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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 행복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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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칭과 글쓰기를 즐기는 직장생활 28년차를 끝으로 홀로서기 진행 중인, 중고사원을 벗어난 초보 기업가라고 칭하는 코치 www.humancnc.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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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5T12:3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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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의외의 곳에서 직장경험을 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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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21:39:00Z</updated>
    <published>2025-03-08T15: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학기부터 교육대학원에서 직업정보탐색 분야 강의를 합니다. 교육대학원이라 수강생은 모두 중고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처음 이 강의를 의뢰받았을 때, 직업정보를 어떻게 찾는지, 직업을 위한 경력개발을 어떻게 하면 될지를 알려드리면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강의보다는 토론을 더 많이 하는 방식이 수강생에게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리엔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dskvDLTPpeD_PvNHHZ5ut5mcc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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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1월 코칭기본과정을 오프라인으로 개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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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23:38:02Z</updated>
    <published>2023-01-12T14: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에서 3년만에 코칭기본과정을 대면과정으로 진행합니다. 과정은 3Cs 1 Basic과정으로 코칭의 가장 기본적인 기법과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amp;nbsp;사람을 만나고 care하는 직업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중에 단연코 가장 쉽고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직업이 바로&amp;nbsp;코치가 아닌가 합니다. ​ 코치가 되려면 반드시 필요한 코칭교육, 부산에서 오프라인으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JNWEVbZbCkw7JdVF-nVT7rYLO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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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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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22:11:49Z</updated>
    <published>2021-12-11T09: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쉰이 넘었다. 그리고 월급을 받는 직장인을 벗어난 지도 벌서 4년이 넘어가고 있다. 27년간 직장생활을 했으니 이골이 날 만한 시간을 지나 이골이 난지도 모르고 다닌 시절이었다.  첫 출근 하는 날 이불 보따리를 들고 공장입구에서 어리버리 택시를 내리던 그 날부터 마지막 퇴사를 하면서 짐을 정리해서 퇴근하던 그날까지 늘 머릿속에 뱅뱅 돌던 생각은 바로 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Ja8ch_oA5qiTcRPu64YSlH2V3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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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망설였습니다, 지금도 망설입니다. - 난임부부를 위한 소야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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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45Z</updated>
    <published>2021-03-29T13: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을 겪으면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난임치료를 중단한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힘듦은 마음에 몸에 그리고 스스로 수없이 주삿바늘을 꽂았던 배에도 남아있습니다.  난임치료 중단은 말 그대로 치료를 포기한다는 겁니다. 아이갖기에 대한 마음을 비운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람 마음이 그렇게 쉽게 버려지나요.  &amp;quot;입양 한 번 생각해 보죠?&amp;quot; &amp;quot;무자식 상팔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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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는 걸까? - 난임부부를 위한 소야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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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13:57:54Z</updated>
    <published>2021-03-29T10: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후회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냥 2~3년 푹 쉰다고 할걸.. 뭘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일을 좇아다녔을까...  길어진 수명에 그 시간은 정말 찰나인데..  그냥, 후회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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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코치나 되어 볼까?&amp;quot;, 전자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 너무나 오래 걸린 전자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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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23:30:15Z</updated>
    <published>2020-08-04T22: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올린지 몇 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정리를 해서 전자책으로 출간을 했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늘 뒷전으로 밀려 있다가 이제서야...  코치가 되려는 분들에게 코치가 되는 법, 코치자격을 따는 방법, 코치로 살아간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대부분의 코칭책이 코칭의 기술, 코치로써의 경험을 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xkI7X7UcTNVla9_e5nUOVJapi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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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 &amp;quot;SKT, 집 근처에서 일하라&amp;quot;기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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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13:41:32Z</updated>
    <published>2020-06-08T05: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코로나 19 이전에도 이미 많은 기업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우 소규모 기업에서 채택했지만 아마존에서도 재택근무(Remote working)할 사람을 따로 채용할 정도였죠.​  점차 일하는 시간도 줄이는 판에 각 기업에서는. 특히 사원복지를 잘 한다는 기업에서는 월요일 오전은 노는 날, 영화보는 날을 따로 두기도 하고, 금요일에는 오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uQy4_hG6XYCJCOyLm7vLki3PB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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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당신께서 하시죠? - 소심직딩, &amp;nbsp;&amp;nbsp;하고&amp;nbsp;싶었지만&amp;nbsp;하지&amp;nbsp;못했던&amp;nbsp;일들&amp;nbsp;중 일곱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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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8:06:09Z</updated>
    <published>2020-05-25T1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시간... 예전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훈시는 왜 그리 길던지.. 그 상황이 회사에서도 똑같이 재현된다.  오늘도 당신의 원맨쇼를 보면서 드는 많은 생각,  누가 그걸 모르나... 그만 좀 끝내지..? 그렇게 잘 알면 당신이 하시죠?  흠. 오늘도 회의의 연속. 케세라 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H_XnWsDwmD3s3vbNywrTxmXYl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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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네가 책임져!&amp;quot;&amp;nbsp; - 리더십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었던 과거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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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8:28:03Z</updated>
    <published>2020-05-25T13: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회사의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것에 익숙해진다. 그러면서 서서히 조직인간화가 되어간다. 회사의 명령에는 따라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도 있다. 특히나 IMF사태 이전에 입사를 한 경우라면 직장관은 회사의 명령은 목숨 걸고 따라야 한다였다. 지금처럼 따를지 말지 판단해보는 등의 행동은 사치였다.  1991년 LG전자(당시 금성사)로 입사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4gtoe2sdLx8x-xGDWCcUztkYL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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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 28년 직장인 좌충우돌 기행기 - 처음 글을 썼던 마음으로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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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13:56:52Z</updated>
    <published>2020-02-16T03: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동안 브런치를 떠나 있었습니다. 일이 바쁘기도 했고, 일신상의 변화도 있었습니다. 직장인으로 살아온 시간을 뒤로하고 자유인으로 살기 시작한 지 2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겪었던 많은 경험이 어떤 식으로 제 삶을 이끌어 왔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직장생활의 경험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제게는 제 삶을 이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ZxEFs5SDvMXtlpGJMSgFTLw9V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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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현재 일어나고 있는 코칭 관련 일들 - 코칭은 이제 더 이상 일상과 구분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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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15:17:38Z</updated>
    <published>2019-10-03T12: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처음 배운 이후 1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코칭&amp;quot;만&amp;quot; 했느냐.. 그건 아닙니다.  한 동안 코칭에 푹 빠져 있다가 먹고사니즘에 빠져서 코칭을 좀 멀리 했다가, 다시 에고 이게 아닌데..하면서 다시 만나기를 수차례... 그러다 작년 초에 직장생활을 마감하고 혼자만의 독립을 했습니다.  지금은 코칭과 강의, 글쓰기, 책 읽기가 제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J-pdTJLXydfZefXmTaxIIUrYi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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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진정한 코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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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1:04:08Z</updated>
    <published>2019-01-30T09: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싫어하는 게 있습니다. 한두 시간 동안 코칭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는 강의입니다.  그런 강의에서는 대부분 코치에 대한 정의, 기법 몇 가지를 실습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코칭이 왜 효과가 있는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효과를 느끼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강의에서는 코칭 시연도 당연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좋아하지는 않는 강의지만, 그럼에도 코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L87xuJbHIO02Em27aVl1_6z4n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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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코칭에서 진단도구의 활용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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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09:35:00Z</updated>
    <published>2019-01-29T22: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치는 많은 진단도구를 다룰 줄 압니다.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행동의 이유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진단도구 하나만 잘 다뤄도 개인 코칭을 할 수 있습니다. 코치 입장에서는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 됩니다. 버크먼 진단 해석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코치님도 계시죠. 진단도구로 개인 성향을 진단해주고, 고객이 겪었던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2sf8GqhC7P57G0vyEXyGNhlD6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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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진단도구를 잘 써야 하는 이유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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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15:10:03Z</updated>
    <published>2019-01-27T11: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하다 보면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 많은 진단을 합니다. MBTI, 애니어그램, 교류분석, 버크만 진단, Big 5, MMPI, DiSC 등을 주로 사용합니다. 진단도구를 사용하는 이유는 성향을 파악해서 고객과 코칭할 때 활용하기 위함도 있고, 고객에게 개인의 성향을 알려줌으로써 스스로의 행동이나 특성을 알려주기 위함도 있습니다.  처음 진단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NLpUgVbE1JiqBKvGb7QFMWBQU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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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코칭 자격이 꼭 필요한가요?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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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13:24:02Z</updated>
    <published>2019-01-26T15: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코칭 자격을 따고 보시죠?&amp;quot;  예전 코칭 공부를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KAC 자격시험을 보려면 50시간의 실습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다지 긴 시간이 아닌데도 처음 코칭을 배우면서 실습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워낙 숫기가 없어서 사람들에게 &amp;quot;코칭 실습해야 하는데 한 번 도와줄래?&amp;quot; 하는 말조차 하기가 어려웠거든요. 요즘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GULO366BfQ76vWlM94a7OlpgF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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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코치가 되니 불편한 몇 가지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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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1:02:26Z</updated>
    <published>2019-01-25T06: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코치가 되면 좋은 점에 대해서 살펴봤었죠.  https://brunch.co.kr/@redica/68&amp;nbsp;#06. 코치로서 느끼는 좋은 점, 네 가지  그럼 반대로 코칭을 배우거나 코치가 되면 좀 성가신 점이 무엇인지도 알아봐야겠죠. 세상일에 좋은 점만 있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세상은 늘 음양이 있으니까요.  가장 큰 단점은 사람들과 통화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g06koVLi1HFp3m-oD_1anTCU0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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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amp;quot;코칭을 하려면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요?&amp;quot;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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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1:03:45Z</updated>
    <published>2019-01-24T12: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코칭을 배워보고 싶은데,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요?&amp;quot;  가끔, 아니 자주 받는 질문 중의 하나입니다. 코칭을 하려는데 좀 알아보니 쉽지는 않을 것 같으니 이런 생각을 하시는 듯합니다  그 질문에 대해서 제 답은 지금 직장이 없다면 아르바이트라도 구하고, 있다면 직장을 다니면서 배우시라고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N6dmlPxQ5ga5WMymRZ_LGWfaU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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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amp;quot;그게 아닌데 말입니다.&amp;quot;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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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22:30:02Z</updated>
    <published>2019-01-19T13: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코칭 공부를 하고 있는 분과 식사를 했습니다. 역시 코치라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코칭에 대해 관심이 많은 두 사람이 만났으니 또 코칭 이야기죠. 코칭 자격을 따기 위해서는 코칭 실습을 해야 하는데, 그 시간이 쌓여가면서 코치도 발전합니다. 이제 막 코칭 실습을 시작한 분은 고객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qkRr_BZELqojD81clA6veMd1Y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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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말 빚, 코치로 산다는 것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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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9T13:32:45Z</updated>
    <published>2019-01-19T13: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제 밥 한 번 먹어요&amp;quot; &amp;quot;차 한 잔 해요.&amp;quot; &amp;quot;술 한 잔 합시다.&amp;quot;   사람들을 만날 때 이런 말 많이 하지 않으시나요? 저도 그런 말을 많이 하면서 살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말을 하죠. 그런데 지금은 바뀐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말을 하고 나면 지키려고 노력한다는 거죠.  말에도 빚이 있습니다. &amp;quot;말 빚&amp;quot;이라고 하죠.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amp;quot;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i91bSF-Of2J2CtN-65hhPcJPC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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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코칭을 만나다 Ep6. 내 문제의 뿌리를 찾다 - 코치가 되는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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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2:50:21Z</updated>
    <published>2019-01-17T02: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처음 배우는 분들이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코칭 기술을 배우면 코칭이 저절로 될 거라는 생각이죠. 미리 말씀드리지만, 코칭 기술을 배우면 보통사람이 하는 대화보다는 잘할 수 있지만 바로 코칭이 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아직 기술이 익숙하지 않고, 상대방의 생각을 판단하고, 평가하고, 해석하고, 지레짐작하는 등 기존의 대화 습관이 남아 있기 때문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I%2Fimage%2FyObSM8PW76gvY7Mz-TzB4HCtG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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