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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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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stin199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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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별에 슬퍼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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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0T19:5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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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지막 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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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01:40Z</updated>
    <published>2023-10-20T00: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사랑은 완전하게 끝나게 됐네. 마지막으로 보기로 했건만, 결국은 그 마지막도 안 되는 거였구나.  마음 정리했다 생각했는데, 너의 마지막 거절을 듣고는 내 마음이 너무 아프네.  너를 다시 만나기 위해 너를 놓아주는 것이라 위안했지만 우리, 그럴 수 있을까?  나도, 사실 만나서 이별하는 그런 걸 상상했나 봐. 나 왜 이렇게 아플까.  좋은 사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d1X-D1eSNmwOvCJupO_gl3O5S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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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다시 만나려고 너를 놓아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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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5:16:07Z</updated>
    <published>2023-10-17T16: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그래서 우리 헤어지자.  나 이제 너를 놓아줄 준비가 됐어. 너를 잊기 위해 글을 쓰며 너를 추억했고, 너가 없는 시간을 채우기 위해 친구들을 만났고, 너를 원망하면서 충분히 많이 울었어. 사람들한테 이제 자연스럽게 차였다고 얘기할 수 있게 됐어. 아주 덤덤하게.  나한테 많이 질렸고, 부담스러웠지? 이미 우리가 연락을 안 한지 3일이나 됐는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l-6l3DJI-VBLZoV0CgqBMatTS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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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갔지만, 모든 것의 이름은 바뀌어 버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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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4:22:41Z</updated>
    <published>2023-10-17T05: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가 내게 오기 전엔 모든 것이 이름이 붙여져 있지 않았었어. 그냥 평범한 길이고, 내 휴대폰 케이스이고, 평범한 역일 뿐이었어.  너가 내게 다가오고 나서는 모든 것에 새로운 이름이 붙었어. 너와 함께 걸었던 길, 너를 데려다주고 오는 길, 너가 꾸며준 휴대폰 케이스, 너와 자주 만나던 역.  너는 이제 나에게서 떠났지. 근데 아직 너와 함께 붙인 이름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NkuW8QOiE7z953m6HpxEYRFfS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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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했던 너에 대한 소개 - 이 글은 너와 나를 위한 거야. 정말 미치도록 좋아했고, 사랑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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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40:56Z</updated>
    <published>2023-10-16T07: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미친 듯이 사랑했던 여자를 여러분께 이제야 소개합니다. 이 사람의 매력에 빠져보시겠어요? 그리고 우리의 예뻤던 사랑, 그리고 아픔으로 초대해 볼게요.  무엇보다, 이 글을 언젠가 보게 될 너에게 바쳐. 내 사랑이었던, 나의 소중했던 울애기에게...  처음 봤을 때부터 넌 정말 빛났었어. 너의 생글생글한 미소를 보며 나는 너무 이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8fvteSCC1fVlz9isa-BLYoVrJ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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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차이가 결국 우리를 사이를 갈라놓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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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40:05Z</updated>
    <published>2023-10-16T07: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가는 사랑은 서로 비슷한 사랑을 주고받아야 된대. 우리의 사랑은 내 사랑이 지나치게 컸던 거 같아.  너와 같은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물을 많이 주면 죽는 선인장 같대. 적당한 관심과 사랑으로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해줘야 한대.  근데 나 같은 성향을 지닌 사람은 늘 쨍쨍하게 비추는 해와 같아서 사랑을 주고 또 줘도 만족하지 않고 헌신한대.  우린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kDDbOGzz2BVFnqUDUjDE2uLfY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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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내게 남긴 흔적이 난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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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0:03:22Z</updated>
    <published>2023-10-16T0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헤어졌는데, 나에겐 너의 흔적이 남아있어. 없어지지 않을 흔적이야. 정말 사소한 건데, 알려줄까?  평생 똑같았던 머리 스타일도 구부정하게 걷던 내 몸도 모르는 사람에 대해 평가 내리는 태도도 가끔은 귀찮아서 거짓말을 했던 내 습관도  생전 처음으로 모두 바꿔 봤어. 내가 너에게 &amp;quot;처음&amp;quot;이라는 말을 많이 썼지. 넌 믿지 않았을 거야. 이렇게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wFdJicPi0G9AB5oiAjyDwqLhD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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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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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39: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4: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소원배에서 소원을 빌고 물에 띄워 보낼 때, 너의 소원은 뭐였어? 그때 넌 대답하지 않았었지. 내 소원은 너와 평생 함께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거였는데. 너는 우리가 아름답게 헤어질 수 있게 해 달라는 거였어?  소원배에서 소원 비는 거, 나는 너무 큰 의미를 두었나 봐. 내 소원은 왜 안 이뤄졌는지, 원망스러워. 누군가의 소원이 더 강렬한가 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NCA6kUQSkNddtaKvqp_a4XV51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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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지고, 너는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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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39: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4: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어때, 마음이 괜찮아? 나 생각보다 잘 지내. 글 쓰면서 너를 단념하고 있어.  내가 아픈데, 나는 왜 너를 걱정할까. 너가 아프지 않길 바라는 게 내가 널 좋아해서 보내는 마지막 마음이 아닐까.  사람들은 시간이 약 이래. 시간이 지나면 엄청난 아픔도, 그렇게 아프지 않게 된대. 근데 나는 어땠으면 좋겠는 줄 알아?  내가 아프더라도 나는 너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LG96gf1NYBwLXJYd963S2LOu0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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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하고서 너에게 묻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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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39: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4: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여지도 주지 않겠다는 너에게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았어.  너는 나한테 정말 수수께끼 같은 말을 정말 많이 했어. 마음이 커지지 않는 거 같다는 말. 내가 노력하는 건 고마운데, 동시에 그게 싫다는 말. 나같이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은 못 만날 거 같은데, 우리는 여기까지라는 말.  마음이 커지지 않는다는 게 뭐야? 나는 너를 만나기만 해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Y4irIfNkMMMkV89lbm2wxQg-f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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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가 없는 시간을 채우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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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39: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4: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가 없는 하루가 또 시작이 됐어. 나는 하루를 시작하는게 제일 싫어. 물론 나한테 너 말고도 내가 사랑하는 일이 있지만, 너가 없는 하루를 일로 다 못 채우겠더라.  그래서 말인데, 하루가 잘 안 채워져. 시간은 흘러가는데, 비어있는 느낌이야. 하루 종일 유튜브를 끼고 살아도, 하루 종일 어딘가 가보려고 해도 잘 안 돼.  그나마 너를 그리워하며 내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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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카톡에 메시지가 안 왔으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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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39: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4: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이별한 후, 카톡이 온 개수를 나는 외우고 있어. 혹시라도 너한테 메시지가 올까 봐.  카톡 메시지 개수가 바뀌면 항상 급하게 들어가서 보는 난 너를 향한 나의 관성이 없어지지 않았단 걸 깨달아.  차라리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카톡 메시지가 오직 너에게만 올 수 있다면, 그러면 좋겠어.  나는 그 전까지 카톡 알림을 꺼둘 생각이야.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mXuBPVj-ADXMLWSsRBMbUqiZh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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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걸 멈추면, 이별의 아픔이 더 아플 거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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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7:39:29Z</updated>
    <published>2023-10-16T04: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 후, 마음이 너무 슬퍼서 글을 쓴다.  글을 쓰는 것만이 슬픈 내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데, 그래서 나는 글을 쓰는 걸 멈추지 못하겠다. 밤이 깊어 가는데 내 글은 늘어만 간다.  슬픈 마음, 아쉬운 마음, 화나는 마음, 고마운 마음 이런 마음들이 글자로 하나하나 아로새겨지는데, 내 마음은 왜 괜찮아지지 않는지.  그나마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찢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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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의 이별과 이별하고 싶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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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6:05:09Z</updated>
    <published>2023-10-16T04: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보내줘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너의 사진을 안 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 우리 카톡방을 안 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 우리 추억을 안 떠올리려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어떤 것도 너 없이는 잘 안 돼.  내 마음이 너를 붙잡고 있나봐. 너무 아파서인지 눈물도 잘 안 나와. 이 상황이 난 믿기지 않나봐. 이별 노래를 들어봐도 내 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fV%2Fimage%2F1KVcfjyQIfSkOfKtilybgd78y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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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든 의도와 사용하는 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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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2:28:40Z</updated>
    <published>2023-03-24T12: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 어떤 제품은 만든 의도와 다르게 쓰이면서 완벽히 고객들의 삶에 자리매김한다.  제품/서비스 제작자인 사람으로서 아직 이런 경험을 해보진 못했지만, 성공한 서비스들의 일화를 읽으며 의아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주 간단하게만 생각해보면, 제작자들의 삶의 영역과 일반 대중의 삶의 영역에서 보는 세상이 다르기 때문 아닐까?  일반적으로 우리는 기술과 세상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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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해결 마법사 일론 머스크의 생각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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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2:30:48Z</updated>
    <published>2023-03-24T12: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릭 버거, &amp;lt;리프트 오프&amp;gt;에서 보인 일론 머스크의 의사결정에 대한 일화와 배울 내용을 정리한 글 입니다.  1. 비전을 정하고, 주변 문제를 탐색해 문제의 본질에 접근한다. - 우주 관련 콘퍼런스 참석 후, NASA가 인간을 화성에 보낼 계획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우주 사업과 관련된 사업과 재단을 후원했다. 또한 생물권을 구축해 화성으로 쏘아 올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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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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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20:45:15Z</updated>
    <published>2023-03-24T12: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떨린다.  손으로 펜을 들고 쓰고 있었다면, 분명 손을 덜덜 떨고 있었을 것이 분명하다. 컴퓨터로 타이핑을 하니 좋은 점은 내 떨림의 자취가 남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delete버튼을 쉴 새 없이 누르는 나의 손가락이 눈에 띄게 보일 뿐이다.  원래 썼던 내용을 지우고 단순히 제목을 &amp;quot;첫 글&amp;quot;이라고 붙이니 한결 마음이 편하다. 주제에 대한 깊은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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