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익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 />
  <author>
    <name>eternalfete</name>
  </author>
  <subtitle>스스로를 관찰하고 육성하는 일에 집중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qqb</id>
  <updated>2015-09-08T15:27:09Z</updated>
  <entry>
    <title>자산 현황 파악하기 - 익군의&amp;nbsp;돈 공부 노트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60" />
    <id>https://brunch.co.kr/@@qqb/160</id>
    <updated>2022-03-07T01:28:52Z</updated>
    <published>2022-03-05T16: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관리를 시작하겠다고 하면 너도나도 자산 현황과 흐름을 먼저 파악해보라고 한다. 통장을 까보고, 주식 계좌도 한 번 열어보고, 대출, 보험도 샅샅이 살펴보란다. 거기에 더해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고 있었는지도.&amp;nbsp;대충 머릿속에 다 있는 것 같은데, 이걸 살펴보는 게 뭐 그리 중요한 일일까 싶다.&amp;nbsp;나는 누가 말한다고 곧이곧대로 듣고 따라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0M93qlPokppC0CArqUfATi4qg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익군은 다시 돈 공부 중 - 익군의 돈 공부 노트 - 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9" />
    <id>https://brunch.co.kr/@@qqb/159</id>
    <updated>2022-03-01T22:36:26Z</updated>
    <published>2022-03-01T12: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돈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 가장 먼저 예전에 작성해놨던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열어서 월간 예상 지출 내역표를 손보기 시작한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연도 말까지 (하반기가 되면 다음 해까지)&amp;nbsp;예상되는 수입과&amp;nbsp;지출을 정리해보는 건데, 이걸 정리하고 나면, 대충 내가 한 달에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는지, 그래서 한 달이 지나면 내 통장 잔고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_9lIPuTD06RRLA5szpTuHVSpy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계부에 복식부기를 도입해보자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12 - 현황 파악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8" />
    <id>https://brunch.co.kr/@@qqb/158</id>
    <updated>2023-11-17T06:31:15Z</updated>
    <published>2021-05-31T14: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간단하게 개인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를 작성하려고 이리저리 뜯어보니, 기존의 데이터를 복식부기로 재작성해야 작업을 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물론 현재의 통장을 탈탈 털어서 현재 상태를 재무상태표로 작성하고, 이후 복식부기를 도입하여 정리해도 무방하긴 하다. 그래도 이왕 과거의 데이터를 정리해서 변화를 시시각각 확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3iLbLmbCyLdsFBGyocsYtMlk3i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나 계획보다 적게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11 - 현황 파악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6" />
    <id>https://brunch.co.kr/@@qqb/156</id>
    <updated>2021-05-17T23:31:59Z</updated>
    <published>2021-05-17T14: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황을 기록한 지난 글을 쓰고 한 달이 흘렀다. 1,350 건의 데이터를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다시금 최선의 방법이 뭘까 하는 의문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그 와중에 몸도 좀 아프고, 이래저래 한 주 두 주 건너뛰다 보니 시간은 쏜살같이 흘렀다.  예전에 어떤 트위터 글에서 '잘, 빨리, 대충'의 순서 말고,&amp;nbsp;'대충, 빨리, 잘'의 순서로 일을 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8rFc9n7scBt7bt0fyWLx6whTA2U" width="424"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향을 다시 찾고, 작은 스텝으로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10 - 잠시 방황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5" />
    <id>https://brunch.co.kr/@@qqb/155</id>
    <updated>2022-05-14T09:11:12Z</updated>
    <published>2021-04-19T16: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적기 전까지는 새로운&amp;nbsp;양식을 만들고, 그 양식을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해 코드도 쓰고, 그러다 코드를 짜는 것에 빠져들어 코드를 위한 코드를 덧대는 시간을 보냈다. 꽤 부지런히. 그런데, 막상 그런 행동이 대체로 바퀴를 다시 발명하는 일이라는 걸 깨닫고 나니 한편으로는 이미 잘 만들어진 도구를 잘 활용해보자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은 잠시 방향을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LKVUM8xNq-UqNuzp7orQzoirX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9 - 현황 파악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4" />
    <id>https://brunch.co.kr/@@qqb/154</id>
    <updated>2022-05-14T09:08:11Z</updated>
    <published>2021-04-12T16: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은 품이 드는 작업은 데이터를 모으고 정제하는 작업이다. 잘 정제된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뽑아내는데&amp;nbsp;들어가는 품은 과장을 조금 보태면 데이터 분석 전 과정에 들어가는 품의 5~10%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5~10%가 많아서 과장인지 적어서 과장 인지도 불분명할 정도) 그만큼 필요한 데이터를 충분히 수집하고,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HHyzADZHxA3eW9u1KbDyRuqXF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는 현재를 정확하게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8 - 현황 파악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3" />
    <id>https://brunch.co.kr/@@qqb/153</id>
    <updated>2022-05-14T09:05:36Z</updated>
    <published>2021-04-05T14: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래전부터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해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고 있었다. 어림잡아 6~7년쯤 된 것 같다 싶었는데, 구글 드라이브 기록을 뒤져보니 New Ver. 이 붙은 수입/지출 관리 파일을 만든 게 벌써 7년 전이다. 처음 파일을 만든 건 그보다 1~2년 전이었을 것이다. 돌이켜보니 지출만 있던 삶에 처음으로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면서 돈의 흐름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B6kep33QJgaERi3HY13OWAPzOx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ack to Self-raising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Rebo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2" />
    <id>https://brunch.co.kr/@@qqb/152</id>
    <updated>2021-04-20T14:19:13Z</updated>
    <published>2021-03-29T12: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무너뜨리는 것들을 쓰고 일상이 완전히 무너졌다. 다급함 속에서 일자리를 알아보다 어찌어찌 데이터 분석가가 되었고, 이제는 기획자라는 이름으로 살아간다. 일상이 무너졌다기보다 그냥 좀 많이 바뀌었을 뿐일까. 어쨌든 시간을 재고 하루의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리저리 스스로를 굴려보는 시간에서 벗어나 회사의 일정에 나를 맞추고, 처음 접하는 일 앞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uD6Ry5SLnjx_0LzcpHkX_1CzeL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를 무너뜨리는 것들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50" />
    <id>https://brunch.co.kr/@@qqb/150</id>
    <updated>2021-03-29T11:52:02Z</updated>
    <published>2019-05-03T05: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머릿속이 복잡해 하루 일과가 쉽게 그리고 자주 무너지고 있다. 4개월 이상 지속하던 일찍 일어나는 패턴도 지난주엔 퍽 자주 무너졌다. 아침 8시에 자리에 앉는 것도, 저녁 10시에 잠자리에 드는 것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 가장 큰 문제는 웹서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하루를 충실히 보내지 않았음에도 너무 쉽게 야구를 시청하거나, 유튜브 영상에 빠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klugINwPfvse0suuvGlh1cKHb3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분은 길고, 8시간은 짧다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9" />
    <id>https://brunch.co.kr/@@qqb/149</id>
    <updated>2021-03-29T11:51:46Z</updated>
    <published>2019-04-25T11: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까지는 내가 기록하는 방법과&amp;nbsp;기록을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언제든 방법은 변할 수 있지만, 매주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글부터는 방법론에 대한 것에서 벗어나, 기록을 이어가며 생각하게 된 것을 간단간단하게 정리하고자 한다.(정말 간단하게!)&amp;nbsp;어디서 많이 듣고 본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에겐 기록을 하지 않았다면 피부로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KHjSiOha-SFsyh-a8NBCjrP07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시스템 만들기 2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8" />
    <id>https://brunch.co.kr/@@qqb/148</id>
    <updated>2021-03-29T11:51:19Z</updated>
    <published>2019-04-19T08: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나만의 시스템 만들기 1'에서 2018년에 했던 시도를 정리했다. 이번 글에서는 이어서 2019년의 시작과 함께 어떤 시도를 추가적으로 혹은 새롭게 하고 있는지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번에도 역시 2019년의 첫 기록이 있는 1월 3일의 기록에서 시작한다.   2019년의 시도  2019. 01. 03 시간을 분절해서 사용하자 하고 싶은 일을 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updQGGYTDUv44sF1qGzpW_y-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시스템 만들기 1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7" />
    <id>https://brunch.co.kr/@@qqb/147</id>
    <updated>2021-03-29T11:51:04Z</updated>
    <published>2019-04-11T05: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한 주의 기록 정리하기 2'에서 기록의 정리에 대한 정리를 마무리하고, 드디어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계획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 지난 글 말미에 언급한 것처럼 나에게 계획은 기록을 통해 관찰한 나를 테스트하며 변화시키기 위한 출발점이다. 그래서 앞으로 계획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내가 세운 계획만 정리하는&amp;nbsp;것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PUHSzKPy-VN1isC0MMFGC_bSdm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주의 기록 정리하기 2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6" />
    <id>https://brunch.co.kr/@@qqb/146</id>
    <updated>2021-03-29T11:50:47Z</updated>
    <published>2019-04-04T06: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amp;nbsp;'한 주의 기록 정리하기 1'에서 노트에 기록한 일과를 데이터화 하는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렇게 정리한 데이터를 가지고 원래 기록의 목표인 '나의 행동을 관찰'하는 작업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정리해보려고 한다.   일단 일과 정리부터  내가 주로 기록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의 행동을 관찰하는 주기는 일주일이다. 하지만 일주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dQvSgdV7azMkOTeEc17rzubY60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주의 기록 정리하기 1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5" />
    <id>https://brunch.co.kr/@@qqb/145</id>
    <updated>2021-03-29T11:50:28Z</updated>
    <published>2019-03-28T02: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하루를 분 단위로 기록하기'에서 매일매일 기록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 뒤, 다음으로는 한 주의 기록을 정리하고 돌아보기 위해 했던 시도와 지금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왜 기록하는가?  기록과 정리의 관계, 나는 왜&amp;nbsp;지금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지금의 방식으로 정리하는가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tk79OdcU6kYr10PjB8twaRs4h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를 분 단위로 기록하기 - 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기록 0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4" />
    <id>https://brunch.co.kr/@@qqb/144</id>
    <updated>2021-03-29T11:50:02Z</updated>
    <published>2019-03-21T03: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프 육성 시뮬레이션에 대한 자각 이후, 이것의 시작이 어디쯤일까 생각해봤다. 물론 이런 행동 양식은 그간의 삶에 보일 듯 보이지 않으며 녹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육성 시뮬레이션에도 단계가 있다면, 지금 단계의 시작이 어디쯤 일지에 대해선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2018. 08. 06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2018년 8월 6일은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cAByJd-Lp2G3foc0V1QEGQ06N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프 육성 시뮬레이션 - 한 번뿐인 삶인데 그렇게 막 다뤄도 되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3" />
    <id>https://brunch.co.kr/@@qqb/143</id>
    <updated>2021-03-29T11:49:39Z</updated>
    <published>2019-03-14T07: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친구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지금 하는 일을 붙잡고 있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도대체 왜 이 시점에 디자인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려 할까?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데 관심이 많았어요부터 시작하는 대답이 이 일을 하는 주변 사람에게서 듣는 가장 흔한(?) 답이다. 가끔 어떤 일을 위해 제품을 만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YXWebA0qBYUYWXwN7ANTF_yYw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뒷사람을 위해 출입문 잡아주기 - 배려 거울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2" />
    <id>https://brunch.co.kr/@@qqb/142</id>
    <updated>2019-03-07T02:33:26Z</updated>
    <published>2019-03-07T02: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플라스틱 컵 회수 프로젝트'에 이어 다시 한번 프로젝트 리더셨던 선생님의 제안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번보다는 조금 얼결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그저 리워드로&amp;nbsp;제품을 제공하는, 외주 제작(?)이라는 생각으로 함께 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첫 모임에서 선생님의 진짜 속뜻을 듣고, 이것도 좋은 경험이겠거니 하며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p6DvJ9nlj6OdMhASvQ0J6Vigw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덜 쓰고 잘 버리자 - 플라스틱 컵 프로젝트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1" />
    <id>https://brunch.co.kr/@@qqb/141</id>
    <updated>2019-03-26T02:13:10Z</updated>
    <published>2019-02-28T04: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9월에서 11월까지 플라스틱 컵 회수 프로젝트에 팀원으로 함께 했다. 처음에는 플라스틱 컵 '재활용' 프로젝트였는데, 몇 번의 논의를 거쳐 당장 재활용을 논하기엔 기술, 시간, 인력 등의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컵을 잘 '회수'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로 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여기서 내가 맡은 역할은 플라스틱 컵을 잘 회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uWZL8fxvYjCGe6_y6DU4vA33I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목 도마 만들기 - 엔드그레인 도마를 만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40" />
    <id>https://brunch.co.kr/@@qqb/140</id>
    <updated>2020-11-16T23:13:43Z</updated>
    <published>2019-02-21T01: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중순, 전시회 및 영화 초대권을 선물해준 동생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어주겠다고 하니 기다렸다는 듯 도마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딱히 집에서 도마를 쓸 것 같진 않아 보였는데...)&amp;nbsp;때마침 유튜브로 여러 가지 나무 제품 영상을 보다가 도마도 몇 가지를 봤던 터라&amp;nbsp;여러 가지 디자인과 제작 방법을 펼쳐놓고 고민에 들어갔다.   우선 원목 도마를 만든다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iYPmNDFeUfC_hxmSh9Cn4axSK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 수 없는 일 - 못하는 건 못하는 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qb/139" />
    <id>https://brunch.co.kr/@@qqb/139</id>
    <updated>2019-02-26T16:34:34Z</updated>
    <published>2019-02-14T05: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필요하다. 무한한 가능성이란 개념을 체화하듯 익혀왔기에 '불가능'에 대해 생각하기가 더 어렵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들 중 대부분은 할 수 없는 것이다. 최소한 지금 이 순간에는 말이다.   할 수 있다고 믿지만 할 수 없는 것의 예로는 이런 것이 있다. (제법 오래 공부해서) 알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qb%2Fimage%2Fq4lLjs0a7nEzWoqSpp2alzfw3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