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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llroad 닥터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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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llro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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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속을 여행하는 작가, 사람들의 삶의 시간 속을 협업하는 인생아티스트! 마음과 생각의 길을 디자인하고 여행하며 누군가의 마음 속 항해를 즐겁게 동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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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1T07:2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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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만들어낸 선물 - 제주마음샌드 선물과 상담사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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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0:51:33Z</updated>
    <published>2020-01-08T05: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를 내어 제주도에 다녀온 내담자 분께서 상담을 시작하는데 선물이라고 이 제주마음샌드를 건네주셨다. 제주도에서만 나오는 귀한 과자라며 나를 생각해서 챙겨 온 마음이 너무나도 감사하고 이뻐서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울컥했다.  일 년이 넘게 한국에서, 때론 유학 중에는 외국에서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일주일에 한 번씩 상담을 하며 혼자만의 고독한 싸움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G%2Fimage%2FS8ToXE1VEObFUjb3LoslUjOtT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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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경험이 중요하다! - 나의 정신건강을 위한 셀프 체크 포인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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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0T15:51:30Z</updated>
    <published>2018-08-23T00: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소셜미디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 누군가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고 감정을 나누고 사랑하고 다투고 타협하고 양보하는 과정들을 거치기보다는 핸드폰과 컴퓨터 앞에서 내가 필요할 때, 내가 원할 때만 그 과정을 선택적으로 경험한다. 어려서부터 우리는 엄마 얼굴보다는 핸드폰 화면, 기기 화면을 더 많이 보며 자라왔다. 우리가 관계하는 것은 생명과 영혼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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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기도 - 당신만 의지하며 살아가오니 나와 함께 하여 주옵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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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8T00:48:17Z</updated>
    <published>2018-03-08T00: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만 의지하오며 갑니다. 내게 생명을 주시고 살아갈 힘을 주시고 이유를 주시는 당신.... 내 육이 허물어지고 썩어질 지라도 당신이 나와 함께 한다면 그것이 천국이요, 기쁨이요, 온전한 나요, 내가 나로 살아가게 만드는 이유이자 전부입니다. 당신이 나를 만드신 이유이자, 내가 나를 느끼는 이유입니다. 인간 안에 알 수 없는 샘솟는 샘이자 늪이 되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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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디에 소속되어 있나요? - 지금 나는 누군가의 소유로 살아가고 있는가? belong의 어휘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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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7T23:56:16Z</updated>
    <published>2018-01-15T04: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소속을 중시한다.어디에 소속되어 있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위치와 가치가 평가된다.소속이 되려고 일생을 노력하고,소속의 한계로 사람들은 절망한다. 만들어지는 소속이 있고 타고난 소속이 있다.이 소속들은 시대와 역사를 거쳐 축적되고 쌓여,&amp;nbsp;절대 움직이지 않는 소속의 지층을 이룬다.이러한 소속들은 인류 세상을 이끌어 가는 모든 것이 된다.국가,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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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나의 정복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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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1T11:20:12Z</updated>
    <published>2017-10-01T11: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나를 정복하게 둘 것인가? 내가 삶을 정복할 것인가? 우리는 삶을 방관할 수도, 집어삼킬 수도 없는 지점에서 나와 삶을 두고 정복에 대한&amp;nbsp;사투를 벌이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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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되뇌는 소리... - 마음속 소리가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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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06:10:26Z</updated>
    <published>2017-10-01T10: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고 싶다... 살고 싶다... 너무도.. 간절히... 살고 싶다....'  죽고 싶다는... 살기 싫다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끝없는 소리... 혼자 되뇌는 이 끝없는 소리들이 누군가에게 들려질 수 있도록 마음속에서만이 아닌 입 밖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기를...  조용히 기도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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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다 - 삶의 깊이와 헤아림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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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06:09:32Z</updated>
    <published>2017-10-01T03: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다 깊다 깊으도다 우리의 삶의 깊이는 너무도 깊어 헤아릴 수가 없구나...  우리는 어느 누구도 한사람의 마음의 깊이를 함부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의 삶에서 어떤 것을 겪고 있는지, 우리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인지, 우리가 겪어본 경험과 얼마나 다른 차원의 것들인지... 한 사람의 삶의 깊이와 그 헤어림에 대해서 우리가 함부로 예상조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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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인과 비정상인 - 무의식의 비무장지대에서의 구조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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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06:20:36Z</updated>
    <published>2017-10-01T03: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상인과 비정상인 사이에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이 둘을 구분하는 기준은 과연 무얼까?무엇이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해 낼 수 있단 말인가?사람들을 만나면서 상담사로서 또 정상과 비정상 사이에 서있는 한 인간으로서 나는 이 둘의 기준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어느 날 나는 정상과 비정상, 평범과 특별한 사이를 방황하는 비무장지대에 갇혀버리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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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장애시대 - 세상과 서로를&amp;nbsp;이해하는 방법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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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1T04:02:00Z</updated>
    <published>2017-10-01T02: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장애시대......  우리는 사랑에 장애가 있는 장애자이다.모두가 증상과 정도가 다를 뿐이지, 우리 모두는 분명히 장애자다.사랑하는 법도, 사랑을 주는 법도, 사랑을 받는 법도 제대로 완벽하게 하는 정상인이라고는 어느 누구도 말할 수 없다.우리는 장애를 갖고 평생을 살아가는 장애자이며, 내 앞에 있는 사람도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줄 때 우리는 서로를 다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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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 방법대로 행하심 - 세상의 눈에 보이지 않는 사슬과 연계고리의 섭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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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1:03Z</updated>
    <published>2017-04-12T05: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인간이 아무리 지혜롭고 경험이 많다 하여도 우리는 우리의 앞날 조차 알지 못한다.그러나 그분은 모든 것을 계획하고 계신다.우리 모두의 눈에 보이지 않는 사슬들과 연계고리들을......무수히 많은 뜻과 사명을 감당하게 하기 위하여 때론 누군가의 도구로, 자극제로, 발포제로, 영양제로, 면역제로 다양하게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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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학교 - 앞으로의 시대를 지배하는 자들을 위한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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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1:17:49Z</updated>
    <published>2017-04-12T04: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의 시대는 기계가 지능과 기술, 모든 데이터들의 관리&amp;middot;통제&amp;middot;분석을 하는 시대가 온다.인간이 할 것이 정말 없어진다는 것이다.오로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 아무리 기술과 과학이 발달되어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대두될 것이다.그것이 바로 '감성'이다.단언컨대 '감성학교'는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이다.감성에서 비롯되는 산물들의 값어치들이 치솟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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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픈 영혼이란 걸... - 고통은 우리를 생존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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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2:45:01Z</updated>
    <published>2017-03-27T11: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아프다. 아프고 아파서 아프다 못해 아프다... 그분은 아신다. 내가 왜 아파하는지 얼마나 아픈지를... 그리고 말씀하신다. 내가 다 안다고... 그리고 나만 사랑하라고... 내가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아픈 영혼이라는 것이다.  그분은 이런 나를 말없이 안아주신다. 내가 왜 아픈지 말하지 않아도... 누구 때문인지 무슨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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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춘기... - 마흔이 주는 독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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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8T06:33:08Z</updated>
    <published>2017-03-27T11: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그러고 사는구나... 나만 이런 고민과 사색의 시간에 잠겨있는 게 아니구나... 이게 인생의 길인가? 같은 시기에 같은 신체적 변화와 같은 심경의 변화들이 온다. 같은 시기에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 생각할 겨를조차 없이 산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어느 큰 느티나무 아래 그늘이 앉아 서로 등을 돌려 옆에 있는 서로를 보지 못하고 각자 시간이 멈춘 듯 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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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노래한다 - 글이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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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6T11:23:44Z</updated>
    <published>2017-03-16T05: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 노래한다글로 편지를 쓴다한참을 서성이다&amp;nbsp;내 모든것을 쓸어버렸다글로 노래를 한다글로 너에게 편지를 쓴다내가 너인 너가 나인지 모를 너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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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의 숨길수 없는 매력 - 사람 몸속에 있는 진짜 그 사람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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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1:25:30Z</updated>
    <published>2017-03-16T05: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평범해 보이고 무뚝뚝해 보일지라도, 그 사람의 글이나 지인과 통화하는 대화나 그들의 SNS를 보다 보면, 그 사람 몸속에 있는 진짜 그 사람의 모습을 볼 때가 있다. 별거 없는 뚱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글에서 느껴지는 그 사람은 정말 재미있고 유머스럽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란 걸 알 수 있을 때... 문뜩 이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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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is Show~! - 단 한 번뿐인 리얼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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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12:08:05Z</updated>
    <published>2016-07-05T06: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은 브레이크 타임이 전혀 없는 21,900시간의 쇼이다~!&amp;quot; 그야말로 논스톱 리얼쇼...  Non-Stop Real Show~! 당신이 60세까지만 산다고 가정해 보아도 21,900시간이란 쇼를 해내고 있는&amp;nbsp;것이다. 태어난 순간부터 세상 속에 하나의 주인공으로 세워진 것이며, 어떤 이야기의 인생쇼를 가지고 살아가는지 얼마나 많은 관객들이 당신 무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G%2Fimage%2FGpaD0Jf_JEy2mxc1Wa3ym43nk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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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신호등 - 네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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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5T11:33:21Z</updated>
    <published>2016-07-05T02: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  멈춰 서야 할 때와 조금이라도 걸어야만 할 때가 있다. 인생의 신호등 앞에 서서 무엇이 나를 위한 신호인지 도통 모른 채, 우두커니 몇 시간을... 몇 날을... 몇 년을 그렇게 서서 남들 다 건너는 길목을 혼자 외로이 서있는구나...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G%2Fimage%2FPcT8sva5IholVjI4jaqNuiw1X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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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비 오는 날은 말이야... - 고맙다고 말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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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5T12:51:39Z</updated>
    <published>2016-07-04T09: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비 오는 날은 말이야 그동안 고마웠던 사람들... 내 삶의 촉촉한 단비가 되어주었던 사람들... 기억 속에 풋풋한 비 내음과 함께 생각나는 사람들... 가장 행복했던 기분 좋은 그날을 만들어 준 사람들... 그리고 너의 옆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해봐...  활짝 웃으며 정말 고마운 너의 그 사람들에게... &amp;quot;Thank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G%2Fimage%2FNAZvYFrSmD5f6rllLVLrkdqEF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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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바라보기 - 살다가 가끔은 말이야... 이렇게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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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5:31:07Z</updated>
    <published>2016-07-04T09: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giglemon&amp;nbsp;by sindy all rights reserved.  가끔씩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모든 걸 거꾸로 시간도, 기억도, 입장도, 상황도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꽤 괜찮은 결론이 나온단 말이쥐?^^  -조금 다른&amp;nbsp;일상을 기대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G%2Fimage%2FSU_yiGZ2zSH_kkf6XB4zb7O8Jxw.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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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 땐 소리 질러!!!!!!!!! - 세상 그렇게 만만치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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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4T09:18:06Z</updated>
    <published>2016-07-04T09: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giglemon&amp;nbsp;by sindy all rights reserved.  세상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 악!!! 소리 나게 크게 소리쳐봐~ 힘들 땐 나무에 기대어도 보고 속상 할 땐 입 크게 벌려서 소리도 쳐보고 지칠땐 잠깐 걸터앉아 쉬어봐~ 세상 그렇게 만만치 않잖아~ 너만 그런 게 아니야 나도 그렇다고... 힘을 내 친구야...!  -gigglem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G%2Fimage%2FiHEvr5WMjTjoqNsCtupwdv8NAsU.jpe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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