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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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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객의 마음을 알고 싶은 기획자이자 리서처입니다. 배우기 위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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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8T23:3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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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조사와 고객조사는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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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6:50Z</updated>
    <published>2016-05-31T23: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글을 쓰면서 스타트업 업계의 담론에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시장조사와 고객조사를 섞어서 쓰는 경향이다. 크게 보면 고객을 만나서 기회를 검증하는 일은 시장조사에 포함되는 개념이라고 해도 무리는 없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어쨌든 둘을 구분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내가 쓰려는 글들은 아무리 해도 시장조사, 소비자 조사, 마케팅 조사라는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uZ%2Fimage%2F4Ljmveupo4UEEnSkrgKsBfbLT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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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에 대한 고객 반응 해석하는 법 - 유형별 난이도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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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15:24:14Z</updated>
    <published>2016-05-24T11: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주 전  아이디어 회의 때 문득, 두세명이 동시에 질문을 퍼붓다가 다들 촉이 와서 그러고 있었단걸 깨닫고 적었던 글이다. 요즘 마침 고객조사 데이터를 깊이 들여다볼 일이 있어서 살을 붙여보았다. 좋은 컨셉이란...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반응을 보며 구체화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과정을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uZ%2Fimage%2FYT7jKTWP-rLxdrBkEbHEMoyGA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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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제품 기획을 위한 고객조사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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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9:40:27Z</updated>
    <published>2016-05-19T10: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 대한 피드백으로 고객조사의 전반적인 과정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amp;nbsp;이에&amp;nbsp;디테일한 노하우에 앞서&amp;nbsp;전체 윤곽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글은 인하우스에서의 신제품 컨셉 기획 및 잠재고객 조사 경험을 바탕으로 린스타트업 관점에서 작성했습니다.   기업은 신제품을 기획하고 출시하는 과정에서 시장조사, 고객조사를 합니다. 뭉뚱그려 시장조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uZ%2Fimage%2FQau34Vwfj3iACF4LP9bdJfmMr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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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인터뷰를 잘하는 3가지 스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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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8:25:49Z</updated>
    <published>2016-05-03T03: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린스타트업 접근법에서는 고객 인터뷰를 무척 강조합니다. 책상에 앉아서 상상만 하는 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서 검증하라는 거죠.  하지만 구체적으로 고객 인터뷰하는 방법은 웹상에서&amp;nbsp;찾아보기&amp;nbsp;힘듭니다. 이에 린스타트업/UX디자인 책에 언급된&amp;nbsp;내용들을 정리해보기 전에, 개인적인&amp;nbsp;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고객 인터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uZ%2Fimage%2FykFl3y4lr6IPzckTYI1SaPstP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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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처, 고객의 진실에 다가가는 사람 - 인하우스 제품기획자의 자기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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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19:40:05Z</updated>
    <published>2016-04-25T11: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UX리서처이자 컨셉기획자다. 프로필에는 그렇게 쓰고, 사람들을 만나면 신제품을 기획하고 고객조사하는 일을 한다고 말한다. 대부분 애매하지만 정중한 미소를 지어준다. 일반인에겐 좀 낯선 직업인 탓이다.그럼에도 한마디로 줄여보면,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기획자보다는 리서처에 방점이 찍힌 정의다. 지금 직장으로 이직할 때의 기준도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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