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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범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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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바시를 만들고 11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바시의 대표PD이자 CEO로 일하고 있는데요, 이 일은 매우 힘듭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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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3T12:0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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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공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 세바시대학 5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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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9:56:17Z</updated>
    <published>2022-12-20T11: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내가 나온 대학의 학과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동문들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71학번에서 22학번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했다. 20년 만에 만난 선후배 동기들도 몇몇 있었는데, 추억 속 청년들은 대부분 반백살 중년이 됐다. 낯설었다. 말 걸기 쉽지 않았고, 걸 말도 없었다. 같은 대학 같은 과 동문이지만 그저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rNg5JrS3K58_oaNSyCvw1wZOl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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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에게 반드시 해줘야 하는 말 - 공무원연금 12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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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22:12:09Z</updated>
    <published>2022-11-26T08: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마지막 달에는 설렘과 후회라는 상반된 감정이 함께합니다. 연말에는 성탄과 송년회 등 즐거운 모임도 많고,&amp;nbsp;묵은해를 보내고 곧 새해를 맞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설렙니다. 마치 여행을 앞두고 짐을 싸는 기분이랄까요? 반면에 한 해를 결심하고 계획한 만큼 살지 못했다는 자책감도 생깁니다. 바쁘게 살았지만 돌아보면 달라진 것은 없고, 계획했다가 엎어진 일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khh16QWbkVKZLf40Ona5sPIaT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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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결정적 계기 - 2022 세바시 대학 4기 에세이집 &amp;lt;돌아보니 행복&amp;gt;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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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3:01:12Z</updated>
    <published>2022-10-30T13: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좋아하지도 않고, 자주 쓰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글쓰기의 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종종 삶을 성찰하고 변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내게도 그런 계기들이 있었습니다.    사회 초년생 때 일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방송국 입사 시험에 지원했고, 300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CGJlSuZqgwGn7_b9GcVYlWDvh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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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바시, 답이 아니라 질문인 이유 - &amp;lt;세바시 인생질문&amp;gt;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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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3:01:22Z</updated>
    <published>2022-10-30T13: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바시, 10주년을 맞다 2021년 5월, 세바시가 만 열 살이 됩니다. 국내 강연 콘텐츠로는 가장 많은 나이가 아닐까요? 만 9년 동안 끊이지 않고 공개 강연회를 연 것도 세바시가 유일합니다. 누적 관객 수만 10만 명에 가깝고, 누적 조회 수도 10억 회를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연 문화는 가히 세바시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22ge6Aopio5efSbo1Kruy0ful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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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잘해야 하는 이유 - 월간 공무원연금 11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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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4:48:00Z</updated>
    <published>2022-10-30T13: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꼰대&amp;rsquo;의 가장 큰 특징은 늘 &amp;lsquo;답&amp;rsquo;을 주려 한다는 것입니다. 꼰대는 묻지도 않았는데 답을 합니다. 그 &amp;lsquo;답&amp;rsquo;조차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라면, 상황은 더 심각해집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 혹은 그녀를 슬슬 피하기 시작합니다. 당연합니다. 사람들에게는 묻지도 않은 답을 들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 답에 섞여 있을 자신에 대한 평가나 판단도 듣기 싫습니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diGwnEPJeFuaEBJpe0DGPOETk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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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정정한 삶&amp;rsquo;을 위해 - 월간 공무원연금 10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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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02:35:32Z</updated>
    <published>2022-10-30T12: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한 세바시 강연자의 칼럼을 읽고, 생각지 못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amp;lsquo;정정하다&amp;rsquo;는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굳센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어두의 &amp;lsquo;정정&amp;rsquo;은 한자어인데요, 전혀 뜻밖의 한자로 되어 있습니다. 한자를 조금 아는 사람들이라면 대개 젊고 건강한 남자를 뜻하는 장정 정(丁) 자를 쓸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뜻밖에도 정자 정(亭) 자를 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DTCjEwFS-t8jPbi6zmyS9bzNK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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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 구PD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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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5:43:10Z</updated>
    <published>2022-10-30T12: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올해로 만 쉰한 살입니다. 그래도 토요일 아침마다 농구를 합니다. 풀코트 경기로 40분가량 뜁니다. 득점도 제법 합니다. 팀 내 최고령자이지만 득점 순위로도 2~3위는 합니다. (만 50세 이상의 선수가 득점을 할 경우는 1점을 보너스로 더 주거든요^^) 한 번은 가벼운 허리 통증으로 정형외과 진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의사는 나이 쉰 넘어 무슨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UwVmLlDgJ5BNGf87RtwTExP6b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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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수록 '찐친'이 필요한 이유 - 월간 공무원연금&amp;nbsp;8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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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7:57:29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친한 친구가 필요하다.&amp;rdquo; 최근 영국의 일간지, &amp;lsquo;가디언&amp;rsquo;이 내놓은 기사의 주장입니다. &amp;lsquo;가족보다 친구가 당신을 더 행복하게 만들까?&amp;rsquo;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148개의 관련 연구를 토대로 친한 친구가 우리의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며, 반드시 &amp;lsquo;찐친&amp;rsquo;을 가까이 두고 살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먼저 심리학자 윌리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5n8A-6ngmxQoAwLsEGEPAnmcM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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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두 번째 계획 - 월간 공무원연금 7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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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2:45:19Z</updated>
    <published>2022-10-30T1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 이렇게 오래 살 줄 알았다면 계획이라도 세우고 살았을 걸&amp;hellip;&amp;rdquo;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다가 세상을 떠난 한 노인이 죽기 직전에 깊은 한숨과 함께 내뱉은 마지막 말이랍니다. 인간 수명 &amp;lsquo;백세 시대&amp;rsquo;에 떠도는 괴담이지요. 그 노인은 아마 환갑에 일에서 은퇴했겠지요. 자식들에게 폐 끼치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조용히 세상을 떠나는 게 노인의 소박한 바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mRFPMLtfQ4idJTs9h3PzrKkBQ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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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수록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 월간 공무원연금 6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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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3:26:52Z</updated>
    <published>2022-10-30T11: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수록 원하는 것이 늘어날까요? 줄어들까요? 정확한 답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를 고백하자면 &amp;lsquo;늘어난다&amp;rsquo;에 답을 체크하겠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이 젊을 때와는 달라지더군요. 나이가 어렸을 때는 소위 사회 경제적 자산에 더 집중했습니다. 지위, 명예, 돈 같은 것을 말하지요. 그런데요, 나이 들수록 더 크게 욕심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관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ZcKuQPP2yZ96Ww_xO9lpbRSc9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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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있는 자만이 나답게 살 수 있다 - 월간 공무원연금 5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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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2:21:04Z</updated>
    <published>2022-10-30T11: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amp;lsquo;MBTI&amp;rsquo;라는 성격유형 검사가 엄청난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처음 만나자마자 &amp;lsquo;MBTI&amp;rsquo; 유형을 묻습니다. 우리는 가장 먼저 나이부터 물었는데 말이지요^^.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마이어스(Myers)와 브릭스(Briggs)란 연구자들이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인 카를 융(Carl Jung)의 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7LJqADSzFQKvZLxlPTCiIrzVX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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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것을 보기 - 월간 공무원연금 4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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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2:17:36Z</updated>
    <published>2022-10-30T11: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보는 것인데, 왠지 전에 본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을 기시감(旣視感)이라고도 표현하는데요, 보통 사람들에게는 한자어보다는 프랑스어로 더 친숙합니다. 데자뷔(D&amp;eacute;j&amp;agrave; vu)라는 말입니다. 프랑스어로 &amp;lsquo;이미 보았다&amp;rsquo;는 뜻인데요, 처음 본 것을 이미 본 것처럼 느끼거나, 최초의 경험을 이미 경험한 것처럼 느끼는 현상을 표현하는 말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rp3qe5R5iN0usbBIRB3WIyiRq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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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는 힘 - 월간 공무원연금 3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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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2:06:46Z</updated>
    <published>2022-10-30T11: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에는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세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새해 첫날이 첫 번째 기회입니다. 하지만 신년 계획은 한 달 안에 무너지고 맙니다. 그러면 두 번째 기회가 옵니다. 음력 설이지요. 설 연휴 이후부터는 다짐한 대로 살리라고 다시 마음먹습니다. 그러나 대개는 이마저 한 달 안에 무너집니다. 이제 세 번째 기회가 남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TZEZH_YGRWw06ytYM3yoi095A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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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해야 더 잘 삽니다. - 구피디 2월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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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2:55:04Z</updated>
    <published>2022-10-30T11: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 어느 나라 사람과 비교해도 매우 근면하고 성실합니다. 그래서 잠을 터부시 하는 경향도 있지요. 일하는 것이 최고의 선이라면, 반대로 잠자는 것은 필요악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비아냥도 우리나라에만 있지 않을까요? &amp;ldquo;너 지금 잠이 오냐?&amp;rdquo; 4백여 만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는 한 세바시 강연의 내용입니다. 강연은 나에게 꼭 맞는 수면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glB9QpqygRcMepu9li-cc8FzWE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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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 낯선 일을 해야 하는 이유 - 구피디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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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2:54:28Z</updated>
    <published>2022-10-30T11: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해가 바뀌면 반드시 먹는 것이 있다. 떡국이 아니다. 바로 새로운 마음이다. 새해에는 날씬해지기로 마음먹는다, 새해에는 책, 백 여권 이상을 읽기로 마음먹는다, 새해에는 열심히 일해보기로 마음먹는다 등등. 그리고 얼마지 않아 대부분 먹은 걸 토해낸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도 않고 뜻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나이는 매년 결심한 것을 포기한 횟수의 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ZKLNlTrNdoCKUZi2q7V7JzOpw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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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amp;lsquo;행복하냐?&amp;rsquo;고 묻는다면 - &amp;lt;행복이 가득한 집&amp;gt; 2022년 1월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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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2:53:53Z</updated>
    <published>2022-10-30T11: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행복하니?&amp;rsquo; 누군가 묻는다. 늘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이다. 이 질문의 답은 있기는 한 걸까? 그렇다고 답하자니 어제 죽고 싶었던 일이 걸리고, 아니라고 하자니 나 자신이 불쌍하고 초라해진다. &amp;lsquo;예스와 노&amp;rsquo; 사이를 시계추 마냥 왔다 갔다 하는데 불현듯 9년 전 &amp;nbsp;한 세바시 강연의 마무리 이야기가 떠오른다. 한국의 대표적인 행복 연구가인 연세대 서은국 교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3nV3L7Xv1dnRauMiop1_HFg6J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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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일의 경계에서 내 곁을 지키는 한 사람 - 샘터 '내 인생의 한 사람'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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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2:53:08Z</updated>
    <published>2022-10-23T02: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바시가 첫 방송이 되고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세바시앱이 생겼다. 방송 프로그램이 독자적인 시청용 앱을 배포한 건 이례적인 일이었다. 더구나 CBS TV 같은 중소 방송사의 신규 프로그램 주제로는 꿈도 못 꿀 일이었다. 그 후로 앱 사용자가 30만 명 이상 모였다. &amp;nbsp;앱은 세바시를 세상에 퍼뜨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신철호 대표 덕분이었다. 그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5T%2Fimage%2F8G1jJdm_1wFrdb-wymelRe8oK6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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