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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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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smoj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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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잡러로 살아가고 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은 30대. 글 쓰는 일을 사랑하며, 한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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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08:5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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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흔히 갖는 직업에 대한 오해 - 유튜버와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혹은 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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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8:41:37Z</updated>
    <published>2019-11-17T02: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대한민국에선 '전국민 유튜브 시작하기'를 부추겼다. 종편 채널에서는 TOP 크리에이터들을 데리고 방송을 만들기 시작했고, 남녀노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다는 투의 책과 미디어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당시 나는 2년차 크리에이터였고, 그 해 8월까지는 구독자가 약 5000명이었다가, 10월 사이 한 편의 영상이 조회 수가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xSRtkhxjGVKdik3DfQ8GEsAAY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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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년 신인류의 직업은?  - 10년 뒤의 나를 상상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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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8:41:54Z</updated>
    <published>2019-11-16T16: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따금씩 딱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의 변화를 생각해 볼 때가 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보자면, 2009년의 나와 2019년의 나.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꽤나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09년 대학생 시절, 당시 나는 휴학생이었다. 이대로 학교를 계속 다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언가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시급했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9phYhVxAoHByACdriEI3JzxRK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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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N잡러를 '프로'로 만들어 주는 기술!  - 출퇴근 할 장소가 없는 이들이 지켜야 할 수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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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07:31:01Z</updated>
    <published>2019-11-16T14: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도 '재택근무'라는 말을 쓰는 지 모르겠다. 뭔가 90년대 쯤 썼을 법한 올드한 용어라는 생각이 드는데,&amp;nbsp;&amp;nbsp;많은 사람들이 프리랜서라고 하면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이 아니다보니, 이 재택근무의 형태로 업무를 본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amp;nbsp;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런데 정정해야 할 부분은 있다. 늘 집에서만 일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한 곳에만 정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9sSJahWrS0LeGYjzOJ3BwS_Cx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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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만.. - 3년 차 유튜버가 전하고 싶은 진실, 그리고 유튜브라는 커리어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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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1:56:01Z</updated>
    <published>2019-11-14T11: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유튜브의&amp;nbsp;모든 크리에이터들의 채널에 '아동'을 타겟으로 하는 영상이 있는지 유무를 체크해야 하는 알람이 떴다. (물론 나도 받았다.) 아마 지난 9월 미국에서 벌어진 유튜브의 아동 개인정보 불법 수집과 더불어, 국내 아동들을 데리고 운영을 하는 몇몇 채널들의 아동 학대 소식들이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끊임없이 아동을 '돈벌이 수단'으로 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zUe74f7sVeZaLhMZN4hRpmKI6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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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새로운 방황.. - '어른아이들'은 그렇게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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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3:26:24Z</updated>
    <published>2019-11-13T13: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휴학을 했던 스물 셋, 가을.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겠단 각오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이름도 멋진 '80일간의 세계일주' !&amp;nbsp;프랑스 작가 쥘 베른의 소설에서 따온 이름이 맞다. 이는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기획해 온 여행이었고, 대학에 들어와 3년간 그렇게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했던 이유도 여행 자금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엄밀히 말하면,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N3T_fK51sDnukqKaYqV1qVUpl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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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만 다섯 개  - 가장 불안해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그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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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07:31:01Z</updated>
    <published>2019-11-11T08: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장되는 날이다. 합격/불합격 소식과 마주해야 하는 날. 온라인에서 클릭 하나로 가볍게 확인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확인하려고 하는 손동작이 괜히 더 꼬물거린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법한 긴장감. 대학시험을 거쳐온, 취업준비를 거쳐 온 사람들이라면&amp;nbsp;알고 있을 법한 감정이다.  지상파 3사 중 한 곳의 4차 면접 발표가 있었던 날. 이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ZT8GpP-KjG7GWVejIU4_3-FOs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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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10년 뒤, 우리는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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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22:46:09Z</updated>
    <published>2019-10-29T13: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10년 뒤 우린 뭘 해먹고 살아갈까? 이따금씩 생각해본다. 조금 먼 미래에 대해서. 사실 10년 전의 나로 돌아가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그 시절 내가 꿈꿨던 모습이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니듯, 내가 무엇을 상상한들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가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절 고민하던 내가 있었기에 현재의 모습만큼은&amp;nbsp;성장했다라는 것을 알기에 분명 지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vetcNHPWYUtvu6uETnDr7usYx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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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만가지 생각이 들었다가도..&amp;nbsp; - 그저 사라지는 아쉬움에 남기는 짧은 생각의 조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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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22:46:09Z</updated>
    <published>2019-10-23T12: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모하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메모들이 너무도 많아서, 어디서 부터 꺼내 다시 써야 할지를 모르겠다는 거다. 인간은 하루에도 수 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생각만으로 그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가 문득, '아 나도 언젠가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하고 다시금 나를 상기 시키는 순간들이 오게 된다.  가끔 보면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leuwIwXOntnuHikJ58y6nIXXd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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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가볍게  - 나의 30대, 20대와는 다르게 살아보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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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08:02:46Z</updated>
    <published>2019-10-21T11: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amp;lt;작가의 서랍&amp;gt;에는 온통 쓰다만 글들이 수북하다.&amp;nbsp;아무래도 나와 같은 브런치 작가들이 많을 것 같다. 쓰다만 '생각의 조각들'을 모아두기만 하고 빛을 발하지 못한 이야기들... 여전히 누군가에 의해 읽히기 위한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두 번째 책을 준비해야지'라는 2019년 새해 다짐은 온데간데 없고, 10월이 어느 덧 중반을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R22JEhZbS0u-NhVWHMdaUvK-U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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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좀 하시겠네요.  - 외국어를 잘하고 싶은 욕망은 어디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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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03:03:03Z</updated>
    <published>2019-10-18T13: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2020년이 시작 될) 2019년의 끝자락에&amp;nbsp;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amp;nbsp;나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서야 처음 영어를 배웠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굉장히 '옛날 사람' 같다. 하지만 그랬다.&amp;nbsp;90년대 중후반에 초등학교를 다닐 당시, 몇몇 친구들은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고 자랑하기도 했고, 조기교육이 활발했던 시절임을 감안하면 꽤 늦게 영어를 시작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sKt_fAPBXgFfUcQJ3N2eMginX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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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N잡러의 생존기술 하나. 영어  - 두고두고 어떻게든 써먹을 유용한 무기 (ft. TESOL 자격증 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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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1:56:01Z</updated>
    <published>2019-06-14T15: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열어놓고 한동안 글을 써내려가지 못하고 있었다. 뭔가 정제된 글을 써야 한다는 은연중 압박이 있었던 것일까.  어쨌든 유튜브에 영상 한 편을 올리고,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써보겠노라 생각하고 타자를 누르고 있다.   말씀드렸다시피, 나는 회사 없이 일하는 &amp;lsquo;독립 근무자&amp;rsquo;다. 혹은 다른 말로 &amp;lsquo;프리랜서&amp;rsquo;라고 칭하기도 한다. 소속된 회사는 없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9jy0DPDCUUYJEJr8xQsrbQGj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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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넘자 삶이 조금 편해졌다. - '나를 받아들인다는 것' 나와의 관계회복, 그리고 SNS 속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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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01:45:18Z</updated>
    <published>2019-05-29T13: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나이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나는 8년간 프리랜서로 혼자 일을 해오고 있다고 전했고, 많은 독립형 근무자들이 그렇듯, 나이를 이만큼 먹었다고 느낄 겨를이 없이 그렇게 서른을 넘겼다.  서른이 넘자 삶이 조금 편해졌다.   이는 물질적인 것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서른이 넘어가면서 드디어 심적으로 내가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릴 수 있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9MP8vLyQdfO0uymWE7BrHNGib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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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직업이 여러 개 인가요? &amp;nbsp;&amp;nbsp; - '어떤 일 하세요?'라는 질문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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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23:30:13Z</updated>
    <published>2019-05-27T08: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등록이 되고나서, 내가 첫 번째로 작업은 프로필에 자기소개를 적는 일이었다.&amp;nbsp;다른 이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나는 늘 스스로를 표현해야 할 때&amp;nbsp;'한 단어'로 말하기가 너무나 어려웠다. 사실 이름만 말한다면 간단한 일이겠지만, 대개 사람들은 그 이름 앞에 나의 소속&amp;nbsp;혹은 내 직업을 붙이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다.   프리랜서 아나운서, 동영상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Nm%2Fimage%2FS9-lgQbnKduR-Xw5Mpso_oTGN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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