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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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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교에서 예비보육교사를 대상으로 강의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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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3T07:2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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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일어나 아기와 함께 집 나온 이유는? - 대전-하남-관악 당일치기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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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7:32:23Z</updated>
    <published>2024-02-18T14: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 일정은 계속되었습니다. 이번에 갈 곳은 하남과 서울 관악구였어요. 두 곳이 그리 가깝진 않지만, 방문해야 하는 날짜가 비슷했기에 묶어서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5월 초, 날이 많이 길어졌죠? 시외버스는 기차보다 첫차 시각이 뒤에 있어서 꼭두새벽에 나올 필요는 없었어요.   이 날의 시외버스 티켓입니다. 아기는 이 때까지도 푹 잘 자고 있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mSkyE0zwL_2fmK7dheJRojC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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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출장 다녀오기 - 대전에서 동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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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6:15:58Z</updated>
    <published>2024-02-15T15: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봄은 유독 출장지가 전국 여기저기에 다양하게 흩어져 있었어요. 가장 북쪽으로는 철원, 가장 남쪽으로는 제주가 있었는데 둘다 '너무너무 힘들다'  정도는 아니었어요. 철원은 총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서울에서 시외버스로 가는 최적화 코스가 있었습니다. 제주로 출장 다녀온 이야기는 아직 쓰진 않았지만, 워낙 교통편이 잘 되어 있어서 철원보다 더 쉽게 다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YMqy4b1c0zNNIkXIq-rb6J2EX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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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월 아기와 함께 전국 출장 중: 철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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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5:44:41Z</updated>
    <published>2024-02-14T13: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4개월 막내를 안고 거제에 당일치기로 출장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이번에는 더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amp;nbsp;바로 대전에서 철원까지 당일치기로 다녀온 것이예요. 철원에 사는 수강생의 보육실습 기관에 찾아갈 예정이었어요.  철원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철원에 가본 적이 없었고, 비무장지대 정도만 생각날 정도로 아는 게 없었어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PNjUyX6MRIzuYBEcT-VqmkRXm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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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 아기와 당일치기 거제 출장이 가능하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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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2:52:37Z</updated>
    <published>2024-02-13T14: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와 함께하는 출장의 기록 이번 편에서는 무려 거제를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대전에서 거제 당일치기 출장이었어요.  여러분은 거제도에 가보셨나요? 제 기억에는 딱 두 번 있는데요, 한 번은 대학원 석사논문 심사에서 통과한 여름, 같이 논문을 썼던 연구실 절친과 함께 통영과 거제도에서 늦여름을 보냈었어요. 두 번째 기억은 2018년이예요. 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JalRiXpDHX0Wy2tuZawuE8IWq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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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 아기와 함께 한 출장: 세 번째 기록 - 대전-진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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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4:16:07Z</updated>
    <published>2024-02-12T15: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 아기와 출장을 두 번 다녀온 이후, 저는 출장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기차,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아이와 갔다올 수 있겠더라구요. 그런데 그 다음 출장지는 대중교통으로 가기 애매한 곳이었어요. 자동차를 운전해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세 번째 출장지는 진천이었어요. 진천이라니? 충북이라는 것을 겨우 생각해냈지만 대전에서 얼마나 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K10V5pP2n67IkocaXMGAn1Dk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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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 아기와 또 출장 다녀오기 - 대전-김포-일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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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4:21:24Z</updated>
    <published>2024-02-12T15: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4개월 아기를 데리고 대전에서 수원까지 출장을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그로부터 한 달도 안 되어서, 저는 두 번째 출장을 가게 됩니다. 이번에는 행선지가 김포와 일산이었어요. 대전에서 타지역으로 이동하는게 쉽지는 않아서, 상황이 된다면&amp;nbsp;한 번 갈 때 인접한 지역은 같이 다녀오고자 했어요.  김포와 일산은 제가 직접 일이 있어서 가본 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n0FBoQLpXo5mpmvCa1wOtOpc-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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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 아기와 출장 다녀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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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1:34:11Z</updated>
    <published>2024-02-12T14: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대학교에서 예비보육교사를 위한 교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 과목을 강의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보육실습'이예요. 이는 학생들이 4주간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고 6주간 어린이집에서 하루에 8시간씩, 총 240시간을 보내며 실습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학생들이 실습하는 동안 담당교수로서 저는 실습기관을 방문합니다. 학생들이 실습을 잘 하고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RhTQ2iQmhMFXa6giFG-jqf1ie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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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기 아이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 feat. 개정 누리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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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14:49:42Z</updated>
    <published>2023-12-11T01: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영아기 자녀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지, 혹은 가르쳐야 하는지와 관련해서 표준보육과정의 내용을 살펴봤어요. 영아의 배움은 놀이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어른이 인위적으로 가르쳐야만 배우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린이집과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도 영아기 자녀의 놀이를 우선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_y8C38S7NgvI2dOWQspSaFfRO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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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영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 기록과 평가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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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57:31Z</updated>
    <published>2023-12-07T04: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난 후, 100일 정도까지는 아이와 같이 사는 삶에 적응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어린 아이와 말이죠. 아이를 낳아 집에 데리고 온 이후부터는 아기를 돌보는데 24시간이 고스란히 들었습니다. 아이는 2시간마다 젖을 찾았고, 수시로 기저귀를 갈아야 했습니다. 그럴 때 기록할만한 내용은 언제 수유를 했고 기저귀를 갈았는지 정도였어요. 스마트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KwzXbbc-6VM9gEvoljDWqcXWz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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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는 육아일기를 어떻게 써왔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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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2:12:49Z</updated>
    <published>2023-12-06T02: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은 인간만의 독특한 습성입니다. 문자가 발명된 후, 공식적인 기록이든, 비공식적인 기록이든 인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록을 해 왔어요.  아래의 그림은 기원 35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수메르의 상형문자 기록입니다. 가장 오래된 기록 자료 중의 하나로 여겨지는데요. 인간은 이처럼 아주 오래 전부터 자신의 생각을 문자라는 매체를 통해 남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BQ6XOt4jd0WQo2k5VS_3BqXyt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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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천기저귀는 정말 완벽한 방법일까요? - 천기저귀 세탁과 환경 오염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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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11T14: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6화 글에서 우리는 천기저귀가 환경 보호를 위해서 좋은 방법임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주장이 논리를 갖추기 위해서 아직 확인해봐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답니다.  우선, 천기저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없을까 살펴봐야 합니다. 천기저귀를 만들기 위해 원단을 준비해 재단하고, 봉제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생김새나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WfYB0HWzjwcMuPdryu1LutGZk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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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집밖을 떠난 기저귀의 여행 - 일회용 기저귀는 어떻게 처리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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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11T14: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 병원 또는 조리원에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 이후, 며칠 만에 누구나 한 번은 느꼈을 거예요. 이전에 비해 쓰레기가 많아졌다는 것을요. 일회용 기저귀를 하루에 10-20장은 거뜬히 사용하게 됩니다. 기저귀 앞쪽의 소변 알림줄이 진해지면, 혹은 기저귀가 묵직하다고 느껴질 때, 또는 아기가 똥을 싼 것을 알았을 때 기저귀를 갈아주게 됩니다. 젖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fNJA4V8IZ-phNUA98MBhERMXK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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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amp;nbsp;쓰면 쓸수록 매력적인 소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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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1:49:02Z</updated>
    <published>2022-09-10T16: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3개 글에 걸쳐 천기저귀의 소재를 안감, 흡수층, 커버로 나누어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의 가장 최애 아이템은 뭐니뭐니해도 소창이예요. 소창의 매력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소창은 옛날에 결혼식을 앞두고 함을 들여보낼 때 그 함을 어깨에 질 수 있도록 묶었던 흰 천이예요. 아이를 낳으면 그 천으로 기저귀를 만들었어요. 기저귀 외에도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01Mtckh6v8Tglt-_iQoMPt6Pq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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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나에게 맞는 천기저귀 원단 조합을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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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10T15: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 3회에 걸쳐 일체형 천기저귀의 소재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각자가 원하는 조합을 찾아볼 시간입니다. 일단 원단을 크게 천언섬유와 합성섬유로 나눠볼게요. 천연과 합성도 각각 여러 종류가 있고 저마다 특성이 있어요. 크게 본다면 천연소재는 연약한 피부에도 덜 자극적이지만, 합성에 비해서 방수/흡한속건 등 기저귀에 필요한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요. 반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yEbOGkDSB2UgfSsajN4CPrN-K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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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천기저귀의 커버는 어떤 소재로 만들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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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10T15: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 주요 소재에 대한 마지막 편은 커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커버는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우선 시중에서 &amp;lsquo;천기저귀 커버&amp;rsquo;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제품이예요. 이미 사각 또는 땅콩 기저귀를 채우고, 그 위에 샘 방지를 위해 덧입히는 용도의 물건이지요. 또한 일체형 기저귀에서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부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by9i2WBTLScvkv5GGtUqLb0_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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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천기저귀의 흡수층은 어떤 소재로 만들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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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10T14: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회용 기저귀는 고분자흡수체를 사용해 수분을 최대한 빨아들이도록 합니다. 고분자흡수체는 최대 자기 몸의 200배가 넘는 수분도 흡수할 수 있습니다.   천기저귀는 그 정도로 수분을 많이 흡수할 수는 없지만, 원단 중에서도 특히 흡수성이 놓은 소재를 사용해 아기의 소변 1-2회량 정도는 충분히 흡수할 수 있어요. 이번 화에서는 천기저귀의 흡수층으로 자주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K5KeaPwOgRvDnnCl_3L3_7dlf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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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천기저귀의 안감은 어떤 소재로 만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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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05T06: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의 9화에서 일회용 기저귀의 구조를 살펴보았습니다. 기저귀는 안감(topsheet), 흡수층, 커버(backsheet)로 구성됩니다. 각 부분은 뚜렷한 목적을 갖고 있어요. 안감은 아기의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으로, 수분을 빨아들여 흡수층으로 보내고 표면을 뽀송뽀송하게 해야 해요. 흡수층은 최대한 수분을 잘 머금고 있어야 하지요. 커버는 수분이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wulOD7_h0zaDfHx1AEgalN35K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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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천기저귀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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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05T05: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크게 국내, 국외와 중고 시장으로 나눌 수 있어요.  1. 국내  국내 천기저귀 시장은 상시 판매와 주문 판매의 두 곳으로 나눌 수 있어요.  1) 상시 판매 상시 판매란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는 걸 말해요. 포털 사이트에서 &amp;lsquo;천기저귀&amp;rsquo;라고 검색했을 때 쇼핑 칸에 뜨는 제품들이 있어요. 이 제품들은 기저귀를 주력으로 하는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XL5yplSQkUWEX2yMzzhiX7ok3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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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천기저귀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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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05T05: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기저귀도 일회용처럼 형태에 따라 종류를 구분할 수 있어요. 크게 보면 일자형인지, 팬티형인지로 나누어져요.  1.&amp;nbsp;일자형 기저귀(Flat)  일자형 기저귀는 말그래도 기저귀가 일자형, 즉 직사각형 형태로, 아기에게 채우기 위해서는 별도의 고정 도구가 필요해요. 허리에 노란 고무줄을 감고 거기에 하얀 기저귀를 접어 채운 경우를 생각하시면 되어요. 노란 고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eRrPhhEf6j7F0JM2LjAF841Id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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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일회용 기저귀는 어떻게 생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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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4:44:25Z</updated>
    <published>2022-09-05T05: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에서는 천기저귀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천기저귀를 쓰더라도 많고 적게는 함께 쓰게 되는 일회용 기저귀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일회용 기저귀의 형태를 일자형, 밴드형, 팬티형으로 나누어 보려고 해요.  1. 일자형 기저귀  일자형 기저귀는 말 그대로 기저귀가 네모난 일자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백조 기저귀와 하기스 크린베베가 대표적인 상품이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8%2Fimage%2FBrpncdo9YbPlWscI2gnWqz0gYTU.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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