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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4에 만들어 두었던 브런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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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3T08:0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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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 - 서른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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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2:10:13Z</updated>
    <published>2022-07-03T15: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성을 다해 열심히 달려온 길을 누군가는 한 순간에 이룰 때가 있다. 이런 성공이 누군가의 재능일 때도 있고 한 순간의 운일 수도 있지만 그럴 때 드는 생각은 하나다.  '아... 부럽다'  사돈의 팔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다던데, '질투'란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 중 하나로 드러난다. 나는 유독 그런 점을 숨기지 못한다.  '아.. 내가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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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람 증후군 - 30-2 서른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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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22:51:51Z</updated>
    <published>2022-07-01T08: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2 '착한 사람 증후군' 나는 선척적으로 착한 사람은 아니다. 언제나 착한 척 나에게 이미지를 씌우고, 그것을 프레임화 시킨다. 어떻게 보면 하나의 '착한 사람 증후군'이 아닐까?  웃는 외모나 웃는 행위는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큰 도움을 준다. 일처리를 한다거나, 무언가를 부탁할 때,  소위 말하는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의 기술이 시전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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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없는 글 - 3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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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1:26:07Z</updated>
    <published>2022-05-29T08: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늘 나에게 어려웠다. 누군가 나에게 글을 잘 쓰냐고 묻는다면 나는 정말 '글을 못쓰는 사람'이다.나는 무겁게 생각하거나 어렵게 생각하기 싫어한다. 다소 가볍게 보일지라도 그저 웃어넘기는 정도의 문제라면 고민을 깊게 하기 싫어한다. 하지만 '글'은 이런 가벼움을 완전히 차단시킨다. 나의 생각을 글로 남긴다는 행동은 내가 가진 생각을 좀더 멋드러지게,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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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부는 곳, 서있는 풍차를 보고. - 풍차의 마을 '잔세스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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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5T04:23:32Z</updated>
    <published>2016-06-03T20: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 하면 가장 많이 생각 나는 것이 '풍차'가 아닐까 싶다. 풍차란 우리에게는 매우 낯설다. 농가에 가면 볼 수 있는 바람개비와 같은, 혹은 풍력 발전기와 같은 풍차는 본 적이 있다. 아니면, 흔히 장식품으로 만들어 놓은 풍차를 본 적도 있던 것 같다. 하지만 긴 강을 옆에 끼고 한 줄로 나열되어 있는 풍차들의 모습을 본다면 그 광경에 한동안 넋을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D%2Fimage%2FfrB06wl_tzEF5mjwwQzXBz7qq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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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 'cool'한 태도에서 나오는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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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9Z</updated>
    <published>2016-06-02T19: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시선을 즐거워 하는 오늘날. 우리들은 남의 시선을 부담스러워 하며 살아왔다. &amp;lsquo;대한민국&amp;rsquo;은 특히나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나라이다. 남의 이야기에 자신을 바꾸며, 남에게 맞춰 살아온 민족이다. 나쁘게 보면 &amp;lsquo;눈치&amp;rsquo;를 보는 것이고, 좋게 보면 남에게 &amp;lsquo;맞춰&amp;rsquo; 예절을 갖춘다. &amp;lsquo;패션&amp;rsquo;에 유독 민감하고,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이런 현상으로부터 나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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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론 머스크의 '도전' 그리고 나의 도전 - 실패속에서 '성공'을 찾은 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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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4T10:23:13Z</updated>
    <published>2016-06-01T10: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론 머스크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amp;lsquo;스티브 잡스&amp;rsquo;의 뒤를 이어 세계의 혁신을 이어가는 남자. 아이언맨의 모티브가 된 남자. &amp;lsquo;페이팔 마피아&amp;rsquo;의 일원. 차세대 과학발전의 계보를 잇는 사람. 엘론 머스크는 오늘날 더욱 부각되어 나타나고 있다.      엘론 머스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수업 발표와 수업 중이였다. 대중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1D%2Fimage%2FxEylds3j3n8m7tgPeY4b1BPrN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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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 때리기 - 잠깐의 쉬는 시간이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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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4T13:49:15Z</updated>
    <published>2016-05-31T17: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 때리는 것.      가수 크러쉬가 멍 때리기 대회에서 우승하여 화제가 되었다. 심박수의 변화를 측정하여 멍때리는 것을 측정한다. 생각을 비우고, 멍을 때리는 것이 유행하는 오늘날 우리는 조금이라도 쉬고 싶은 공간을 찾고 있다. &amp;lsquo;생각을 그만두는 것&amp;rsquo; 조차가 힘들어진 것은 너무도 바빠진 오늘날의 현실을 보여준다. 많은 관계와 상황에 얽히고, 이리저리 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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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 내가 나에게 놀라게 된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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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30T16:27:42Z</updated>
    <published>2016-05-30T16: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당시의 친구들을 만났다. 만나기 위했던 것도, 만나기 위한 약속을 잡은 것도 아니였다. 시험기간, 전화기를 보는 내게 찍힌 전화번호는 초등학교 시절 &amp;lsquo;태권도 도장&amp;rsquo;을 같이 다니고, 고등학교를 함께 보낸 친구의 전화번호였다. 대학에 와서 고등학교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졌다. 대학에 가면 고등학교 친구들이 더 그립고, 대학친구들은 그저, 형식적인 친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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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속에 나타나는 차별 - '강남역' 살인사건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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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5T14:03:07Z</updated>
    <published>2016-05-29T11: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들어서 가장 많이 떠오르는 말들이 &amp;lsquo;여혐&amp;rsquo;,&amp;lsquo;남혐&amp;rsquo; 등의 이야기. , &amp;lsquo;여성차별&amp;rsquo;등의 이야기 이다. 강남역 사건을 계기로 &amp;lsquo;여성차별&amp;rsquo;과 &amp;lsquo;여혐&amp;rsquo;에 관한 일들은 더 이상 수면 아래 가라앉을 수 없게 되었다. 여성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말에 &amp;lsquo;여성&amp;rsquo;을 골라서 죽인 한 &amp;lsquo;남성&amp;rsquo;의 행동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amp;lsquo;여성차별&amp;rsquo;과 &amp;lsquo;폭력&amp;rsquo;을 보여주었다.  남자들은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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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랑플라스'에서 마신 맥주 - '두려움'을 걷어낸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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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9T10:13:23Z</updated>
    <published>2016-05-29T10: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를 전역한 뒤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넓은 세상을 보라던 부모님의 생각과, 동생이 마침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 대하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는 환경이 나에게 기회를 주었다. 해외여행, 많은 대학생들이 꿈꾸는 하나의 로망이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걱정을 한다. 호기심과 두려움이 섞여 인터넷에 &amp;lsquo;해외여행 시 주의할 점&amp;rsquo;을 몇 번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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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고 아이들을 통한 다르게 보기 - '책'을 통해 얻게 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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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9T08:02:55Z</updated>
    <published>2016-05-29T08: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고&amp;rsquo;아이들을 보며, &amp;lsquo;책을 읽으라&amp;rsquo;는 말은 누구나 쉽게 한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은 매우 적다. &amp;lsquo;책&amp;rsquo;속에 많은 것이 담겨 있음은 많이 알고 있으나, 이를 행하기는 매우 어렵다. 나도 마찬가지 이다. 어릴적에는 책을 좋아하였다. 학교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 뒤에서 딱지를 치거나, 체스를 둘 때, 밖에서 공을 찰 때 나는 책을 읽었었다. &amp;lsquo;소설&amp;rsquo;, &amp;lsquo;위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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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말. - 20살에서 24살이 된 나의 모습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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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9T08:01:52Z</updated>
    <published>2016-05-29T08: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amp;lsquo;어린&amp;rsquo;이 인 24살의 모습. 군대를 전역하고 난 뒤, 나는 20살에서 24살이 되었다. 군대 안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를 느끼며,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일, 하고자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 등 많은 생각을 하였다. 군대를 다녀오면 철이든다고 한다. 그러나 나이가 24이 되는 순간까지도, 나는 내 나이를 인지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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