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비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 />
  <author>
    <name>began</name>
  </author>
  <subtitle>디자인하지 않는 UX 디자이너, 반려견과 함께하는 욜로스러운 일본 라이프</subtitle>
  <id>https://brunch.co.kr/@@s0z</id>
  <updated>2015-09-13T06:51:35Z</updated>
  <entry>
    <title>유튜브 하지 마세요 - 또 얽매이는 삶이 시작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47" />
    <id>https://brunch.co.kr/@@s0z/147</id>
    <updated>2023-09-04T06:01:31Z</updated>
    <published>2023-06-12T12: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비갠입니다!  요즘 다른 이름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거 구독해 주시는 분들은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제 예전 글을 봐주시면 채널명 공개하고 있으니 봐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근데요. 이거 또 얽매이는 삶이 시작된 기분이 드네요. 어째 지치질 않아요.  매일 회사 일 끝나면 술 마시며 영상 제작하는 게 어느덧 루틴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FM_2wBVDFvsiM-hsz6wnpE1Fc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르 남편으로부터 해방까지의 일지 - 해방까지의 일지라는 제목으로 현재 유튜브에서 연재 중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46" />
    <id>https://brunch.co.kr/@@s0z/146</id>
    <updated>2023-08-23T14:56:50Z</updated>
    <published>2023-05-01T07: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비갠입니다.  나르시시스트를 연구하는 채널 '보통 사람들 연구소'에서  실제 경험담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올리고 있습니다.  나르시시스트 남편을 경험하고, 그놈에게서 별거하게 된 사건들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별거 한 지 1년 3개월이 지났으나, 여전히 이혼 소송 중입니다.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무지했던 제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kv8kJs2R1H9ye7fbTQyxJh-lT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 그리고 시어머니 - 유전과 환경적 요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43" />
    <id>https://brunch.co.kr/@@s0z/143</id>
    <updated>2023-11-12T04:40:53Z</updated>
    <published>2023-04-09T01: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나르시시스트 남편, 그리고 해방까지의 일지를 컨텐츠로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작한 동영상을 소개할게요. 시어머니도 나르시시스트였습니다.  그 특징이 폭력성을 빼면 나르 남편과 너무나도 닮아있습니다. 둘의 연계 플레이가 은근 사람을 미치게 하더군요.  시모 관련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 두 편으로 나눠서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Rh3cIaSg8bYbK3b74zwsYEzOo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편은 나르시시스트 - 유튜브 시작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42" />
    <id>https://brunch.co.kr/@@s0z/142</id>
    <updated>2024-08-23T11:48:29Z</updated>
    <published>2023-03-09T12: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비갠입니다.  보통 사람들 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오리지널 글, 그림과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안일한 대응을 하지 않도록 제 남편의 에피소드와 함께 나르시시스트의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채널명은 '普通の人々研究所(보통 사람들 연구소)'이고요. https://www.yo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Iomcx3bZ5c9YFPm1eYBjL_i9h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번의 조정과 이혼조정 불성립 - 일본에서 하는 혼인비용(생활비) 청구 건과 이혼 조정 그리고 불성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40" />
    <id>https://brunch.co.kr/@@s0z/140</id>
    <updated>2025-02-06T11:12:19Z</updated>
    <published>2022-12-01T13: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과격한 표현이 있으니, 19세 미만은 창을 닫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12월이 되었네요.  4월에 첫 번째 혼인비용(한국에서는 부양비 혹은 생활비 청구)&amp;nbsp;&amp;nbsp;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이혼 조정도 동시에 진행하기로 하여, 추가로 6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10월에 한 번, 11월에 한 번... 총 5번의 조정에 참석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0aU1YwoTGKQSZHeNN-DhMeu9jX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간. 그리고 해방 - 여전히 일본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39" />
    <id>https://brunch.co.kr/@@s0z/139</id>
    <updated>2022-09-01T13:42:43Z</updated>
    <published>2022-07-02T23: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5월 이후, 그간의 일본 생활.  코로나 이후에 생활이 급변했습니다.   2020년 4월부터 주1~2 회사 출퇴근, 나머지는 재택 근무가 가능해졌습니다. 원래 성실함 보다 게으르고 효율적인 편이라, 여유를 중요시하는 저에겐 꿀빠는 근무 환경이었죠.  고지식한 회사인 탓에 코로나 전에는 아무리 '플렉서블 출퇴근', '복장 자유화'를 외쳐도 완고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JZ0-3QcVQR3BlPKl7sB35qEMw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태어나면 남자? 여자? - 페미니스트는 아닙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28" />
    <id>https://brunch.co.kr/@@s0z/128</id>
    <updated>2022-09-01T13:42:46Z</updated>
    <published>2020-05-05T02: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되어갑니다.  고지식한 탓에 플렉시블 출퇴근이나 텔레워크가 전혀 승인되지 않고 있던 저희 회사는 일본 정부의 권고에 따라&amp;nbsp;재택근무를 발 빠르게 도입하였고, 이에 저는 매일 아침 7시 50분쯤 출근 버튼을 누르고 16시 30분에 퇴근 버튼을 누르는 삶을 한 달여째 지속하고 있는 중이지요.  저는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dHhYRnYIb8SMee-pUs1QzBkP7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과 일본의 더치페이 차이 - 더치페이 인생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29" />
    <id>https://brunch.co.kr/@@s0z/129</id>
    <updated>2021-08-02T22:16:42Z</updated>
    <published>2020-04-21T04: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반반 더치페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1. 한국에서 대학생일 때, 일본에서 대학생일 때 2. 일본에서 신입사원 시절 3. 사회인이 된 한국 친구들과 4. 2014년 6월부터 만나 결혼한 지금의 남편과 위 1~4은 지극히 부끄러운 제&amp;nbsp;경험을 바탕으로한 케이스인데요.  물론 개인의 성향은 생활하는&amp;nbsp;환경과 문화의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S56SI6CIo-N-HnyhUEWUvTOa9t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공감과 콘텍스트 이해 - UX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부부, 가족 사이에서의 다방면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111" />
    <id>https://brunch.co.kr/@@s0z/111</id>
    <updated>2020-11-29T05:16:30Z</updated>
    <published>2019-06-07T07: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오늘은 '콘텍스트'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Empathy and Context 서비스 디자인이나 UX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amp;lsquo;공감(empathy)&amp;rsquo;인데요. 디자인에서 말하는 공감은 '유저나 고객, 생활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의 깊은 이해'라고 할 수 있고, 맥락(콘텍스트)은 '유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qGlDHeLPWGx334Wc4reAUziO8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하고 확실한 직장생활의 행복 - 일본&amp;nbsp;오피스 라이프와 워라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99" />
    <id>https://brunch.co.kr/@@s0z/99</id>
    <updated>2022-07-02T22:16:32Z</updated>
    <published>2018-09-02T02: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다시 온 지 1년하고 3개월, 새 직장에 다닌 지 약 넉 달 남짓.  업무시간에는 치열하게 바쁘지만, 야근은 평균 하루 30분(야근수당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 야근을 하지 말자는 주의)에 비교적 &amp;lsquo;안정적&amp;rsquo;이라 할 수 있는&amp;nbsp;직장 생활 속에서 완벽한 &amp;lsquo;워라밸&amp;rsquo;을 만끽 중이다.   겉으로 자유로워보이는 곳은 실상 자유롭지 못하고,엄격한 규칙이 존재하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2e5QbSlRk8gBtcnwVseFxgY91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의 쓰레기통 - 공감에 대한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94" />
    <id>https://brunch.co.kr/@@s0z/94</id>
    <updated>2023-10-11T19:40:32Z</updated>
    <published>2018-07-08T06: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기 바빴다.  나도 물론 그들이 공감해주길 바랐고, 내가 생각하는 매너와 배려의 기준을 충족시켜주지 못했을 때에는 기분이&amp;nbsp;상하는 일도 많았다.  이기적 이게도 내가 진실한 만큼&amp;nbsp;그들도 나에 대해 진실된 마음으로&amp;nbsp;공감해주기를 바랐으며, 그들이 그러하지&amp;nbsp;못했을 때엔  공감하는 척이라도 해주길 바랐다. 그저 영혼 없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Nz321fI7iXEybssu7saXcOeW17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 갠 후 맑음 - 일본에서 이직, 긴 휴식 끝에 다시 또 '회사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91" />
    <id>https://brunch.co.kr/@@s0z/91</id>
    <updated>2018-06-04T12:04:24Z</updated>
    <published>2018-06-04T1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회사원'이라는 타이틀을 다시금 달게 될 줄 몰랐다.  20대 중후반&amp;nbsp;광고대행사의 디자이너로 입사 후 3년, 30대 초중반 한국에서 2년여간 중소규모의 회사에 취직해 있었던 시기를 제외하고, 여러 세월, 개인 사업과 프리랜서로 주위로부터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험담인지 칭찬인지 모를 평가를 들어가며,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았다. (물론 나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H-eCjFzOSB1DPGkYm8k91semT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다른 전공이나 경험이 이직할 때 안좋을까? - 일본에서 첫 이직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70" />
    <id>https://brunch.co.kr/@@s0z/70</id>
    <updated>2020-07-06T10:36:26Z</updated>
    <published>2018-01-10T02: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경험들은 갖고 있지만, 내 특급 필살기는 없는 것 같다는 다른 분들이 공감해주었으면 한다.   한국에서는 여러 번 이직해봤지만(본격적으로 이직을 준비한 적은 없으나), 일본에서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은 사실 처음이다.  2009년 일본에서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신입 사원으로 광고 대행사에 입사해, 2년 차부터 '이직'에 대한 열망이 불타오르긴 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V1K3tEBCIJNj9bDDx8wqCom_2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재 이유에 대한 고민, 그리고 해결 - 자살의 이유와 우울증의 원인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47" />
    <id>https://brunch.co.kr/@@s0z/47</id>
    <updated>2021-02-19T16:54:45Z</updated>
    <published>2017-12-20T03: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2월 19일 자 일본 아침 뉴스에 샤이니의 &amp;lsquo;종현&amp;rsquo;군이 자살했다는 게 보도되었다. 사실 아이돌에 대해 문외한이어서 샤이니라는 그룹은 알고 있어도, 종현이라는 분은 어떤 성격의 멤버였으며, 어떤 캐릭터였는지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일본에서도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세상의 주목과 팬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K_UmO4pphdOZpmkS_ezos5C8f9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하가 일을 싫어하게 만드는 법 - 내 조직에서 퇴사시키기 위한 필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65" />
    <id>https://brunch.co.kr/@@s0z/65</id>
    <updated>2021-02-11T17:16:37Z</updated>
    <published>2017-11-30T06: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확신의 덫&amp;gt;의 프랑스인 저자 두 명이 얘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필패 신드롬(set-up-to-fail syndrome)'이 내 페이스북 뉴스피드를 통해&amp;nbsp;내 눈에 들어왔을 때, 욜로녀는 무릎을 탁 쳤다!   나를 힘들게 했던 '내가 무능하다'는 기분은 내가 진짜 무능해서가&amp;nbsp;아닐 수도 있겠구나. 나를 무능하게 만든 것은 날 관리하는 '저자식(특정 인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PbGvR-peiFL2pptl2LqZsUzUG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려견 스케치 시작! - 인스타그램도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60" />
    <id>https://brunch.co.kr/@@s0z/60</id>
    <updated>2017-11-12T15:30:30Z</updated>
    <published>2017-11-12T04: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가 남편을 둔 직장인 욜로녀는 사실 그림을 잘 못 그린다... 고 예전에 '그림 못 그리는 디자이너'편에서 고백한 바 있다.  사실 중고등학교 때(어언 20년 전)까지만 해도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었으나, 무사비라는 미대에&amp;nbsp;들어가서(데생 말고 소논문으로 합격한 1인) 잘 그리는 이들이 너무 많아 좌절한 이후에 그림의 '그'자도 꺼내기 싫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I40ZI16s7WVVEyrDCGKm77Wg1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에서 한 달 생활비 - 일본 생활 얼마나 들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38" />
    <id>https://brunch.co.kr/@@s0z/38</id>
    <updated>2021-07-01T06:40:12Z</updated>
    <published>2017-11-12T03: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전에 먼저 말해 두자면,원룸의 생활비가 아니고, 도쿄도 아니고(가나가와(神奈川)현), 단독 주택(실평수 90평방미터 정도의 3층 구성)에 반려견(대형견)까지 있으며, 맥주 등의 알코올 음료를 워낙 좋아하는 부부(2인)라는 특수한 상황이라 공감하는 부분이 많지는 않을 수도 있다.참고로 일본에서 2009년~2011년 경 혼자 살 때의 예전 경험도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P0k6oI3wPZ7oEEu-Xvl8P7D0k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면봉이다... - 일본의 출퇴근 지하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52" />
    <id>https://brunch.co.kr/@@s0z/52</id>
    <updated>2018-11-21T23:34:35Z</updated>
    <published>2017-10-29T08: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출퇴근 지하철은 유독 한국보다 심한 것 같다. 한국에서는 못 앉으면 아쉬웠던 정도라면, 일본에서는 살갗이 서로 닿지 않는 정도라면 괜찮다고 느끼는 정도. ※무슨 선(線)이냐에 따라 다름. 내가 이용하는 오다큐(Odakyu) 선은 일본에서도 출퇴근 시간에 유독 붐비는 지옥의 덴샤(電車, 전차: 지상으로 다니는 전철)라고 한다. 편의상 '지하철'로 통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DEjZf7OQVpZPysbb7i8s-DSqY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이들의 빚과 짐 - 터무니없는&amp;nbsp;지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54" />
    <id>https://brunch.co.kr/@@s0z/54</id>
    <updated>2020-07-08T05:04:15Z</updated>
    <published>2017-10-28T04: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빚 없는 사람이 어딨어? 대출 안 받고 어떻게 아파트를 사?  30대 즈음되면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한 번쯤 들어볼 법한 말이다.  빚을 당연시 하는 것이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내 또래의 대부분은 월세보다는 융자받아 이자를 내는 것이 나으니, 빚을 안고 있더라도 꼬박꼬박 20년 납부하면 마이 홈이 된다는 희망으로 살고 있다.  사실 솔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N-CLqgKOAqJdW5phEpepofyU3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급한 사람에 대하여 - 성급함-행동력-경솔함-변덕스러움의 상관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s0z/37" />
    <id>https://brunch.co.kr/@@s0z/37</id>
    <updated>2022-07-24T09:42:14Z</updated>
    <published>2017-09-16T06: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외부로부터 희망을 자극하는 긍정적인 신경을 자극하는 무언가를 받았을 때 깊이 생각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의 부류가 있다.  욜로녀가 그렇다.  재미있을 것 같아 보이는 것들. 예를 들어 여태껏 겪어보지 못했거나, 내가 잘 알지 못했거나, 단순히 멋있어 보이거나, 누군가가 재미있게 소개하거나, 누군가가 극찬하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0z%2Fimage%2FGNfJpEEx2e-2aJ9_DSCdEGyac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