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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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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o mountain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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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08:5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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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더링 초보 실력 업그레이드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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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10:23:44Z</updated>
    <published>2024-05-04T06: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더링은 벽에 더 오래 붙어 등반을 하는 것이 아니다. 순간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힘과 균형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게 핵심이다. 지구력 벽에서 훈련하는 것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최대 근력을 증가시키기는 어렵다. 웨이트는 좋은 보조 운동이지만, 볼더링 실력을 업그레이드시키기엔 자세와 그립 등 몇 부분을 충족시키기엔 조금 부족하다.   상체의 근력을 키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gtY5eh2HawWfbv0osWW0e-dlu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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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나가기 귀찮다면 이렇게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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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7:33:36Z</updated>
    <published>2022-10-02T05: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의 최대 적은 귀찮음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 퇴근 후 집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신발을 신기까지 얼마나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지요.  저는 신발을 신기까지 정말 많은 갈등을 합니다. 별별 핑계들이 생깁니다. &amp;lsquo;어제 다른 운동했으니까 오늘은 쉬어도 되지 않을까?&amp;rsquo;, &amp;lsquo;내일 아침에 할까?&amp;rsquo; 등 결국 마지막엔 신발끈을 묶고 나갑니다. 근데 또 막상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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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밍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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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4:42:08Z</updated>
    <published>2022-01-10T14: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이밍은 종목으로 나눌 수 있다. 스피드, 리드, 볼더링 세 가지로 구분할 수가 있다. 세 가지 종목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볼더링이다. 8~12개 정도의 홀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작점과 종점이 정해져 있는 경기다. 중간에 가는 방법은 선수들 개인의 역량에 따라 푸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볼더링은 하다 보면 내 몸을 구겨야 잡을 수 있는 문제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7PJPntSeHmCiWmlBKCfj0EU0C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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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 메타인지, 성취감  - 클라이밍으로 몰입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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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4:42:08Z</updated>
    <published>2021-12-28T08: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이 내 손에 찰싹 달라붙은 후 몰입하는 일,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었다(휴대폰에 몰입하는 시간은 점점 늘어만 간다). 컴퓨터를 사용할 때 생긴 '멀티태스킹'이라는 단어가 사람에게도 통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멀티태스킹을 하면서 인간은 더더욱 몰입하기 힘들어졌다. 다중작업이 뇌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연구한 분들의 말을 빌리면, 인간의 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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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드 하나라도 더 잡기 위해서  - 체중감량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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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4:42:08Z</updated>
    <published>2021-12-24T01: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이머들의 몸을 보고 내가 왜 헉헉거리며 쉽게 떨어지는지 이유를 알았다. 키는 나와 비슷하지만 몸무게가 거진 10-15kg은 차이가 난다. 단순히 체중으로만 따진 것이고, 근력은 당연히 비교 불가의 영역이다.  근력은&amp;nbsp;살을&amp;nbsp;빼는&amp;nbsp;것보다&amp;nbsp;더욱&amp;nbsp;힘들고&amp;nbsp;오랜기간&amp;nbsp;훈련을&amp;nbsp;통해&amp;nbsp;얻을&amp;nbsp;수&amp;nbsp;있다. 그렇다면&amp;nbsp;내가&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방법은&amp;nbsp;일단&amp;nbsp;체중을&amp;nbsp;줄이는&amp;nbsp;일이 급선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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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러닝은 어떠신지요?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주간지 [21년 8월 1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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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15:37:45Z</updated>
    <published>2021-08-05T10: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을 시작하는 분들이 하는 고민 중 하나. 아침에 뛰는 게 좋을까, 저녁에 뛰는 게 좋을까. 사실 좋고 나쁨은 없다. 모닝러닝은 잠과의 사투고, 저녁러닝은 하루의 피로감과의 사투이다. 이 싸움에서 승리만 한다면 언제 뛰든 상관없다. 나는 아침러닝도 해보고 저녁러닝도 해봤다. 나에겐 아침러닝이 더 잘 맞아서 굿모닝러닝을 하고 있다.  러닝은&amp;nbsp;최대&amp;nbsp;주&amp;nbsp;4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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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롱런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주간지 [21년 1월 5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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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3T23:25:43Z</updated>
    <published>2021-01-31T13: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정체기는 오기 마련이다. 재미있게 즐길 줄만 알았던 취미는 점점 더 실력이 좋아지면서 나의 성장욕구를 끄집어낸다. 과거의 나를 기억해보고 현재의 나를 마주하면 성장했다는 걸 느끼지만 지금의 나는 천천히 쌓인 성장에 만족하지 못하곤 한다. 같은 거리, 코스를 매번 반복하며 뛰며 시간을 줄여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다. 현재의 나에게 물었다. 지금 난 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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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취미는 러닝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방법 7가지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주간지 [21년 1월 1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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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2Z</updated>
    <published>2021-01-03T1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1월은 새로운 계획을 만들고 어떻게 살아갈 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돈모으기, 책읽기, 운동하기, 새로운 취미 만들기 등등 작년에는 했다가 실패하거나, 새로운 무언가를 적고 실행하는 달이다.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연초 계획을 보면 장기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할 수 있는 것들을 적는다.  30대 직장인 A씨가 올해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CVSoeWXu9lrz1f0UwnWscyzt1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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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러닝 마무리를 하며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주간지 [12월 5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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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0Z</updated>
    <published>2020-12-29T12: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러닝을 6월에 시작하여&amp;nbsp;12월 현재까지 60회 러닝을 했다. 한 달에 약 10번 정도를 뛰었으니 일주일에 2~3번 뛴 것으로 평균을 낼 수 있다. 6개월 동안 러닝을 하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어떤 게 변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2020 러닝을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1. 술과 단 것을 많이 먹어 튀어나온 뱃살이 줄어들었다. 2. 체중이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AtCxFadhNlvFP8uOBTwaDZ7uy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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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다'라는 마음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주간지 [11월 2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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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23Z</updated>
    <published>2020-11-15T1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체유심조 &amp;quot;세상 모든 일체를 오직 마음이 만든다&amp;quot;라는 뜻이다. 해골물을 마신 일화로 유명한 원효대사가 깨달음을 얻은 불교의 사상이라고 한다. 원효가 34세가 되던 해 당나라 유학을 떠나는데 길을 걷다 날이 저물어 어느 동굴에서 잠을 청하게 되었고 목이 말라 물을 찾다가 바가지에 있는 물을 아주 맛있게 마셨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그 바가지는 해골이었고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XhSMiP2igg249jj8XZuKeL8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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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워치, 디지털 기록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11월 1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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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03:32:29Z</updated>
    <published>2020-11-08T13: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안에 나이키 러닝앱과 스트라바앱 두 서비스를 킨 후 달리기를 시작한지 1달 정도 시간이 지났다. 디지털 기록은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었는데 1km별 페이스 기록을 보니 갭이 꽤나 큰 것을 확인했다. 지난번 동료와 함께 러닝을 할 때 스마트워치로 기록을 보면서 달리니 페이스 조절을 하기 편하다는 것을 알아버려서 입문용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미밴드5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loCdyrtBX7ktxoT0xjiYMuq9R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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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풋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10월 5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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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03:32:40Z</updated>
    <published>2020-11-01T13: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달리기를 시작할 때 '시선은 어디를 향해야 한다, 팔의 모양과 움직임을 신경써야 한다, 무릎은 얼마나 벌려줘야 한다, 착지할 때 주법은 어떻게 해야 한다' 등 생각해야 할&amp;nbsp;것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 알았다면 달리기를 시작도 못했을 것이다.  러닝이 내 라이프스타일에 점점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건 시간을 늘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tPwVOn7rhzSgRCjejvWyqXgRr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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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혼자 하는 거 아녔네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10월 4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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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03:33:29Z</updated>
    <published>2020-10-25T14: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은 고독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나 자신과의 싸움. 나를 넘어서는 것은 나니까 혼자서 이겨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주 러닝을 함께 하면서 갖고 있던 똥고집을 버릴 수 있었다.  오랜만에 전(前) 회사 동료에게서 카톡이 왔다. &amp;quot;요즘 달리기 자주 하시는 것 같은데 같이 달려요!&amp;quot; 러닝은 줄곧 혼자서 해왔고 기록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망설였다.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3xmTObAEtuZVVga0ql1erKT7b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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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상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10월 3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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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04:40:52Z</updated>
    <published>2020-10-19T12: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수금 777러닝을 시작하고 지난주까지 총 7번의 7km러닝을 실행했다. 눈에 띄는 신체적인 변화는&amp;nbsp;여자 가슴처럼 생긴 내 찌찌가 조금 들어갔다. 샤워하고 뿌연 모습을 보면 흡사 갑빠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무릎과 손목에서 '뚝뚝' 거리는 소리가 덜 들리기 시작했다. 오히려 운동을 안 하면 소리가 덜 날 줄 알았는데, 계속 운동을 하다보니 근육이 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8zMmOmG4WMooXiUwUXZ2CUyHR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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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7러닝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9월 5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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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6:35:42Z</updated>
    <published>2020-10-04T13: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777러닝은 내가 설정한 목표를 담은 프로젝트다. 지난주 러닝 목표의 부재로 스스로 사기가 떨어지고 점점 뛰지 않게 된 나의 모습을 기록했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지 않은 상태로 나를 지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기는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목표는 수치로 나타내어&amp;nbsp;목표치를 채울 수 있도록 했다. 10월 10회 이상, 1회 러닝시 7km로 설정했다.  이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sxGWq6vENrcOxvkdi_FBT4ymf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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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멘탈엔 목표설정이 필요하다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9월 4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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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23:45:21Z</updated>
    <published>2020-09-28T12: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렸다. 몇 번 뛰지도 못한 채 10월이 다가오고 있다. 월말정산은 다음과 같다. 총 5회 러닝. 23km 6'32''/km 무더웠던 7월에는 11회 뛰었는데, 날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5회밖에 못 뛰었다. 이러니 기록단축은 고사하고 점점 평균속도가 느려지고 있어서 큰일이다.  왜 나는 점점 뛰는 횟수가 줄어들고 뛰지 않으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K7gyodCn_KWthiS6Wrv3IgoWO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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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한계를 만들어 버린 나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8월 5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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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4:15:35Z</updated>
    <published>2020-08-30T13: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한 게 있다고 벌써 8월 마지막 주가 지나갔나. 한주를 되돌아보니 내가 계획한 월 수 금 러닝 중, 월요일은 로드 러닝, 수요일은 헬스장에서 트레드밀로 러닝을 했다. 러닝을 시작한 지 3개월이 되었고, 그동안 나는 한달에 몇 번이나 뛰고, 얼마나 뛰며, 평균 페이스는 몇인지 궁금했다. 러닝을 할 때마다 나이키 러닝앱을 키고 달려서 기록이 남아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yEAeRvbt_b-ZruDLoNA4bivYw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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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드밀에서 러닝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8월 4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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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21:02:56Z</updated>
    <published>2020-08-24T02: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될 줄이야. 아직 4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몸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 아직도 흙바닥을 뛸 때 5km를 한번에 뛰기는 어렵고, 시간을 줄이기 힘들지만 무엇보다 나 자신이 때려치지 않고, 지금까지도 뜀박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꾸준히 달리다보니 몸도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지, 처음엔 조금만 달려도 복부가 엄청 차가웠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N-tX7lMxjH6xzSV6pw0w3ih8j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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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도 100%에서 러닝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8월 2,3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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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21:02:00Z</updated>
    <published>2020-08-09T12: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그리고 이번 주 14일이라는 많은 날들 중, 고작 2일 뛰었다. 하루 종일 비 소식에 비가 잠깐 그쳤다가 미친 듯이 쏟아졌다가 알다가도 모를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심란한 요즘이다. 기상청도 정확하게 판단하기 힘들었는지 전부다 '비'로 예보를 해버린다. 게다가 태풍 '장미'까지 생겨서 모레까지 최대 500mm의 비가 쏟아진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P70pp90K00wCgHQ9MnZl6q4Ad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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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로에 목줄 없는 강아지는 무섭다 - 멘탈 크런키 러너의 러닝 일지 [7월 4주 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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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9T12:57:27Z</updated>
    <published>2020-07-26T12: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 주간 뉴스엔 장마로 인한 피해 소식이 들려오는 한주였다. 부산 같은 경우는 지하 주차장, 지하철 등이 침수되었다고 하니 정말 비가 엄청나게 많이 오긴 왔나 보다. 침수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기도를 해야겠다. 나도 내가 계획한 러닝 하는 날(화, 목, 토)에 하지 못했다. 화요일에 뛰는 날이었는데 뛰지 못했다. 주중 첫 러닝을 생략하니까 두 번째 러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j%2Fimage%2FCx_Nhyw5BPjX0whJPdwr3TuGy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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