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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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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글은 좋은 삶에서 나옵니다. 좋은 삶을 이야기 하는 글쓰기 교육 전문가.  글쓰기 분야뿐 아니라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0507-1347-7819</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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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1T00:3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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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의 글쓰기 책이 나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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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8:59:17Z</updated>
    <published>2025-09-15T08: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을 이기는 글쓰기은 어떻게 써야 할까요? 고수의 글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01614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LL_hsLB3B6tZOKW9Sa5BBb5gvuM.png" width="3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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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로게이트와 인공지능을 이기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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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5:16:36Z</updated>
    <published>2025-04-20T04: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써로게이트는 (surrogate)를 한글로 표기한 것으로, 대행자, 대리인 정도의 뜻으로 번역된다. 특히, 2009년 영화 제목으로 사용되면서 더 널리 알려졌는데, 영화에서는 인간을 대신하는 로봇을 의미한다. 오늘날에는 챗지피티나 퍼플렉시티가 일종의 디지털 대리인이라 볼 수 있다. 2009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조나단 모스토우가 감독을, 브루스윌리스가 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THcRkYcalxmoKqwz77v7xl9S2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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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쓸 게 없을까? - 내 ㅇ야기 인공지능이 대신 못 쓴다(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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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0:28:39Z</updated>
    <published>2025-03-30T09: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모두 우리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찾아내는 눈과 기록하는 용기다.&amp;quot;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Writing Down the Bones)』  &amp;ldquo;글을 쓰고 싶은데, 도대체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는가? 많은 사람이 글을 쓰려고 할 때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문제는 &amp;lsquo;소재 부족&amp;rsquo;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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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게 쓰되, 소통할 수 있도록 쓰기 - 내 이야기 인공지능은 대신 못 쓴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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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0:25:07Z</updated>
    <published>2025-03-30T09: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지만, 좋은 글은 독자가 그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한다.&amp;quot; -앤드루 숄츠(Andrew Solomon)   우리는 글을 쓸 때 솔직해야 한다고 배운다. 하지만 솔직함이 곧 독자를 배려하지 않는 태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쓰는 것은 중요하지만, 독자와의 소통을 고려하지 않으면 자칫 자기중심적인 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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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 세상의 주체 - 내 이야기, 인공지능이 대신 못 쓴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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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9:06:42Z</updated>
    <published>2025-03-30T09: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내가 쓰는 글로 존재한다.&amp;rdquo; &amp;mdash; 장 폴 사르트르 인간은 누구나 자기만의 시선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글을 쓸 때 우리는 종종 &amp;lsquo;나&amp;rsquo;를 감추거나 소외시키기도 한다. &amp;lsquo;나&amp;rsquo;가 분명한 글이 있는가 하면, &amp;lsquo;나&amp;rsquo;가 사라진 글도 있고, &amp;lsquo;나&amp;rsquo;가 있음에도 소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결국, 글을 쓴다는 것은 &amp;lsquo;나&amp;rsquo;의 존재를 어떻게 드러내고, 어떤 방식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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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자기 이야기 쓰기의 의미와 가치 - 내 이야기, 인공지능은 대신 못 쓴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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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9:04:13Z</updated>
    <published>2025-03-30T09: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자기 이야기 쓰기의 의미와 가치  &amp;quot;우리는 우리가 말하는 이야기로 만들어진다.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누구인지가 결정된다.&amp;quot; &amp;mdash; 토마스 킹, 《진짜 이야기는 따로 있습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발견한다.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다. 심리학에서는 &amp;lsquo;내러티브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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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을 이기는 '이' 글쓰기 - 내 이야기 인공지능은 대신 못 쓴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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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9:00:59Z</updated>
    <published>2025-03-30T09: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을 이기는 &amp;lsquo;이&amp;rsquo; 글쓰기 나는 기계가 인간처럼 생각하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인간이 기계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팀 쿡 애플 ceo  2022년 11월 30일 ChatGPT가 우리 앞에 등장했다. 내가 요구만 하니 글을 써 주네. 신기한 일이지. 처음 ChatGPT를 만났을 때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우선 자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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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음악 글쓰기&amp;gt;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변주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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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0:18:54Z</updated>
    <published>2024-01-22T03: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것은 더 아름답다  얼마 전 한 클래식 음악 방송에서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 시청자가 신청곡을 부탁하면서 제목이 생각이 안 난다면서 &amp;lsquo;지히진진 지히진진 지히 진 진 진&amp;rsquo; 하는 거라고 적어 보내왔다. 담당 아나운서는 웃음을 참지 못하면서 그것을 그대로 읽었다. 그러자 그것을 듣고 있던 청취자들이 비발디의 사계 중 3악장 가을이라고 문자를 보냈고 그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Jm9VBpQwI2wYNci_UDwCF5gZX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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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과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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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3:44:09Z</updated>
    <published>2023-03-12T03: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독후감, 서평&amp;gt;  작년에 답십리도서관에서 서평단을 위한 강의를 했다. 강의를 들은 분들은 한 달에 한 편씩 서평을 썼고 도서관은 그것을 홈페이지와  도서관 게시판에 게시를 해주어 다른 분들의 책 선택에 도움을 주었다. 그렇게 여럿이 쓴 서평이 책으로 나왔다. 서평 쓰신 분들이 얼마나 뿌듯했을까? 도서관 담당 선생님은 얼마나 흐뭇했을까? 그리고 나도 거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gqI3qf5BXJPUBn-uYYoCFtfjoX0.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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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물집이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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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0:01:14Z</updated>
    <published>2022-09-17T02: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거실 창 너머로는 길 건너의 아파트 공사가 한창이다. 요사이는 공사 기술이 좋아졌는지 겨울인데도 공사는 쉬지 않고 진행되어 하루 밤 자고 나면 높이가 달라지듯이 올라간다. 올라가는 속도만큼 바삐 움직이는 인부들, 날이 추우니 모두 얼굴까지 옷을 입고 있다. 중간중간 비닐로 철근 기둥을 감아 놓은 것을 보면 추위 때문에 온도를 유지하게 만들면서 공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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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자님도 그건 어려우셨다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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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23:36Z</updated>
    <published>2022-09-10T0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 년 전, 아들 아이가 중학교 1학년 때 일이다. 아이 학교에서 호출이 왔다. 아이를 키워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아이가 무엇인가를 잘했다고 해서 학교에서 학부모를 보자는 일은 거의 없다. 무엇인가 문제가 있을 때, 잘못한 일이 있을 때 호출장이 날아온다. 나름 모범생으로 부모님 속썩이는 일 없이 학교를 다녔던 나는 내 아이가 무언인가를 잘못해서 불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pXyiSqvWtrpfp2m0CgyMKuU27VY.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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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난 것도 힘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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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23:51Z</updated>
    <published>2022-08-27T04: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가령   얼마 전 눈에 띈 기사 하나. 콧속에 있는, 더럽게만 느껴지는 '코딱지'에 무엇보다 강력한 항생물질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한다. 독일의 한 대학 연구팀이 연구 보고한 결과로 루그더닌이라는 강력한 항생 물질이 들어있어 다양한 세균을 효과적으로 없애준다고. 이 기사를 읽으면서 &amp;lsquo;그러면 내 건강이 비결이 혹시 어릴 적...?&amp;rsquo; 하고 혼자 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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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제1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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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0:16:51Z</updated>
    <published>2022-08-27T04: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가 오랜 기간 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처음 입원하시는 날 어머니가 환자복을 입고 휠체어에 앉아 계신 모습을 보니 너무나 속이 상하고 안타까웠다. 엊그제까지 두 발로 걸으신 우리 엄마가 저걸 타고 계시다니. 어머니는 큰 수술을 받으셨다. 수술 자체는 문제없이 잘 되었는데 너무 고령이시고 쇠약해진 체질에 회복이 큰 문제가 되었다. 회복이 늦어지고 늦어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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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치 않는 것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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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11:39:18Z</updated>
    <published>2022-08-20T03: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점머리는 두드려라.&amp;rdquo; 이런 말을 하면 바둑 좀 두는 줄 알고 &amp;ldquo;오오~. 몇 급 두세요?&amp;rdquo; 하는 반응을 보여 온다. 하지만 오해하지 마시라. 내 실력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딱 그 말만 외워서 아는 수준이다. 그러니 이세돌이 알파고와 벌였던 그 세기적인 바둑 대결을 보며 한 수 한 수 즐겼을 리 없다. 결과가 어땠는지에만 관심이 있었다. 첫판은 졌다. 둘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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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을 넘어선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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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0:35:36Z</updated>
    <published>2022-08-20T03: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이 지금은 전국 교통의 중심지로 아주 번잡한 곳이 되었지만 1993년 대전 엑스포가 열리기 전까지는 대체로 조용한 도시였다. 게다가 우리 집은 대전시 끄트머리의 변두리, 논밭이 끝없이 펼쳐진 그런 시골 동네에 있었다. 동네를 관통하는 신작로는 아직 포장 전이어서 차가 한 대만 지나가도 부옇게 먼지를 일으켜 공기를 분탕질을 쳐놓곤 해서 밖에서 반나절만 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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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어싱 여성은 교사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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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05:01:26Z</updated>
    <published>2022-04-08T03: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TV 프로그램에 피어싱을 29개를 하고 진한 화장을 한 여성이 나왔습니다. 자신은 현재 사범대 생이고 앞으로의 꿈이 교사가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과 수업시간에 이 문제를 다루어 보았습니다.   이 분이 교사가 되는 것에 대해서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글로 써 보기를 했습니다.   제목: 피어싱 한 사람 교사를 해도 된다 (6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8ewqGHmBM-RNXXePtiCy34YKU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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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력을 높여주는 스토리텔링 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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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0:32:30Z</updated>
    <published>2021-08-26T10: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8월 26일)은 우리글진흥원 강의가 있었어요. 전국의 공무원 선생님들이 50여분 모이셨습니다. 기고문과 말씀자료 쓰기,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오늘 일정이었는데 &amp;nbsp;저는 스토리텔링 부분을 맡아 강의했어요. 이런 흐름을 따라 강의했습니다.  처음에는 제 경험을 중심으로 말씀드렸어요. 우리 아이 어렸을 때 주변의 말만 듣고 아이를 야단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WuXQ-MkrPmJut_a96dXM_GSk3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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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령 강의) 성동도서관 우리아이 맞춤 글쓰기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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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13:43:52Z</updated>
    <published>2021-06-17T09: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공지능의 시대, 우리가 지식으로는 인공지능을 절대로 이길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내 이야기를 스토리화 하고 의미를 담아 성찰하는 것은 나만 할 수 있는 일이고 시대를 막론하고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자기 경험 이야기는 가장 독창적인 이야기가 됩니다.  미디어의 영향으로 짧게짧게 '보는' 것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잘 읽는 능력과 제대로 쓰는 능력을 가르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diVAsmJ8fxeTOeRWGBVA-_qU_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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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한 방'이 어디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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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09Z</updated>
    <published>2021-06-05T09: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의 인격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그 사람의 행동을 지켜볼 수 있어야 한다. 그 행동이 조금도 이기적이지 않고 더없이 고결한 마음에서 나왔으며,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세상에 뚜렷한 흔적을 남겼다면 그때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인물을 만난 것이다. -장 지오노, &amp;lt;나무를 심은 사람&amp;gt; 중에서    나는 뜨개질을 한다거나 콩을 고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c6pNo2Yn1HWO7CwMaDbICy3WOxA.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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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령과 함께 하는 치유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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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23:16:40Z</updated>
    <published>2021-05-30T11: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가령과 함께 하는 치유의 글쓰기 벌써 5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내 삶을 쓰는 글쓰기는 시간 시간이 감동입니다. 같이 감동을 나누어 주신 선생님이 적어주신 후기입니다. --------------------------------------------------------------------- 매주 목요일 저녁에 만나 함께 울고 웃던 선생님들을 이제 못 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jb%2Fimage%2Fj2TIc4mYOmqOkDxiUoO2ls0jZ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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