2vC7DqtnzkxC6utI6LoE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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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을 &amp;nbsp;그림에 담다. &amp;nbsp; - 제주 전시 : 펜으로 잇는 제주4.3 기억 &amp;lsquo;길 위에 4.3드로잉&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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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2:00:12Z</updated>
    <published>2025-12-28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4.3을 &amp;nbsp;그림에 담다.   지난 9월 제주로 먼저 이사를 온 지인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amp;quot;너 그림 그리고 싶다고 했지? 펜드로잉 참자가를 모집하는데 한 번 해봐.&amp;quot;  정확히 어떤 작업인지도 모른 채, &amp;nbsp;묻지도 따지지도 않은 채 일단 접수부터 했다. 그림, 정확하게 어반스케치는 서울에 있을 때도 배우다 말다하면서 수 년간 시간을 흘려보냈고,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M9B4RdL8NUUihv0fAxQ3c3J3F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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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귤'은 인간성 테스트라고요?   - 제주에서 귤이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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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23:08Z</updated>
    <published>2025-12-16T11: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귤 따러 갈래?&amp;quot;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서 제주 곳곳 귤밭에서는 기다렸다는 듯 귤이 익어간다.   제주에 사는 동안 가능하다면 내가 직접 딴 귤을 먹고 싶다고 생각했다. 간혹 '겨울에는 귤 따는데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던데 아르바이트나 할까' 우스갯소리를 했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하루 일하고 병원비가 더 나올 게 뻔한 데다가, 초보를 누가 선뜻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eH299XXKEdCzlpKsBlOia6xmh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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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로 왜 이주하셨어요?  - 12.3 비상계엄이 내 삶에 미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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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1:42:50Z</updated>
    <published>2025-12-09T12: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로 왜 이주하셨어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제주로 이사한 뒤,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고 받는 질문이 있다.&amp;nbsp;&amp;ldquo;왜 제주로 이사하셨어요?&amp;rdquo; 이 질문은 벌써 여섯 달째 내 일상에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어쩌면 1년, 2년이 지나도 계속될 것만 같다.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이렇게 오래도록 &amp;lsquo;이유&amp;rsquo;를 묻는 경우가 있을까. 제주만큼 사람들의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mOLwx4BNr1lh5f98DTzj1EtlK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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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가을 끝자락을 붙들고 - 의외로 단풍이 귀한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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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1:00:13Z</updated>
    <published>2025-11-29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가을 끝자락을 붙들고  지난 11월 18일 한라산에 첫눈이 내렸다. 작년보다 9일이 빠른 첫눈이었고 1100 고지와 한라산에 눈이 내린 풍경이 SNS를 통해 연일 올라왔다. 하지만 한라산에 첫눈이 내렸다고 해도 낮 기온은 여전히 15도 안팎이었다. 서울처럼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은 없었고, 밤이 되어서야 조금 쌀쌀하다고 느껴지는 정도였다. 그러던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j7-IpTLQ5nlUm23Na-T-QXoXk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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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이라는 시간  - 프롤로그 : 손흥민의 시간을 기록해 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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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0:25:47Z</updated>
    <published>2025-11-24T11: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손흥민이라는 시간    미루고 미루었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어제로 손흥민의 2025년 시즌이 모두 끝났다. 지난 7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그는 영국 EPL에서 미국 MLS로 이적했다. 이적 이후 13경기 동안 12골을 몰아넣으며, 이전까지 그를 과소평가하던 영국 언론과 일부 토트넘 팬들조차 그의 활약에 감탄할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933pV-lYWPHQGhwXxttIfnEdK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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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0월 제주 기록 | 제주노트 10월호 &amp;nbsp; - 2025년 10월 제주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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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4:18:43Z</updated>
    <published>2025-11-16T14: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노트 10월 호(2025)  맙소사!!! &amp;nbsp;브런치 글을 쓰려고 사진을 정리하다가&amp;nbsp;깜짝 놀랐다. 지난 9월 21일 이후로 'P형 여자의 허곡하영'을 한 번도 쓰지 않았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글을 써야지 써야지 생각은 했지만 그 시간이 두 달이나 지났다고 생각조차 못했다.  시간이 빨리 흐르게 느껴진다면 재미있게 잘 사는 것이라고 친구는 말했지만 과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hkSjXbr-htDsmwHxrpMFmMJl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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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는 계절과 계절 사이에도 계절이 있다?  - P형 여자의 허곡하영 ㅣ 제주도 이젠 가을로 접어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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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8:24:59Z</updated>
    <published>2025-09-21T10: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과 계절 사이에도 계절이 있다?    본격적으로 7월 1일에 제주로 이사를 하고 난 뒤 가장 적응이 힘든 게 제주의 날씨였다.  한반도 전체가 불볕더위로 '올해가 가장 덥다'를 해마다 갱신이라지만 제주 여름의 뜨거움은 상상을 초월했다. 정수리로 작렬하는 태양이 바늘처럼 내려 꽂히는 느낌이랄까.    처음엔 기분 탓인 줄 알았는데 엄연한 과학이 존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7_adu3CyGzYdKMUc6tjirmSRu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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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형 여자의 허곡하영 - 프롤로그 이젠 제주에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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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5:03:47Z</updated>
    <published>2025-09-12T12: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제주에 삽니다.    제주에 온 지 두 달.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9월이다.   제주에서 뭘 한 거지? 제주에서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흐르는 거야?  두 달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데 도대체 제주에서 한 달 살이는 얼마나 속도전일까 궁금해진다. 어영부영하다가 제주에서 1년은 순식간에 지나갈 것 같다.   서울에서 동네를 옮긴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CX8lgCCWp1sDIgYg86Jh8VbAl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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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토록 좋아하게 될 줄 몰랐다.  - 런던, 햄프스테드 히스(London, Hapsted hea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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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3:07:51Z</updated>
    <published>2024-11-19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휘둘러본 그리움  London, hampstead heath.   그대들이 그리운 곳은 어디인가요?  다시 가을이 됐다.  오랜만에 런던 사진을 꺼내어 본다.   5개월을 살았던 몰타를 떠나 처음 만난 낯선 도시 런던,  공원이 많은 런던 곳곳은 상암과 너무도 닮았기에  런던은 집에 돌아온 느낌이 들 정도로 첫날부터 익숙했다.   갈 곳 많은 런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vyrnA2vqcBl3s1Ax_qiDW5KHW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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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그리운 순간이 있나요?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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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2:09:20Z</updated>
    <published>2024-11-12T09: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들,  살면서 그리운 순간이 있나요?   가끔씩, 기억 저편에 있는 순간이 문득 떠오를 때가 있었다.  한동안 까맣게 잊고 있던 그 시간의 기억이 농익은 채 한참 동안 내 안에 머물기도 혹은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했다.  그럴 때면  한결 같이 '그때는 그걸 몰랐을까'라고 나지막이 묻게 된다.   그러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그리운 것들에 대한 글을 써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yCk6nUtmfFBxEKPAGJL_XJ_R5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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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가 책으로 출판되지 않겠지만 - #30 에필로그, 과연 나에게 어학연수는 무엇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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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4:36:27Z</updated>
    <published>2024-10-27T07: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모든 연재가 끝났다.  나도 내가 글을 이렇게까지 오래 쓰고 있을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다.  [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첫 연재(2023년 1월 9일)를 시작할 때만 해도 그해 연말, 그러니까 2023년이면 모든 연재가 끝날 줄 알았다. 2022년 약 10여 개월의 어학연수 이야기를 1년 하고도 10개월 동안 이렇게나 긴 이야기를 쓰게 될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eysgjaxNqWj-6OuSchWwih0N3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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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어학연수] 가장 좋은 날들과 작별  - #29 모든 어학연수가 끝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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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5:27:14Z</updated>
    <published>2024-10-26T02: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50 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4 몰타, 겨울 #29. 가장 좋은 날들과 작별  장장 46주의 어학연수가 모두 끝났다. 어학연수가 끝나고 나니 갑자기 바람 빠진 풍선처럼 모든 의욕이 일시에 사라진 느낌이 들었다. 아직 출국까지는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내 생에 가장 긴 일주일처럼 정말 길게 느껴졌다.  그렇다고 한국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도 아닌데 참 이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75wm8yWQHOxuWfXT2ZfJAjkff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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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어학연수] 영어는 얼마나 늘었어요?  - #28 겨울 몰타, 영어는 생각보다 드라마틱하게 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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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7:55:38Z</updated>
    <published>2024-10-20T23: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4 몰타, 겨울 #28. 어학연수, 영어는 얼마나 늘었을까?  어학연수에서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사항은 '어학연수 후에 영어가 얼마나 늘었는지?'일 것이다.  '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연재도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이니 어학연수를 하면서 느꼈던 '영어 공부'에 대해 아주 개인적인 소회를 적어본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xZxhDlUxRrXEYsxgg4cI35xwK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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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트레킹] 찐 몰타 여행은 걸어야 제 맛 &amp;nbsp;&amp;nbsp; - #27 몰타의 다양한 트레킹 코스 탐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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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9:14:11Z</updated>
    <published>2024-10-14T08: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0 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4 몰타, 겨울 #27. 몰타의 다양한 트레킹 코스 탐험기  고작해야 제주도 1/6 크기 밖에 되지 않는 몰타.&amp;nbsp;누구에게는 일주일 아니 삼일만 지나면 '벌써 지겹다'는 소리가 나올 만도 할 정도로 작은 나라다. 하지만 그건 몰타를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다.  몰타는 수천 년 동안 여러 문명의 교차점이었기에 세계사에서 본 대부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3fahmfMARPPOlOYDnC6LbNWqN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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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어학연수] 어메이징 했던 어학원 마지막 일주일  - #26 몰타 어학연수, 모든 어학연수가 끝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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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5:47:11Z</updated>
    <published>2024-10-10T01: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50 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4 몰타, 겨울 #26. 몰타 어학연수, &amp;nbsp;모든 어학연수가 끝났다.  몰타 EC어학원의 행정 착오로 인해 일주일의 수업이 몰타에서 남아 있었기에 런던에서 몰타로 돌아와 일주일은 다시 학생모드로 지냈다.  원래는 일주일만 다니고 어학연수를 마무리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너무나 열정적인 크리스 선생님과 일주일 수업을 들어보니 이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aIXmL3tq8leXNEjYMbYwMxQis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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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 어학연수] 몰타 어학원 친구들과 작별의 시간  - #25 &amp;nbsp;겨울 몰타, 어학원 친구들과 작별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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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1:25:00Z</updated>
    <published>2024-09-20T04: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 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4 몰타, 겨울 #25. 몰타 어학원 친구들과 작별의 시간  장담컨대, 몰타로 돌아왔을 때 어학원 친구들이 없었다면 몰타의 한 달은 정말 헛헛했을 것이다.  12월,&amp;nbsp;몰타로 다시 돌아왔을 때 함께 어학연수를 했던 친구들은&amp;nbsp;모두 떠났다. 짧게는 3개월, 길어도 대체로 6개월 정도로 어학연수를 오는 경우가 많았기에 3월에 함께 어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WnNHyGTsIy9nr8eNVVJdecQIe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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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여행] 몰타 현지인과 함께한 &amp;nbsp;마지막 트레킹  - #24 겨울 몰타, 몰타 중남부 칼카라 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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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4:48:16Z</updated>
    <published>2024-09-13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50 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4 몰타, 겨울 #24. 몰타 현지인과 함께 몰타 중남부 칼카라 트레킹  런던에서 몰타로 돌아왔을 때 가장 기대한 것은 몰타 트레킹이었다.&amp;nbsp;&amp;nbsp;몰타를 떠나기 전 우연한 기회에 몰타 현지인 트레킹 모임에 참여를 하게 됐고 그들과 함께&amp;nbsp;몰타의 만리장성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 라인' 야간 트레킹을 함께 했었다.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EA0oBWl-yewWSe8mYiQN2Kf_b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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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타트레킹] 현지인도 모르는 동굴 탐험 - #23 몰타 겨울,&amp;nbsp; '바람의 동굴' 탐험, 플레이모빌 구경은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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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9:50:17Z</updated>
    <published>2024-09-05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에 어학연수는 핑계고 4 몰타, 겨울 #23. 몰타 사람도 잘 모르는 '바람의 동굴' 탐험, 플레이모빌 구경은 덤.   + 좀 색다른 곳은 없을까? 다시 몰타에서 일상이&amp;nbsp;시작됐다. 제주도 1/6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나라인 몰타를&amp;nbsp;다 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지간한 곳은 다 가 본 상태라 관광객들이 가는 곳들은 흥미를 잃은 지 오래였다.  한국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pN%2Fimage%2FSiB58wLt_sx-gbrEObC5TLpE0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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