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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quaMar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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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는 이유는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전 그래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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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2T16:2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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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01. 15.  - 첫째 그니의 여섯살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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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4:53:17Z</updated>
    <published>2024-04-09T1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축하한다. 우리 큰 아들.  세상에 나온게 엊그제같은데&amp;hellip;  아빠는 니가 지금 이대로만 커주면 좋겠어.  많이 웃고, 많이 울고, 감정에 공감하고 표현할 줄 아는  지금의 네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잊어버리지 않았음 해.   살다보면 많이 아플꺼고 세상이 잔인하고 두렵다고 느끼겠지.  그렇다해도 네 그런 밝은 모습을 계속 간직했으면 해.   아직 배울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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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팅어의 단종에 대한 이야기 - 과연 우리 팅어는 부활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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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1:34:57Z</updated>
    <published>2024-04-04T01: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스팅어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나름 이차는 패밀리카다! 이쁘다! 잘 나간다! 생각하며 잘 탔습니다만, 몇년 전 단종이 선언되고 이제는 새로운 스팅어가 생산되지 않고 있죠.  스팅어는 제네시스 G70 과 형제 사이입니다. 출시될 때부터 2개의 브랜드로 같은 엔진을 얹은 채 서로 다른 디자인을 입혀 출시되었죠.  그래서 항상 비교 대상이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BjFvCGQWwJ1eofwfzfjbYYzMa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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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덜컥 피아노를 사버렸어요. - 업라이트 피아노? 디지털 피아노? 키보드? 컴퓨터 키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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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23:30Z</updated>
    <published>2023-06-05T08: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학원 강의가 시작하기도 전에 전 모니터 앞에 앉아서 피아노를 검색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에 나가는 군인이라면 적어도 총을 좋은걸 차야 살아남는거야' 라는 굉장히 쓸모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쯤 디지털 피아노가 뭔지를 대충 감을 잡고 있었던 것 같고 야마하 등의 디지털 피아노 가격대가 얼마인지를 파악하고 그 가격대 근처의 피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KEb6reFiAnexgGNjc0W-jIPW9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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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다의 전설 - 왕국의 눈물 - 유일한 단점 : 닌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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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8:49Z</updated>
    <published>2023-06-05T07: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스위치를 구매한건..젤다 야숨이 발매된 다음 해였던 걸로 기억한다. 애초에 젤다의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그 전까지 단 한번도 플레이해본 경험이 없었고 야생의 숨결이라는 작품이 매우 이슈가 되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애초에 IP 에 대한 충성도가 0인 상황에서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스위치는 내 두 아들과 함께 게임을 하기 위한&amp;nbsp;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u8MU2Ynj---QbDOf48DMhSTBu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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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팅어와 고양이의 상관관계? - 대체 왜!!!! 내 스팅어에만 올라오는거야 얘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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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6:00:48Z</updated>
    <published>2023-05-19T07: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집에서 고양이를 한마리 기릅니다. 본래 결혼전에 강아지를 길렀는데..신기하게 결혼을 하고 나니 강아지 알러지가 생기더군요..그것도 매우 심각하게요.  의사 분이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amp;quot;집에서 개를 키우시면...죽어요. 키우지 마세요.&amp;quot;  몇번 트라이도 해보았으나 안되더라구요. 강아지가 가까이 있거나 만지면..숨 쉬는게 점점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xScPDOE2xzMz-xtJnhmZJC4RW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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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뭐라도 해보자 - 마흔에 오는 사춘기는..마춘기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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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23:30Z</updated>
    <published>2023-05-18T08: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에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부모님이 이쁘게 잘 자라라고 보내준 피아노 학원에서 피아노 강사님이 뭐라 얘기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손 모양을 똑바로 안한다고 30cm 자로 손등을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 갔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 보니 피아노를 배우지 않은게 점점 더 아쉬웠어요.     마흔을 넘자 사춘기 비스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S2RW8rOMFvyL-XSYZCDeEGTc7u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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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일드하츠(Wild Hearts) -몬스터헌터 아류작? - 와일드하츠가 재밌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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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9:13Z</updated>
    <published>2023-05-12T0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몬헌 이야기를 했더니 손이 근질거리네요. 최근 미친듯이 했던 게임 하나를 소개해 드릴께요.  바로 와일드하츠(Wild Hearts) 입니다. 플스, Steam 으로나온 걸로 알고 있고 EA Play Pro 를 구독할 경우 공짜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프로를 구독해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주는 것 같아요..?(이건 좀 선넘었다 EA 야)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f_1K7cixCGkIRpYLS-97WkvNR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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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헌터 Rise + Sunbreak - 업데이트가 이제 끝나가요..ㅠㅠ 아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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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8:28Z</updated>
    <published>2023-05-11T08: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게임 이야기.  몬스터헌터 월드를 통해 몬린이가 된 게 엊그제 같은데..제 브런치를 보니 그게 벌써 2018년 글입니다. 지금이 23년이니..세상에나 5년이나 흘렀네요.  몬스터헌터라는 IP 가 굉장하긴 한가봅니다. 아직도 저는 가장 즐겨하는 게임이 몬스터 헌터입니다.  18년에 월드 19년에 아이스본 21년에 라이즈 22년에 선브레이크..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ejd6iyz-QfgOZ1UNBEL1tLxhs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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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다시 사춘기가 찾아오다 - 사실, 마흔 하나 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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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1:25:02Z</updated>
    <published>2023-04-05T16: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런치가 버려진지 몇 년째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 문득 글을 쓰고 싶어서 다시 왔습니다.  제 나이가 올해 마흔 하나 입니다. 사실 빠른 년생을 따라 살아왔기 때문에 마흔 둘이라 해야겠지만 이제 뭐 그런거 안 따지는 세상이니까 한살 줄이고..마흔 하나로 합시다. (친구 녀석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한살 어리다고 친구 아닌 건 아니니까요)   40년을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l7hwbnNOWRqwsEtzJ6zEun7PY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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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이 몇 번째 금연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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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7:53:21Z</updated>
    <published>2021-06-01T09: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를 처음 손에 잡은 건 25살의 겨울이였다.  청소년 시기의 나는 담배 냄새를 매우 싫어했으며 담배를 핀다는 행위에 대해 거부감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25살의 내가 담배를 피게 된 이유는 굉장히 쌩뚱맞은 이유였지만, 어찌되었건 그때부터 내 흡연이 시작되었다.  난 애연가가 아니다. 담배 냄새를 좋아해본적은 단언컨데 단 한번도 없고 담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q3d944XSfTJq2Ex6bx_3fYm71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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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 가 변화시킨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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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7:53:32Z</updated>
    <published>2021-02-15T0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변화된 세상은, 2021년 2월인 현재에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제 1년이 넘었다. 코로나 19라고 명명되기 전, 우한 폐렴으로 시작된 것은 작년 구정 연휴였으니까.  코로나 19라는 녀석은 세상을 너무나도 변화시켜버렸다.  마스크 없이는 어디에도 출입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사무실을 나가는 것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YecyqJQE7IWPRxO4D3nrUQEko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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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동반자, Blizzard - 네, 요즘 주가 폭락중인 그 Blizzard Entertainment 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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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9:35Z</updated>
    <published>2020-07-02T06: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얘기를 하려면, 나의 오래전부터의 과거사가 필요하다. 블리저드가 왜 내 인생의 동반자였는지, 대체 어떤 관계였는지 설명해보려면 말이다.  난 7살때 Gameboy 에서 했던 Sonic 을 시작으로 게임계에 입문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컴퓨터를 처음 배웠으며(MS-DOS 시절) 그 때 나를 미치게 했던 게임이 바로 Warcraft ll 였다.  그 게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57p0UTQcfxJr1zmVa8jNRWMwF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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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 OS 의 매력&amp;nbsp; - WINDOW 가 더 편하십니까? MAC OS 도 편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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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05:55:51Z</updated>
    <published>2020-07-02T05: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iMAC 을 구매했다. 불과 5년전만해도 나도 압도적으로 WINDOWS 가 편했다. 어렸을때부터 써왔고, 많은 트러블 슈팅을 해본 OS. 어려운 LINUX 기반이 아닌 OS. 손에 익은 OS.  하지만, MAC OS 가 손에 익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WINDOWS 의 틀에 박힌 형식이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데스크탑 화면을 여러개로 분리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6KBk6EtDKp2owlVoIiGlUnJJ6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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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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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7:53:42Z</updated>
    <published>2020-03-02T05: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는지도 잘 모르겠다. 생각없이, 그저 흘러가는대로. 사는대로 생각하면서 산 지 말이다.  그저 죽지 못해 사는 것 마냥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삶에 빈번히 일어나는 불행과 행복을 마주한채로 미래에 대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몇 개월을 살았다.   열정이 넘치던 20대 때엔 내 손으로 무언가를, 이 불합리에 굴하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어내겠다며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FxwEoqzfeXk1b8uJQpt0nycu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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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아이들에게 게임을 가르치는 아빠 - 전 아이에게 게임을 일부러 가르쳐 주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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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1T06:50:24Z</updated>
    <published>2019-08-20T06: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어린시절을 돌이켜 보자면, &amp;quot;게임&amp;quot;이란 걸 처음 해본 나이는 7살 때였던 것 같다.  부모님이 Gameboy 라는 8비트 게임기를 사주셨다. 거기서 Sonic 이라는 고슴도치를 만났고, 이후 인생에 크나큰 영향을 준 캐릭터가 되어.. 지금도 나는 Sonic 이라는 녀석을 매우 좋아한다. (마리오보다 훨씬 좋아했다) 그 이후로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이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bEv0wN387g0XD39sXRtS7FoiL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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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자의 권리, 그리고 기업의 권리.  - 대한민국은 아직도 멀었다고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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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9T13:21:35Z</updated>
    <published>2019-08-07T16: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조.   필자가 몸 담은 회사에 노조가 출범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반가웠다.   아, 이제 이 쥐꼬리만한 연봉 협상률이 개선되는 건가?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가?   이런 느낌이 들었고 나도 근로자, 아니 노동자의 한 명으로써 노동자의 권리는 지켜져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필자는 조직장이다.  조직장은 일반적으로 사측이다.  법에서도 사용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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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스팅어(Stinger)의 변경점 - 18년식 스팅어 오너는 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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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08:02:50Z</updated>
    <published>2019-05-09T14: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이봐요. 기아님들... 제가 지금 차 뽑은지 10개월째인데... 연식이 두번이 바뀌는게 말이 됩니까? 아놔 이 양반들이....   자...각설하고..필자가 타는 스팅어는 2.0T 18년식입니다.  18년도 8월초에 차가 출고되었었죠. 잘 지나가다 겨울에 스타트모터가 맛이 가시는 바람에 고생도 좀 했구요. 그래서 6개월정도 된 시점에&amp;nbsp;오너로써의 장단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1P97EKi8mXdaZ2y4s3Hmxo2to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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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4의 리모트 플레이!!  - PS Remote App 활용 극대화, 레볼루션 L3R3 컨트롤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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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7:57Z</updated>
    <published>2019-04-30T16: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집에 콘솔 게임기가 2대 있다. 한대는 Playstation 4 이고, 한대는 Nintedo Switch 이다.  Playstation 4는 독점작이 많고, 혼자서 오래 즐길만한 게임이 많다. 게임이 퀄리티도 매우 높고 어려운 게임이 많아 아들과 함께 즐기기 어렵다는 단점을 가진다. (이 단점은 물론 나 혼자 즐길 때는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0wQV8t-xs8ak4PtOYllI6ItvP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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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모유수유 기간, 임신이 되나요? - 심지어 그 날도 없으시던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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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02:41:06Z</updated>
    <published>2019-04-30T15: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첫째는 모유를 잘 드셨다. 와이프도 모유가 많은 편이였고, 덕분에 난 우유를 타서 줄 일이 거의 없다라는 나름의 혜택을 누리고 있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산부인과에 방문한 어느 더운 날, 난 우리 첫째를 받아주신 의사님께 조심스레 여쭤보았다.  &amp;quot;저희 와이프가 모유수유 중인데, 생리가 없는 거 같던데 정상인가요?&amp;quot;  &amp;quot;네, 지극히 정상이예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Kt4PIJJTip9mNzKXcglsHh4jk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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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100일의 기적 - 잠을 잘 잔다는건 축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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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02:49:05Z</updated>
    <published>2019-04-13T15: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힘들다기 보단 어렵다는 말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다기보단 힘들다는 말을 쓰는데, 그 이유가 바로 신생아때의 기억 때문이라 생각한다.  본격적인 육아 전쟁은 출산의 고통을 겪고 얻게 된 나의 보물같은 아기가 집에와서 자는 첫날 시작된다. (난 사실 다른 분들보다 덜 겪었다..처가에서 오래 있었기에..) 자 아기가 총 얼마나 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mxhAa92bi7rb6HCFmI-GJIPl8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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