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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카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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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의 힘을 키우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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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05:3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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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이기는 확률적 사고의 힘 - 사람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확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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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9:14:37Z</updated>
    <published>2022-12-22T01: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월드컵에서는 아시아 축구팀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호주가 모두 16강 문턱을 넘은 탓이다. 하지만 내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재밌게 본 경기는 우승팀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예선전 경기였다.   월드컵 본선의 첫 32강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팀이 다른 한 팀과 치르는 경기는 단 한번 뿐이다. 단 한번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dsaTf6XeXxNAx2bpadXfmdFPadc.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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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셀렉트와 중고서점 - 책은 많은데 읽을 책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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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5:12:52Z</updated>
    <published>2020-10-06T03: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팅에 나갔는데 마음에 드는 상대가 아무도 없다면?  1. 그냥 나온다. 2. 그래도 한 사람을 선택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세요?  저는 중고서점을 들를 때마다 유치하게도&amp;nbsp;문득 이런 생각을 떠올립니다. 서점엔&amp;nbsp;책이 참 많지만 모두 좋은 책은 아닙니다. 어쩌면 미팅에 나갔는데 마음에 드는 상대가 한 사람도 없는 것과&amp;nbsp;비슷한 경우죠.  그런데 참&amp;nbsp;신기하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nbZJgoJ7NHyctqpOCz6QWM8WlTA.jpe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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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나의 독서 관리법 - 오랫동안&amp;nbsp;묵혀 온 저의 허접한 독서 관리법이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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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5:15:23Z</updated>
    <published>2020-07-01T03: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책과 연관된 일들에 제법 관심이 많죠. 독서관리와 독서법도&amp;nbsp;그 중 하나인데요. 책(정보)을 어디에 어떻게&amp;nbsp;보관하고 독서노트를&amp;nbsp;어떻게 쓸지는 늘 제&amp;nbsp;관심사였습니다.  꾸준히&amp;nbsp;조금씩 변해 왔는데요. 최근 몇 년 동안은 큰 변화가 없이 비슷한 방법을 계속 이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책 보다)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mwVsnWnLo9OTkFb8nZWbw4KKL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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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백이 없다 - 여백이 숨쉬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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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4:19:06Z</updated>
    <published>2020-06-12T01: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전자책 리더기를 하나 새로 장만했다.  전자책은 주로 리디북스로 읽기에 리디페이퍼로 골랐다.  리디페이퍼는 전자잉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독성이 더 좋아야 하는데 이상하게 읽으면서 갑갑함을 느끼게 된다. 아이패드 미니로 읽을 때만 해도 그러진 않았는데.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여백이 문제인듯 했다. 이 6인치 짜리 페이퍼에는 여백이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PUHufzZfY2sQoeOKRKtGP8TXb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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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교육과 홈스쿨링 - feat. 코로나 바이러스가 보내는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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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15:25:18Z</updated>
    <published>2020-04-23T01: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는 교육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상상을 현실화시키기 어려웠을 거대한 실험 &amp;mdash; 온라인 교육 실험 &amp;mdash;을 완전히 &amp;rdquo;애자일&amp;rdquo;하게 수면 위로 끌어 올린 것이다.  사실 표준화된 우리 교육의 문제점은 오래 전부터 늘 있어 왔다. 산업혁명 시대에 만들어져 국민국가에 충성하는 시민을 만드는데 초점이 맞춰진 교육.  우리는 늘 무언가 아쉬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kT9tUdL_bzl0AYdG0Yq8OKnpg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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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종식&amp;rdquo;의 함정 - &amp;ldquo;가만 있으면&amp;rdquo; 모두 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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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50Z</updated>
    <published>2020-03-03T01: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이 바이러스가 &amp;rdquo;종식&amp;rdquo;될 수 있을까?  지금 우리 정부와 방역당국의 전략은 종식을 목표로 하는 듯 하다. 이번 주가 고비니 앞으로 얼마 간이 고비라는 둥 하는 말은 모두 그 기간이 끝나면 바이러스가 잡히고 통제할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당국의 생각은 대략 두 가지 인듯 싶다.  첫째, 지금의 유행은 신천지라는 종교집단에 의해 유발적으로 벌어진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g7sU_6Q_v-s1XfU8soLAwVd5A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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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신의 한계 인간의 미래 - 인간이 만든 전혀 인간적이지 않은 완벽한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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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2:31:56Z</updated>
    <published>2020-01-30T00: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신러닝을 공부하면서 든 생각은, 머신은 미래를 잘 예측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어차피 머신러닝이란 게 과거의 데이터에 기반해서 그 속에서 패턴을 찾아내 예측에 활용하기 때문. 한마디로 '선형성'의 가정이 숨어 있다. 따라서 '블랙스완'의 출현을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미래를 잘 예측하지 못하는 것은 실은 인간도 마찬가지다. 우리 인간 역시 과거를 기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DC1luVilya3f0Sr9hDsDHXGkY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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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책만 골라 읽는 PHA 독서법 - 모든 책을 똑같이 대할 필요는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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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5:15:59Z</updated>
    <published>2019-10-10T02: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계절.&amp;nbsp;책 읽으면 좋긴 한데 읽고 얼마 지나고 나면 금새 책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걸 책 안읽는 이유(변명?)로 들기도 하죠. 어차피 읽어도 금새 잊어버릴 걸 왜 굳이 읽냐구요. 마치 등산 싫어하는 사람들이 어차피 내려올 거 왜 오르냐 말하는 것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메모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o1xEtQlSnqHs2VszHP6pJz2rU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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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비파커 성공신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창업 공식 - 흔적없이 사라져간 100명의 또다른 와비파커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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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5T09:42:52Z</updated>
    <published>2019-09-16T05: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시(詩)가 하나 있습니다. 너무도 유명해서 모두들 알고 있을 프루스트의&amp;nbsp;&amp;lt;가지 않은 길&amp;gt;입니다. 그 시가 유독 가을이면 더 생각나는 이유는 무얼까요? 싯구 속에 들어 있는 가을 냄새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그보다는 가을이 사계절 중 멈춰 생각하기에 참 좋은 계절이라서 더 그런 것도 같습니다.  노란 숲속에 두 갈래 길 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6mCyosGDVN5Fqlkn5NwzXIMUw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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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향적인지 외향적인지 알아보는 20가지 질문 - feat. 내향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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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1:30:09Z</updated>
    <published>2019-09-09T03: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다시피 성격은 타고 납니다. 성격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 하나만 들라면 단연 내향성/외향성 아닐까요? 대표적인 성격유형 검사인 MBTI 검사에서 각각 'I'와 'E'로 대표되는 유형.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볼 때면 그를 내향적인 사람 혹은 외향적인 사람으로 판단내리고 그에 맞춰 응대를 합니다. 또 스스로를 내향적 혹은 외향적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mrPsyWeXv0wMaNgzhIsYVEYiqzI.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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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AP, 햄릿 증후군을 한방에 날려버릴 만능 처방전 - 할까 말까 5분 이상 고민 될 때 꺼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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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01:15:45Z</updated>
    <published>2019-09-02T07: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굳이 햄릿의 대사를 꺼낼 필요도 없다. 알다시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우리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 &amp;ldquo;할까? 말까?&amp;rdquo; 고민 앞에 선다. 간식을 먹을까 말까, 버스를 탈까 지하철을 탈까 같은 일상적인 결정에서부터 이직이나 이사, 사업과 같은 중요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100퍼센트 확신이 있다면야 뭐 이런 고민 없이 바로 결정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hB3NbDGqUUpxiny2EFEV6EJyE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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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냐 선수들은 왜 그렇게 마라톤을 잘 뛸까? - 자신을 믿고 한계를 넘는 고통을 즐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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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2:40:37Z</updated>
    <published>2019-08-26T06: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가 지상의 3분의 1 수준 밖에 안되는 8,848m의 에베레스트를 산소통 없이 등반하는 탐험가, 맨몸으로 바닷속으로 들어가 12분 동안 숨을 참는 프리다이버, 마라톤에서 1등으로 들어오는 올림픽 금메달리트, 교통사고를 당한 소년을 꺼내기 위해 1,360kg 짜리 트럭을 들어 올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우리는 감동하지만 한편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pB0HR5oMQnAxURDZRHR8KmVeT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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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구요!? - 심장이 유달리 컸던 한 남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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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0:12:10Z</updated>
    <published>2019-08-19T05: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냐라는 여자가&amp;nbsp;있었다.  그녀는 예쁘고&amp;nbsp;밝은 성격에 책을 좋아하는 여자였다. 어느날&amp;nbsp;우연히 기차에서&amp;nbsp;무뚝뚝한&amp;nbsp;한&amp;nbsp;남자를 만났고 둘은 이내 사랑에 빠지게 된다. 남자는 원래 기차 청소부였는데 군인이라 속이고 그녀를 만났다. 남자는&amp;nbsp;그녀를 만나고서 그녀의 조언에 따라 집짓기 과정을 배워&amp;nbsp;주택 회사에 취직하여&amp;nbsp;평생을 그 한&amp;nbsp;직장에서만&amp;nbsp;근무하게 된다.  둘의&amp;nbsp;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fc8zmFTT0UMArCstOZeJ_4C2E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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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서도 속는 쿠폰의 비밀 - 쿠폰과 넛지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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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12:16:22Z</updated>
    <published>2019-08-12T05: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보유하고 계신 &amp;lt;50,000원 즉시 할인 쿠폰&amp;gt;의 사용 만료 기간이 다가오고 있어 안내 드립니다.  갑자기 이런 메일을 받으면 평소 거들떠 보지도 않던 메일함을 한번 쯤 더 쳐다 보게 된다. 뭐? 5만원이라고? 이번 달까지 쓰지 않으면 쿠폰을 잃게 된다고? 어라? 이번 달이 몇 일 안남았는데..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어떻게든 쿠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KeMrcYsG3k2iNqB09b6Pe81LU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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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인생게임&amp;rsquo;에서 직업카드가 중요한 이유 - 평균의 시대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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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21:19:01Z</updated>
    <published>2019-08-05T05: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중학교 때 ADHD 장애 판정을 받았다. 고등학교 때는 성적 미달로 낙제의 쓴 맛을 보고 학교를 중퇴해야 했다. 일찍 결혼을 했고 그 덕에 아내와 아이를 부양하느라 10가지나 되는 최저임금 일자리를 전전하면서 생활보호 대상자로 인생의 가장 밑바닥까지 추락한다. 하지만 그는 대입 검정시험을 통과해 지역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uWPg6EKZDmGJk_GUSt-nG7dCi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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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 없는 세상, 피할 수 있을까? - 로스 클라크 / 현금 없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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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7:25:30Z</updated>
    <published>2019-08-01T03: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곽순환을 타고 가다보면 무조건 차선을 변경해야 할 때가 있다. 하이패스 전용차로와 일반차로 중 하나로 갈라지는 지점. 여기서 만큼은 이제 갓 면허를 딴 &amp;quot;직진 고수&amp;quot;라도 어쩔 수 깜빡이를 켜야 한다. 나는 아직 하이패스가 없는 관계로 늘 일반차로 쪽에 선다. 내 주변으로 쌩쌩 지나치는 하이패스 차량들을 보면 약간 부러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참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GarAlIBTm-Oahkn5D_DQHd7sAo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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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싫은 책의 서평 쓰기 - 닐 도쉬, 린지 맥그리거 /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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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20:51:37Z</updated>
    <published>2019-07-29T03: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해 나는 조직을 좋아하지 않는다. 조직이 싫어 다니던 직장을 몇 번이나 그만 두었고, 두어 번 회사도 차렸지만 그놈의 조직을 관리하는 게 어렵고 귀찮아 접었다.  나는 조직에 관해서는 그야말로 &amp;quot;1&amp;quot;도 관심이 없다. 그래서 조직에 관한 책은 사지도 읽지도 보지도 않는다. 내겐 너무 재미없고 따분하고 고리타분하며 무미건조한 분야다. 도대체 그런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HFYWIoTrQXbHGA3Bgxk1lAKWz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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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 내용을 되살려 주는 '세이브포인트 독서법' - 10권의 책을 동시에 읽기 위한 독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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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5:17:09Z</updated>
    <published>2019-07-26T03: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내용이었더라?  책 읽다가 이런 경험들 없으세요? 분명히 엊그제까지 읽던 책인데 책갈피 꽂아 놓은 부분부터 읽으려고 다시 책을 펼치니 도통 앞부분의 내용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헐~ 그렇다고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자니 좀 억울하고. 결국 애꿎은 내 기억력만 탓하면서 그냥 책을 덮었던 기억 말이죠.  책 읽는 패턴은 사람마다 제각각입니다.  어떤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R2bHjTnzQ3o_hW2gtR1B6vGFeuc.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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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해리포터&amp;rdquo;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 - 위대한 창작물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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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2:28:38Z</updated>
    <published>2019-07-22T05: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앤 롤링(J.K. 롤링)과 그녀가 쓴 책 ⟪해리 포터⟫의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해져서 이제는 '창의성'을 다루는 곳이면 어디든 등장하는 단골 소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1990년 여름, 맨체스터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열차를 타고 있던 롤링은 4시간 동안 지연된 열차 안에서 마법학교에 다니는 소년 &amp;quot;해리 포터&amp;quot;와 &amp;quot;론&amp;quot;, &amp;quot;헤르미온느&amp;quot; 3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F-_4SHNd2m5MBDPW1BhExWy_B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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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킵으로 할일 관리하기 - 일본의 한 스타트업 CEO의 구글 킵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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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11:24:18Z</updated>
    <published>2019-07-16T06: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을 쓰기 때문에 구글 킵(Google Keep)은 쓰지 않는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애플폰에서 구글 킵은 좀 무겁다. 잠시 쓴 적이 있었는데,&amp;nbsp;메모량이 많아질수록 점점 더 반응&amp;nbsp;속도가 느려져서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얼마 전 일본의 한 스타트업 CEO가 쓴 책을 읽었는데 그의&amp;nbsp;글&amp;nbsp;속에서 구글 킵을 할일 관리용 도구로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J9%2Fimage%2FjPGx5HkPsFPl_jx5ICaL1slvL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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