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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아빠 브라이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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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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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관심 많은 두 딸 아이 아빠 브라이언의 생각정리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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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9T02:1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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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를 기억하고자 남기는 글. - '망각'은 신이 인간에게 내리는 선물이자 형벌이라 믿는 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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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5:11:06Z</updated>
    <published>2024-11-29T12: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그가 떠났다.  누구나 언젠가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떠난다는 것이 인간의 운명이라고는 하지만, 주변 모든 이들의 바람과는 달리 갑작스럽게 전해진 그의 비보가 슬프기만 하다.  41살. 나보다 두살 아래 동생. 아내를 통해 알게된, 고집세고&amp;nbsp;할 말은 하고 사는 성격의 남동생 송민종.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내 전화기에 '사랑하는 민종씨'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yz%2Fimage%2FrC6q6M1RGIIplqWAkU7DdrC2Gk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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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에 가야하는 이유 찾기 - 다만 큰 아이는 고작 7살이지만. 수 없이 많은 입시를 치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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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5:35:12Z</updated>
    <published>2024-11-15T03: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 이었다. 여전히 수능날이면 아침부터 언론사에서 각종 수능시험관련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차분해진 느낌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오직 수능성적만을 놓고 입시결과가 결정되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수능성적이 아예 필요없는 전형도 많고, 최저등급을 요구하는 전형도 많아졌기 때문에 '수능시험'의 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yz%2Fimage%2FQH7NE0cEGWgRaH70oV5W-mzdz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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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에게 #2 - 달콤한 입사축하가 아닌 인생조언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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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8:48:53Z</updated>
    <published>2022-08-10T11: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신입사원에게 #1'이후로 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 좀 이기적이어도 됩니다.  회사생활은 좀 이기적으로 해도 됩니다. 아니, 좀 이기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이기적'이라는 것이 '나 밖에 모르는', '내 것만 챙기는' 그런 행동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기적'이라는 것은 '희생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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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의 시간 배분 - 머릿속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이 떠오를 때 참고가 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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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8:05:22Z</updated>
    <published>2022-08-05T03: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보면, 동시에 여러가지 해야할 일들이 떠올라서 갈팡질팡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맡고 있는 업무가 많을수록, 일과 관련해서 뿌려놓은 떡밥이 많을수록 이런 현상을 자주 경험할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벌려놓은 일은 많고, 일에 투입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이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일 수 도 있지만, 이 시간마저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yz%2Fimage%2F8-n50UWwfCXeHPLKTkwVpxx-T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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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에게 #1. - 달콤한 입사축하가 아닌 인생조언이 되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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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4:52:25Z</updated>
    <published>2022-07-25T22: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들어 새롭게 합류한 팀원들이 많습니다. 내세울 것 아무것도 없는 작은 회사에 합류해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경영의 한 축을 담당하는 입장에서&amp;nbsp;회사생활에 대한&amp;nbsp;현실적인 조언을 몇 자 적습니다.  철지난 라떼타령을 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간 저와 업무적으로 인연이 닿았던 분들을 떠올려보며&amp;nbsp;제 스스로의 생각도 정리하고 반성도 해볼겸 쓰는 글이라 받아들여주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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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합니다.(6년전 쓴 글) - 강연 회사 대표가 들려주는 교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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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12:59:35Z</updated>
    <published>2022-05-19T07: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의 교육자'가 되겠노라 다짐하고 학교를 그만둔지 2년이 다되어 간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교육'이라는 부문에 대한 기다가 너무나 컸었다. 아니, 기대가 컸다는 표현보다는 현실이 너무나 차가웠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 같다.  '교육'이라는 현상을 둘러싼, 학교. 그 학교 안에 있는 선생님, 학생, 교과내용 모든 것이 삐걱거리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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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노트-잡스병 환자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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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1:26:29Z</updated>
    <published>2022-05-18T06: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10월. 애플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였던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떠났다. 그가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세계인의 삶을 바꾼 '거인'임을 부정할 마음은 없다. 다만, 지극히 경영자의 입장에서 평범한, 일반적인 회사에 그의 전략이나 운영방법 등의 적용을 고려한다면 말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yz%2Fimage%2FgmcJGkCyvhmxEUDDLX-EVDfUK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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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노트 - 공간 사용 입장료 징수에 대하여 - 천안 민간정원 화수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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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13:10:46Z</updated>
    <published>2022-05-08T21: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가족,친지들과 함께 천안에 위치한 화수목 민간정원에 다녀왔다. 이곳은 '국내1호 민간정원'으로 유명한 곳으로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충남지역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필자 역시 지인들과 가끔들렀던 곳인데,  몇 개월 사이에 요즘 징수체계가 바뀌어 있어 잠시 잠깐 혼란을 느꼈고,  이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자 한다. 왜 관람객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yz%2Fimage%2FWvgY7I--P8lihVjcGgNvSI_z8e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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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정리하는 습관, 시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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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4:01:57Z</updated>
    <published>2022-03-31T05: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에 알던 지식에 새로운 지식이 추가되고&amp;nbsp;기존 경험에 새로운 경험이 더해지면, 머릿속 생각이 더 단단해질 것 같지만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 아니 오히려 더 머리가 무거워지고 복잡해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갈수록 늘어가는 생각, 지식, 경험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데, 실상은 온통 어지럽게 머릿속에 엉켜있다. 생각이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yz%2Fimage%2F7CCi84s1EiX0SfBAyu_aP0TpT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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