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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 E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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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야기 수집 좋아하는 영어관광통역안내사, 현지인의 문화가 풀풀 풍기는 투어를 만듭니다. 아마존에서 'Buddha's world in south Korea' 츨간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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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3T14: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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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사찰에 가면 나를 만날 수 있다 &amp;lsquo; | 월간 불교문화 - 월간 불교문화 캠페인 &amp;lt;우리 함께 해요!&amp;gt;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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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3:03:04Z</updated>
    <published>2024-12-01T09: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분들을 위한 본론: 월간 불교문화에서 2024년도 캠페인 &amp;lt;우리 함께 해요!&amp;gt; 저자 중 한 명으로 원고를 의뢰받았습니다. 11월호에 &amp;lsquo;사찰에 가면 나를 만날 수 있다&amp;lsquo;. 라는 제목으로 한 꼭지 들어가 있어요. 웹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상단의 링크를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지요? 브런치 독자님들 한 해 동안 안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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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안 붓다의 세계 아마존 새 여행사진책 1위 - 소식 알려드립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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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3:46:52Z</updated>
    <published>2024-01-18T13: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소식이 뜸했는데요, 원래 목표로 했던 한국 안 붓다의 세계를 영문판으로 번역을 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한국 안 붓다의 세계를 읽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손때가 굉장히 많이 탄 책입니다. 글은 기본이고, 사진, 그림 그리고 표지 전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해서 만들었거든요. 아예 영문판을 만들겠다고 기획을 하고 만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81cyiUqoISU_-ocK7RfWlj3sl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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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열린 붓다의 세계. - 마무리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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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8:57:30Z</updated>
    <published>2023-10-20T15: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개의 장으로 단순히 정리되기는 했지만, 사실 이 프로젝트는 코로나기간에 시작해서 약 3년간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이다. 당시 관광업계 뿐만 아니라 대면이 필요한 직업에 종사했던 대부분 사람들이 생업을 잃었고,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간 지나갔던 많은 직업 중에서 관광통역안내사라는 직업이 나와 가장 성향에 맞았고, 비수기의 기간에 또 다른 나의 자아실현이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ZGjgbTkQf8F6MQIfATWBFglTY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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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슬기로운 사찰생활 - 템플스테이를 즐기는 사소한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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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8:55:05Z</updated>
    <published>2023-10-17T23: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템플스테이 사이트를 뒤져보다 보면 사찰에 대한 꽤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자연 그대로의 삶을 지향하는 사찰에서 주는 정보들은 바쁘고 편리에 맞춰진 현대인에게 접근부터 쉽지 않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사회인이 느린 사찰의 템플스테이에 적응하기 위한 작은 팁을 공유한다.  1. 계절별로 여분의 옷과 잠옷을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bLbNfXhISt4RI47A-QaaXFQJS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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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사찰생활계획표 - 사찰의 일상다반사 및 일년다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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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3:35:24Z</updated>
    <published>2023-10-16T23: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는 자기 수행의 종교이지만 사찰안에서는 엄격한 단체생활의 일정에 따라 움직인다. 대부분의 일은 각 사찰마다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경로로 되어있어 스님들도 맡은 소임이 생각보다 많다. 또한 군대만큼 엄격한 상하관계로 되어있어 맡은 보직(?!)에 따라 일거리도 많아지는 편이다. 고요해 보이는 사찰에 무슨 일이 그렇게 많은지 사찰의 일상다반사와 일년다반사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eFNHmIetLQY7pjO7oMQ1AvsQt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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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수행 체험판 - 체험형 템플스테이와 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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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2:42:24Z</updated>
    <published>2023-10-15T09: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은 통섭에 능해요   한국불교의 특징은 통불교라고 한다. 인도에서 시작한 부파불교가 붓다 사후 크게 소승불교(상좌부불교:Terawada, 혹은 작은 탈것 : Hinayana 로 불림)와 대승불교(큰 탈것:Mahayana)로 갈린다. 중국에서 주로 받아들여진 대승불교는 불경해석이나 수행방법에 따른 여러 분파를 만들어서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시간이 지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vRS9qZq0SmXcPAwFJJuQxhmb3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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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절을 해야 절 - 사찰 예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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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5:43:13Z</updated>
    <published>2023-10-11T0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 어느 지역, 어느 종교든 그곳에 어울리는 예법이 따로 있다. 특히 유교의 영향으로 나이나 계급에 따라서 언어도 세분화 된 우리나라의 경우는 예절에 더 예민한 편이다. 불교에도 많은 의식과 예절이 &amp;nbsp;있어 역시 쉽지않다. 하지만 여행자의 경우 약간의 사찰예절만 알아둔다면 좀 더 유연하고 호의적으로 사찰을 여행할 수 있다. 대체로 사찰은 매우 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GdozZKpE96hU3qPwdI9fiTYnV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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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중, 승려, 스님 - 스님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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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8:29:18Z</updated>
    <published>2023-10-02T21: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 외화를 보면 수단을 입은 신부가 세례를 하는 장면이 본적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하얀 베일을 쓰고 이마에 기름을 바르며 근사한 라틴세례명을 받아보았으면 좋겠다는 상상. 그 사이 6개월간의 교리공부와 주기적으로 믿음의 공간으로 오게끔 강제하는 활동들이 있다는 것을 쉽게 간과하고는 한다. 이와는 달리, 불교의 경우는 문화재 혹은 열린공간이라는 인식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EJINqsPMgBb-zbsDE5OICGsmz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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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너의 지물은. - 지물에 담긴 보살과 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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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5:36:35Z</updated>
    <published>2023-09-26T21: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살은 대중을 구하기 위해 있는 이상적인 인간상으로 대승불교의 상징적인 존재이다. 따라서 한국불교에서는 사람들의 염원에 따라 다양한 보살이 존재한다. 깨달음을 이미 얻어 부처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속세에 남아 중생을 구제하는 특징때문에 여성 신도에게 보살이라는 이름을 쓰기도하고, 여성 무당에게 보살이라는 호칭을 붙기도 한다. 이미 성불한 붓다는 단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mOMWNc9L9LnvlLUb5WgrgY63-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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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손짓에 담긴 붓다. - 불상의 종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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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5:32:24Z</updated>
    <published>2023-09-19T01: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는 기원전 5세기부터 존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석가모니 시기에 불상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시기 석가모니 사후에는 불상이 아니라 그의 사리를 봉안한 탑이나 유품 등을 섬겼다. 불상이 생긴 것은 기원후 1세기경,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영역인 간다라 지방의 불교가 알렉산더 대왕이 침공하면서 이끌고 온 헬레니즘 문명과 충돌한면서 부터이다. 인간의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xXuiOQSU5_9dHeFYDdtwnyNZC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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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amp;nbsp;마침내 중심으로. - 성당에는 벽화가 사찰에는 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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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5:31:18Z</updated>
    <published>2023-09-11T22: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찰의 중심에 있는 가장 큰 건물이 바로 그 사찰의 주된 부처를 모시고 있는 법당(=불전)이다. 사찰은 모시는 불상에 따라 법당의 이름이 바뀌기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석가모니불을 주로 모시고 있어 대웅전의 규모가 가장 큰 편이다. 아주 작은 암자나 선원의 규모라도 법당은 대부분 비슷한 형태이다. 법당안에 들어가면 정면에 불단이 보인다. 불단은 불상이 높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E5kE_UkLxMleTxEUJDsEH9vJP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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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불전 앞마당의 NPC - 사찰의 앞마당에 있는 상징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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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5:30:02Z</updated>
    <published>2023-09-06T23: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이문을 지나 내부로 들어가게 되면 넓은 마당이 나온다. 그리고 우리에게 왠지 익숙한 나무에 단청을 칠한 한옥이 등장한다.불전 앞마당엔 주로 본당을 마주 본 탑과 석등, 그리고 향로가 놓여있다. 사찰의 크기에 따라 앞마당이 좁을 때에는 석탑등은 다른 공간에 따로 존재하는 경우도 많다. 1.탑 탑은 다른 조형물에 비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탑은 기본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Hm7Nm2Oi9amiqBAncvTZY2YXw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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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사찰로 표현된 붓다의 세계 - 사찰의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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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2:51:50Z</updated>
    <published>2023-09-04T23: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계를 기반으로 사찰의 구조를 도식화해 비교해보면 이런 형식이다.                              사찰의 구조는 우리가 사는 남섬부주에서 9산 8해를 지나 도리천으로 이르는 것을 구조화했다고 보는 것이 자현스님의 사찰의 상징세계에 나온 견해이다. 이 경우 주변 부속건물들은 도리천 중앙의 제석천이 있는 선견성을 붓다가 있는 대웅전으로 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jHI6GhPEdzmN_1u0A6-GzedaE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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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불교가 세계를 보는 법 - 불교의 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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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2:44:30Z</updated>
    <published>2023-08-31T23: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여행 온 외국인들은 대표적 관광지로 서울에 있는 조선 궁궐을 한 번씩 들르게 된다. 한국의 매력으로 주로 도시 내에서 전통과 현대의 건축물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 꼽히고, 그에 가장 걸맞은 것이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양도성이다. 산사와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데에는 창덕궁이 등재된 이유와 크게 다르지 않다. 자연과 인공이 어우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DhCQuQYAl5qE65r_PoLp4U-Nt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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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대상은 하나, 별명은 여러 개  - 절의 여러 가지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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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7:11:52Z</updated>
    <published>2023-07-27T2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 절에 갔다 올게&amp;rdquo; 종이에 고상한 말로 사찰(寺刹)이라고 적었지만, 실생활에서는 사찰이라는 명칭보다는 ㅇㅇ사라는 직접적인 사찰 이름이나 &amp;lsquo;절&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거기다 산사, 사원, 가람, 암자 등등의 수많은 명칭이 있어 처음 가는 사람은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말할 때 제일 많이 쓰는 &amp;lsquo;절&amp;rsquo;이라는 명칭은 순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JmkPH5JJHyd0GipWiVKTpoyVi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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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산속으로 은둔한 붓다의 세계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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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5:20:26Z</updated>
    <published>2023-07-25T23: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들의 문화와 생활에 스리슬쩍 끼얹어있는 불교의 영향과는 다르게, 실제로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찰이나 그 생활을 보여주는 수도자들을 도시내에서 보기는 힘들다. 그런데 2018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한국의 산사와 서원이 등재되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이드를 하는 관광통역안내사에게 한 번의 술렁임이 있었는데, 휴양지로 적합하지 않은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l_FCr8XOLMtAA7XWbNadotfbJ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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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비건, 셰프&amp;lsquo;s Table. - 채식주의가 된 사찰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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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7:00:48Z</updated>
    <published>2023-07-21T00: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시리즈중 chef&amp;rsquo;s table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사를 섭외해 요리장면을 촬영하고 그들의 요리철학과 삶에 대해 톱아보는 프로젝트였다. &amp;ldquo;세프&amp;rdquo;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남자의, 대체로 서양요리 - 하지만 동양요리도 첨가된 -의, 그리고 요리가 직업인 사람들이 주인공이었다. 그런데 그중에서 유일하게 요리사가 직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L6-TN4sFT0zaWp1qRmWltWMsv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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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윤회, 인연, 그리고 관계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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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6:56:16Z</updated>
    <published>2023-07-19T0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 위에 지어진 작은 암자에서는 노승과 동자승이 살고 있다. 그들은 삶의 사계절을 그곳에서 난다. 속세를 벗어나 고요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암자의 사계절은 그렇지 않았고, 그곳에서 노승이 된 동자승은 윤회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한 채 또 다른 봄을 맞게 된다. 김기덕 감독의 &amp;lsquo;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amp;rsquo;의 줄거리이다. 영화를 좀 본 사람들에게 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WlLfPlH4ZiKd9ga3wyhg3tYr7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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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달마야 놀자 - 수행, 공부, 힐링, 은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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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2:33:15Z</updated>
    <published>2023-07-14T01: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rsquo;달마야 놀자&amp;lsquo;에서 두 조폭 패거리가 구역싸움을 한다. 박신양이 중간보스로 있던 패거리가 수세에 몰리자 그들은 승합차를 타고 도시를 벗어난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라, 공중전화로 보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이대로 돌아가면 소위 &amp;rsquo;별&amp;lsquo;을 달 것이 뻔했다. 멀지 않은 산속에 사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들은 무작정 들어가 스님들에게 며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t-Pmx5bXBHnP43G5LHuMQIm3H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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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신과 함께 - 불교의 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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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2:31:29Z</updated>
    <published>2023-07-11T22: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신과 함께&amp;rsquo;가 개봉한 지 벌써 5년가량 되었다. &amp;lsquo;신과 함께&amp;rsquo;는 네이버에서 꽤 길게 연재되었던 주호민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다. 어딘가 빈듯한 그림체와 상반된 꽉 찬 스토리에 감동을 받아 울었던 기억이 있는데, 영화화가 확정이 되었다는 기사를 봤을 때 당시의 CG기술로 그 신화적 세계관을 과연 자연스럽게 구현해 낼 수 있을까 하는 미묘한 걱정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6%2Fimage%2FVgwhtn6Q_EmutiPu-9oFvuKiU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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