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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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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mmersk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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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름하늘아래 배낭메고 떠나는 자유로운 방랑자의 브런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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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06:2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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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던 나를 놓쳐버렸다 - 보통의 가장이 오춘기를 겪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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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0:05:20Z</updated>
    <published>2021-07-11T14: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쉼없이 달렸다.  좋은 학교, 좋은 학점, 좋은 회사,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열심히 달리다가 돌아보니 어느새 결혼을 했고, 30대가 되었고, 아이들이 생겼고, 아이들이 아빠를 찾는다. 그럼에도 내가 지금 더욱 더 열심히 달려야 더 좋은 기회를 잡는다고, 그게 가족들을 위하는 길이라며 열심히 살다보니, 애들이 아빠를 낯설어하고, 아내가 남편을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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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벌고 잘 쓰자 - 나만의 철학이 투영된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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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3:50:49Z</updated>
    <published>2021-07-11T14: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학창시절 또는 그 이전부터 시대를 풍미한 위인의 일대기를 읽고 배우며 그들의 사상과 가치관을 배우고자 노력한다. 근대와 현대를 거치며 많은 이들이 좇는 시대의 위인은 어느 순간부터 자본가가 되지 않았나 싶다. 성공한 사업가, 막대한 부를 손에 거머쥔 기업가들의 이야기가 각 서점의 책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라 있다. 자본주의 경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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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는 어디에 - 천재가 나오면 돌맞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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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03:51:24Z</updated>
    <published>2018-03-07T12: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화가와 조각가이자 건축가이며 시인.. - 회화, 건축, 철학, 시, 작곡, 조각, 육상, 물리학, 수학, 해부학에 능한 위인.. 우리는 과거 위인전에서 이런 천재에 얽힌 이야기를 많이 접해왔다. (위는 미켈란젤로, 아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있는가? 없다면 왜 없을까?  우리 주변에 만약 이런 사람이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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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노인들에게 지혜의 말을 듣다 - 인생의 가치를 결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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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9:40:16Z</updated>
    <published>2016-03-31T14: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우연히 본 &amp;quot;전 세계 노인들에게 지혜의 말을 듣다 - Elders of the world sharing their best wisdom&amp;quot;이라는 한 편의 동영상은 불과 3분 남짓되는 시간이었지만 평생토록 가슴속 깊이 남을 교훈이 가득 담겨 있었다.  동영상은 3,500년의 경험과 시간이 담겨있다는 설명과 함께 한 젊은이가 노인들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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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 - 혼자가 편한 사람들의 관계심리학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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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7T06:20:14Z</updated>
    <published>2015-12-27T18: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오지 않을 것만 같던 30대가 왔음에 놀랐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기는 2015년의 마지막 밤을 맞이하고 있다. 정말로 나에게 `다사다난`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2015년, 특히나 12월은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시간 이었다. 이 넘어가는 한 해를 허무하게 보내기는 싫어, 짧은 시간에 그나마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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