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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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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윤준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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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05:1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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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콘텐츠의 비즈니스화 - 마을이 콘텐츠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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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32:00Z</updated>
    <published>2025-04-18T07: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등장 배경  마을 콘텐츠가 비즈니스로 발전하게 된 배경에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등장이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삶의 방식과 가치를 제안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1. 공급 과잉 시대의 차별화 전략  현대 사회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급이 과잉된 상태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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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콘텐츠의 발굴과 재창조 - 마을이 콘텐츠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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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7:03:16Z</updated>
    <published>2025-04-18T07: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부존자원, 발굴자원, 창조자원의 이해  마을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원의 단계적 발전 과정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로컬의 진화』라는 책에서는 이를 '부존자원', '발굴자원', '창조자원'이라는 세 가지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부존자원(Existing Resources)  부존자원은 이미 마을에 존재하고 있지만 아직 활용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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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 콘텐츠와 로컬 콘텐츠의 경계 - 마을이 콘텐츠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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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7:01:23Z</updated>
    <published>2025-04-18T07: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마을 콘텐츠의 정의와 특성  앞 장에서 콘텐트와 콘텐츠의 개념적 차이를 살펴봤습니다. 이제 우리의 주요 주제인 '마을 콘텐츠'를 정의해 보겠습니다.  마을 콘텐츠란 &amp;quot;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만들고 공유하는 문화적 산물로, 마을의 특성과 정체성을 반영하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amp;quot;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을이라는 지리적, 사회적 공간 안에서 생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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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의 개념과 변천 - 마을이 콘텐츠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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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6:59:30Z</updated>
    <published>2025-04-18T06: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콘텐트와 콘텐츠의 개념적 차이  '마을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콘텐츠'라는 개념부터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콘텐츠'라는 말이 본래의 영어 의미와는 다소 다르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영어에서 'content'는 '내용물'을 의미하는 단수형 명사이고, 'contents'는 그 복수형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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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작은 비즈니스를 위해... 항아리형 상권을 찾아라! - [MyBizStory(24)]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1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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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0:32:00Z</updated>
    <published>2024-07-08T05: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작은 비즈니스를 위해... 항아리형 상권을 찾아라! 사실 지난 회인 11편은 무려 2년 간의 일을 담았다. 실패담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고생담만 늘어놓은 셈이지만, 즐거운 일도 많았다. 청파동3가의 매장 위치는 주민과 함께하는 자리였다. 숙대 도서관과 신한은행이 학생들과 주민들을 끌어모았고, 오르막의 정점이라 여기서부터 걸어 내려가며 거미줄같은 골목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itd9lsLU_Bf8d05gWBOQPWhOw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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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파동3가에서 보낸 짧은 전성기. 서브프라임의 습격 - [MyBizStory(23)]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1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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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7:03:04Z</updated>
    <published>2024-06-29T18: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시작하기 앞서 2가지 설명. (1)이번 편에는 몇 장의 사진이 있다. (2)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는 11회지만 생략한다. (3)첫번째 댓글의 링크를 참고바란다. (이 시절에 대한 유일한 회고담이다.) - - - - 청파동1가 대산빌딩에서 여러가지 창업실험을 하는 동안에도 청파동2가 매장은 매장대로 돌아갔다. 장점과 단점 모두 있었는데, 공간을 다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yhcIMtIO3MrhQgORCOazq5SVD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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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과 폐업 사이의 고뇌 - [MyBizStory(22)]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1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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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18:34Z</updated>
    <published>2024-06-26T19: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9회 이후 또 여기저기 다녀오느라 10회가 늦어졌다. 이변이 없다면 12회에서 종료될 듯하다. 꾸준히 읽으신 페친 여러분들께선 지금까지의 이야기 속에서 어떤 내용을 건지셨을까 궁금하다. 물론 내 나름의 결론도 남길 예정이다. 12회 마지막 부분이나 12회 이후의 별도 편을 통해서 말이다. - - - - 사실 나의 창업기는 강의로 몇 차례 전할 기회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XT72h4SguBfpMFH0ahuoWihSw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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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파동1가는 또 다른 세계 - [MyBizStory(21)]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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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19:12Z</updated>
    <published>2024-06-21T02: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산빌딩 시절 이야기를 기록하기에 앞서 당시 많은 도움 주셨던 거래업체 담당자와 오늘 연락이 닿았다. 너무 많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어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할 지 모르는 채 벅찬 감정만 서로 나누고 통화를 마쳤다. 왜 그 당시엔 기록을 남기지 않았을까? 변변한 사진조차 없었을까? 싸이월드에 일부 남아있었는데 계정을 살려놓지 않아 아쉽기만 하다. -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Bg15Bd6XRPg_yN7p_VKm8GaR4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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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업 등록 후 임가공 사업을 시작하다 - [MyBizStory(20)]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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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19:33Z</updated>
    <published>2024-06-17T01: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가공 제조업을 시작하게 된 모멘텀 설명에 굉장히 긴 분량을 할애했는데, 자칫 제조업하시는 사장님들이 가벼이 여겨질까봐 어떤 제조업인지, 어떤 계기로 가능한 건지 경위를 상세히 할 필요가 있다 생각했다. 어떤 계기가 있었나부터 이야기하려다보니 당시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소상하게 풀어놓았다. 업계가 돌아가는 생태계 어딘가에 우리가 위치하고 있었기에 얻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YWuuEypYc8F13PvvAyPqu4HAi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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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짜리 얼굴신용으로 기사회생 - [MyBizStory(19)]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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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19:50Z</updated>
    <published>2024-06-10T19: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니터 100개 입출고 퍼포먼스는 제조업 시작의 활로로 이어졌다. 사실 제조업을 하려면 제조설비 투자가 이루어져야만 하는 줄 알았다. 사업아이템 변화를 시도하며 여러 사업자들을 만나고, 벤치마크를 하다보니 제조업의 문턱이 생각보다 높지 않은 걸 알게 되었다. 제조업의 시작은 '임가공 계약'을 통해서 가능해진다. 1) 설비, 공간, 인력이 없어도 제품기획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GkFKpdsSQCci5nkzH8-g9TYVF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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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가 경쟁 속 오픈마켓 해프닝 - [MyBizStory(18)]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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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20:10Z</updated>
    <published>2024-06-08T09: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권에 맞지 않는 업종에다 입지조차 불리하다는 위기감과 절망감. 선택과 집중이냐, 변화와 혁신이냐?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 속에 서로 갈등하면서도 하루하루를 게을리 살지 않았던 덕분일까? 우연한 기회가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곤 했다. 물론 이건 시기와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잘 풀리면 기회라 말할 수 있지만, 잘 안풀리면 저주라 표현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w0FLonmbjE5P1sJmvA_Z7PBNL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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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함께 책을 읽다 - 집중이냐 업종 다변화냐 - [MyBizStory(17)]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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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20:39Z</updated>
    <published>2024-06-08T07: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회에서 모이는 상권과 흩어지는 상권의 속성을 경험담을 통해 설명했다. &amp;quot;이렇게 긴 글을 읽을까?&amp;quot; 쓸 때마다 걱정하지만, 긴 글이라 더 도움이 된다는 응원전화와 메세지를 받고 있다. 예전 동료와의 약속도 있고 작년에 만났던 창업 꿈나무들이 나의 창업실패기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받는 것을 보며 올 해 전반기가 넘어가기 전에 일정분량 정리할 필요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LZyvT0tiJ0IsFnPjcW2z3dPk7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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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이 되면 변신하는 7일장 상권 - [MyBizStory(16)]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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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21:44Z</updated>
    <published>2024-06-05T20: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장문의 글을 잘 읽어주셔서 가능하면 일일 연재하려 노력중이다. 지난 회는 반쪽상권의 충격에 이어진 여름철 재난 경험담을 전했는데... 단순한 감성팔이로 영웅담을 만들거나 남자들끼리 술 취해서 누가 더 빡센 군 생활을 했나 자랑하는 그런 취지에서 이야기를 늘어세운 게 아니다. 숙대 상권이라는 큰 상권을 놓고 이야기하다 보니 점포 창업에서 상권과 함께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ahB7ucEwcbSW2OZ6ZXRf95yaD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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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재민이 되었다 - [MyBizStory(15)]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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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22:06Z</updated>
    <published>2024-06-04T11: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대 상권을 배경으로 한 나의 창업이야기를 이어간다. 지난 2회는 A4 4장 분량이 넘어 상당히 길었는데도 굉장한 호응이 이어져 용기를 얻었다. 2016년에 펴낸 저서 &amp;lt;망하지않는창업&amp;gt;의 독자도 만나게 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지난 회에서는 상권의 정지성에 이어 반쪽상권이라 불리는 대학상권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이뿐만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Q47zYXYTZ1ov01s9qYBEjQxLO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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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 1만+학생 1만 상권인데 장사가 안 된다! - [MyBizStory(14)]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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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7:48:44Z</updated>
    <published>2024-06-02T19: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밤에 남긴 글에 페친분들이 열띤 호응을 해주셔서 이야기를 속히 진행해야 할 것 같았다. 상권과 입지에 대한 이해부족에서 고군분투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우리가 깃들어간 상권이 숙대상권이었고 수치만 보았을 때는 굉장히 좋은 상권이었다는 언급으로 마쳤다. - - - - 처음 이사들어간 곳은 63번지였다. 숙대 정문에서 딱 130미터 떨어진 공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q6tbnaVMEF_Y2Gkwlj4tgi6jJ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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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파동2가에 점포를 내기로 한 이유 - [MyBizStory(13)] 숙대 앞 PC미션 창업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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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22:48Z</updated>
    <published>2024-06-01T17: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소설가'를 꿈꾸고 있으니 다시 소설을 읽기로 작정하고 몇 권을 손에 들었다. 마침 편의점 동향을 트래킹하던 중이었던 시기라 편의점을 다룬 &amp;lt;불편한 편의점&amp;gt; 1, 2권을 읽었다.&amp;nbsp;불편한 편의점의 무대는 서울 청파동 어딘가다. 읽어나갈수록 예전에 내 매장을 있었던 그곳이 아닌가 싶어 흥미진진하게 소설 2권을 독파했다. - - - - 지금부터 청파동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54rptfcFB-scUGuV4uUA6VnJ6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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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를 돕는 창업팀 결성 - [자기혁신공작소(4)] 4th concept: 팀 빌딩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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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9:04:51Z</updated>
    <published>2023-08-15T1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시간이 2년이나 흘러 잊고 있었는데, 2년 전 여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균형발전포털 NABIS 뉴스레터 커버스토리로 &amp;quot;지역 창업 커뮤니티를 주목하라&amp;quot;는 글을 쓴 적 있다. (https://blog.naver.com/redis12/222456832953) 해당 컬럼에서 창업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로컬크리에이터들의 모습을 통해&amp;nbsp;서로의 창업을 돕는&amp;nbsp;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ipEHJ0DxwF_F5hbETETzL5MpI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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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학습자들과의 동행을 꿈꾸며 - [MyBizStory(12)]&amp;nbsp;with 'Orot Company' 1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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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4:08:07Z</updated>
    <published>2023-08-06T12: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롯컴퍼니&amp;gt;와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벌써 10편째 이어지고 있다. 2~3편으로 정리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긴 이야기가 될 줄은 몰랐다. 글쓰기에 앞서 언급한&amp;nbsp;스토리들을 훑어보니 3~4가지 굵직한 일들만 언급하는 수준이었는데 말이다. 자잘자잘한 이야기들까지 기록한다면 꽤 긴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과유불급일 것 같다. 이번 회로 &amp;lt;오롯컴퍼니&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sZ62vwQEiEGOTF4i1hxXF7EjF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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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전주로 간 이유(3) - [MyBizStory(11)]&amp;nbsp;with 'Orot Company' 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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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9:26:43Z</updated>
    <published>2023-08-05T08: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련 글] [MyBizStory(9)] with 'Orot Company' 7편: 우리가 전주로 간 이유(1) https://brunch.co.kr/@ventureman/56  [MyBizStory(10)] with 'Orot Company' 8편: 우리가 전주로 간 이유(2) https://brunch.co.kr/@ventureman/57  전주를 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e8F2m1UuthuZMyJWfUk6DAGb_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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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전주로 간 이유(2) - [MyBizStory(10)]&amp;nbsp;with 'Orot Company'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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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9:25:51Z</updated>
    <published>2023-07-20T03: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련 글] [MyBizStory(9)] with 'Orot Company' 7편: 우리가 전주로 간 이유(1) https://brunch.co.kr/@ventureman/56  전주에서 정신없는 이틀을 보내고 서울에 온 다음날이다. 전주에 가게 된 이유는 전주와 관계인구가 된 1년을 함께 자축하기 위해서였다. 6명의 사람들이 모여 먹고 마시는 유쾌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S%2Fimage%2FNOXA5pskS4EFugxRjHwae-jNW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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