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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yr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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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해결합니다. 배우고 경험한 것을 기록합니다. &amp;lsquo;구글 애널리틱스 4 실전 활용법'을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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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1T09:4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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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이 입사하면 대표님이 사비 털어서 선물하는 책 - 왜 일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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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17:19Z</updated>
    <published>2026-04-12T14: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는 남에게 부탁받지 않아도 무언가를 시도하려고 먼저 말을 꺼내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경력과 직급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직급이 낮아도 선배들을 모아 의견을 제시하고 먼저 말을 꺼내는 사람이 있다.  남에게 지시를 받고 일하기보다는 그 일의 중심으로 들어가 리더가 되었다는 생각으로 일을 끌고 나가라. 스스로 '소용돌이를 만들어간다'는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cYbX55ACRMZmHjxXj-9X32ae8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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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주니어가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2가지 - 태도가 전부 같지 않아 보이겠지만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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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6:55:52Z</updated>
    <published>2026-04-11T06: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스펙의 시대는 끝났다&amp;rsquo;는 칼럼. 저는 한경 주말판 이승희 작가 칼럼을 챙겨 읽습니다. 자기 생각이 있고 아무도 묻지 않는 질문을 꺼내는 사람. 잘못되면 내가 책임지겠다는 인간성, 하고자 하는 의지가 큰 사람. 결국 태도의 문제. 의지와 인간성은 AI가 할 수 없는 영역이니까.  최근 저도 팀원을 채용하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본 건 학벌, 자격증, 포트폴리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CxKeiGnU8gCGjSy1Qa4-xktxuG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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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직군 채용에서 면접으로 가기 위한 3가지 팁  - 신입 및 인턴 채용에 지원하셨다면 꼭 기억하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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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21:39Z</updated>
    <published>2026-04-09T10: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데이터 직군 인턴을 채용하면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채용 과정에서 느낀 점을 공유해봅니다.   1. 입사 지원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인사팀에서 한 번에 지원자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건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입사 지원 순서대로 10~20명씩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전달해 주십니다. 모든 면접관이 저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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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라는 조직에서 원칙의 중요성 - 최소한의 경영학, 신수정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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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24:26Z</updated>
    <published>2026-04-05T01: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전략이든 어떤 시스템이든 일정 수준의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감내해야 할 불편과 투입해야 할 에너지가 존재한다. 이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거나, 이미 검증된 원칙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버리는 순간 변화는 멈춘다. 그리고 그 조직은 다시 출발점으로 되돌아간다.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힘은 화려한 전략이나 기발한 전술이 아니다. 어렵고 불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pAZrLC_9loC3b7SkAQ6GrQc8iz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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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쿠호도제일 데이터 비즈니스팀 인턴 채용합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립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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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41:42Z</updated>
    <published>2026-03-10T00: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희 팀에서 인턴을 채용합니다. 인턴 기간은 6개월이며, 최종 평가 후 통과 시 정규직 전환되는 포지션입니다. 처음에는 경력직 채용을 생각했지만, 최근 들어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AI 활용 역량이 뛰어나고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분이라면 경력직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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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실무 메뉴얼 - AI 전환 절대 공식, 김건우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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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22:02:52Z</updated>
    <published>2026-02-14T21: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를 정제하고 표준화하는 작업은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문제였다. 각 법인은 자신들의 방식을 고수하려 했고 누구도 추가 업무를 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결국 전사 합의를 이끌어내고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수립하며 실제 정제 작업을 완료하는데 프로젝트 예산의 40%가 투입되었고 기간의 50%를 소요했다.  많은 기업이 AI 프로젝트 예산을 책정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OX-h-EZljsW5IZQTzKk7h1nEx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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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mini 기반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전사 도입했다  - 직원간 협업을 위해서는 우선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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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20:32Z</updated>
    <published>2026-02-01T11: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회사에 입사 후 저희 팀에서 자체적으로 3개월 동안 Gemini 기반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써보고 사장님께 전사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건의드렸습니다. 팀에서 도입 이후 업무에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전사 AI 교육에서 피드백은 어땠는지,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와 사용 비용은 얼마인지 설명드렸고 속전속결로 전사 도입이 결정된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rHOqfUek2ehw21uOlm0p8pWedj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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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P 개념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 - 데이터 드리븐 고객 경험, 이주호&amp;bull;이선희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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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3:57:45Z</updated>
    <published>2026-01-18T12: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CDP(Custome Data Platform)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회사에서 CDP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입사 전, 입사 직후, 입사 후 이렇게 3번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게 다르고 밑줄 긋는 부분이 다르다. 역시 사람은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다. CDP 개념은 아래 책에 나온 설명으로 대신한다.  CDP는 각기 분리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2Vc22t9buiJqQPNM53OTf92vnJ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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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amp;lsquo;OOO&amp;rsquo; - 인풋만 넣는다고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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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3:39:01Z</updated>
    <published>2026-01-08T2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일을 잘하려면 글을 잘써야 한다.  글을 잘 쓰려면 어휘력이 좋아야 한다.  어휘력이 좋아지려면 책을 많이 보고 무엇보다 본인이 직접 글을 많이 써봐야 한다.  너무 잘 쓰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많이 쓰면 는다. 본인이 쓴 글에 애정을 가지면 역량이 향상된다. 잘 쓴 글을 많이 보자. 많이 보면 따라쓰게 된다.  책을 많이 보는 분들도 별로 없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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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들은 배울 게 많은 팀장을 선호한다 - 요즘 팀장의 리더 수업, 이민영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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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26:03Z</updated>
    <published>2026-01-02T22: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들은 기억해야 한다. 팀원들은 사적으로 친한 팀장보다 배울 게 많은 팀장을 더욱 선호한다. 팀원들은 어차피 이 직장을 평생직장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대부분 3년에서 5년 주기로 이직하길 원한다. 이직을 하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충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한다.   많은 기업을 다녀보면 실제 능력이 부족해 배울 점이 없는 팀장들도 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Xm9QH9-iXhDOnD6a2O9ExH1bZg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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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네가 꽃이다 - 오늘의 꽃, 나태주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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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51:12Z</updated>
    <published>2026-01-01T10: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어도 예쁘고 웃지 않아도 예쁘고 눈을 감아도 예쁘다 오늘은 네가 꽃이다.  - 시인 나태주 지음  우리는 누구나 꽃일 수 있다. 다만 자기가 꽃인 것을 아 는 사람이 있고 모르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새해에는 우리나라 사람들 누구나 자기가 꽃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으면 좋겠다.   며칠 전 한경 신문에 실린 나태주 시인의 칼럼입니다. 곧 와이프 생일인데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zjNf4dDYhl3xPu5Y6eJjBWlZ-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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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아이 앞에서 회초리를 들었다 - 하루종일 같이 있었던 유치원 겨울방학 첫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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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4:42:29Z</updated>
    <published>2025-12-30T14: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유치원 방학이라 하루 종일 같이 있었다. 와이프 회사는 연말에 바빠서 연차를 낼 수 없다. 키즈룸 다녀오고 씻기 싫다는 거 억지로 씻기는데 울고 불고 난리를 쳐서 오랜만에 회초리 들고 훈계를 했다.   아이를 혼낼 땐 단호하면서도 마음 한 켠이 아프다. 회초리를 들지만 겁을 주기 위한 목적이지 실제로 매를 때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서러워 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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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한국의 젊은 세대들은 주식에 빠지게 되었을까 - 서울 월세에 주식하는 김대리 이야기 칼럼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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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4:22:26Z</updated>
    <published>2025-12-29T14: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9시 반, 애들이 자면 거실로 나와 신문 사설을 본다. 오늘자 한경 신문에서 눈길을 끄는 칼럼은 서울 월세에 주식하는 김대리 이야기. 얼마 전 인기를 끌었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드라마와 달리 김 대리는 서울 자가는 꿈도 못 꾸고 주식 공부와 투자에 진심이다. 올해 수익은 좋지만 내년이 불안하다.  칼럼에 따르면 한국은 유독 가계 자산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Y97btbA5T8y87P2P3BXJIHXiC-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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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가 호텔을 짓는다면 어떤 모습일까 - 마케팅이다, 세스 고딘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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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9:03:00Z</updated>
    <published>2025-12-28T09: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키는 호텔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보유하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지 충분히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나이키의 브랜드다.  당신에게 진정한 팬들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그들이 앞으로 당신에게 가치 있는 것을 기대한다고 알리며 당신과 교류했기 때문이다. 이 기대는 구체적이지 않으며, 정서적이다.  - 마케팅이다, 세스 고딘 지음  예전의 나이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xBYN_ScR8Qz8Yp7XBfh9QptfMC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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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잘하는지 짧은 시간에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 - 프롬프트 몇 줄까지 써봤니, 이승희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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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2:34:51Z</updated>
    <published>2025-12-26T22: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지원자가 AI를 잘하는지 알고 싶다면 &amp;ldquo;프롬프트를 몇 줄까지 써봤어요?&amp;rdquo;라고 묻는 게 AI 자격증보다 낫다는 칼럼. 자격증 족보 외우는 것보다 실제로 부딪혀봐야 뭐가 부족한지 알고 그래야 성장한다. 태도가 좋은 사람이 결국 잘한다.  나도 AI 자격증 따봤지만 결과적으로 AI 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었던 건 고객사 요구사항 맞추기 위해, 아니면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5EhTNTS3scbbBICIXSlUxEdRt0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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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이 왜 중요한지 알고 싶은 당신이라면 - 환율의 대전환, 오건영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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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0:45:46Z</updated>
    <published>2025-12-25T20: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주식에 투자하거나 금이나 은같은 원자재에 투자하는 ETF 이름에 &amp;lsquo;H&amp;rsquo;가 붙어 있으면 환헤지형 입니다. 즉, 환율 변동 무시하고 지수나 원자재 선물값만 추종하는 것입니다. 같은 금 ETF인데 왜 내가 산 ETF 수익률이 낮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환헤지형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는 안전자산이므로 환헤지 없이 금 투자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KPUZ4XodV9Y9RpYgJWkV-c2BG8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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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이 비싼 것은 비싼 가치를 하기 때문에 비싼 것이다 - 1%를 읽는 힘, 메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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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38:09Z</updated>
    <published>2025-12-21T00: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일 가게 사장님이 쉽게 흥정해줬던 딸기나 수박은 집에 와서 까보거나 맛을 보면 적지 않은 확률로 문제가 있었던 것 같기도. 어떻게든 물건을 빨리 넘기려는 사장님의 태도가 보이면 냅다 받아오지 말고 일단 멈칫하시길.  투자도 마찬가지다. 당시에는 잘 느끼지 못하고 거래하지만, 가격이 싼 것은 이유가 있고 비싼 것은 비싼 가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하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jt5-bB8BdRc3_tjlraQ6ansr_4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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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협업 도구로 Asana(아사나)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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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0:45:39Z</updated>
    <published>2025-12-16T09: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벌써 2025년도 2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번 글에서는 저희 팀에서 업무 협업 툴로 Asana(아사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팀 단위의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간단한 Task부터 시작해서 프로젝트 단위로 일이 커지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협업 도구가 없으면 각자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업무 진행 상황이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FMBQu-a69Y4Pi_ZmJ3CWY6kV7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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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도 책을 40권이나 사버렸다. - 책을 많이 읽는 방법?! 책 읽는 환경을 만들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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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42:40Z</updated>
    <published>2025-11-29T01: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지인들이 묻는다. 어떻게 하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냐고. 딴거 없다. 책이 항상 옆에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된다.  1. 책 사는데 돈 아끼지 않는다. 요즘 책값 보통 2만원. 거기서 한 문장이라도 실행에 옮겼다면 책값 뽑아낸거다. 중고로 팔면 나쁘지 않은 투자라고 생각한다.  2. 책을 항상 갖고 다닌다. 지하철 기다리면서 읽고 약속 시간에 지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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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팀장에서 유용한 팀장 메뉴얼 - 팀장의 탄생, 줄리 주오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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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4:02:27Z</updated>
    <published>2025-11-20T0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는 탁월한 관리자들이 모두 동의하는 말이 있다. 탁월한 팀을 만들려면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길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X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 일을 당신만큼 잘할 수 있는(당신보다 '더' 잘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사람을 찾거나 키워낼 수 있다면 팀 전체의 역량이 향상되고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Y%2Fimage%2FbX2caxYH5jbWp5JuXsbF_BJby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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