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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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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로 돈을 벌어 치킨을 사먹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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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3T14:2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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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승리호&amp;gt; 영화가 &amp;lsquo;우주&amp;rsquo;라면 마케팅도 &amp;lsquo;우주&amp;rsquo;처럼! - 영화 마케터의 시선으로 보는 승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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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4:22:33Z</updated>
    <published>2021-02-02T02: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승리호&amp;gt;는 송중기, 김태리, 유해진, 진선규라는 짱짱한 캐스팅보다, &amp;lt;늑대소년&amp;gt; 조성희 감독의 신작보다, 우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의 소재가 더욱 주목을 받은 작품입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우주 배경의 영화라니! 더군다나 한국은 &amp;lt;스타워즈&amp;gt; 시리즈, &amp;lt;스타트렉&amp;gt; 시리즈 등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둔 영화들 조차 국내에서는 100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Tpy6n1xaLweXXI-kS8D8ZIpF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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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소울&amp;gt;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주는 디즈니 픽사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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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0T22:17:34Z</updated>
    <published>2021-01-20T07: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영화를 보고 나서 뭐가 좋았어?라는 질문을 받으면 보통 영화 속 장면이나 대사, 캐릭터, 음악 등이 떠오르는데 &amp;lt;소울&amp;gt;은 영화를 보고 있는 내 스스로가 좋아져 버리는 영화였다.&amp;lt;소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ebtAJZ5zfB46Zgoz8SvBXxFL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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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인의 사랑&amp;gt; 오직 사랑만이 시를 쓰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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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3Z</updated>
    <published>2021-01-08T05: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을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그리움은 마음에 고이니, 세상이 절로 시가 됐다. 사랑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던데, 그래서 그랬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사랑 같은 것을 나도 해본 적이 있다.  당신과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신의 생일이 있었다. 나는 선물과 함께 전할 편지에 담을 말들을 고르기 위해 고심했다. 오래도록 행복하자라는 말은 평범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g%2Fimage%2Fbj9P_im0woOz1NnubbMb486IFZg.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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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마음을 폐기하지 마세요&amp;rdquo;라는 말을 일찍 알았다면 - &amp;lt;경애의 마음&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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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41Z</updated>
    <published>2021-01-04T08: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의 시작은 두 사람의 동의가 필요했지만 연애의 끝은 한 사람의 일방적인 선언만으로 충분했다. 함께 만들어온 추억을 폐기하는 것 역시 오로지 남겨진 자의 몫이었다. 나는 그 사실이 못내 서운했고, 억울했다.김금희 작가의 &amp;lt;경애의 마음&amp;gt;을 읽으면서 폐기되지 못한 마음들에 대해 생각했다. 주인공 경애는 사랑하는 사람은 떠났지만, 사랑했던 마음은 떠나보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af0EJcPWeihnutgbZFI8nyJ5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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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계절은 풍경 대신 누군가의 모습으로 기억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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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07Z</updated>
    <published>2020-12-28T04: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어떤 계절은 풍경보다 누군가의 모습으로 기억에 남는다. 당신은, 내게 여름이었다.우리는 봄에 만나 가을에 헤어졌다. 그러므로 여름은 온전히 사랑으로 충만한 계절이었다. 서툰 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tBv5fR8dBFUgccFlog_rOtmO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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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원더&amp;gt; 세상에 대해, 사람에 대해 기대를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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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45Z</updated>
    <published>2020-12-27T02: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군대에서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내게 &amp;quot;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일 거라는 기대는 버려&amp;quot;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자주 그런 기대를 품었다.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란 그런 기대를. 물론, 나는 번번이 실패했다. 우리의 관계란 생각보다 계산적이었고 자기중심적이었다. 나는 나보다 30년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FmDLxy7LzAmR6uvWhBBLH0TL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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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억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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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3Z</updated>
    <published>2020-12-25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내가 기억하는 아름다운 풍경이 있어.우리가 함께 떠난 속초 바닷가에서 내가 사진을 열심히 찍는 동안 너는 모래사장 여기저기를 돌아다니고 있었지. 뭘 잃어버린건가 싶어 다가갔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OLPmXi_MHR3tw9FKZzV7Ii0Q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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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패터슨&amp;gt; 사실, 인생은 모두 시고 예술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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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52Z</updated>
    <published>2020-12-24T00: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내 안엔 내가 버리지 못한, 가지지 못한, 내뱉지 못한 많은 단어들이 있었다.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던 엄마가 내게 물려준 것은 동글한 얼굴뿐만은 아니었다. 나는 이루지 못한 꿈도 유전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막상 글을 쓰는 것이 일이 되고, 그것을 평가받다 보니, 내 글을 쓰는 것이 좀처럼 쉽지가 않았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g%2Fimage%2FQgCJ21IE-RNNJ7ZB-_e8wRVbYHQ.jp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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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결산! BTS부터 연반인 재재, 크로플까지! - 올해의 남자&amp;amp;여자부터 올해의 디저트까지! 내 맘대로 어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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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32Z</updated>
    <published>2020-12-23T01: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라는 유례없는 전염병의 확산으로  사회, 문화, 경제 등 모든 면에서 큰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들 속에서 2020년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내년엔 부디, 이 모든 것들이 그저 '그땐 그랬지'라는 푸념으로 끝날 수 있기를.  1. 올해의 남자 - BT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g%2Fimage%2F5ORcLm9VrIrOyugle1mMks7kF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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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이별은 사랑보다 더 소중하고 애틋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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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14Z</updated>
    <published>2020-12-22T01: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어떤 이별은 사랑보다 더 소중하고 애틋하다.3년 전, 나의 이별이 그랬다.그 날, 당신은 퇴근 후 나의 직장 근처로 왔다. 우리는 광화문 근처에 있는 치킨집에서 저녁을 먹었다. 나ᄂ&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g%2Fimage%2FK0HVrG0hfKcMzu0tE9W4B7fgw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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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물려준 것이 꽃을 좋아하는 마음이라 기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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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3Z</updated>
    <published>2020-12-21T10: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마당에는 늘 꽃들이 피어있었다. 튤립도 있었고, 수선화도 있었다. 아침마다 엄마는 호스로 마당의 꽃들에게 물을 줬다. 나는 꽃들이 시원하겠다고 생각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반장이 되었다. 부반장은 해봤지만 반장은 처음이어서 신이 났다. 엄마, 아빠도 좋아했다. 나는 반장 턱을 내야 한다고 했다. 그전에 친구들이 반장이 됐을 때 빵이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g%2Fimage%2FxvGOnDHsLSaYLVCODG7LUUuba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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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윤희에게&amp;gt; 당신에게 쓰고, 나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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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5T14:45:57Z</updated>
    <published>2020-12-21T10: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헤어진 뒤에도 당신에게 전할 글들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다. 어떤 마음들은 관계가 끝이 나도 계속되기도 하니까. 꾹꾹 눌러 담아도 기어코 비집고 새어 나오기 마련이니까. 그러나 그 말들은 당신을 향했지만 닿을 수 없기에 온전히 나를 위한 글들이었다. 나는 그런 마음을 쓰고 또 쓰고, 지우고 또 지웠다.  영화 &amp;lt;윤희에게&amp;gt;는 편지로 시작해 편지로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g%2Fimage%2FBKbdy9orasWlgjI6wg1qUn0-C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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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마케터 5년 차, 내가 씨네 21에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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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9T07:17:39Z</updated>
    <published>2020-12-21T10: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상반기 좋은 기회로 씨네 21에서 준비한 '1990년대생 영화인을 만나다' 특집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땐, '내가 뭐라고'라는 부끄러운 마음에 거절하려고 했으나 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넙죽 제안을 수락했다.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사실 매우 떨렸다. 씨네 21은 대학교 시절부터 즐겨 읽었던 애정 하는 잡지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9g%2Fimage%2Fvi5jd41Evekd9By9ewK5i7i4f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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