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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의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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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k339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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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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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23:0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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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가 너 싫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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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1:04:17Z</updated>
    <published>2025-04-25T20: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입니다. 봄바람 흩날리던 지난 소개팅 이야기에이어 오늘은 다른 만남 이야기를 해봐도 좋을 날입니다.    바야흐로 4년 전쯤입니다. 두서없는 소개팅이 이어지던 날들이에요. 소방관인 작은아빠와 또 소방관인 외사촌 오빠가 제주의 모든 소방공무원을 소개해 줄 태세로 연락을 해왔습니다. 저는 사양했어요.    경험이 없는 게 아니에요. 소개팅에 친척들이 엮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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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소인가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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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4:28:29Z</updated>
    <published>2025-04-22T09: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4~5년 전쯤 이야기입니다. 엄청난 소개팅을 하던 때예요.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로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때였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어서 시집가기만을 간절히 바랐어요. 저 역시 어서 시집을 가야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고 그렇게 50회가 넘는 소개팅이 시작됩니다. 네... 인간에 대한 이해는 다년간의 상담 경력과 다수의 소개팅 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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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도대체 얼마나 늦는 건데? 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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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0:06:10Z</updated>
    <published>2025-04-22T09: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든 가긴 간데. 서울에서 경기... 까지는 생각해야 한다는데 그래도 잘 간데. 알아서 하는 아이라니까 뭐 믿어봐야지. 엄마는 처음으로 사주를 보았습니다. 큰딸이 재수를 할 줄은 몰랐거든요.   네. 제가 바로 그 큰딸이에요. 삼 남매의 큰딸인 제가재수를 합니다. 재수생, 고2딸, 중3아들. 재수생은 도시락까지 싸들고 다녔으니 엄마가 고단했을 거예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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