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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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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배운 것을 공유하는 것은 더 좋아하는, 변호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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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1T23:3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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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영 받지 못하는 임산부 분홍뱃지 - 임산부 배려석? 임산부 관리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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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23:48:48Z</updated>
    <published>2023-08-06T14: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덧이 시작된 임신 7주차.&amp;nbsp;보건소에서 작은 택배를 보내주었다.  보건소에서 보내준 택배에는 엽산,&amp;nbsp;약간의 안내책자,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작은 뱃지가 들어있었다. 뱃지엔 분홍테두리가 영롱하게 빛나고 가운데에 배가 부른 여자가 다소곳이 눈을 감고 있었다.&amp;nbsp;내가 임산부 분홍뱃지를 가져보다니! 임산부임을 실감할 수 있는&amp;nbsp;순간이었다.   서울 지하철은 칸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eQr1179r2qbMty2n6Rl0-gKM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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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축제뷰 아파트 VS 한강돗자리 - 기다려지는 무언가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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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7:30:50Z</updated>
    <published>2022-10-26T14: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에 불꽃축제가 열렸다. 105만 명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모였다고 한다. 이 중엔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기다린 사람들도 많았다.  댓글 중엔 구태여 사람 많은 곳에 가서 왜 시간을 낭비하냐는 반응들도 있었다. 나도 솔직히, 제주도 맛집 앞에 텐트 치고 밤새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별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곤 했었다.  그런데 불꽃축제날 남편과 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ZILJJZK9F4oRyOJ6ToEno365h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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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두려워하지 말고 정면으로 바라보기 - 1.&amp;nbsp;&amp;nbsp;D. 입법취지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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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25:08Z</updated>
    <published>2022-07-10T05: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의 얼굴이 어디인지 파악하기  개별 법령에 들어가기 전에 한가지에 대해서 짤막하게 글을 쓰고자 합니다. 법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너무나 방대해서, 때론 법 안에 빠져 길을 잃어버리곤 하는데, 이를 방지하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그 방법은 법의 얼굴을 직면하는 것입니다.&amp;nbsp;코끼리에 비유하자면, 어디가 코끼리의 얼굴인지 그 방향을 확실히 알고 있다면 아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Mo5_J4Ltab_8oAQZFCH4PUKF7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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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우리에게 필요한 건 해상도 낮은 위성사진 - 인트로 1. C. 이 글의 목적2: 법의 지형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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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24:48Z</updated>
    <published>2022-06-28T13: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가진 것과 가지지 못한 것  프로젝트를 준비해오고 있는 현업 실무자인 여러분은 (겸손하게도 부정하시겠지만) 세상에서&amp;nbsp;프로젝트를 제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amp;nbsp;프로젝트를 공에 비유하자면 공의 모양, 소재, 탄성, 바람을 넣는 약한 부분 등을 공을 만든 사람이 가장 잘 아는 셈입니다.  프로젝트의 상대방은 누구인지, 진행하면서 예상되는 문제상황이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gRVE26BxcgnOj8QcjGJ9GuAKRFQ"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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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느낌표(!)가 아닌 물음표(?)를 향하여 - 인트로 1. B. 글을 쓰는 목적: 좋은 질문을 남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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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24:29Z</updated>
    <published>2022-06-20T14: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 실망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읽는다고 해서 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가법령정보센터(링크)에 들어가보니 대한민국의 법령이 5,839개, 행정규칙이 19,057개, 판례는 82,788개라고 나와있습니다. 아이언맨의 자비스가 실제 세계에 나타나지 않는 이상 그 어느 누구도 위 모든 법에 대해 모든 지식을 가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KAPbPwi4aTgJWx2ThceegSvsQIE.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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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김대리!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위법이니까. - 인트로 1. A. 글을 쓰게 된 계기: 법알못 실무자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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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23:59Z</updated>
    <published>2022-06-16T15: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짤막한 자기소개  필자는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진 않았습니다. 필자는 본래 200명 규모 회사의 마케팅팀 직원이었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자마자 나름 50억 규모의 프로젝트를 맡아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도 내고, 예산도 구성하고,&amp;nbsp;해외출장가서 회의도 하고, 이제는 계약서에 도장만 찍는 일만 남았습니다. 곧 보람찬 성취감을 맛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tmlA6AET5SVPvBh9DhmyxFMx4zk.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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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 열등감에 사로잡힐 때 - 우리의 직업에도 한 숟갈의 신성함이 존재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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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5:48:17Z</updated>
    <published>2021-11-07T15: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동료보다 뒤처지는 느낌에 퇴근길이 괴로울 때가 있다. 자신이 부족한 나머지 직장에 아무 가치를 더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 땐 마음이 더 무겁다. 입사하거나 이직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라면 새로운 업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amp;nbsp;&amp;nbsp;시간이 필요므로&amp;nbsp;이런 감정을 더 느끼기 쉬운 것 같다.  가장 절망적인 때는&amp;nbsp;아무리 노력해도 잘나가는 직장 동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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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관리법 - 변호사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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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0:02:51Z</updated>
    <published>2021-10-11T11: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변호사시험이 100일 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언제 끝나는 것인지 더디게만 느껴졌던 수험생의 삶은 100일이 깨지는 순간부터는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수험 생활 중 가장 난이도 높은 3개월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내면 좋을지에&amp;nbsp;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집중이 잘 안돼지?'라는 생각이 들 때 저도 집중이 잘 안 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8oqstDow28zCe7l5piaCWMA3A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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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와 나는 왜 숲이 될 수 없나 - 영화 '노매드랜드', 길에서 쓴 연대의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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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4:41:36Z</updated>
    <published>2021-09-30T15: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노매드랜드는&amp;nbsp;경제 대침체의 여파로 RV카를 숙소 삼아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이들의 삶을 르포 형식으로 엮어낸 클로이 자오 감독의 영화이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클로이 자오에게 감독상을, 프랜시스 맥도먼드에겐 여우주연상을 안겨주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 중 오직 2명만을 전문 배우로 분장시키고&amp;nbsp;나머지는 모두 실제 노매드로 등장시키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zHUqTYc-EXpzHsNrsmyK5NJaaq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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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관리법 - 내신대비 편 - 조금은 나씨나길의 자세가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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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07:04:40Z</updated>
    <published>2021-09-25T0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쿨은 생각보다 경쟁심에 휘둘리기 쉬운 곳입니다 저는&amp;nbsp;변호사가&amp;nbsp;되기&amp;nbsp;위해&amp;nbsp;로스쿨에&amp;nbsp;왔고&amp;nbsp;따라서&amp;nbsp;변호사시험을&amp;nbsp;합격하는&amp;nbsp;것&amp;nbsp;외에는&amp;nbsp;목표가&amp;nbsp;없었습니다. 똑똑한&amp;nbsp;친구들과&amp;nbsp;경쟁할&amp;nbsp;엄두도&amp;nbsp;나지&amp;nbsp;않았으므로&amp;nbsp;속으로&amp;nbsp;성적을&amp;nbsp;깔아주는&amp;nbsp;착한&amp;nbsp;친구가&amp;nbsp;되겠다고&amp;nbsp;생각했었죠. 그런데&amp;nbsp;막상&amp;nbsp;개강하고&amp;nbsp;수업을&amp;nbsp;가보니&amp;nbsp;기자회견을&amp;nbsp;방불케하는&amp;nbsp;경쟁적인&amp;nbsp;타이핑&amp;nbsp;소리에&amp;nbsp;정신이&amp;nbsp;아득해졌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bY09H60NMWw2_APTqNZvwglsg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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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 방향을 잃은&amp;nbsp;느낌이 들 때 - '우울함의 반대는 행복이 아니라 목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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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7T13:22:57Z</updated>
    <published>2021-09-15T13: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언젠간&amp;nbsp;죽는다. 그 날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출근해서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회사를 나서는 중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회사 앞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근조화환 2개를 지게에 걸쳐맨 오토바이가 무심하게 내 옆을 스쳐지나갔다. 얼굴 모를 이들이 저 근조화환의 주인일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져버렸다.&amp;nbsp;&amp;nbsp;정신없이 흘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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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시험 대비 4. 사례 기록형 대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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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02:09:59Z</updated>
    <published>2021-09-01T12: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저번에 말씀드린 구체적인 사례 기록형 대비 툴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여기서 툴이란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핸드북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의미합니다. 크게 특별한 내용은 없으므로 평소보다 글이 짧을 수 있습니다.  엑스칼리버는 객관식에 양보하세요 먼저 '엑스칼리버'만으로 사례와 기록까지 타파하겠다는 분이 계실까하여 왜 엑스칼리버와 다른 별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Oaw3UPlJ1WGFmNo9BX6WVeDbn_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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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 비난에 마음이 괴로울 때 - 그럼에도 나는 행복해지기만 할 것이다. 그러기로 결정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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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7T13:23:13Z</updated>
    <published>2021-08-29T14: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억울한 비명  '왜 직장은 행복할 수가 엄써?' 억울함에 터져나오는 한 문장.  주 52시간 제도가 시행된 뒤에도 우리는 하루 최소 8시간을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 24시간 중 8시간을 자면 16시간이 남는데 - 그 중 절반인 8시간을 직장에 사용하는 셈이다. 오가는 통근 거리가 멀면 1~2시간이 추가되고 여기에 잔업을 하고 퇴근하며 다시 1~2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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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시험 대비 3. 사례 기록형 대비 - 통백의 주 원인은 지식 부족이 아닌 바로 &amp;nbsp;'시간 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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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3:34:42Z</updated>
    <published>2021-08-26T15: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말 안녕하세요 후랑입니다. 요새 너무 바쁜 나머지 글을 통 쓰지 못했네요. 오늘은 저번 글에서 약속드린 것처럼 사례 및 기록형 시험에 대비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실 수험생 분들은 아마 9월 개강과 모의고사를 앞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사례 기록형 대비에 대한 일반론을 쓰면서 동시에 지금 시점에서 제가 어떤 노력을 기울였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dxv05W--tugcmYU6l6Dl1ybXZ8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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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하는 집, 강도들의 소굴 - 더&amp;nbsp;행복하기&amp;nbsp;위해&amp;nbsp;재테크를 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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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4:14:42Z</updated>
    <published>2021-08-05T13: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이라는 표현이 있다. 내 마음이 물리적인 건축물에 비유될 수 있다면, 그 건축물 안에 있는 물건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보여준다는 (나아가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얼마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은유적인 표현이다.  지금&amp;nbsp;내&amp;nbsp;마음&amp;nbsp;속을&amp;nbsp;들여다보면&amp;nbsp;'돈'이&amp;nbsp;가장&amp;nbsp;많이&amp;nbsp;보이는&amp;nbsp;물건일&amp;nbsp;것이다. 그런데&amp;nbsp;이&amp;nbsp;점은&amp;nbsp;나&amp;nbsp;뿐만이&amp;nbsp;아니라&amp;nbsp;최근&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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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시험 대비 2. 엑스칼리버 활용 - 궁극적인 목표는 변시 D-1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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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1:39:59Z</updated>
    <published>2021-07-04T14: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말 엑스칼리버의 중요성은 이전 글에서 이미 언급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방법으로 엑스칼리버를 활용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저는 하루에 공부량이 적은 편은 아니었고, 매일매일 꾸준히 해서 성과를 내자는 주의였기&amp;nbsp;때문에 저랑 다른 스타일(예를 들면 벼락치기를 선호하시는 분)에게는 제 방법이 적절하지&amp;nbsp;&amp;nbsp;않을 수 있습니다. 제 주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Vl0DFRy8XmPCW1zpVttdVapce2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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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시험 대비 1. 공부 방향 - '정상'이 아닌 '합격'을 목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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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0:32:00Z</updated>
    <published>2021-06-27T14: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너무 많았던 나머지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지금부터는 변호사시험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6월 모의고사를 치셨겠지요? 6월 모의고사를 치면 변호사시험이 앞에 다가왔다는 사실이 새삼 실감됩니다 ㅎㅎ 이번 글을 그런 시점에서 어떤 각오로 변호사시험을 대해야 하는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어떤 분은 내신을 위해 객관식 대비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B7l8K0htF4CZlzGg9gve_NpBV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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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신공부법 5. 판례정리 - 형광펜으로 내용 쏙쏙 머리에 분류해서 집어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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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2:42:00Z</updated>
    <published>2021-05-23T14: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내신공부법을 끝내기 전에 오늘은 판례 정리에 대해서 다루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amp;lt;판례 읽기&amp;gt;에 들어가며 로스쿨에 처음 왔을 때 가장 멘붕인 순간이 과제인 판례 읽어오기를 할 때입니다. 별거 있겠어? 하고 시작하지만 분명 한국어인데&amp;nbsp;문장의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는&amp;nbsp;글을 읽으면서 정신이 아득해지죠. 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_-v9BrwbTr4kP6f4hJBe7C2f9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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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신공부법 4. 암기 - 유치한 방법일수록 잘 외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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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38Z</updated>
    <published>2021-05-10T03: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긴)&amp;nbsp;머릿말  안녕하세요 후랑입니다!&amp;nbsp;벌써 시간이 흘러&amp;nbsp;4월 중반이 다 되었네요.&amp;nbsp;이제는 올해 신입 로스쿨생인 분들도 중간고사를 경험해보았을 것 같습니다.&amp;nbsp;시험을 쳐보면 보통 자신의 공부방법에 대해 반성해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계획을 새로 세워보지요.&amp;nbsp;올해 초부터 제 글을 읽고 적용해보셨던 분들 중에는&amp;nbsp;1)&amp;nbsp;후랑 님 글이 너무 도움이 되었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1MV1RqvNQm_EKmwtfoT-47LLcg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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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신공부법 3. 사례풀이 - 비상구를 찾아두면 &amp;nbsp;불이 나서 캄캄해도 찾아갈 수 있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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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17:16:53Z</updated>
    <published>2021-04-13T12: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먼저 생각한 것보다 글을 늦게 올리게 되어 송구스럽네요ㅠ 기다리신 분들도 있었을텐데.. 졸업식을 하고 개인적인 중요 행사를 몇 개 치르니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amp;quot;시험 대비 정리 자료(전 글에서는 자료B)를 만드는 방법&amp;quot;에 관하여 글을 작성하려고 했는데, 쪽지나 댓글에서 많은 분들이 &amp;quot;사례 풀이 방법&amp;quot;에 대해 질문을 주셔서 위 두 주제를 엮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At%2Fimage%2Fez0Ck811gYFHriziLshP3T7pE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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