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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기록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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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04:5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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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떠난 안식휴가 05 - 스위스/이탈리아_05. 체르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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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7:35:12Z</updated>
    <published>2024-07-10T05: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린델발트를 떠나는 날. 아쉬운 마음에 체크아웃 전, 잠시 동네 산책을 했다. 안녕, 안녕. 스위스에 머무는 동안 가장 친절했던 프런트 직원과도 인사를 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옮긴다.  체르마트로 향하는 기차 안. 역시 주변에 온통 인도인들. 저기 보이는 산이 혹시 마테호른인가? 했으나 턱도 없지. 마테호른까지는 아직 한 시간은 더 가야 했다.  그린델발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g%2Fimage%2F-Wi_NWXdd4ngi4EA4NWUHmU9K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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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떠난 안식휴가 04 - 스위스/이탈리아_04.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멘리헨, 슈피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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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12:17:55Z</updated>
    <published>2024-07-03T12: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린델발트의 둘째 날, 눈 뜨자마자 융프라우요흐로 출발! 7시 반에 조식을 먹고 8시 넘어서 출발했다.  융프라우요흐는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아이거 익스프레스 곤돌라를 타고 아이거 글랫처 역에 도착, 여기서 다시 산악 열차를 타고 융프라우 정상까지 갈 수 있다. 다른 탈 것 들은 융프라우 VIP pass로 자유롭게 다닐 수 있지만 아이거 글랫처 &amp;lt;-&amp;gt; 융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g%2Fimage%2F7e9UxUjAduOBA89aMRrt_zuas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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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떠난 안식휴가 03 - 스위스/이탈리아_03. 스위스 그린델발트, 피르스트, 하더클룸, 튠 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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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0:59:27Z</updated>
    <published>2024-07-01T00: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체른 마지막 날. 이렇게 화창한 모습을 마지막 날에야 보여주다니! 아름답구나. 아름다워. 아쉬운 마음에 교각 위에서 루체른 호수를 보며 인사를 나눴다. 또 올일이 있을까? 아마도 다시 올 일은 없을 것 같아 그 아쉬움이 더 컸다.   이제 그린델발트로 떠난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컸던 곳. 그린델발트. 루체른에서 인터라켄 ost 역으로 이동한 후 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g%2Fimage%2FC7foMIkENeu1XM09mmfhSCYt9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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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떠난 안식휴가 02 - 스위스/이탈리아_02. 스위스 루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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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9:44:37Z</updated>
    <published>2024-06-30T09: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리카우를 먹고 다시 취리히 역 코인 라커에서 짐을 찾아 루체른으로 향했다.  루체른 여행 역시 air b&amp;amp;b로 예약한 숙소에서 머물 예정이었고 이게 마지막 에어비앤비 숙소였다. 그 이후의 모든 숙소는 booking.com으로 예약함. 가격 비교를 하면 항상 booking.com 이 가장 낮은 가격으로 나와서 나중에는 아예 booking.com에서만 숙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g%2Fimage%2FjKWD2f6_-EaxbkBdaSzW8OFPh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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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떠난 안식휴가 01 - 스위스/이탈리아_01. 스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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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9:29:51Z</updated>
    <published>2024-06-30T09: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나이로 마흔이다. 마흔이라는 나이에 많은 사람들이 무엇인지 모를 타격을 받고는 한다. 인생의 젊음은 뒤로하고 중년의 막을 올리는 느낌이라는데 나 같은 경우는 이제 한국 나이가 의미가 없어져서인지, 아무렇지도 않게 마흔을 맞이했다. 만 나이로는 아직도 서른여덟이기도 하고. 아직은 현실감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기이하게도 어려서부터 마흔 이후의 삶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Ig%2Fimage%2FfxweNfEXc65YHNgt2Yl-7191K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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